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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국 Deutsches Reich 나치 독일 NS-Staat | Nazi Germany | ||
| 80% | ||
| 국기[1] | 국장[2] | |
| Ein Volk, Ein Reich, Ein Führer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하나의 지도자[3] | ||
| 상징 | ||
| 국가 | 독일인의 노래 Deutschlandlied | |
| 준국가 | 호르스트 베셀의 노래 Horst Wessel Lied[4] | |
| 위치 | ||
| 100% ■ 본토 ■ 국가판무관부 및 보호령 설치지 ■ 군정청 설치지 및 점령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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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점령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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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3년 1월 30일[5] ~ 1945년 5월 23일[6][7] | ||
| 수권법 통과 이전 | 멸망 이후 | |
| 바이마르 공화국 | 연합군 점령하 독일 | |
| 연합군 점령하 오스트리아 | ||
|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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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2월 24일 나치당 창당 | ||
| 명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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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 | ||
| 위치 | 중부유럽(본토) 서유럽, 동유럽, 북유럽, 남유럽 일부, 서아시아 일부, 북아프리카 일부(점령지) | |
| 수도 | 베를린[10] (1933 ~ 1945.5.23.) 플렌스부르크[11] (1945.5.2. ~ 1945.5.23.) | |
| 인문환경 | ||
| 인구 | 86,755,281명(1939년) 109,518,183명(1940년)[12][13] | |
| 민족 | 독일인 및 각지의 유럽인 | |
| 언어 | 독일어 | |
| 종교 | 개신교, 가톨릭 등 | |
| 군대 | 독일 국방군 | |
| 정치 | ||
| 정치체제 | 공화제, 의원내각제[14], 일당제, 전체주의, 일당 독재[15], 국가사회주의 | |
| 여당 |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 |
| 국가원수 | 국가대통령 (1933 ~1934, 1945) 퓌러[16][17] (1934 ~ 1945) | |
| 역대 퓌러 | 아돌프 히틀러 (1934 ~ 1945)[18] | |
| 역대 국가대통령 | 파울 폰 힌덴부르크 (1933 ~ 1934) 아돌프 히틀러 (1934 ~ 1945) 카를 되니츠 (1945) | |
| 정부수반 | 총리 (1933 ~ 1934, 1945) 퓌러 (1934 ~ 1945) | |
| 역대 내각 | 히틀러 내각 (1933 ~ 1945) 괴벨스 내각 (1945) 폰 크로지크 내각 (1945) | |
| 경제 | ||
| 통화 | 라이히스마르크(ℛℳ) | |
개요
각주
- ↑ 당초 독일 제국의 흑백적기와 나치당의 하켄크로이츠기가 공동 국기로 사용되었지만 1935년 9월 하켄크로이츠기만을 국기로 규정하였다. 얼핏보면 나치당 기와 다를 게 없어 보이지만 1936년 1월 국기를 상선기로 게양토록한 시행령을 통해 하켄크로이츠 문양을 중앙이 아닌 깃대쪽에 가깝게 배치하도록 규정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할 본문 참조
- ↑ 당수리(파르타이아들러)는 반대로 오른쪽을 바라보고 있다.
- ↑ 법적으로 규정된 정식 표어는 아니었으나 나치당의 주요 표어였던 만큼 나치 정권하 발간된 여러 공문에 공식 표어처럼 자주 쓰였다.
- ↑ 나치당 당가였지만 국가와 당의 일체화를 추진했던 나치당은 '독일인의 노래' 바로 다음 부르도록 하며 사실상 국가 취급했다. 다만 국기로 공인된 하켄크로이츠기와 달리 '호르스트 베셀의 노래'는 법적으로 국가의 지위를 부여받지 못했다.
- ↑ 아돌프 히틀러 총리 취임 기준. 나치 독일이 완전한 독재적 권력을 쟁취하는 것은 수권법의 통과나 아돌프 히틀러가 퓌러가 된 이후로 볼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그 모든 것의 시발점은 히틀러가 총리에 취임한 날을 기준으로 본다. 당사국인 독일연방공화국 역시 히틀러 총리 취임일을 나치 체제의 시작으로 본다.
- ↑ 플렌스부르크 정부 해산 및 체포일 기준.
- ↑ 독일연방공화국에서는 국방군최고사령부가 무조건 항복한 1945년 5월 8일을 체제 붕괴일로 보고있다.
- ↑ 1933~1943
- ↑ 1943~1945
- ↑ 이후 게르마니아라는 새로운 수도로 재탄생될 계획이었다.
- ↑ 실질적 헌법상 수도는 여전히 베를린이었다.
- ↑ 당시 세계 7위
- ↑ 점령 지역 포함.
- ↑ 명목상
- ↑ 나치 독일은 히틀러가 퓌러에 집권 한 뒤부터 전체주의 국가로 변질된 것이 맞기는 하지만, 그 전까진 나치당 역시 바이마르 공화국에 소속된 하나의 당으로서 범민주주의 체제 안에 포함되어 있었다.
- ↑ 가끔 총통이라고 번역되는 독일 단어 퓌러(Führer)는 '지도자'라는 의미에 더 가깝다. 일종의 고유명사라고 할 수 있으며 '총통'이라는 단어는 의미 그 자체라기보다는 의역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퓌러로서의 히틀러는 대통령과 총리의 권한을 모두 갖고 있었다.
- ↑ 히틀러가 죽고, 이 자리는 괴벨스와 되니츠가 나누어 가졌다. 괴벨스는 바로 자살하지만, 되니츠는 자기가 퓌러가 되지 않고 크로지크를 마지막 수상에 놓았다.
- ↑ 나치즘(반유대주의, 대독일주의 등)을 내세우며 제2차 세계 대전 발발, 베를린 공방전 도중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