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 왕국

실제 국가를 다루는 문서입니다.
로마 게르만.webp
로마-게르만 왕국
Barbarian Kingdoms
[ 펼치기 · 접기 ]


프랑크 왕국
Regnum Francorum
Francia
카롤루스 제국
Carolingian Empire[1][2]
width=30%
카롤루스 십자가
width=100%
카롤루스 대제 시기의 최대 강역
영토 변천사
[ 펼치기 · 접기 ]

width=100%

481년~843년
성립 이전 분할 이후
프랑크족 서프랑크 왕국
중프랑크 왕국
동프랑크 왕국
위치 중서부유럽
수도 투르네 (481년~508년)
파리 (508년~768년)
아헨(엑스라샤펠) (768년~843년)
정치체제 전제군주제, 보편제국
왕조 메로베우스 왕조 → 카롤루스 왕조
황제 대관 이후 카롤루스 제국
주요 군주 클로비스 1세 (481년~511년)
다고베르투스 1세 (629년~634년)
피피누스 3세 (751년~768년)
카롤루스 대제 (768년~814년)
주요 궁재 카롤루스 마르텔 (715년~741년)
언어 고대 프랑크어, 라틴어[3]
종교 아리우스파, 게르만 다신교 → 칼케돈파 기독교
민족 프랑크족, 기타 게르만인, 로마인
주요 사건 481년 건국
800년 카롤루스 황제 등극
843년 베르됭·메르센 조약으로 서프랑크 왕국, 중프랑크 왕국, 동프랑크 왕국 분할
통화 데나리우스
현재 국가
[ 펼치기 · 접기 ]


언어별 명칭
라틴어 Regnum Francorum / Francia
이탈리아어 Regno franco
프랑스어 Royaume des Francs
독일어 Fränkisches Reich
네덜란드어 Frankische Rijk
서플람스어 Frankisch Ryk
그리스어 Βασίλειο των Φράγκων
영어 Kingdom of the Franks
일본어 フランク王国
중국어 法兰克王国

개요

게르만족의 일파인 프랑크족이 세운 나라. 중세 초 서유럽과 중부유럽을 사실상 통일했던 나라이자 오늘날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의 기원이 되는 국가이다. 서로마 제국의 임페리움(지배권)을 계승했음을 당대 유럽에서 인정받아 신성 로마 제국의 기원이 되었다.[9]

843년 베르됭 조약으로 분할되었다. 다만 이것이 프랑크 왕국의 붕괴, 멸망, 혹은 소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조약은 어디까지나 분할을 의미할 뿐 정치체의 단절이 아니다. 프랑스 왕국도 프랑크 왕국과 동일한 국호(Francia)를 사용한 연속된 국가이다.[10]

후대 여러 유럽 왕위에 영향을 끼친 살리카법이라는 법전을 편찬하기도 했다.[11]

역사

위키스 상세 내용 로고.svg 자세한 내용은 프랑크 왕국/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역대 프랑크 국왕

위키스 상세 내용 로고.svg 자세한 내용은 메로베우스 왕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위키스 상세 내용 로고.svg 자세한 내용은 카롤루스 왕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카롤루스 십자가.webp
프랑크인의 왕
[ 펼치기 · 접기 ]

역대 왕조

메로베우스 왕조

카롤루스 왕조

역대 궁재

동로마 제국과의 관계

이슬람계 국가들과의 관계

프랑크 왕국의 후계

각주

  1. ↑ 이는 후대의 사학자들이 임의로 붙인 것이며, 당대에 이 국가를 나타낼 때 쓴 표현은 보편 왕국Universum Regnum, 로마인들과 프랑크인들의 제국Romanorum sive Francorum Imperium, 기독교 제국imperium Christianum 등이었는데, 이는 카롤루스 제국의 후신인 신성 로마 제국을 지칭할 때도 사용되었다.
  2. ↑ 하술하겠지만 Regnum이나 imperium은 통치권의 개념으로 보아야 하며, 단순하게 제국이나 왕국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어폐가 있다. 자세한 것은 임페리움, 서로마 제국, 동로마 제국 문서 참조.
  3. ↑ 갈리아(프랑스) 지역에서 일상언어로 사용되었고 프랑크계 지배층도 제2언어로 사용하였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프랑크 왕국 말기에 이르러서는, 같이 기술된 '진짜 프랑크어'는 거의 사멸하다시피하고 대신 프랑크어의 영향을 짙게 받은 라틴어가 제1언어의 자리를 차지하는데, 그것이 바로 프랑스어다. 앞의 각주에서 설명했듯이 프랑크어란 본래 게르만어파에 속하는 프랑크족의 언어를 말하는 것이었는데, 시간이 흘러 해당 언어는 변형된 라틴어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그러나 당대 사람들은 여전히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프랑크어'라고 불렀고, 결국 시간이 흘러 '프랑스어'라고 불리게 되었다.
  4. ↑ 바르셀로나를 위시로 한 카탈루냐 지방
  5. ↑ 교황령을 포함한 이탈리아 반도 중북부
  6. ↑ 이스트리아 반도와 달마티아 지역 북부
  7. ↑ 보헤미아 지방
  8. ↑ 식민지를 제외한 영토 전역이 과거 프랑크 왕국의 영토였으며 프랑크 왕국과 수도가 일치하며 롤랑의 노래같이 프랑크 시절을 다루는 서사시등에서는 아예 프랑스라 번역한다. 국명 또한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라틴어 Francia를 프랑스어로 번역하면 France이고 독일어로 프랑스를 Frank라고 부른다. 하단의 프랑스어 국명또한 한글자 차이.
  9. ↑ 프랑크가 로마의 임페리움을 계승하였다는 의식은, 동양의 고구려-고려와 같은 국체의 계승 의식과는 결이 다르며, 프랑크인이나 이후의 오토 1세도 그러한 인식을 갖지 않았다. 로마가 서방 세계에 행사한 지배권Imperium을 이제는 프랑크가 행사한다는 의미이다. 신성 로마 제국으로 번역되는 Sacrum Imperium Romanum라는 용어도, 로마 제국으로부터 국체를 계승하였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로마의 거룩한 지배권'Sacrum Imperium Romanum을 게르만 군주가 서방의 지배자Imperator로서 행사한다는 의미에 불과하다.
  10. ↑ 당대의 국가관은 근현대와는 차이가 있었다. 오늘날 왕국, 제국으로 번역되는 라틴어 Regnum, Imperium은 사전적으로 왕권, 통치권을 의미하며, 따라서 문자 그대로의 뜻에 따른다면 왕권이나 통치권을 분할상속 하는 것도 가능했다. 즉, Regnum과 Imperium은 근대 사회에 들어서면서 현대인이 떠올리는 왕국과 제국의 개념으로 변질되어갔지만, 엄연히 권리를 가르키는 단어였던 것이다. 아우구스투스가 왕이 되면 암살당할 것이 뻔하니 각종 편법으로 ‘권리’들을 손에 넣은 것이, 로마 ‘제국’의 출발임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11. ↑ 다만, 널리 알려진 것에 비하여 그 자체의 의미는 제한적이었다.

둘러보기

독일의 역사
[ 펼치기 · 접기 ]
서부 독일 지도.png 남부 독일 지도.png 북동부 독일 지도.png 동프로이센 지도.png
선사
시대
네안데르탈인
호모 사피엔스의 이주와 확산
초기 유럽 농경민
마그달레니아 문화 원시 인류 공동체
아렌스부르크 문화
다뉴브 문화
선형 토기 문화 · 뢰셴 문화 · 미켈스베르크 문화 · 누두형 비커 문화
매듭무늬토기 문화
구상 암포라 문화 · 쇤펠데르 문화 · 바덴 문화
종형 비커 문화
투물루스 문화 우네티체 문화
언필드 문화
할슈타트 문화 루사티아 문화
라 테네 문화 포메란 문화
고대 켈트
켈트의 이주와 확산
로마 공화국 게르마니아
게르마니아 전쟁 토이토부르크 전투


훈족

로마 제국
상게르마니아 하게르마니아
서로마 제국
상게르마니아 하게르마니아
중세 ↓
게르만족의 대이동

슬라브족의 이동
게르만족의 이주와 정착 발트인의 이주와 정착
발트계 부족들
프랑크 왕국
오보트리티 벨레티 소르브
동프랑크 왕국
독일 왕국
(작센 · 바이에른 · 슈바벤 · 로트링겐 · 프랑켄)
프루스인
신성 로마 제국
독일 기사단국
독일 기사단
리보니아 기사단
프로이센 공국
브란덴부르크 선제후국 - 프로이센 공국 동군연합
프로이센 왕국
근대 프랑스 제1공화국
프랑스 혁명 전쟁 뤼네빌 조약
후기 신성 로마 제국
합스부르크 군주국
프랑스 제1제국
라인 동맹
독일 연방
오스트리아 제국 프로이센 왕국
↓
1848년 혁명

독일 제국 (1848-1849년)
↓
오스트리아 축출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북독일 연방 남독일 국가들[1] 북독일 연방
독일 제국
독일 식민제국 제1차 세계대전
현대 바이마르 공화국
라인 공화국 자르 보호령 프로이센 자유주 공산주의 미승인국들
나치 독일
수권법의 통과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병합 주데텐란트 병합
제2차 세계대전

플렌스부르크 정부
세계대전에서의 패전과 항복

연합군 점령하 독일
베를린 봉쇄
독일연방공화국 (서독)
자르 보호령
독일민주공화국 (동독) 소련 폴란드
서독의 영유권 포기[2]
독일연방공화국
  1. ↑ 바이에른 왕국, 뷔르템베르크 왕국, 바덴 대공국, 헤센 대공국 등.
  2. ↑ 1960년대 동방정책의 일환으로 오데르-나이세 선 이서 지역(포메른, 슐레지엔, 프로이센)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사실상 포기하였으며, 1990년 독일 재통일 이후에는 공식적으로 완전히 포기하였다. 현재 해당 영토들은 폴란드의 바르민스코마주르스키에, 돌노실롱스키에, 실롱스키에, 오폴스키에, 포모르스키에, 자호드니오포모르스키에, 루부스키에와 러시아의 칼리닌그라드주로 구성되어 있다.

로마 게르만.webp
게르만

[ 펼치기 · 접기 ]
민족
북게르만 역사적 민족(노르드인) 기트족 · 데인인 · 스베아인 · 바랑인
현대의 민족 노르웨이인 · 덴마크인 · 스웨덴인 · 아이슬란드인 · 페로인
서게르만 북해 게르만
Ingvaeonic
역사적 민족 색슨족 · 앵글족 · 주트족 · 앵글로색슨족 · 프리시족 · 카우키 · 테우토니
현대의 민족 영국인(잉글랜드인 · 로우랜드 스코틀랜드인) · 프리지아인 · 저지 독일인
베저-라인 게르만
Istvaeonic
역사적 민족 프랑크족 (리푸아리 · 살리) · 카마비 · 브루크테리 · 시캄브리
현대의 민족 네덜란드인(보어인) · 플란데런인
엘베 게르만
Irminonic
역사적 민족 랑고바르드족 · 마르코만니 · 바이우바리 · 수에비 · 알레만니 · 카티 (바타비족) · 케루스키 · 콰디 · 킴브리 · 투링기 · 헤르문두리
현대의 민족 독일인(오스트리아인 · 독일계 벨기에인 · 독일계 스위스인 · 룩셈부르크인)
†동게르만(절멸) 역사적 민족 게피드족 · 고트족 · 루기 · 반달족 · 부르군트족 · 헤룰리
국가 및 지역
유럽의 게르만어권 국가 네덜란드 | 노르웨이 | 덴마크 | 독일 | 룩셈부르크 | 리히텐슈타인 | 벨기에 | 스웨덴 | 스위스 | 아이슬란드 | 아일랜드 | 영국 | 오스트리아
유럽 외 게르만어권 국가 가이아나 | 그레나다 | 뉴질랜드 | 도미니카 연방 | 미국 | 바베이도스 | 바하마 | 벨리즈 | 세이셸 | 세인트루시아 |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 세인트키츠 네비스 | 수리남 | 앤티가 부다 | 자메이카 | 캐나다 | 트리니다드 토바고 | 호주
기타 게르만어권 지방(다수 지역 포함) 올란드 제도 | 쥐트티롤 | 알자스 | 오스트벨기엔 | 잉글랜드 | 스코틀랜드(로우랜드) | 페로 제도 | 플란데런
문화 및 언어
언어 게르만어파
신화 북유럽 신화 | 앵글로색슨 신화
사상 대독일주의 | 소독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