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독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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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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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북게르만 역사적 민족(노르드인) 기트족 · 데인인 · 스베아인 · 바랑인
현대의 민족 노르웨이인 · 덴마크인 · 스웨덴인 · 아이슬란드인 · 페로인
서게르만 북해 게르만
Ingvaeonic
역사적 민족 색슨족 · 앵글족 · 주트족 · 앵글로색슨족 · 프리시족 · 카우키 · 테우토니
현대의 민족 영국인(잉글랜드인 · 로우랜드 스코틀랜드인) · 프리지아인 · 저지 독일인
베저-라인 게르만
Istvaeonic
역사적 민족 프랑크족 (리푸아리 · 살리) · 카마비 · 브루크테리 · 시캄브리
현대의 민족 네덜란드인(보어인) · 플란데런인
엘베 게르만
Irminonic
역사적 민족 랑고바르드족 · 마르코만니 · 바이우바리 · 수에비 · 알레만니 · 카티 (바타비족) · 케루스키 · 콰디 · 킴브리 · 투링기 · 헤르문두리
현대의 민족 독일인(오스트리아인 · 독일계 벨기에인 · 독일계 스위스인 · 룩셈부르크인)
†동게르만(절멸) 역사적 민족 게피드족 · 고트족 · 루기 · 반달족 · 부르군트족 · 헤룰리
국가 및 지역
유럽의 게르만어권 국가 네덜란드 | 노르웨이 | 덴마크 | 독일 | 룩셈부르크 | 리히텐슈타인 | 벨기에 | 스웨덴 | 스위스 | 아이슬란드 | 아일랜드 | 영국 | 오스트리아
유럽 외 게르만어권 국가 가이아나 | 그레나다 | 뉴질랜드 | 도미니카 연방 | 미국 | 바베이도스 | 바하마 | 벨리즈 | 세이셸 | 세인트루시아 |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 세인트키츠 네비스 | 수리남 | 앤티가 부다 | 자메이카 | 캐나다 | 트리니다드 토바고 | 호주
기타 게르만어권 지방(다수 지역 포함) 올란드 제도 | 쥐트티롤 | 알자스 | 오스트벨기엔 | 잉글랜드 | 스코틀랜드(로우랜드) | 페로 제도 | 플란데런
문화 및 언어
언어 게르만어파
신화 북유럽 신화 | 앵글로색슨 신화
사상 대독일주의 | 소독일주의

개요

19세기, 독일 연방 내 통일 과정에서 독일 연방 외 영토와 기득권을 포기할 생각이 없는 오스트리아 제국을 배제하고 프로이센 왕국 위주로 독일 지역의 중소 공국들이 모여 독일인의 단일민족국가를 설립할 것을 주장한 사상.[1]

각주

  1. ↑ 어디까지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비해 주류민족인 게르만족의 비율이 높아 단일민족에 가까웠던 것이지, 실제로는 폴란드인, 프랑스인, 덴마크인 등 여러 소수민족이 거주하는 엄연한 다민족국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