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국가를 다루는 문서입니다. |
| 오스트리아의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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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연방 Deutscher Bund German Confedera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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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 | 국장[1] | |
| 해군기 | 선수기[2] | |
| 1815년 독일 연방의 영토 | ||
| 1815년 6월 8일~1866년 8월 23일 | ||
| 성립 이전 | 붕괴 이후 | |
| 오스트리아 제국 | 오스트리아 제국 | |
| 프로이센 왕국 | 북독일 연방 | |
| 독일 제국 | 리히텐슈타인 공국[3] | |
| 라인 동맹 | 헤센 대공국[4] | |
| 바이에른 왕국 | ||
| 바덴 대공국 | ||
| 뷔르템베르크 왕국 | ||
| 역사 | ||
| 1815년 설립 1866년 붕괴 | ||
| 지리 | ||
| 위치 | 오스트리아, 체코, 독일, 리히텐슈타인, 룩셈부르크 | |
| 수도 | 프랑크푸르트 | |
| 인문환경 | ||
| 인구 | 24,900,000명(1820년) | |
| 언어 | 독일어 | |
| 민족 | 독일인, 오스트리아인, 체코인, 슬로베니아인, 이탈리아인, 폴란드인, 덴마크인 등 | |
| 종교 | 가톨릭, 개신교 | |
| 정치 | ||
| 정치체제 | 국가연합 | |
| 국가원수 | 의장[5] | |
| 경제 | ||
| 통화 | 탈러(Thaler) | |
개요
1815년 빈 회의를 통해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에 의해 붕괴된 신성 로마 제국을 대체하는 한편, 독일어권 국가들[6] 사이의 산업 문제를 조정하기 위해 새로 설립된 국가연합. 총 39개 국가들이 참여했고, 연방을 주도하는 맹주는 오스트리아 제국과 프로이센 왕국이었다. 이후 오스트리아와 프로이센 사이의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이후 오스트리아가 이 연방에서 축출되고, 프로이센이 일부 국가들과 북독일 연방을 설립하면서 붕괴됐다. 독일 제국의 모태 역할을 했다고 볼 수도 있다.
독일 연방은 편의상 '연방'이라고 번역하고는 있으나, 사실은 연방 국가(federation)가 아니라 국가연합(confederation)이었다. 한국어에서 연방으로 번역되는 정치체(政治體, polity) 중에 실제로는 연방 국가가 아닌 경우가 꽤 많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와는 별개로 독일어로는 연방과 국가연합을 둘다 분트(Bund)로 표현하기 때문에 어찌보면 번역 자체가 아예 틀린 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역사
정치
연방 의회
역대 의장
독일 연방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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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회
문화
각주
- ↑ 1848년 프랑크푸르트 의회 집권 후 제정하였다.
- ↑ 1848년 프랑크푸르트 의회가 집권하며 창설한 라이히스플로테(Reichsflotte)라는 해군에서 사용한 깃발들. 라이히스플로테는 1852년에 폐지되었다.
- ↑ 독일 연방에서 탈퇴.
- ↑ 남부지역 한정.
- ↑ 오스트리아 제국의 황제가 독일 연방의 의장을 겸임했다. 의장의 명칭은 미국의 대통령과 같은 프레지던트(Präsident)이다.
- ↑ 19세기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이 복잡한 지역을 설명하기 위해 독일어권 지역이라는 표현을 썼지, '독일'이라는 하나의 통일된 나라라는 개념은 유럽인들 사이에서 없었다. 심지어 독일인들 사이에서도!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이 시기 각종 사료에는 '독일'을 복수형으로 사용했으며('독일들'), 단수로서 '독일'이라는 표현은 등장하지 않는다. '독일어권' 이 아닌 통일된 국가로써의 '독일' 개념이 쓰이기 시작한 것은 1848년 혁명 때부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