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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헝가리 군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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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오스트리아) | ||||||||||||||||||||||||||||
| 국기 (헝가리) | 국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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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질 수도, 분리될 수도 없다 | ||||||||||||||||||||||||||||
| 상징 | ||||||||||||||||||||||||||||
| 국가 |
하느님 보전하소서, 하느님 보우하소서 | |||||||||||||||||||||||||||
| 위치 | ||||||||||||||||||||||||||||
| 파일:Location Austria Hungary 1914.p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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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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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타협 이전 | 해체 이후 | |||||||||||||||||||||||||||
| 오스트리아 제국 | 독일계 오스트리아 공화국 | |||||||||||||||||||||||||||
| 헝가리 제1공화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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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만 제국 |
영토적 계승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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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오스트리아-헝가리 군주국(독일어: Österreichisch-Ungarische Monarchie 헝가리어: Osztrák–Magyar Monarchia), 통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Austro-Hungarian Empire) 내지 오스트리아-헝가리, 혹은 간략하게 오스트리아라고 불렸던 이 국가는 1867년부터 1918년까지 존속한 오스트리아인(독일인)과 헝가리인을 주축으로 세워진 다민족 제정 준입헌군주제 국가로, 오스트리아 제국에서부터 시작해 유럽의 6대 열강 중 하나로서 오랫동안 군림하였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은 오스트리아 제국의 후신으로 1867년 헝가리인과의 대타협을 통해 성립되었다. 기본적으로 헝가리가 자치권 및 일부 지역 통치권을 회복한 것 외에 영토, 구성원에서 기존 오스트리아 제국과 차이가 없었다. 따라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존속했을 당시에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간단히 오스트리아(Österreich)로 통용되었으며, 이후 20세기 말까지도 단순히 오스트리아 혹은 오스트리아 제국으로 언급하거나 지칭된 경우가 많았다. 영토 면에서도 역시 오스트리아 제국과 동일하게 오늘날의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등을 포함하는 대형 국가로 1878년에는 보스니아까지 추가로 손에 넣었다. 사라예보 사건으로 제1차 세계 대전이 촉발된 국가로 독일 제국, 오스만 제국과 함께 동맹국 진영의 일원으로 세계 대전에 뛰어들었으나 끝내 패망하며 사라졌다.
유럽에서 러시아 제국 다음으로 넓은 나라였으며 1900년 기준 세계 인구 7위의 대국이었다.[1] 영국이나 프랑스, 독일 등 타 서구 열강들에 비하면 산업화를 시작한 시기는 느렸으나 이후 빠른 발전을 통해 서유럽 열강들에 뒤처지지 않는 성장률을 기록했고, 1913년 기준 유럽 5위, 세계 7위의 경제대국[2]으로 번영을 누렸다.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하는 시스라이타니아(Cisleithania)[3]와 헝가리를 중심으로 하는 트란스라이타니아(Transleithania)[4], 그리고 오스트리아와 헝가리 두 나라가 함께 관리하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공동통치령으로 이루어졌다. 오스트리아와 헝가리는 한 명의 군주의 동군연합 아래에 묶여있었을 뿐 동등한 권한을 가진 채 별개의 정부와 의회를 가졌기에 이중 제국(二重帝國, Doppel-Monarchie)이라고도 불린다. 그 복잡다단한 유럽 내에서도 유달리 복잡한 사회구조와 다양한 민족과 언어[5]를 가지고 있었던 국가였다.
상징
국호
국기
국가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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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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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라이타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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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
오스트리아 황제이자 헝가리 사도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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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 및 주요 인물
각주
- ↑ #
- ↑ 미국, 영국, 청나라, 독일, 러시아, 프랑스 만이 오스트리아-헝가리보다 경제규모가 더 컸다.
- ↑ 이는 영어 명칭이며, 독일어로는 치스라이타니엔(Cisleithanien)이다. 다만 이는 약칭으로 공식 명칭은 제국의회에 대표되는 왕국들과 영토들(Die im Reichsrat vertretenen Königreiche und Länder)이다.
- ↑ 이는 영어 명칭이며, 독일어로는 트란스라이타니엔(Transleithanien)이라고 한다. 다만 이는 약칭으로 공식 명칭은 헝가리의 성 이슈트반 왕관령(A Magyar Szent Korona Országai)이다. 크로아티아-슬라보니아 왕국은 트란스라이타니아 산하였으나 외교와 국방을 제외한 상당한 분야에서 자치권을 갖고 있었다.
- ↑ 제1차 세계 대전 때는 참전을 명령하는 징집 선전문이 독일어, 헝가리어, 체코어, 폴란드어, 우크라이나어, 루마니아어, 슬로바키아어, 이탈리아어, 슬로베니아어, 세르보크로아트어(크로아티아어, 세르비아어, 보스니아어), 루신어, 이디시어 등의 12개 언어로 작성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