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 예종의 왕녀 경안택주ㅣ璟安宅主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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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132년 1월 18일 |
| 고려 본궐 적경궁 | |
| 사망 | 1205년 1월 28일 |
| 고려 동경 계림부 | |
| 본관 | 부계 개성왕씨 모계 충주최씨 |
| 재위기간 | 고려 경안택주 |
| 1132년 1월 18일 ~ 1205년 1월 28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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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경안택주는 고려 15대 대왕 예종과 제 1비 선경귀비의 차녀로 지난날 금의 사신이 황제의 칙서를 위조하고 경안택주를 공녀로 납치해가려 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 왕실의 강요에도 불구하고 혼인을 하지 않아 노처녀로 환갑을 맞이하였다.
70대가 되고 난후 예종때의 역병 백선이 재유행하기 시작했고 경안택주가 감염되었다. 임종을 앞두고 경안택주는 젊은시절 혼례를 치루지 않은것에 깊은 후회를 남긴 뒤 사망하였고 조카인 금상이 직접 동경으로 내려와 조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