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치트


그로치트/걍설
그로치트/걍설의 오너캐
본명허형준
출생1월 7일
성별남성
국적대한민국
활동 영역컨볼계, 컨휴계
활동 기간2024년 4월 24일~현재
소속텃밭팀
칭호갈령재[1]

개요

컨트리볼 창작물을 만드는 컨볼계의 일부이자, 컨휴계에서 돌아다니는 사람이다.[2]

활동

그냥형준 이전

2019년부터 게임채널을 운영했다. 하지만 잼민이 시절이라 4년을 했음에도 구독자가 30명을 못넘겼다. 2023년 4월 24일부터 얼라이트 모션을 이용한 CVC 에딧과 컨트리볼 창작물 제작을 시작했다. 그리고 2023년 5월부터 그냥형준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그냥형준 시기

2024년부터 캡컷을 이용한 CVC 에딧,waredit등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의 자작국(가상국가)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후 그 자작국의 역사에 관한 영상을 업로드하자, 펭율이라는 사람이 찾아와 함께 가상세계관을 만들것을 제안하였고, 그리하여 만들어진 채팅방이 373 모의전[3]이다. 이후 그 사람을 따라 카카오톡 가상국가, 일명 카국과 컨볼계으로 유입되게 된다. 또한 373모의전에서 클라우, 테과리아등의 사람들을 만나고 펭갓유클[4] 크루의 일원이 된다. 이후 카국에서 2달도 안되는 기간동안 친인류[5]로 활동하게 된다. 이후 카국을 접고 컨볼계에서의 활동을 대폭 늘리게 된다. 이후 8월 말, 친인류 시절에 친해진 사람이 인류제국이 컨볼계를 침공할 것이라는 소식을 알려주자, 한컨커에 이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이후 타방언급으로 가려지고, 인류제국에 의해 신상이 박제당하기도 했다.[6] 이후 카톡을 거의 접다시피하며 활동을 급격하게 줄였지만, 2024년 하반기부터 이름을 걍울로 바꾸며 다시 한번 활동량을 늘리게 된다.

걍울 시기

이때 처음으로 컨휴계 채팅방으로 갔다. 이후 컨볼계에서 활동을 하다가 2024년 9월 30일, 컨트리볼계 인류 제국 전쟁이 일어나며 스스로를 컨볼계가 아니라고 하기 시작한다.[7] 이후 373 모의전에서 나가게 되고, 여러가지 소형 채팅방을 만들며 생활하게 된다. 그러던 2024년 12월 CVC 에딧을 접는다. 이후 2025년 1월 13일, 텃밭팀 채팅방을 만들게 된다. 그렇게 생활하던중 다시 유튜브를 하고싶어져 새로운 이름을 달고 활동하기로 한다.

그로치트/싱월 시기

2025년 2~3월, 그로치트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그로치트 채널을 만든다. 또한 그 채널에서 다시 CVC 에딧을 시작한다. 이후 계속해서 컨볼계에서 활동하다가, 2025년 3~4월쯤 싱월이란 이름으로 컨휴계로 가게 된다. 이후 그곳에서 여러 컨휴계 문화를 배우고, 컨볼계에서의 활동도 확대하며 두 장르를 둘다 어느정도 알게 된다. 또한 싱월채널을 새롭게 부계정으로 만들어 컨트리볼 창작물을 다시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게 떡상하며 본계정 구독자가 28명인데 부계정 구독자가 300명이 되는 참사가 일어났다. 이후 계속해서 활동을 늘려갔고, 자신의 특이한 말투를 갈문화라 부르며 의도치 않게 그 문화를 퍼트리게 된다.[8] 현재도 여러 채팅방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로치트/걍설 시기

싱월계정의 닉네임을 걍설로 변경하였다.

평가

반동적이면서도 뭔가 튀는면이 있다
군가번역A


로마가 그리스에 있는거 같은 황당함
다장르씨


나 제2의 갈령재[9]인데 갈령재님 드립 잘 치신다
넥센볼


정말 다정하고 세심한 사람!! 같이 있으면 편하고 즐거움. 정말 많이 의지하고 있음
세슘


광기보다는 진심이 1.2% 더 느껴지는 의형제
클라우


얘는 어이없으면서도 재밌음
인도시아


타인과의 관계

  • 클라우:가장 오랫동안 연락했던 사람이고, 특별한 관계를 맺지 않은 사람중에서는 가장 친하다. 과거 그로치트가 자신과 이분을 묶어 걍클반동꾼으로 부르다가, 클라우님의 은퇴식 당시 걍클반동형제로 진화하며 의형제가 됬...나?(?) 암튼 그로치트는 이 일을 도원갈의[10]라고 부른다.
  • 군가번역A:군가번역A 소통방에서 처음 만났으며, 텃밭팀에서 친해졌다. 퓌러 아돌프라는 닉네임을 주로 쓰기에 보기만하면 "마인 퓌러 빨리 권총 챙겨서 벙커나 가시죠"와 같은 드립을 친다.
  • 세슘:컨휴계 소통방에서 처음 만났다. 2026년 1월 26일, 그로치트가 함께 우결이나 진결을 할 사람을 구하자 물음표가 진결을 하자고 하였고, 이 이후부터 그로치트와 물음표는 진결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그로치트가 특별한 관계를 맺은 유일한 사람이며, 옾챗에서 만난 사람중 가장 친한 사람 1위이다. 또한 그로치트가 유일하게 정상적으로 대해주는 사람이다.
  • 인도시아:텃밭팀에서 대화하며 상당히 친해졌다. 서로 드립을 뇌빼고 치며, 그로치트는 인도시아를 또 하나의 갈령재라고 평가한다.[11]
  • [대한독립만세]:CVC 에딧을 할때 처음 만났을거다. 최근 소통도 그리 많지 않고 직접 대화를 한 기억도 그렇게 많지는 않다만 알고 지낸 시간은 상당히 긴 편이다.
  • 김엔드:컨휴계에서 처음 만났다. 반모를 시작한 이후 몇몇 채팅방에서 떠들며 꽤나 친해졌다.
  • 첼시아:컨휴계/시휴계에서 처음 만났다. 대화를 많이 한 정도는 아니지만 서로 반모도 했고 어느정도 친한편이다...만, 기존부터 시휴계에서 있던 논란을 알고 있었기에 거리를 두고 있었다.
  • E.U.M.T.O:컨볼계에서 처음 만났다. 대화를 해본 경험이 거의 없긴 하지만 친해지면 재밌을것 같다.

어록

갈령재답게 여러 헛소리를 했지만, 갈령재답지 않게 진지한 말들도 꽤 있다.

“ 나는 재밌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우습고 만만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게 아니다. ”
 
— 그로치트가 원하는 진정한 갈령재의 모습을 요약한 말
“ 광기는 말도 안되는 성실함이며, 광인은 그런 성실함을 가진 사람이다. ”
 
— 광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한 결과
“ 시간이 느리게 가면 좋겠지만, 어차피 행복한 시간은 빨리 가니까 너와의 시간은 앞으로 더 빠르게 갔으면 좋겠어. 그만큼 너와의 시간이 행복하다는 거일테니까. ”
 
— 세슘에게 해준 말로, 앞으로 행복한 시간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나타냄.
“ 운명을 피하려고 간 길에서 운명을 만난다는 말이 있다. 그러니 너는 피하려고 해도 갈령재가 될수 밖에 없다. ”
 
— 인도시아가 갈령재가 되는걸 피하려 하자 그로치트가 한 말[12]
“ **난 정신상태는 갈령재의 전통이다. 내가 이미 오래전에 박살내뒀다. ”
 
— 그로치트의 머리속을 설명함
“ 인재를 죽이는것은 군주로서 할수 없는 일. ”
 
— 텃밭팀에서 그림 잘그려놓고 죽여달라는 사람을 보고 한말.

여담

  • 그로치트는 그냥 심심해서 위키스를 로그인 해봤다가 생각보다 만드는게 쉬워서 하루만에 본인 문서를 만들었다고 한다.
  • 인류제국에 대해서는 중립을 표명하고 있다.
  • 그로치트가 한 명언중 대부분은 사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한거다.

각주

  1. ↑ 본인이 갑자기 자신만의 괴랄한 별명을 만들고 싶다면서 만든 별명이다.
  2. ↑ 컨트리휴먼 창작활동을 하진 않으며, 그냥 컨휴계에 있는 사람들이 편하고 재밌어서 컨휴계에 돌아다닌다고 한다.
  3. ↑ 그로치트가 자신의 광기와 뇌절이 시작된 곳이라고 평가한다.
  4. ↑ 펭은 펭율, 갓은 그로치트, 유는 테과리아, 클은 클라우를 의미한다.
  5. ↑ 인류제국군에 입대할 정도로 카국에 관심이 많았지만 실제로 한 행동은 스파이질과 들낙밖에 없는데, 들낙은 귀찮아서 일부러 느리게 했을 정도라고 한다.
  6. ↑ 신상이 털리게 된 계기가 좀 신박한데,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인류제국군이 정보유출을 했으니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하자 스스로 학교위치를 알려줬던거로 기억한다.
  7. ↑ 이후 싱월채널에서 컨트리볼 창작물을 업로드하며 자연스럽게 이런 행보는 사라졌다.
  8. ↑ 실제로 꾸짖을 갈이란 단어를 매우 많이썼으며, 지금도 많이 사용한다.
  9. ↑ 정작 갈령재인 그로치트는 이것에 동의한적이 없다(?)
  10. ↑ 도원결의의 결에 꾸짖을 갈을 쑤셔 넣은 거다.
  11. ↑ 인도시아는 이를 격렬히 부정하고 있지만, 부정한다고 해서 바뀌는건 없다(?)
  12. ↑ 당시 그로치트는 인도시아를 상대로 "넌 나처럼 갈령재가 될것이다"라고 드립을 쳤고, 이를 인도시아가 반대하자 이런 결과가 나왔다. 또한 첫 문장인 "운명을 피하려고간 길에서 운명을 만난다"는 최근 쇼츠로 자주 나오던 쿵푸팬더 영상에서 본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