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마냐 정교회


☦ 뉴로마냐 정교회 (Nova Romania Orthodox Church)
"Ecclesia Orthodoxa Novae Romaniae"

"하나의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제국의 교회"

개요

뉴로마냐 정교회는 로마 제국의 국교로서, 제국의 정신적 기틀이자 사회 통합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독교 교단이다. 서로마 제국의 정통성을 계승하며, 황제의 보호 아래 신성한 질서를 수호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

교리 및 특징

  • 신성한 질서: 하느님이 부여한 권위 아래 황제가 교회의 수호자 역할을 수행하는 전통을 존중한다.
  • 전례 중심: 전통적인 라틴어 및 제국 공용어 전례를 고수하며, 고대 교회의 신비로운 예배 형식을 보존하고 있다.
  • 황실과의 관계: 로마인의 황제는 교회의 최고의 보호자(Defensor Fidei)로서, 총대주교의 서임권과 공의회 소집권에 관여할 권위를 가진다.

조직 구조

본래 아우구스타파트리스 총대주교가 전대륙을 관할 하는 것이 옳으나 로마 총대주교가 망명하였으므로 정교회는 두 총대주교가 운영한다.

아우구스타파트리스 총대주교청

  • 수장: 아우구스타파트리스 총대주교
  • 역할: 제국 수도를 관할하며 황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담당하는 명목상 최고의 서열을 가진다. 전 뉴로마냐의 대주교이자 신성한 집행자로 불린다.

로마 총대주교청

  • 수장: 로마 총대주교
  • 역할: 사도 베드로의 후계자로서 신대륙의 사도 대리자 역할을 수행한다. 제국 내 주교들 가운데 첫째가는 권위를 지닌다.

주요 성지

  1. 아우구스타파트리스 대성당: 제국의 중앙 성당이다.
  2. 성 마리나에 대성전: 제국 수호성인을 기리는 유서 깊은 성소.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