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НСССР)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국장 2 (НСССР).png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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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Корейская Советская Социалистическая Республика
대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НСССР) 국기.png
대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НСССР) 국장 개정안.jpg
국기 국장
전세계 로동자여, 단결하라!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국가 대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국가
위치 동아시아
수도 서울
정치 체제 일당제(마르크스-레닌주의)
역대 서기장 청암(2025.06.01~2025.10.12)
페르빌 파르니예프(2025.10.12~현재)
언어 한국어, 한국 수어
민족 한민족, 기타
종교 국가 무신론
통화 소련 루블

개요

2025년 6월 1일, 고려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의 뒤를 이어 수립된 국가이다.

상징

국호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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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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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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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025년 5월 25일, 소련 최고회의는 고려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스스로의 한계를 확인하고 새로운 지도자와 국호를 모색하였고, 청암과의 대화 끝에 출범시킨다.

이후, 2025년 6월 5일, 청암은 대한 공산당 강령을 발표하였고, 6월 7일 공식적으로 서기장으로 임명되었다.

6월 9일, 공식적으로 대한 공산당의 창당을 발표하였다.

🚩대한공산당 창당 담화 📻

당대회 개최와 당정 확립에 시간과 정성이 부족했음에도 본인을 믿고 대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의 서기장으로 추대해준 소비에트 연방의 대의원, 정치국원 동지들과 서기장 동지께 지지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먼저 전합니다.

동시에 이 자리에서 창당대회와 당규 및 강령의 제정이 늦다는 점, 소통과 인원이 미흡하다는 점에 대하여 본인을 믿어준 소비에트 연방의 동지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제가 서기장에 임명되어 담화를 하는 이유는 더이상 대한의 혁명이 늦어서는 안된다고 당부하기 위함입니다.

가상국가에는 너무나도 많은 유사 공산정당과 유사 공산국가, 유사 사회주의 연합 등 공산주의를 제멋대로 개조한 정치적 이념과 탐욕으로 가득합니다.

내가 한반도에 정통정부요- 표방하는 가상국가들이 건국하고 멸망하고 소리소문도 없이 흩어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인은, 마르크스가 주장한 국가의 소멸론에 입각하여 당을 곧 국가로, 국가를 곧 당으로 동일시하여 소멸없이 이어나갈 것입니다.

"대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은 대한공산당이 될 것이고, 국민은 당원, 정부는 당정, 정책은 당규가 될 것입니다.

대한공산당은 가짜 한국 정부들의 가장 약한 곳, 즉 정치를 파고들어 침투할 것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선거혁명을 통해 공산당을 집권 여당으로 만들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본인은 선거혁명에 주력하기 위하여 작금부터 하여금 당규와 강령, 당원모집에 힘쓸 것입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2025년 6월 9일, 대한 공산당 창당 담화 발표

10월 12일에 일신상의 이유로 서기장 겸 중앙위원장이 페르빌 파르니예프로 교체되었고 지금까지 유지중이다.

행정구역

정치

정당

🚩대한공산당 강령🚩

□ 첫째, 전쟁 전 대한

I. 대한공산당은 대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의 진보와 변혁을 일으키고자 세계 인민들의 해방투쟁의 고조 속에서 의지를 이어받아 2025년 5월 25일 마르크스-레닌주의를 기초로 하는 정당으로서 창립되었다.

과거 조선은 세계의 여러 절대군주제 나라와 같이 국가를 통치하는 모든 권한을 국왕이 가지는 전제 정치로 국정이 운영되었다. 인민으로부터 권리와 자유를 빼앗음과 동시에, 농촌에는 무거운 소작료로 땅을 얻을 권리를 박탈하고 봉건적인 지주제도를 통해 지방을 지배했다. 조선의 경제는 노동자의 무권리와 가혹한 착취가 기반되었다.

II. 그 누구도 조선의 인민들을 돕지 않았다. 무권리 상태에 놓인 인민들은 조선 국왕의 전제지배와 봉건적인 지주제도, 러시아와 일제, 청왕조의 수탈에 쓰러졌다. 무능한 국왕과 양반들의 지속되는 수탈에 인민들은 식민지로서의 수탈까지 겪어야 했다.

III. 전 조선의 인민들은 일본제국주의의 희생양이 되었다. 제국주의전쟁과 피지배국으로서의 수탈에 의해 인민들은 고난을 강요당했다. 자주독립을 추구하는 인민들은 박해나 투옥을 당해야 했고, 배신과 밀고로 인한 실패는 당면한 현실이었다.


□ 둘째, 현재 대한 사회의 특성

IV. 일제의 패망 이후 해방된 대한에서는 몇까지 큰 변화가 일어났다.

첫 번째는 대한이 독립국으로서의 지위를 잃고, 미국과 소련에 사실상 종속국의 입장이 된 것이다.

독립 후의 대한은, 연합국을 대표한다는 명목으로, 미국군과 한국 내 치안확립을 이유로 소련군의 군정 하에 놓여졌다.

유일한 정통정부가 된 대한민국 정부는 각지에 만든 미군기지를 영구 존속시켜 미국의 세계 전략을 따르도록 강제되었고, 동북아시아 친서방 최전선 기지가 되었다.

둘째, 대한의 정치제도가 절대왕권의 전제정치와 식민지배에 의한 수탈에서 벗어나 민주주의를 원칙으로 하는 정치적 변화이다. 이 변화를 대표하는 것은 1948년 선포된 대한민국 헌법이다. 이 헌법은 대한 민주주의의 기둥이 되었다.

이 변화에 따라 대한의 인민들은 처음으로 인민 다수의 의사를 대표하는 "국회"라는 의사기관을 통해 사회의 진보와 변혁을 추구할 수 있게 되었다.

셋째, 절대왕권의 전제정치와 함께 대한 사회의 봉건적 성격의 뿌리깊은 근원이 되고 있던 지주제도가 대한민국 정부의 농지 개혁에 의해, 뿌리가 뽑힌 것이다. 이것은 대한 자본주의에 그 발전에 보다 현대적인 조건을 부여해 6.25전쟁 전후의 급성장을 촉진하는 요인의 하나가 되었다. 대한은 이러한 조건 하에서 선진국 중 하나로 발돋움 할 수 있었다.

V. 대한은 고도로 발달한 자본주의 선진국이면서 국토나 국방의 중요한 부분을 미국에 양도한 사실상 종속국이자 식민지이다.

대한에는 전후 미군정 시기와 6.25전쟁 도중에 만들어진 여러 미군 군사기지가 존재한다. 21세기에 들어 미군 군용품 무단폐기 및 기지환경문제, 미군의 현지인 폭행과 성범죄 등의 이유로 군사기지 반환을 요구했으나, 기본적으로 변하지 않고 동두천, 서울 용산, 평택, 오산 등의 주민들은 미군의 주둔을 강요 받고 있다.

대한의 영토, 영공, 영해는 미합중국이 원하는대로 짓밟히고 있으며, 대한민국군은 사실상 미군의 장악과 지휘 하여 놓여 있으며 미국의 세계 전략이라는 체스판 속 폰을 담당하고 있다.

미국은 대한의 국방과 외교에 여전히 지대한 지배력을 가지고 있으며, 경제면에서도 항상 큰 발언권을 행사하고 있다. 대한과 미국과의 관계는 대등, 평등한 동맹관계로 결코 여길 수 없다. 비정상적인 국가적 종속 상태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미국의 대한 지배는 분명히 미국의 세계 전략과 미국 독점 자본주의, 즉 신미국 제국주의의 이익 때문에 대한의 주권과 독립을 짓밟는 것이다.

2025년 6월 5일, 대한 공산당 강령

전연방 공산당에 당권이 집중되어 있긴 하나, 지부로서 존재하는 당들이 구성국 내에 존재하기 때문에, 명목상 대한 소비에트 기준 여당은 대한 공산당으로 규정된다.

외교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