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네이션 갤러리


개요

마이크로네이션 갤러리는 마이크로네이션을 주제로 하는 디시인사이드의 마이너 갤러리이다.

당초 2018년부터 있어왔던 것으로 보이지만 이후 정전갤이 되어버렸고 이후 2023년이 되어서야 다시 글 리젠이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특징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인만큼 다른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와 그 특징을 공유하고 있다.

  1. 익명성: 물론 회원가입을 하고 글을 쓰는 경우에는 누구인지 특정이 가능하긴 하지만 유동일 경우에는 그 유저가 작성한 댓글이나 글의 내용을 보지 않고는 신원을 특정하기 어렵다.
  2. 분탕 우려: 다른 갤러리도 그러하였듯이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 특성상 타 갤러리의 유저들로부터 분탕이 발생될 수도 있다. 실제로, 2023년 본 갤러리가 부활하기 이전에는 이런 분탕글이 몇 개 있었다. 다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한국에서 마이크로네이션이란 마이너한 장르 중 하나라서 세간의 관심을 거의 못 받고 있기에 그나마 분탕으로부터 자유롭긴 하다.

우려

위에서 언급하였다시피 익명성은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는데, 가령 익명성을 바탕으로 기존 카페나 단톡방에서는 할 수 없었던 비방이나 저격 기타 부정한 행위가 발생될 여지가 있다. 다만, 본 사안은 갤러리 관리자를 통하여 게시물의 삭제나 작성 정지 기타 필요한 사항을 처분함을 의하여 이를 대처할 수 있기에 큰 문제는 되지 않았으나 최근에 자유성의 확보를 이로 인신공격에 관한 규제 규칙을 없애버렸다.

아니나 다를까, 결국 허구한 날에 마이크로네이션인에 대한 비방글로 넘쳐나게 되었다.

또한, 디시인사이드의 일부 갤러리에서는 미성년자가 보기 부적절한 수위의 욕설이나 음란성 내용 및 혐오발언이나 그와 관련된 가짜뉴스 기타 선동성 글이 상습적으로 작성되기 되는데 이 경우, 실시간 베스트나 기타 검색 결과로 그 게시물이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점도 상당히 우려된다. 물론, 여사한 내용을 적당히 걸려낼 수 있기만 하면 문제는 없겠으나 마이크로네이션인 중에서 그런 필터링 능력이 빈약한 미성년자(특히 저연령)가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기에 그로써 건전한 가치관 형성을 방해케 할 우려 역시 공존한다.

운영진

현재 미르도프 크론이 매니저로 재직 중이며, 김정연, 비둘기, 페그라노스 니세로스 코페이노가 부매니저을 역임하고 있다.


콘텐츠

자유도와 창작이 보장되는 공간인 만큼 여러 콘텐츠가 시행되고 있다.

사건/사고/논란

  • 대프리유 연방제국의 제황이었던 김둥자에 관한 비방글이 익명을 이용하여 여럿 올라왔었고 김둥자는 이들의 말투를 꼬투리잡으며 일베몰이를 하며 충돌이 벌어질 뻔 하였다.
  • 한 익명의 유저가 지속적으로 스코틀리아-나이센 제국에 대한 비방을 하였으며 이후 쿠아쿠 유이힌의 신분이 도용하여 비방글이 올라와 익명과 사칭에 관련한 문제가 운영진에게 제기되었다.
  • 황서랑의 스캔들 사건을 빌미로 그의 신상을 털려하거나 그에게 자살을 강요하는 등의 사태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1. ↑ 현재는 글이 전부 삭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