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명망가・빅텐트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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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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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한국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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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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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연합 대한민족청년단 새천년민주당 (공천 탈락 중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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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민당 民主國民黨 | Democratic National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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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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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당(民國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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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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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참겠다,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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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연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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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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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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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부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5-1 (여의도동 14-8 극동 VIP빌딩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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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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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텐트 동상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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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적 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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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텐트(동상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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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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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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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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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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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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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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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무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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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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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무조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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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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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대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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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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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대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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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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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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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석 / 480석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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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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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석 / 240석 (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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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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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색(#353099) 붉은색(#C201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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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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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민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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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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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9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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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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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민당 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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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기성 여야의 거물 공천 탈락자 중심으로 급박히 창당했으나 불과 2석을 확보, 제2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당 득표율 미달로 소멸할 때까지 4년 넘도록 존속한 정당이다.[1]
의석수는 적었지만 2000년 6월 16일, 대한민족청년단이 선언한 3당 연합으로 자유민주연합과 함께 연정에 참여하기도 하였다.[2]
제22대 국회 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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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중추원 민의원 원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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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민의원 1999년 6월 4일 ~ 2003년 6월 5일 (예정)
| 연립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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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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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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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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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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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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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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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속 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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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장 ・ 이만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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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적 48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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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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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시 이회창 족청 총재가 윤여준 전 환경특무대신의 조언을 받아들여서 중진급 정치인들을 대거 공천에서 탈락시키고 정치 신인들을 전면에 내세우는 대규모의 물갈이를 단행했다.
- ↑ 민주국민당은 연립내각에 들어가지 않고 각외협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