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반인류 유머에서 정치적인 부분은 많이 다루어지는 내용으로, 주로 단합이 안 된다는 것과 또는 내전이 자주 일어난다는 것을 중점적으로 비판하는 내용이다.
반인류 국가의 정치
네팔의 의회
| 친인류에서 넘어온 유학생이 반인류의 정치를 배우러 네팔을 방문했다.
"무슨 소리요? 저게 정치요!" |
가상국가의 본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키배다"라고 말한 예비작가의 말에서 유래된 유머.
유학생의 말에 대답한 사람이 예비작가라는 말이 있다.
정신병자와 의사
| 인류제국의 한 정신병원에 한 행정부 간부가 환자를 데리고 왔다. 엄중히 관리하라고 행정부 간부가 말하니 의사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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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조정관
| 화령민화국(반인류 국가)과 로마제국(이 역시 반인류 국가)에 분쟁이 발생해 국제사법재판소장이 분쟁조정관을 파견했다.
첫 번째 분쟁조정관은 분쟁이 조정되지 못하고 있다고 전보를 보내곤 돌아오지 못했다. 그러자 재판소장은 두 번째 분쟁조정관을 파견했다. 두 번째 분쟁조정관도 돌아오지 못했다. 그러자 이상하게 여긴 재판소장은 선임조사관을 파견했다. 다행히 선임조사관은 돌아올 수 있었고 사건을 보고했다. “사건이 해결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재판소장이 물었다. ”아니, 내가 파견한 분쟁조정관은 뭘 하고 있었나?“ “분쟁조정관끼리 의견이 맞지 않아 싸우고 있었습니다.” |
우리라고?
| 어느 날 네프티스에서 행정관이 총장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총장님, 친인류와 적극적으로 교류를 하려고 한다면 전향하는 사람들도 늘고, 우리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총장은 깜짝 놀라며 말했다. "일주일이라고! 정신 나갔나 보군, 행정관, 그렇게 하면 반인류에 남은 사람은 우리밖에 없을 거야!" 그러자 행정관이 말했다. "총장님..? '우리'라니 무슨 말씀이십니까?" |
반인류 선진화 5개년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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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정지를 먹은 유저가
"이보시오, 지금이 반인류 선진화 운동 몇 년차요? " 그러자 질문을 듣던 행인이 답했다. "1년차요. " 그러자 정지를 먹었던 유저가 의아해서 다시 물었다. "아니 분명히 수년 전에 계획을 발표했지 않았소? " 행인이 대답했다. "그 계획이 어제 시작됐소. " |
정신병원
| 어떤 한 반인류 국가에서 보건부 장관과 보좌관들이 어느 한 정신병원에 도착했다. 그들을 맞이하기 위해 환자들로 구성된 합창단이 인기 영화에 나오는 노래를 불렀다. 그 노래는 "반인류에 있는게 얼마나 좋은지!"였다.
보좌관 한 명이 한 남자가 노래를 부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챘다. "당신은 왜 노래를 부르지 않습니까?" "저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저는 여기서 간호사로 일해요." |
반인류 지식인의 5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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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 ↑ 참고로, 네팔은 의회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