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샤 카국내 작품 모음

경제

가국경제 전산망 프로세서

쇼샤가 24년부터 C언어를 활용해 만들기 시작한 주식경제 전산망이다. 이를 다른 강대국에서 썼다면 효율적인 경제 운영이 되었을 것이라 쇼샤 스스로 생각하지만, 대독일에서 한정적으로 사용했다는 문제 탓에 큰 파장을 일으키지 못하고 오픈코드로 열게 되었다.

명칭이 되게 다양하다. '금융 프로세서', '금융 전산망 프로그램', '대독일 자체 금융 프로세서' 등 여러가지이나, 공유할 땐 대독일을 생략하는 등 여러 과정을 거쳐 그냥 '경제 전산망 프로세서'라고 부르는 편이다.

1.1부터 시작하였고 1.5버전에서 1점대버전 이후에 대규모 패치가 진행되어 2점대로 넘어가게된다. 그러나, 쇼샤 스스로는 2.2Ver부터 가지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제작 콤파일러로 Dev C++로 만들어지다가 VS로 넘어왔는데, VS로 넘어오며 exe파일로 공유가 가능했고, 그 덕에 VS를 사용하게 된 2.2Ver부터 파일저장이 가능했던 것이다. 그리고 2.2Ver부터 본격적으로 대독일 경제에 활용이 되었기에 2.2Ver부터는 따로 관리하게 되었다.


금융 전산망 프로세서 2.2Ver.

쇼샤의 금융 전산망 프로세서 2.2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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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과 주식시장의 전산망을 구현한 기본적인 프로그램이다.


금융 전산망 프로세서 2.3Ver.

쇼샤의 금융 전산망 프로세서 2.3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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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인터페이스의 모습이 크게 바뀌었고, 기존에 프로그램을 뜯어 고쳐서 직접 주식시장의 종목을 수정하던 것에서 프로그램 내에서 추가, 삭제를 가능케 하였다.


금융 전산망 프로세서 2.4Ver.

쇼샤의 금융 전산망 프로세서 2.4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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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Ver.의 설명표에 적혀있는 설명에 따르면 2.3Ver.에서의 변경점은 4가지라 할 수 있다.

1. 주식시장표에 %값도 산출하게함.
2. 딱 1번 변동값 되돌릴 수 있게 만듬.
3. 화폐를 마음대로 커스텀 가능하게 만듬
4. 사용자 계좌간 계좌이체기능 추가

그러나, 이후에는 기존에 지지부진하였던 '주식시장의 웹사이트화'를 실현시킴으로서 전산망 프로세서는 2.5Ver.이 안나오고 단종되고 말았다.

시/글

주로 사회비판적인 시와 추모적 성격의 시, 자기성찰을 위한 시가 주를 이루고 있다. 직설적인 표현과 은유적인 대조, 수미상관구조와 반복문, 세로읽기 등의 기법이 주를 이룬다.

가상국가 관련

조용히 사라지고 싶은 행성도
주변의 별들이 허용을 해줄지 고민이구나

이 글도 조용히 쓰고 조용히 빛날지니
그저... 모두가 안전하기만을 빌 뿐이구나

— 쇼샤

2025월 2월 11일, 대독일 공화국 탈카국 정책 관련

"나는.. 이 세상의 잊혀진 자, 또 한편의 기록자."
나의 벗까지 슬슬 카국으로 돌아가니
복귀를 마다할 이유가 있겠는가!

세월의 춘계가 뒤바뀌며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고
모든 것이 유에서 무로 돌려졌으니
"나는 이 세상의 복귀자, 이제 다시 되돌아왔도다."

— 쇼샤

2025년 7월 8일, 대독일 탈카국정책 폐지선언

"난 나만의 낙원찾아 떠날겁니다"

그만한 낙원이 있느니랴?
현생에서 괴로워
머나먼 이 세상에 온 자에게
그만한 세상이 있겠느냐?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미래를 바라보지않고
과거를 매듭짓지 못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도 괴로울 뿐이니라

— 쇼샤

2025년 7월 31일, 레로우 최종 이단 선포

시간은 길고 길어 5년 전
우린 그저 한없이 작디 작은
볼품없는 게임속 모임체였다.

그 시간, 우리는 태어났다.
내부의 분열을 딛고 깨어나
현재의 근간으로 태어났다.

시간은 길고 길어 4년 전
우린 여러 사건을 견디며
현재의 세계에 당도했다.

과거의 인연을 마주하고
현재의 인연을 사귀었고
우린 번영했다.

시간은 길고 길어 3년 전
우린 깎이고 붙어지고 다듬어져
최고의 모습을 갖추었다.

현재의 명성보다 더 큰
매우 큰 명성을 쌓으며
최고조에 달하였다.

시간은 길고 길어 2년 전
우린 다시 사그러 들어
과거의 모습을 하였다.

작아지고 더 쪼그라들어
이 세계를 떠날 기세로
우린 작아졌도다.

시간은 길고 길어 1년 전
우린 다시 노력하며
과거의 모습을 되찾으려 하였다.

노력은 하지만
또 너무 크진 않게
우린 조절했다

그리고 지금, 현재
5년의 시간을 돌아보며
나는 나에게 되묻는다.
"정말, 내가 이 세계에서 의미있는 존재일까?"

나는 과거와 달리 망설임 없이 답할 것이다.
그 존재가 작지만 누구에겐 각인되었을 것이라고
나와 함께 이 대독일이 각인되었을 것이라고

"이 번영과 광명 속에서 피어나리, 번성하여라, 조국 대독일이여!"

— 쇼샤

2025년 12월 15일, 대독일 공화국 본방 개설일 5주년

"가국의 경제가 허무하고 유치하고 허황된 꿈임을 알지만,

그럼에도 난 한번씩 더 날고싶었다."

이것이 내가 가국주식경제를 만드는 이유이다.

— 쇼샤

2026년 2월 8일

기념일 관련

굳은 얼음의 세계
어느 한 지역에선
불이 타올랐다.

그러한 배경에는 논란이 많으나
그러한 불의 중심점에선
그 어느 지역의 사람이든
그 어느 지역의 재산이든
사라져갔다.

아아
그대들은 어디에서
그대들은 아직도 싸우는가.
이제 편히 쉬었으면 생각하나
아직도 남아있다네.

— 쇼샤

2024년 6월 25일, 6.25 전쟁 추모

아...! 국제 연합!
세계의 평화를 위한 연합!

아...! UN군!
세계의 평화를 위한 연합군!

그러한 연합과
그러한 연합군

그들의 심정과
그들의 마음은!

1950년
어느 한 식민지였던 국가에서
어느 한 변두리에 있는 민족에서
그들의 헌신과 노력이 나왔으니!

— 쇼샤

2024년 7월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

광복절은
좋은 날이다

그런데
그들의 의견은 반영하였는가?

1945년 8월 15일
한반도는 우울했다
오히려 추모했다

조선의 황실
우리의 왕자이던
이우 왕자가
히로시마의 반짝임에
삼켜졌다

그리고 16일
우리는 알았다
그때에서야 알았다.

그럼 우린
어떻게 해야하나?

— 쇼샤

2024년 8월 15일, 광복절 & 이우 왕자 장례일

모두가 그분들을 응원하며 아껴주는 듯 보이지만
우리는 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그들은 우리를 위해 노력하는 그분들에게
이익과 명성만을 노리는 사람들이거나
진급을 위해 그분들을 부려먹는 그분들 집단 안에, 그중에서도 높은 직급을 차지하는 사람들이다.

이젠 바꾸자.

— 쇼샤

2024년 10월 1일, 국군의 날

"독립의 열망"
그 땐 열망이었지만
지금은 다르게 인식된다.
"독립을 위한 투쟁"

우린 이미 독립을 했지만
그것을 이루기 위한
수 많은 노력과 희생은
헛된 것 일지라도
의미는 있기에
우리라도 기억을 해 주어야 한다.
"대한 독립 만세"

— 쇼샤

2025년 3월 1일, 3.1.절

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를 맻힌
적구를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떨어져간

"전우여 잘자라."

— 군가 '전우여 잘자라'



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

소리 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

단-잠을 못이루고
돌아눕는 귓-가에

장부의길 일러주신
어머니의 목소리

아아아- 아아 아아아아아-
그 목소-리 그-리워-

— '전선가곡'

2025년 6월 25일, 6.25전쟁

사건 관련 시

그는 우리에게 무엇을 했나.
그는 우리에게 자리를 주었다.
그는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그는 맡은 역할을 다 했다.
그는 이번에 쉬러간다.
언제 끝날진 모르지만,
그가 없어도 우린 나아간다.

— 쇼샤

2024년 2월 27일, 트위치 코리아의 사업 철수

분명 아무렇지 않은데
분명 아무것도 안바뀌었다만
그렇지만 모든것이 뒤엉켰네

어딘가에선 돈이 허공으로
어딘가에선 사람들이 광장으로
어딘가에선 평범하게 자신의 길로
묵묵히 전진했고, 하고있을 것이다.

이런걸 보면
그 때 당시 같이 안되어
정말 다행이란 생각도 든다

— 쇼샤

2024년 12월 12일, 12.3.비상계염-12.12군사반란 대조

누구는 지키기위해 산화했고
누구는 모든걸 잃어버리고
누구는 울기만 한다

"그들을 위해 우린 뭘 할 수 있나?"
"추모와 위로만을 할 수 있지"

아아..
그들은 노력에 노력을 하는데
우리는 글과 말밖에..
그럼에도 모두가 추모한다

한 뜻은 아니지만 같은 말을 하며.

— 쇼샤

2025년 3월 23일, 3월 22일 경북 산불

그가 파면됐다.
그래서 뭐 어떠한가?
세상이 더 좋아졌나?

20세기 로스끼 내전과 같이
새로운 정권이 들어설 전쟁이,
거대한 양당세력의 내전이

진정으로 뭉쳐야할 시기에
모두가 서로끼리 싸울 시대가
다가오고있다.

모두에게 말하고싶다.
이 상황을 누가 좋아하는가?

— 쇼샤

2025년 4월 4일, 윤석열 파면

분명 좋은 날일터
왜 이렇게 변했는가

그들이 말하는 놈들
'침략자' '강@범' '약@범'
'인간 학@범'
그들이 청산된 날이 바로 오늘이다.
그 날이 80주년이 되는 해이다.
분명 모두가 좋아야 할 것이다.

진짜로 좋은가?
그 날의 모든 의미, '그가' 무너트렸다.

— 쇼샤

2025년 5월 9일, 러시아 '승리의 날'

"
여러분들,
저는 과거에 많은 기여를 했고
불과 365일 전, 퇴역했습니다.

제 동포는 타국에서 아직도 일하지만
이 땅에서만큼은 저를 놔주었습니다.

그땐 제가 최강이었는데..
후배들이 잘 해주겠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제 이름은..
"

< F4 팬텀 >

— 쇼샤

2025년 6월 7일, F4 팬텀 퇴역

한 마음으로 부르는 말

전국 팔도의 모든 사람들이
한 마음으로 부르는 말

정치색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한 마음으로 부르는 말

시대가 지나 이젠 표현하지 않지만
모두가 마음속으로라도
한 마음으로 부르는 말

"대한 독립 만세"

— 쇼샤

2025년 8월 15일, 광복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우애를 다지지도 친해지지도 못한단 말인가

독일의 침공때에도
소련이 해체된 이후에도

전부, 이세계 모두가 폭력으로만 해결하려하니
쟁론식멸(爭論熄滅)하길만을 비는구나!

— 쇼샤

2026년 1월 12일, 러우전쟁 기간 독소전쟁 기간 초과 기점일

오늘이 분명 만우절인데
내 인생 전체가 만우절같다

세간에 알려지는 것과 달리
내 인생은 희망적이지 않다

분명 나만이 이걸 느끼는 것은 아니나
사회적인 시선에선 희망적이라고 말한다

도대체 어딜봐서??

속는 사람없고 속이는 사람만 있지만
모두가 이 사회에 속아준다.

— 쇼샤

2026년 4월 1일, 만우절

오늘은 내 생일이다
내가 잊었던 생일
받은건 격려와 응원
남은건 절망이로다

나의 생일은
4월의 마지막 주
하필이면 시험기간이라
거하게 환영은 못받는구나

성인이 되어 생일을 잊고 공부해도
주변에서 알려주어 알게 되도
그 길에서 치룬 시험은 절망
나의 생일은 악운뿐이네

— 쇼샤

2026년 4월 27일, 쇼샤 생일

인생 관련

한없이 노력만 하는 자여
그대의 여정은 어디로 향하는가?
대학?
취직?
돈?
승진?
무엇을 노리든 상관은 없다만,
이 하나만 기억하면 좋겠다.

"너가 사회에 맞추려 하지 말고
사회가 너에게 맞추게 노력하라."

자, 당신이여,
당신의 여정은 어디로 향하는가?

— 쇼샤

2025년 4월 18일

세로 읽기
오늘은 매우 행복한날.
늘 여유롭다가 바쁘다가
본인의 정신과 몸을 혹사시키는데
인간의 정신이란 본디 안좋은 기억이 가득하고
생생한 좋은 기억이 몇 없다.
일년 1번씩 찾아오는 날 중 가장 특별한 날.

— 쇼샤

2025년 4월 27일

누구는 진짜 어렵게 일하고
누구는 남들과 똑같이 일하고
누구는 편하게 살아도
누구나 지치고 힘들어지기 마련이다.

그럴 땐
그냥 뜨듯한 물에 몸을 맡겨라.
그리고 생각을 하라.

"난 오늘 무엇을 했지?"
"난 진짜 힘들었나?"
"난 나아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

— 쇼샤

2025년 5월 4일

그대들의 여정은 어디인가?

과거에 얽메이지 말고
현실을 부정하지 말고
미래를 내려보지 마라.

과거를 청산하고
현실을 직시하며
미래를 내다봐라.

과거를 참고하고
현실을 살아가며
미래를 그려가라.

그대들은 어떠한 여정을 지금까지 그려왔나?
과거, 현실, 미래, ■■

— 쇼샤

2025년 5월 14일

이 인생의 첫 고삐를 넘겨
제발 하면서 빌던 고삐를 넘겨
뭐든지 할 것 같은 용기와 상황을 얻었다만,
하고자 하는 마음이 충분치 않으니
지금부터라도 생각을 해야하구나.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학문의 길을 넓힐 좋은 길에서
합좌동식하는것 만으로 좋으니
격하게 기쁘구나.

— 쇼샤

2025년 10월 31일

졸업
마칠 졸에 일 업
나의 업을 모두 끝내고
과거의 업을 마칠 시간.

행복하기도 즐겁기도
슬프기도 아쉬움도
여러 감정이 나오는 시간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거야
함께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가야할 길 찾아서 떠나야해요

— 쇼샤

2025년 1월 7일

자신을 깔보지 마라.
오히려 비참해질 뿐이다
아무 쓸모가 없는 짓이다

남을 깔보다 마라.
오히려 깔보는 사람이 낮아진다.
아무런 이득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입만 다물어도 절반은 간다."
「그저 침묵을, 기회를 노리며
할 말을 생각할 뿐」

— 쇼샤

2026년 1월 12일

가끔 까마득한 먼 미래에 대해 생각을 해본다
이대로 사는 것이..
미래에는 어떻게..
미래엔 잘 살 수..

또한 어두운 자신의 과거와도 마주한다
그때 더 노력했다면
그때 더 신경썼다면
그때 그 짓만 안했다면

허나 이미 지나갔고
아직 안왔으니
나여,
ㅡ지금을 노력하라

— 쇼샤

2026년 3월 7일

취 수 낭 랑
天淸世靜安和地 - 천정세정안화지
此世天下太平也 - 차세천하태평야
國富民豊人心好 - 국부민풍인심호
是我富國强國也 - 시아부국강국야

然而我心有深憂 - 연이아심유심우
境遇暗鬱莫能如 - 경우암울막능여
資薄能貧無所依 - 자박능빈무소의
日日醉峀娘娘樂 - 일일취수낭랑락

— 쇼샤

2026년 3월 8일

대게 사람들은 올라가고 싶어한다
수익이든, 신분이든, 어디든지 말이다
내려가고싶은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지
그래서 그런 것일까?
어떻게든 눈에 보이는걸 올리기만하면
그렇기만 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아
그래서 좋아진 것이 하나 있더냐?

『 본질은 썩고있다 』

— 쇼샤

2026년 4월 1일

오늘, 오랜만에 놀이터에 왔다
과거에 넘을 수 없던 환풍구가 마주해준다
"뛰어넘어볼까?" "한번 올라보자"

올라간 풍경은 아름다웠다
늘 보던 풍경도 아름다웠다
허나, 떨어지는 것이 두려워졌다.

지금의 이 몸으로
최악의 상황으로 떨어진다면..
으..

마치 인생같아

— 쇼샤

2026년 4월 15일

사회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단 하나의 길. 그 길은 참으로 아름답게 보인다. 그러나 그 길로 가기 위해서 우리는 항상 인내하고 인내하며 고통을 느껴야만한다. 모두가 알지만 그것을 이행하고 싶진 아니한다. 표면만 볼 수 있는 우리에겐 누구나 노력없이 간 것으로 보여지기에.

— 쇼샤

2026년 4월 25일

기타 및 뻘글

지배층이 새로운 의견을 주장하면 '개혁'이라하고, 국민이 새로운 의견을 주장하면 '혁명'이라 한다.

국가는 '혁명'이 커지는 것을 두려워하며, '개혁'은 필요하다 믿는다.
그러나, 그 둘은 같은 것이다.

— 쇼샤

2022년 8월 4일

시대의 변함은 막을 수 없다.
시대의 변함은 언론에서부터 출발한다.
언론의 특종이 시대의 변함의 출발선이되고
시대의 변함이 [구시대]와 [신시대]의 분기점이 되어
시대의 혁명을 일으키니
그 누가 언론을 막을 수 있으랴.

— 쇼샤

2023년 2월 14일

수시이든 정시이든 무엇이든
능력이든 노력이든 모든것을 투자한 그들의 모습은
화려하다못해 신이나온듯 눈에서 빛이 날 지경이다.
이런 모습을 본다면 누구든 찬양할 것이다
팅긴 컴퓨터도 다시 들어올 정도의 기적에게.

— 쇼샤

2024년 11월 14일

< 종이 한 장 >

그녀의 편지 한 장
그 편지로 위로가 된다
그 편지로 이 지옥을 견딘다.

나의 편지 한 장
그 편지로 위로를 준다
그 편지로 안심시켜준다.

어느 날
막사에 전해진 편지 한 장
그러나, 읽는 이는 없다.
받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니라.

"똑 똑 똑"
깔끔하게 차려입은 남자무리
그 무리에게 받은 말과
그를 통해 전해진

그 편지 한 장
그 편지로 소식을 알린다.
그 편지에 눈물이 고인다.

그 이후,
다시는 편지가 오가지 않네.

아아.. 신이시여
인간의 목숨을 왜
허무하게 만드셨나이까..

매일 어딘가에선
개속 사람이 죽어나가고
사랑의 이별이 이어지니
마치.. 종이 한 장과 같구나...

— 쇼샤

2025년 3월 16일[1], 인류제국 시짓기 대회 1등

일어날 시간이 되었다.
모두들 일어나서 무기를 들어라.
그 사악한 존재가 다시금
우리의 성지를 침략하기 시작하는 시간이 되었다.
사탄들에게 죽음을!
우리에게 무궁한 영광을!
비록 우리의 성지가 점령당하더라도
최후의 최후까지 싸워라

고결한 분노가 파도처럼 끓어오르리라!

— 쇼샤

2025년 6월 30일, 모기와의 전쟁 선포

망설이는 이유가 가격때문이라면 사라.
당신은 이미 충분히 그 물건의 가치를 안다.
사고싶은 이유가 가격때문이라면 멈춰라.
단순히 가격만 보고 정작 그 가치는 모를 확률아 높다.

"하지만, 인간은 늘 같은 과오를 저지른다."

— 쇼샤

2026년 4월 1일

" 권문놈들은 으스대어도 나라를 걱정하는 정성이없고, 재벌은 자산을 자랑하여도 사직을 생각하는 마음이 없다. "

— 쇼샤

2026년 4월 27일

카국논문

가국 경제의 무의미성

가상국가 경제의 무의미성
그냥 '가국 경제를 할 이유가 전혀 없고 오히려 무의미하다'라는 것을 장황하게 지은 글이다. 작성일 기준 26년도가 아니더라도, 그 이전인 25년,심지어 24년에도 '가국 내에서의 경제는 그저 숫자놀이'라는 의견이 팽배했고, 그냥 장난삼아 써본 것이라고 쇼샤는 말한다.

평가

  • 무지성 및 욕설비난글 자제부탁, 강제수정할것임.

각주

  1. ↑ 포스트 개시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