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복궁주

고려 금상의 후궁
승복궁주 민씨ㅣ承福宮主 閔氏
승복궁주.png
출생 1160년
고려 양광도 여흥군
본관 황려 민씨
재위기간 고려 상궁
1174년 ~ 1175년
고려 승은궁인
1175년 ~ 1177년 12월 11일
고려 승복궁주
1177년 12월 11일 ~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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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불교
부군 금상
슬하 1남
작호 상궁(尙宮) → 승은궁인(承恩宮人) → 승복궁주(承福宮主)
궁호 승복궁(承福宮)

개요

작금의 금상폐하의 후궁인 승복궁주 민씨를 다루는 문서. 성상이 태자이던 시절부터 모시던 상궁이었다 폐하의 눈에 들어 15살에 승은을 입었고 인종이 붕어해 작금의 금상이 즉위하며 정 2품 궁주에 봉해졌다.

슬하에 1남은 계양후를 두었으며 유설의 난때 원각사에 치성을 드리러 갔다가 난군에게 몹쓸짓을 당한후 금상의 곁에 있을수 없다며 사라져 행방불명이 되었다 최근 다시 궐로 복귀하였다.

생애

여담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