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왕자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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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카카오톡 가상국가 반인류 유저로 홈왕시,시안등으로 자주 불린다. 2013년 2월 15일생이다.

인생사

2013년 2월 15일에 태어났다. 그날 홈왕시의 어머니가 이상하게 국밥이 드시고 싶으셨다고 한다. 2015년 kt와 롯데의 야구 경기에서 20대 0으로 kt가 압승하며 kt팬으로 야구를 좋아하게 되었다. 2016년 괌으로 해외 여행을 떠나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스노쿨링도 하며 즐겁게 놀았다. 비행기에서도 울지 않았다고 한다. 2017년에 야구장에 처음으로 갔으나 하필 kt가 발리고 말았다. 그때 필리핀 세부와 야구장도 많이 가며 놀았다고 한다. 이때 더이라는 실친을 만나게 된다.

2019년 코로나가 터져서 유치원이 봉쇄되었다. 그런데 홈왕시는 폐가 약했던 탓인지 마스크를 끼자 어지러워서 플라스틱 산소마스크를 꼈다고 한다.

2020년, 초1이 되었으나 학교를 가지 못하고 온라인 수업만 하였다.

2021년, 초2인 홈왕시는 반배정이 망하여 성격이 거친 아이들과 같은 반이 되었다. 당시 반에 축구가 인기였지만 몸이 약했던 홈왕시는 축구공만 맞으면 상처가 나서 아이들에게 왕따가 되게 된다. 그런데 그때 선생님도 그 아이들 편만(...) 들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홈왕시는 스트레스를 굉장하게 받게 된다. 이때부터 건강 문제가 시작되었다.

홈왕시는 매우 악필이었는데 담임 선생님이 끝나고 남겨서 글씨 연습까지 시켰으나 이미 건강이 망가지고 있던 홈왕시는 팔이 가끔 멈춰서 스트레스만 더 받고 그렇게 더 망가지게 된다.

2022년 3학년인 홈왕시는 정상적인 애들과 같은반이 되며 일시적으로 나아지지만 폐가 약한 홈왕시는 마스크를 쓰지 못해서 시야도 왜곡되어 보이면서 학교 수업을 잘 못들었다. 다만 보건실에서는 산소포화도가 최대 91까지 나온것을보고 마스크를 벗겨줬다고 한다. 또 홈런왕자시안 tv라는 유튜브 채널도 만들게 된다.

2023년 4학년 홈왕시는 선생님과 반 모두 잘 나오며 전성기를 맞는다. 유튜브도 잘되고 여친도 사귀게 된다.

2024년 5학년인 홈왕시는 더이, 여친과 같은 반이 되는 행운을 얻는다. 또 반 선생님도 좋은 편이었다. 또 이때 그냥 동네 친구였던 더이와 둘도 없는 절친이 된다. 반 선생님도 열정적으로 홈왕시에게 가르침을 주어 홈왕시가 사회에 관심을 갖게 하고 가국에 입문하는 계기를 만든다.

그런데 8월 5일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된다. 할아버지는 무서운 분이였지만 홈왕시는 매우 슬퍼했다. 무려 3일동안 울 정도. 이로 인해 3학년의 건강 문제가 다시 재발했다.

12월 11일, 증조할머니마저 돌아가셨다. 생전 좋은 분이었던 증조할머니께 애정이 있던 홈왕시는 여기서 정신줄을 잠깐 놓을 뻔 했으나 여친, 더이, 선생님의 위로로 버티게 된다.

이후 담임 선생님의 영향으로 미니대한민국이라는 첫 가국을 만들게 된다. 다만 당시에는 어느 정도 나라의 시스템만 갖춘 허접한 상태였다. 또 복싱짐에 다니게 된다.

2025년, 6학년 홈왕시는 여친, 더이와 반이 갈라지게 되고 괴롭힘이 매우 심해져 미니대한민국을 현실에 구현함으로써 자신을 지켜보려 했다. 하지만 6학년 선생님들이 아직 세력이 약했던 미니대한민국을 강제로 없애 버린다. 이것의 영향으로 홈왕시는 복싱짐, 학교에서 큰 괴롭힘에 노출되고 심장 판막 역류, 폐렴, 역류성 식도염이 오게 된다. 이때부터 괴롭힘에 지친 홈왕시는 인권, 평등, 계급 없음, 돈 필요 X라는 개념을 가진 공산주의에 빠졌다. 근데 북한, 중국은 진정한 공산국가가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되고 인터넷에서 티베트의 독립을 요구하고 대만을 지지하고 다녔다. 여담으로 저러고 다니다가 신상이 털렸다.[1]

이후 가상국가 유저인 유일은 홈왕시를 현실의 위협들로부터 보호해준다. 2개월 후, 유일은 그 조건으로 가국에 입문하라고 한다. 홈왕시는 당연히 수락하게 된다. 그래서 반 가국이었던 미니대한민국을 가국으로 돌리고 반인류에서 놀다가 인류제국에게 털리는 일상을 보낸다. 더이는 가국을 끊으라 했지만 홈왕시는 유일의 도움 때문에 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가국 생활을 하다 보니 아이들과 선생님에게 배척을 당하며 현생이 망하게 된다. 이때 같이 활동을 한 실친인 카국 닉네임 '손을 번쩍든 무지'는 봉담으로 이사를 가며 헤어진다.

2025년 4월, 현재의 크로마키제국을 엔트리에서 시작하게 된다. 2025년 7월, 방학 마지막 날 부모님이 가국을 강제로 끊게 만드는 대형 사고가 터지고 이로 인해 유일의 보호가 약해지며 입원까지 하게 된다. 2025년 8월 학폭이 심해지고 건강도 나빠지고, 복싱짐의 괴롭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봤으나 모두 실패하고 살자 시도를 해 15번을 차에 뛰어들고 5번을 건물에서 뛰어내려 총 20번 하게 되지만 번번히 살아남는다. 다행히 부모님 귀에 들어가 정신병원에 들어가고 가장 위험했던 일진 하나와 분리 조치가 되었다. 유일은 이미 복싱을 끊었다. 하지만 여전히 괴롭힘을 당하던 홈왕시는 유일에게 의지하고 다시 버티기 위해 그해 11월 30일 가국에 복귀한다. 그렇게 홈왕시는 과거 엔트리로 만들었던 가국의 이름을 따와 지금의 크로마키제국을 선포한다.

2026년 1월, 홈왕시는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났을 때 공산주의에 대한 욕망이 커져서 매흠이라는 가국인이 운영하던 소련에 가입하고 국가 이름을 크로마키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변경한다. 그러나 1월 24일 훗날 베프가 되는 '율레'가 홈왕시의 크로마키국을 침공하여 장악하는 사태가 벌어지며 홈왕시는 처음으로 율레를 알게 된다. 홈왕시는 자신의 계정의 절반을 율레에게 넘기는 조건으로 가국을 다시 찾아온다. 이후 소련에서 탈퇴했는데 크로마키 제국으로 재변경하곤 그 후론 잘 나가고 군사작전도 성공하면서 가국 생활은 잘 되어간다. 허나 복싱짐의 괴롭힘으로 몸과 정신이 망가지고 발작까지 오면서 현실의 사정은 그닥 좋지 못했다. 3월 2일 개학을 해서 처음으로 중학교에 갔지만 중학교 배정이 일진들이 수두룩빽빽한 곳으로 가는 바람에 다시 위기가 찾아왔다. 이런 상황에서 그를 다시 한 번 도와준 인물은 크로마키제국의 방구뿡띠, 실명 승효이다. 학교에서 홈왕시의 경호원을 자처하며 일진들을 막아주고 있다.[2]하지만 남은 문제가 있었으니 복싱짐이었다. 복싱짐을 끊으려 난리를 쳤지만 끝내 실패하고 성추행까지 당하면서 2026년 5월 말 정신병이 생긴다. 이때부터 홈왕시는 하루에 한 번씩 살자 충동을 느끼게 되고 점점 더 늘어나고 있었으며 비슷한 시기에 유서를 작성했다. 유서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정황상 율레나 실친들에겐 공개했을 것으로 보인다.(이때는 1월과 달리 율레에게 엄청난 의지를 하고 있었다.)

5~7월(추정), 자기가 했는지 괴롭힘인지는 모르겠으나[3] 폐에 물을 집어넣어 폐가 망가졌다. 그러다 109이나 1388같은 곳을 찾아갔는데 별 효과는 없었고 이중인격 전조 증상을 보이면서 망가지고 있다고 한다. 거기에 학교 실친들이 약점인 폐를 집중 폭행하고 여친을 랍스터,장어 라고 하며 난리를 치고 있다.

5월 말부터 시작된 정신질환이 7월에 악화되다가 그 과정 복싱짐 에들에 의해 신경이 절단되어 왼팔이 마비되는 일이 생긴다. 여담으로 이 후 실친 하나가 왼팔 신경 시작지점을 쳤다가 홈왕시가 기절한 사건이 있었다. 홈왕시는 치료비 배상[4], 크로마키제국 전쟁부입대중 하나 고르라고 했고 당연히 실친이 후자를 고르며 사건이 해결되었다.

율레에게 엄청난 의지를 하게 되는데 그 이유가 이제는 하루에 수십, 수백번의 살자 충동을 느끼고 현 35번의 시도가 있었다. 학교 상담도 받아봤지만 효과는 없었고 부모님은 치료 예약이 안되서 미루다가 8월, 극단적인 정신질환 악화로 인해 환각, 주로 환청,환시 등의 증상을 보이고 있다. 이 시점 현생은 사실상 버린것이다. 9월부턴 뇌종양까지 오게되며 언제 현실에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가 되었다. 현 시점 9월에만 입원을 2번 했다. 최근까지도 복싱짐 에들에게 공격받기도 하고 트라우마가 매우 심하게 나타나고있다. 9월 28일 타이레놀을 활용한 자살시도도 했는데 응급실에 안간 상태라 곧 사망소식이 들릴지도 모른다.

가국인생

2025년 2월쯤 미니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세워 입문한다. 유일 이 입문시켜줬다 하지만 이후 반복적으로 인류제국에게 터지며 8월말 쯤 붕괴된다. 이후 사라졌다가 11월 30일 크로마키제국을 건국해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다만 현생에서 뇌종양 발생으로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이 되자 후계자를 찾기 시작했다.

이미지

매우 나쁜 편이다. 애초에 미니대한민국시기부터 지나치게 많이 터졌고 지금은 율레와의 공동계정으로 이미지가 최악에 치달았다

성향

친 네프티스

성격

전반적으로 밝지만 최근 조울증 의심증세 등으로 밝은 특성은 밝을때만 극단적으로 강해지고 전체적으로 상당히 약해졌다. 조울증 의심증세 이전에는 매우 밝았었다. MBTI가 ESTP인데 외향적이라 가국인이여도 거리가 2시간내 갈수 있다면 현실에서 만나고 싶어 한다. 여담으로 화성 내부에서 만나자 하면 바로 가는데 실제 주소는 북오산 이라고 한다. 근데 북오산이면 화성에 걸어서 5분이면 갈수 있긴 하다. 매우 사람을 만나는걸 좋아하가에 만나고싶다 하면 높은 확율로 갈것이다.

최근 복싱학원으로 보이는 건물 창가에서 뛰어내리려는 듯한 사진이 율레에게 찍혀 퍼지면서 충격을 주었다.

건강

뇌종양,심장역류로 인하여 언제죽어도 이상하지 않다. 망가진 정신건강까지 합하면..

주요 컨텐츠

경제시스템을 굉장히 잘만든다. 하지만 가국운영능력이 밀려서 유저가 많지않다

전쟁능력

굉장히 굉장히 무능하다. 쿠르마코 전쟁때도 보면 그냥 털렸다. 현제는 율레의 측근이자 대리전 도구, 작전때 먼저 보내는 고기방페 정도로 쓰이고 있다.

지금까지의 격은 전쟁

문서가 있는거만 하면 다음과 같다. 크로마키 내전
폭죽 작전
쿠르마코 전쟁
에딘왕국 점령전쟁
정의의 심판 작전
제 2차 쿠르마코 전쟁
크로마키 인류 제국 전쟁
레드스카프 전투[5]
크로마키 김아론 전쟁
제 1차 레드스카프 𝑮𝑪𝑻𝑶전쟁

공동계정

쿠르마코 전쟁 패전후 율레와 공동계정을 하고있다. 이미지가 안좋은거도 이게 크다. 지금은 그레도 율레를 잘 억제하는 모습이다

경제방식

돈을 모아 군대를 만들어 전쟁을 할수도 있고, 식량을 얻지못하면 사망하고, 해적,도적도 많은등 사실상 경제의 탈을 쓴 국가운영게임과 유사하다

제건능력

애매한 편이다. 공격받은 인구 복구에는 약하지만 점령한 국가의 시스템 제건능력은 높다. 그걸로 인구를 모으는것. 다만 시스템이 특이한편이다. 하지만 점령지는 모든게 파괴된 상황이라... 간혹 기존 경제체제가 남아있으면 유지한체 운영하거나 거기있던 유저들의 돈을 옮긴체 새 경제 인프라를 깔아준다

가국인과의 관계

홈런왕자시안은 1년정도 가국을 했지만 이미지도 그렇고 가국인과의 연줄이 약하다

홈런왕자시안의 친구

홈런왕자시안 의 친구는 많지는 않다

율레

홈런왕자시안과 매우매우 친하며 현실 만남 도 진행될수 있었던 그런 인물이다

승효

무려 홈런왕자시안의 실친이며 가국을 잘 모르지만 직접 실전을 굴려 주요 병력으로 육성중이라고 한다. 크로마키제국 전쟁부병력이다

노조미

홈런왕자시안 과 친하며 크로마키제국 전쟁부 사령관인데 홈런왕자시안이 레드스카프그룹에서 계속 귀여워하며 만질려 한다

블라디미르 일리치 울리야노프

크로마키제국의 혈맹 수장이다

홈런왕자시안 의 예전 친구

지금은 관계가 무너진 경우가 많다

에스티

예전엔 같이 모의전도 할정도로 친했으나 쿠르마코 전쟁후 홈런왕자시안의 계정이 율레에게 일부 넘어가자 관계가 무너졌고 설상가상으로 홈런왕자시안 이 대일본제국 시민권을 따며 준 적대 수준이 되었다. 물론 이후 대일본제국에서 홈런왕자시안이 빠져나오긴 했다.


슬로밬

과거 친했으나 쿠르마코 전쟁이후 갈라졌다.

국가 운영 능력

공격은 많이 받지만 그냥 내정은 나름 잘 하는 편이다

평가

처음엔 걍 카국에 흔하디 흔한 잼민이 중 하나로 생각했는데
사연 듣고나니 좀 불쌍해짐 — 제이
시@ 뭐했길래 애들 다 니 이름 나오면서 편집 막혔다고 뜨나요 뭐하셨나요 — 프라임
문서 편집하려고 했더니 님 이름이 나오면서 편집이 막혔다고 뜨는데 도대체 뭘 하신겁니까 홈런양반 — 최큐브
노조미 놀릴려고 문서 반달하다 먹었네요 ㅈㅅㅈㅅ — 홈런왕자시안, 저 위의 편집이 막힌 둘에게
가국계에서 찾기 힘든 원석이자 좋은 사람 — 울리야노프
나도 예전 친구에 추가 ㄱ(쿠르마코가 뭐임 난 그 전에 인제 갔는데) — 슬로밬
김승준보다는 나음 ㅇㅇ — 조지 5세
닌 같이 혁명한 동지인데 아직도 율레 부하생활중이니 실망이 크다. 그러게 너도 독립했어야지 — ㅋㅋ

[6]

ㄴ[7]

레드스카프 따까리인줄만 알았는데 사연을 들은후에 부모님에게 감사함을 느낌 — 쿠르트

각주

  1. ↑ 이후 복싱학원이 끝난뒤 집에 가는길,중국인에게 납치당할뻔 하지만 운좋게도 옆에 있는 경찰차 쪽으로 달려 살아남는다
  2. ↑ 당시 홈왕시는 자퇴를 하려 했지만 진지하게 생각하니 복싱짐이 문제인 것을 알았다고 한다. 또한 더이, 무지, 승효를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친구들로 생각하고 있다.
  3. ↑ 둘다 맞는데 자기가 했지만 한 이유가 괴롭힘으로 인한 살자 시도여셔다
  4. ↑ 약 2만원
  5. ↑ 유일무이한 쿠르마코 공화국 헌병사령관으로 참전
  6. ↑ 각주로 답장을 하자면 율레 없인 현실에서 죽는데 그런게 가능할리가.. 흐음..
  7. ↑ 율레 말고도 좋은 사람은 많단다 아 물론 율레가 좋은 사람이란 말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