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야훼 하느님께서 만드신 들짐승 가운데 가장 간교한 것이 뱀이었다. (하략) |
| 창세기 3장 1절 (공동번역 성서) |
상세
그리스도교의 관점
하와(이브)를 유혹하여 선악과를 먹게 하고, 아담도 이브의 권유로 선악과를 먹게 했다. 그 뒤에 인간은 원죄를 받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다. 그리스도교 신자의 관점에서 보면 사실상 전 인류의 원수이다.
뱀도 벌을 받아서 땅을 기어다니고 먼지를 먹고 살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원래 뱀은 발이 달렸다.[1], 날개가 달렸다, 공중을 꾸물꾸물 헤엄쳤다는 등의 뒷말이 붙지만 확실한 설명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