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에버몬트(카르타쇼바 예카테리나)의 논란 및 사건사고를 다룬 문서이다.[1]
성별논란
마녀사냥
2021년
2022년
2023년
2025년
2026년
나이?
에티아 관련
에티아는 에버몬트의 베스트 프렌드이자 거의 가족처럼 서로를 이해하던 존재였다. 항상 서로를 진심으로 존경했고, 보듬어주었다. 커뮤니티를 할 때에도, 게임을 할 때에도 항상 함께했었다. 이 두 인물은 공통점이 몇 개의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우울증이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서로를 더 보듬어주게 되었다. 그렇게 몇 년을 함께했었다. 에버몬트가 힘들면, 에티아가 통화로 잔잔하게 노래를 불러주거나 위로를 해주기도 하였다. 에티아가 힘들면, 에버몬트가 거의 심리상담을 해주기도 하였다. 물론 통화로.[2] 항상 그랬다는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훌쩍이는 소리가 많이 들렸다고...[3] 물론, 이렇게까지 서로에게 의지하고 하였으나, 연인 관계까지 가진 않았었다. 서로 조금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부담을 주는 관계로 나아가긴 싫었던 모양이었다.
그렇게 평화로운 몇 년이 지났었다. 에티아를 만난 후 대략 3년 정도. 그 3년 동안, 에버몬트와 에티아는 서로에게 굉장히 많이 의지하는 사이로 변해있었다. 허나, 에버몬트는 앞서 서술하였던 마녀사냥과 성별논란, 나이에 관한 일이 굉장히 많았기에, 그걸 처리하면서 에티아와 만났었다. 마녀사냥과 성별논란, 나이에 관한 일을 제외하고도 배척과 같은 일을 당하기도 하였기에 조심하기도 하였다. 에티아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했던 모양. 허나, 에티아에게도 개인적으로 말이 들어가였다. 결국 에버몬트는 에티아라도 지키겠다는 심리로 에티아와 연락을 끊어버리고, 아예 공식적으로 난 저 사람과 지인이 아니라고 말했다. 덕분에 에티아에게 욕을 퍼붓던 놈들도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몇 달 후, 점점 별별 이상한 말이 사라지자 에버몬트는 다시 에티아를 찾기 시작했다. 곧 연락이 닿을 수 있었다. 허나, 그 연락이 오래 지속되지는 못했다. 7월 4일,
| “ | 고마웠어.. 사랑했고, 맨날맨날 도와줘서 살아보고 싶었어. 미안해.. | ” |
라는 말과 함께 연락이 끊겨버렸다. 아예. 에버몬트는 불안한 마음에 다른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며 에티아를 찾았으나, 어느 곳에서도 찾을 수 없었다. 그리고 먼 훗날 들은 내용에 따르면[4], 에티아는 7월 4일에 저 말만 남기고 떠났다고 했다.
그 소식을 들은 이후 에버몬트는 커뮤니티나 게임을 모두 접어버리고, 연락마저 다 두절했었다. 어느 날은 하루종일 물 한 모금 안 마시고 울기도 하였고, 본인을 해치기도 하였다. 허나, 어느 날 충견[5] 하나의 권유로 다시 SNS를 시작하게 되었다. 물론 본인은 하기 싫었다고..
현재
딱 쉽게 말하자면, 에버몬트는 본인이 에티아를 죽였다는 것처럼 생각했다. 나 때문에 죽은 거야. 하는 것이었다. 분명 본인 잘못은 아닌데, 그냥 본인 책임으로 돌리는 것이었다. 현재는 굉장히 호전된 모습이지만, 과거엔 진짜 심각하다고 볼 정도로 심했었다. 그냥 본인을 살인마라고 생각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으며, 본인을 해치는 등과 같은 행동을 하였었다.
현재는 렌지나 트리폰 1세와 같은 인물들의 도움으로 회복 중이다. 또한 현재는 에티아의 자살을 유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설명하고 있지만, 아직도 공개적인 장소에서 에티아 얘기가 나오면 몇 초 침묵하기도 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