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몬트

에버몬트
Evermont
에버몬트 프로필 사진.jpg
국적 비공개
거주국가 태극기.png 대한민국[1]
생년월일 비공개/4월 15일
성별 비공개 [2] [3] [4] [5]
취미 다개국어[6]
소속 OFM, W.E.[7]
민족 트바트인
역대 직위 재임기간
[ 펼치기 · 접기 ]
트바트칼란드의 황후[8] 2026. 08. 23 ~ 현재
W.E.'s king 2026. 07. 26 ~ 현재
OFM's Manager[9] 2025. 10. 18 ~ 현재
N.L.s.m's diplomat[10] 2022. 02. 06 ~ 202?. 01. ??
N.L.'s diplomat 2021. 04. ?? ~ 2021. 08. 17
M.G.'s diplomat 2022. 06. 17 ~ 2022. 09. 01
STAR's ZETA ROOM's Lawyer 202?. ??. ?? ~ 2026. 07. 26[11]
관련 링크

카카오톡 아이콘.png [12] 카카오톡 아이콘.png [13]

개요

그저 피곤한 한 사람일 뿐.
- 에버몬트(본인)


다장르 유저이자, 가국 유저 중 하나이다.[14] [15]


특징

주로 컨트리볼, 컨트리휴먼과 같은 장르를 파는 사람[16]이며, 주로 소설이나 논설문을 즐겨 쓰는 사람이다.


에버몬트

국기

에버몬트.jpg

에버몬트의 상징 색상은 국기에 나오는 그대로이다.

  • 블루 그레이(#657186)
  • 어두운 회색(#3B3B3B)
  • 파스텔 블루(#99A6BD)

에버몬트의 국기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유고슬라비아, 에스토니아 국기를 섞어 만든 국기이다. 왼쪽 부분은 어두운 회색으로 색칠한다.[17] 왼쪽 부분의 블루 그레이 색상의 별은 상징물이니 더더욱 세심하게 그려넣는다.

상징물

에버몬트 상징물.jpg 에버몬트 상징물2.jpg

왼쪽은 GPT를 사용하였으며, 오른쪽은 평소에 그릴 때 참고물이다. 왼쪽처럼 그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으니 대부분 오른쪽으로 그린다.

참고로 이 상징물의 중간 왕관은 아이젠 왕국의 왕관에도 포함된다. 또한 이 상징물은 에버몬트의 검은색 장교 모자에도 들어간다. 이 또한 왕관만 들어가는 편이다. 뒤의 깃털/날개와 같은 것들이 있는데, 주로 깃털은 5~6개 주로 6개로 그린다.이며, 컨트리볼/컨트리휴먼으로 그릴 시, 등 뒤의 날개로 그려진다. 깃털과 날개는 떨어져 있으며, 대충 액션 만화 그릴 때, 깃털을 조종하여 날리거나 하여도 괜찮다. 상관없다.

국장

에버몬트 상징물 3.jpg

이 국장은 에버몬트의 공식 국장이며, Neutrality is not just about enduring, but watching[18]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참고로 W.E.에선 적용되지 않으며, W.E.에선 真の自由とは、無秩序な放縦ではなく、規律と秩序の中に成り立つ自由を意味します[19]이다.

9월 이전까진 임시국장으로만 남겨두었으나, 9월 이후부터 정식 국장으로 사용하기로 하였다.[20]

국장에 쓰인 문구처럼, 에버몬트는 중립국이다.


컨트리볼

에버몬트 프로필 사진2.jpg 에버몬트 프로필 사진.jpg

참고로 위의 두 그림은 에버몬트이며, 상징물이 있는 위치 조정을 한 것이다. 본 프로필의 그림은 오른쪽 사진으로 하였다. 이처럼 에버몬트의 상징물이 날개로 가기도 한다. 허나 위의 그림엔 오류가 있는데, 참고로 저 컨트리볼은 에버몬트이다. 팬아트를 그릴 시에는 왕관이 아닌 장교 모자를 착용하여야 한다.

영토

아직 완벽하게 정해지진 않았으나, 블캣과 비슷하게 큰 국가로 만들 예정이다. 과거, 혁명을 통하여 아이젠 왕국에게서 벗어났으며, 현재는 커다란 비즈니스 파트너인 베렌하임과 함께 번성하고 있다.[21] [22]


가국

현재 트바트칼란드에서 활동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카르타쇼바 예카테리나 문서 참고.

솔직히 에버몬트 본인은 가국을 들어갈 생각은 1도 없었으며, 에버몬트가 가국에 들어간 이유는 카르타쇼바 예카테리나 문서에서도 서술했듯이 트리폰 1세의 작업(?) 때문이었다.

이로 인해 다시 성별논란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는 중이며, 현재 에버몬트는 고통받는 중이다.


어록

솔직히 에버몬트라는 놈이 이런 걸 하는 놈은 아니지만, 사용 가능한 것들만 뽑아왔다.

에버몬트 이전

“ 누군가가 밟은 흔적이 남은 자리. ”

에버몬트 이후

참고로 이 내용보다 훨씬 많으나, 잦아지는 카피로 인해 삭제하였다.

“ 이 사소한 편안함이 일상이 되지 않기를. ”
“ 인생에 의미를 두지는 마시길, 그 인생 속에서─ 당신이 하는 일에 의미를 두길 바라며. ”


세계관

에버몬트의 세계관은 총 2개~3개 정도이다. 허나 한 세계관에도 월드라는 이름을 붙인 자잘한 세계관이 따로따로 있다. 예를 들자면 가장 대표적인 텐월드

10개의 월드를 뜻한다고 붙였는데[23], 참고로 월드는 총 11개이다. 자본주의, 자원부족, 그 위에 선─ 돈으로 산 평화, 그리고 그 월드 중에서 가장 알려지지 않은 11번째 월드의 주제인 무법지대······ 등등으로 나누어져 있다.[24]

카피가 절대 아니다. 딱히 파일에 쓸 이름이 없어서 갖다붙인 월드이며, 내용은 별 내용이 없다.[25] 딥슬립과 섈로우 슬립간의 관계도를 엮었던 내용이나, 지인들과 함께 사용하면서[26] 엄청난 캐붕을 먹고 연재를 중단하였다.

현재 에버몬트는 자작국을 주제로 하여 그냥 아예 혼자서 지도까지 만들어가며 세계관을 만들고 있다. 현재 지도는 완성된 상태이며, 국가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 참고로 자작국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국가는 아이젠 제국과 에버몬트[27]라고 한다. 또한 에버몬트의 컨트리휴먼 캐릭터를 보면 푸른색 머리카락에 푸른 눈동자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아이젠 제국~에버몬트의 국기를 모티브로 한 색상이다. 엄밀히 따지자면 아이젠 제국의 혁명 후에 만들어진 국가의 국기 색상이긴 하다.[28] [29]


평가

좋군요(?)
- 4718 공화국
고마웠어.. 사랑했고, 맨날맨날 도와줘서 살아보고 싶었어
- 에티아[30]
(쓰담쓰담)누나는 내 친한 친구들 중 하나야.
- E.U.M.T.O
겉은 냉철한 척하지만 속은 매우 여린 사람. 굉장히 아껴주고 싶다.
- 트리
덕분에 우울증이랑 게임중독 벗어남 ㄹㅇ 고마운 사람; 내 인생 바꿔준 최고의 사람임
- 핀렙


관계

에버몬트 입장에서의 지인은 많지 않은 편이라 한다.

추후 늘릴 예정이다.

에버몬트는 아래에서 곧 언급할 내용처럼 50명이 넘는 인원을 개처럼 부려먹었다는 게 있는데, 참고로 이 50명들 중에서 지인이라고 생각하는 놈은 거의 없기에 제외시키는 것이다.[34] [35] [36] [37]


TMI

  • 에버몬트를 본 대부분의 사람들이 에버몬트를 모두 개츤츤데레라고 하였다.이유는 나도 모른다.
  • 앞에서 서술했던 것처럼 에버몬트는 다개국어 사용자인데, 한국어와 모국어[38]를 제외한 언어[39]는 모두 독학이라고 한다.[40]
  • 에버몬트는 여목(여자 목소리)을 꽤나 잘 낸다.[41]
  • 에버몬트는 여자로 오해을 받은 적이 매우 많다. (그와 함께로 남자로 오해를 받은 적이 매우 많다.)
  • 에바몬트는 의외로 노래를 잘했다.근데 아마 감기 걸린 이후로 망한 듯.
  • 에버몬트는 오픈채팅에서 만난 오렌지(Orange)와 보이스룸을 통해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했었다.
  • 에버몬트는 벌칙으로 메이드복을 입기도 했었다.
  • 에버몬트는 음성메시지를 통해 애교를 하기도 했었다. 차라리 죽여줘.
  • 에버몬트는 자캐가 200개가 넘는다.
  • 에버몬트는 자작국을 만들면서 그냥 따로 지도와 역사까지 만들었다.
  • 에버몬트는 애정결핍이 심하다.
  • 에버몬트는 원한다면 ㅇ짤을 제공해주기도 한다.
  • 에버몬트가 실제로 사랑하는 음료는 홍차이다.[42]
  • 지인들 말로는, 에버몬트는 치마를 입어도 어울린다고 한다(?).
  • 에버몬트는 심각한 술고래다.[43]
  • 에버몬트는 인생 대충 산다.
  • 에버몬트는 어렸을 때부터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선을 꼭 긋는 편이었으며, 선을 넘을 시 바로 깜지/사과문을 써오게 하였다.


별명

  • 대영제국 : 이유는 본인도 잘 모른다. 근데 지인들 말 들어보면 권력욕에 계약서에, 짜증날 정도로 말 잘해서[44]라고..
  • 냉철한 청년 : 극 T라서 그렇다는데.. 어쩌라는 거지(?)
  • 러시아 : 이건 지인이 이모티콘으로 알려준 내용이라서 딱히 서술할 내용이 없다. 한다고 하면.. 무서워서ㅡ 라던데.
  • 소비에트 청년 : 아니 그냥 심심해서 사냥 게임 하다가 누가 지어준 별명인데 현재까지도 쓰이는.. 별명이다.
  • 소련 : 이건 진짜 이유를 모르겠다. 그냥 대영제국이랑 비슷한 내용일 것 같다.
  • 늙크크 : 아니 이건 별명이 아니긴 한데, 엄밀히 따지자면 디스다. 잼민이들 방에 들어가서 말만 꺼내면 늙크크다 늙크크다 해서 결국 별명으로 넣었다. 허나 현재는 쓰이지 않고 있다.[45]
  • 일본산 한국놈 : 비하발언이 아니고 진짜 일본산 한국놈이라고 불린다. 솔직히 에버몬트도 이 별명을 싫다고 생각 안하는 편이라 이렇게 불리기도 한다. [46]
  • 독일 : 이건 별명이라기보단 현재 컨볼계에서 사용하는 이름이긴 하다. 허나 과거엔 학교에서 독일어 공부를 하고 있으면 "독일이다, 독일이다" 소리를 들었었다.[47] [48]
  • 에버다이아몬드 : 에버몬트+다이아몬드...
  • 고양이 : 트리가 지어준 별ㅁ 아니 애칭?이다.


논란 및 사건사고

에버몬트/논란 및 사건사고 문서 참조.


과거

에버몬트 시대(~지현)

에버몬트는 201?~2024년까지 게임에서 상황극을 즐겼었던 무명 상황극 유저였다.[49]

그러다가 2022년 즈음, 컨트리휴먼이라는 장르를 접했었다.어떻게 접했는지는 모르나, 구글링 또는 지인의 권유로 접한 듯 보인다. 컨트리휴먼 자체가 컨셉이나 패션 자체가 마음에 든다며 생각보다 열심히 팠었다.[50]

이렇게 컨트리휴먼이라는 장르를 접하다가, 컨트리볼이라는 장르를 접했으나, 그 시절엔 역사에 관심이 없기도 하였었고, 컨트리볼 자체를 그리는 것에 대해 규칙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미뤘었다.저 시절엔 부담을 좀 많이 가졌던 주제였다. 허나, 컨트리볼에 관한 짤 등등은 열심히 챙겨보았었다.

그렇게 게임을 하가가 차차 오픈채팅도 들어가고, 레딧 등과 같은 소통 커뮤니티에 들어가면서 더 많은 외국인들과 소통하고, 외교도 하고 하였었다 한다.

특히나 오픈채팅에서는 ██ 제1 공화국[51]이라는 이름의 방을 파, 게임에서 만난 지인들과 검열, 시간대 상관없이 대화를 나누었다.

천천히 오픈채팅에서 합류한 방을 넓혀갔는데, 그 중에서 우주미아 되는 소통방이라는 방에 들어간 적이 있었다. 솔직히 이것도 할 얘기가 많다. 거기서도 잘 지내다가······ 점점 소통량도 줄어가서 거의 손을 놓았었었는데, 갑작스럽게 방장[52]이 마녀사냥을 하여, 한 번 방에서 소동이 났고, 그 외에도 많은 논란이 있었었다. [53]

또한 이 시절엔 각종 외교, 들낙/도배 처리 담당참고로 이 시절엔 끝까지 찾아가서 법을 들이밀며 사과문까지 하나하나 다 받아와서 인증까지 했었다., 외국어 교육 담당, 심리상담 담당, 외교부장관(?)누가 달아준 타이틀. 등과 같은 타이틀을 달기도 하였었다.

컨트리볼 계열에 들어온 날짜는 2026년 7월 5일, 텃밭팀을 통해 컨트리볼계로 들어왔다. 이 시절에 솔직히 좀 뭐가 많았는데, 예를 든다면 논란으로 인해 방을 폭발시키거나..감사하게도 그로치트 님께서 잘 받아주셔서 현재는 잘 정착하였다.[54]

참고로 (~지현) 시절은 조금 옛날 시절이다. 정말 201?년.. 이름 순서는 지현, 한, 중간생략, 이엠, 웬타, 에버몬트······[55]

에버몬트(~지현) 이전

이 시기가 엄청나게 괴랄했다. 에버몬트가 솔직히 그 나이에 먹을 욕도 아닌 욕이란 욕은 다 처먹은 나이기도 했고, 현재 에버몬트가 이끌고 다니는 개들의 베이스 역할을 해준 놈들을 만난 시절이기도 했었기도 했으니.

이 시절 에버몬트가 전성기 시절이었는데, 그 이유는 그 시절에 에버몬트가 굉장히 외국인이나 한국인들과 교류를 이후 시절보다 더욱 많이 했었기 때문이다.[56]

참고로 이 시절에 욕을 엄청나게 먹은 이유는, 에버몬트가 좀 극단적으로 자본주의에 찌들어 있었던 이유도 있고.. 실수로 중2라는 걸 중3으로 오타를 내서 해명을 할까 하다가 그냥 중3이라고 다녔던 이유도 있었어서 그렇다.

이 시절에는 에버몬투가 진짜 욕설을 엄청나게 했었는데, 현재는 이 시절에 대해 반성 중이라고 한다.[57]

~~근데 진짜 이 시절 에버몬트가 쓰레기긴 했다. 진심으로 개 이끌고 다니면서 상황극이란 상황극을 다 수위업 시켜놓기도 했고, 교류를 하긴 하는데 좀 미스도 많았기도 하고....

또한, 이 시기에 권력욕이 빵빵했어서 더더욱 개를 몰거나 하였으니, 더더욱 욕설을 먹을 수밖에 없었다.[58]

현실에서는?

현실 내용은 딱히 설명할 것이 없으나, 굳이 서술하자면······ 에버몬트는 일본인이라고 서술하였는데, 모두 알다시피 에버몬트는 초등학교 3학년 즈음에 일본에서 한국으로 들어왔었다. 솔직히 그게 전부고, 그 외의 모든 내용은 개인정보라 서술할 내용이 너무 없다.

닉네임

이엠

Es ist nicht mehr ein Mensch의 약자로, 에버몬트가 작성하였다가 렌지가 짧게 줄여 이엠으로 부르기 시작하여 만들어진 이름이다.

웬타

에버몬트가 쓸 이름이 없어, 웬디고를 보고 만든 이름이다.

셀로

디스코드에서 리프 등등과 같은 이름을 추천받다가 렌지가 셀로는 어떻냐는 말을 끝까지 해대서 정한 이름이다.[59]

자일러스트림

자캐 이름이며, 뭔가 마음에 든다며 사용했었다. 현재는 사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60]

에버몬트

가국, 컨트리휴먼, 컨트리볼에서 사용하는 이름이며, 본인의 자작국이다.

지현/현

옛날에 본인 실명을 대체하여 사용하던 이름이다.[61] 현재는 사용하지 않으며[62], 본인은 이 시절을 그냥 마피아, 암살자 짓 하던 시절이라고 지칭하는 정도.[63]

각주

  1. ↑ 대한민국에서 오래 살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대한민국에서 사는 것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고 한다. 미래 계획은 한국어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독일로 나가는 것이라고 한다.
  2.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남성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여자로 추정하는 사람도 많아서 논란이 된 적도 참 많다.
  3. ↑ 웬타는 자기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라고만 주장한다.
  4. ↑ 중성이라고 한다.
  5. ↑ 전에 성별로 차별을 너무 했었어서, 자신이 중성이라고 당당하게 선언했었다.
  6. ↑ 일상생활에 사용 가능한 단어만 뽑은 것이다. 총 4개국어이며, 일본어, 한국어, 영어, 독일어이다. 옛날엔 폴란드어도 했었다.
  7. ↑ 본방이 아닌 방.
  8. ↑ 카르타쇼바 예카테리나
  9. ↑ 오픈채팅만 해당. 디스코드는 렌지 책임.
  10. ↑ N.L.에서 직접 만든 노예시장.
  11. ↑ 25일~26일로 기억한다고 한다. 이 방이 터지자마자 W.E.를 판 것.
  12. ↑ 이 외에도 계정이 많으나, 현재는 모두 비공개 상태이다.
  13. ↑ 이 방은 웬타가 갑작스럽게 맡은 방이다. 원래 방이 터지자, 부방 중 하나였던 웬타가 레터와 함께 만든 방이다. 현재는 심폐소생술 중.
  14. ↑ 그래도 이상한 장르들은 거르는 편이라고(?)..
  15. ↑ 헤타리아, 컨휴 커플링······과 같은 주제는 거른다.
  16. ↑ 현재도 판다.
  17. ↑ 예전에 오류로 어두운 회색 부분 중 한 부분이 이상하게 나온 적이 있었다.
  18. ↑ 중립은 단순히 견뎌내는 것이 아니라 지켜보는 것이다.
  19. ↑ 진정한 자유란, 아무런 규칙 없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방종이 아니라, 규율과 질서 속에서 성립하는 자유를 의미한다.
  20. ↑ 자작국임을 다시금 알린다.
  21. ↑ 참고로 베렌하임은 에버몬트가 혁명을 통하여 피바다가 되었을 때에도 함께했던 기록이 있다.
  22. ↑ 참고로 베렌하임은 현실의 대영제국과 비슷하게 많은 식민지를 보유하고 있다.
  23. ↑ 영어 틀린 건 노린 것이라고 한다.
  24. ↑ 인간의 심리, 욕망과 같은 것들을 서술한 세계관이나, 성폭력, 도를 넘은 욕설, 성관계, 자살, 자해와 같은 어린이가 볼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을 넘은 내용이 많아, 결국 19금을 먹고 잠시 접은 세계관이다.
  25. ↑ 원래 연재를 할 생각이 없던 주제이다.
  26. ↑ 주로 오렌지(Orange)와 함께 사용하였다.
  27. ↑ 아이젠 왕국은 혁명을 당했으며, 현재는 혁명 후 국가인 에버몬트를 주 네임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28. ↑ 참고로 푸른색 머리카락은 굉장히 고뇌하다가 한 머리카락이라고 한다. 전부터 푸른색 머리카락 또는 초록색 머리카락이 대표적인 웬타 캐릭터였는데, 과연 국기 하나로 머리카락을 푸른색으로 해버릴 것인가에 대해 엄청나게 고민을 했다고...
  29. ↑ 참고로 카카오톡 프로필에서도 공지를 했듯이, 아이젠 왕국은 에버몬트보다 색상이 연하다. 컨트리휴먼/컨트리볼 캐릭터를 그릴 것이라면 꼭 주의하길.
  30. ↑ 현재 사망. 고인
  31. ↑ 이 분은 컨트리볼계에 처음 들어왔을 때 가장 편하게 대해주어 선택하였다.
  32. ↑ 에버몬트가 초면싸대기라며 장난(?)을 치기도, 맞기도 하는 상대이다.
  33. ↑ 넣을 사람이 없었다. すみません!
  34. ↑ 개라고 표현하는 것을 너무 나쁘게 보진 않길 바란다. 다들 계약서를 체결한 후에 하였다.
  35. ↑ 과거 에버몬트는 외교와 같은 행위로 인해 억지로 개를 만들기도 하였으나, 최근 3년부턴 그것을 막기로 하였다.(외교를 중단하진 않았다.)
  36. ↑ 덕분에 몇몇 방에선 절대권력을 쥐어, 방장보다 높은 권력을 획득하기도 하였다. 이들 덕분이라는 것은 잘 아나, 지인이라고는 생각을 해보질 않고 주로 보디가드 느낌으로만 생각하였기에 이 문서에서 지인 목록에서는 삭제하였다.
  37. ↑ 참고로 절대권력을 휘두르거나 하는 행위를 하지 않았다. 아마도..?
  38. ↑ 여기서는 일본어를 뜻한다.
  39. ↑ 독일어, 영어, 폴란드어 폴란드어는 까먹었다고 하지만 일단 넣기로 했다(?).
  40. ↑ 참고로 에버몬트는 학원을 다니지 않았다.
  41. ↑ 그래서 진짜 여자로 오해받은 적이 아주 많았다.
  42. ↑ 허지만 레드와인도 사랑한다.
  43. ↑ 그중에서도 와인과 맥주, 위스키를 사랑하는 편이다.
  44. ↑ 아무래도 컨휴를 주제로 말한 것 같다.
  45. ↑ 에버몬트가 결국 빡쳐서 결국 철없는 잼민이들한테 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해서 그렇다.
  46. ↑ 가끔은 일본놈이라고 불린다.
  47. ↑ 현재는 에버몬트를 아는 대부분의 컨볼, 컨휴계 사람들이 부르는 가명으로 거듭나기도 했다.
  48. ↑ 허나 지금은 사용하지 않으며, 에버몬트로 사용한다.
  49. ↑ 솔직히 무명이라고 단정하기엔 아는 사람이 너무 많기는 했다.
  50. ↑ 참고로 이 시절에도 상황극은 하였었다.
  51. ↑ 참고로 현재 방 이름을 말하는 것이며, 옛날엔 큐브용 소통방이라는 이름을 달았었었다.
  52. ↑ 이름은 예의상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53. ↑ 참고로 정치 얘기 관해서인데, 누군진 모르겠지만 에버몬트가 정치에 관한 얘기를 하였다는 등······
  54. ↑ 진짜 이 시절이 혼돈의 시기이긴 하였다. 마녀사냥, 온갖 패트립과 섹드립이 난무하였던 시절이기도 하고, 갑작스럽게 방이 폭발하기도 하였어서..
  55. ↑ 중간 생략이 있는 이유는, 에버몬트가 SNS상에서 하던 행동도 좀.. 뭐가 많기도 했고, 일도 엄청나게 많아서 신분세탁, 기분전환을 핑계로 바꾼 적이 엄청나게 많아서 그렇다.
  56. ↑ 그렇다고 해서 일본인들을 상대하지 않았다는 말은 아니라는 점을 고려하길 바란다.
  57. ↑ 현재는 이 시절을 에버몬트의 수치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런다. (근데 생각해보면 고소 안 처먹은 것에 감사할 정도랄까나.)
  58. ↑ 참고로 이 시절에 했던 게임 중에서 생각나는 게임은 현재도 슬쩍슬쩍 해보는 dragon adventures, feather family, Horse World 등이 있다.
  59. ↑ 솔직히 본인도 만족하는 중이다.
  60. ↑ 아예 없는 수준.
  61. ↑ 가끔 실명이라고 하기도 했었다. 가명보다 더 실명에 가까운 닉네임.
  62. ↑ 아주 조금씩 사용 또는 언급.
  63. ↑ 목줄을 잡기 전이며, 아주 옛날이다. 이전~20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