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톡 가상국가 역대 냉전 | ||||||
| 이스 냉전 2019 ~ 2022 | 텍엘 냉전 2020 ~ 2021 | 텍영 냉전 2021 ~ 2023 | 텍테 냉전 2023 | |||
| 관련 문서 : 이오전쟁 | 이탈리아 | 텍사스 | 엘피스 | 대영제국 | 테텍전쟁 | ||||||
| 이탈리아 스페인 냉전[1][2] 스페인 이탈리아 냉전[3] | |||||||
|---|---|---|---|---|---|---|---|
| 이탈리아 스페인 냉전 italia spagna guerra fredda | |||||||
| 스페인 이탈리아 냉전 españa italia guerra fría | |||||||
| 2019年 10月 11日[4] | |||||||
| 2022年 11月 10日[5] | |||||||
| (탈냉전으로부터 +1422일, 3주년) | |||||||
개요
| 촉한 대치 위기 당시 신문 |
| 스페인에서 발간한 카국 인물 풍자[6][7][8] |
기존의 국제질서를 주도하던 강대국이 약화되고 신흥 강대국이 등장할 때,두 세력 사이의 패권 교체는 전쟁을 포함한 직접적인 충돌을 수반한다.[9]
- 투키디데스 함정 (Thucydides Trap)
이탈리아 스페인 냉전(영어 : Italy the Spain Cold war)은 2019년 10월 11일부터 2022년 11월 10일까지 지속되었던 이탈리아 공화국과 스페인 왕국제국 간의 패권 쟁탈, 국제적 우위를 점유하기 위한 군사적 충돌이 혼재되어 있는 냉전이다.
다른 역대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냉전들은 모두 이념 분쟁이 포함되어 있지만, 이탈리아 스페인 냉전같은 경우, 이탈리아에 대해선 논란이 있겠으나 둘다 자유민주주의를 체택한 국가로 이념에 대한 분쟁보다는 카국내 패권 쟁탈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또한 역대 카국 냉전 중 가장 현실의 냉전과 유사하게 진행되었다. 현실의 유엔처럼 카국련이라는 국제 단체를 중심으로 냉전이 진행되었으며, 이탈리아와 스페인 모두 노이에벨트라는 공통된 세계관 속에서 냉전을 진행하였다. 또한 현실의 쿠바 미사일 위기와 비슷하게, 촉한 제국이라는 국가의 방장직이나 보호등을 놓고 이탈리아와 스페인(+PVP계)가 대립하였다.
이스 또는 스이 냉전은 아갈전쟁을 비롯한 기존 카국의 모의전 중심 국제 정치에서 현 카국의 테러 및 모의전 탈피 국제정치로 나아가는 과도기적 단계의 냉전이었다.
따라서 이스 냉전(스이냉전)이 종전된 이후 카국내에서 모의전을 통한 국제정치는 소멸하고 테러 등을 통해서 상대의 방을 폭파시키고 승리하는 국제정치적 관습이 자리잡게 되었다.
이탈리아 스페인 냉전은 이탈리아 건국으로부터 명목상 시작되었지만 여러 학자들은 진정한 시작점은 이오전쟁이라 본다고 평한다.
역사
이오전쟁 직전 ( 2020 )
자세한 내용은 이오전쟁을 참조하십시오.
2018년 아갈전쟁 이후 당시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선 대형카국들이 클랜계나 기타 요인에 의해서 소멸하고 군웅할거의 시대가 되어버려 여러 소규모 가상국가들이 형성되었다.
그중 2020년 말까지 형성된 국가는 대표적으로 스페인 제국,엘피스 제국,오스트리아 공화국등이 있었으며 이들중 엘피스 제국은 기존 카카오톡 가상국가 유저들을 흡수하여 전성기를 달려 카카오톡 가상국가에 확고한 1위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이런 엘피스 제국과 달리 스페인 제국및 오스트리아 제국은 기존 카카오톡 가상국가 유저들이 아닌, 새로운 카카오톡 가상국가 유저들이 유입으로 건국한 국가들로 사실상 현재 카국의 전형적인 기틀을 다져놨다 볼수있다.
그러나 이런 카국 정세에도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데, 오믈렛 가상국가 출신 유저들이 카카오톡 가상국가로 넘어와 이탈리아 공화국을 세운것이다.
대표적으로 유니온, 곰, 스탈린 등이 넘어왔으며 이들은 오믈렛 가상국가의 경력으로 아갈전쟁이후로 소규모 가상국가들이 많던곳에서 세력을 키우기 시작했으며 이는 몇주일만에 스페인 제국을 압지를 처지까지 되었다.
이에 스페인 제국은 투키디데스의 함정에 빠져 점점 이탈리아 공화국을 견제하기 시작하였고 그렇게 이탈리아 스페인간 냉전은 시작하게 되었다.
아무튼 당시 카카오톡 가상국가 1위를 달리던 엘피스 제국의 지도자 호록은 이러한 신 카카오톡 가상국가들을 모아 어비스 세계관을 창시하게 되니, 이를 통해 모의전식 전쟁의 초석이 깔리게 된다.
이오전쟁
시작
| 당대 엘피스 제국 총리 도이치 처벌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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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年 12月 |
심화
촉한 조약 위기
2021년 3월 달을 중심으로, 이탈리아 스페인 냉전이 심화 되었다. 그러나, 이탈리아와 스페인 중 한쪽이 절대적인 우위를 점하지 못하였다. 이탈리아 스페인 냉전의 주요 사건을 시간 흐름 대로 배열하면 다음과 같다. 이오전쟁(2020) → 촉한 조약 위기 → 곰 추방 사건 → 스페인 카를로스 5세의 칙령으로 인한 스페인 내 이탈리아인 입국 금지 → 이탈리아 내 스페인 제국인 철수 → 스페인 제국의 후원으로 마호 부정투표 → 카국련 중재 및 지미카터 스페인 총리의 데탕트 정책
1차대전이 단순히 사라예보 사건 때메 촉발된것이 아닌것처럼 여러가지 이유가 겹쳐 이스냉전이 본격화 되었다. 더 본격화 된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당시 스페인 제국에서는 이오전쟁에서 패전한 책임으로 온건파 국왕이였던 펠리페 6세가 퇴위하고 강경파이던 카를로스 5세가 집권하였다. 그는 펠리페 6세와 달리 군주가 절대권을 가지는 전제정치를 지향했고(스페인이 입헌군주제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대외적으로도 이전 국왕과 달리 강경하였다. 이러한 스페인 국왕의 강경함은 촉한 조약 위기라는 불을 더 키우는 기름이 되었다.
한편, 스페인 제국 내부에서도 복수심과 이탈리아를 응징하자는 여론이 강해졌다. 이오전쟁에서 스페인이 이탈리아에게 무참히 패배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이오전쟁에서 스페인과 동맹을 맺었지만 이탈리아에게 박살났던 오스트리아 제국의 정치인들은 스페인 제국으로 넘어와 정권을 잡았다. 그리고 그런 오스트리아계 스페인 정치인들은 자국을 파괴시킨 이탈리아를 응징하고자 하였다.
| 촉한 조약 위기의 발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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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50명대에 소규모 카국이였던 촉한제국은 유현덕이라는 인물이 운영하던 국가였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당시 카국은 한창 이스냉전이 진행되어 이탈리아와 스페인 간 긴장이 치열한 상황이였다. 이 와중 유현덕의 말 실수 한번으로 당시 이탈리아(134명)와 스페인(154명)은 엄청난 긴장 상태와 이탈리와 스페인은 서로간 단교, 입국 금지, 추방 등 거의 현실의 쿠바 미사일 위기와 같이 카국은 엄청난 위기를 맞는다. 또한, 이 사건을 기준으로 당대 스페인 제국의 황제인 카를로스 5세의 전제정치에 대한 불만이 고조된다. 유현덕의 말실수는 2021년 3월부터 5월까지 카국을 이탈리아와 스페인간 냉전의 주 무대로 만들어 버렸다. |
이오전쟁 이후 풀리지 않았던 이탈리아와 스페인간 냉전은 촉한 조약 위기를 시발점으로 4개월간 카국을 이탈리아 스페인 냉전의 주 무대로 만들어 버렸다.
현실의 쿠바 미사일 위기와 같이, 촉한 조약 위기는 카국 역사상 유일하고 특이하게 여러 카국들의 이해관계가 겹치고 냉전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또한, 그러면서도 실제 냉전과 같이 전쟁으로 이어 지지 않고 여러 외교관과 유엔과 같은 포티의 카국련의 노력으로 해결되었다.
당시 50명 ~ 60명대에 작은 소국이였던 촉한 제국은 유현덕이 건국한 가상국가였다. 이런 촉한제국에서 유현덕은 이탈리아와 방위 동맹을 체결하고, 유니온 등 이탈리아 인물들이 촉한 제국에서 총리와 같은 고위직을 맡게 된다.
그러나, 유현덕은 드립성이긴 하지만 여러 말 실수를 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말 실수는 당대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긴장과 분쟁을 폭팔적으로 일으킨 시발점이 되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촉한 조약 위기'의 발단이 된 유현덕의 당시 스페인 제국령 '필리핀을 꿀꺽할까?' 란 발언이 논란이 되었다.
물론, 유현덕은 이후 바로(촉한 조약 위기 관련 사진 사료 맨 처음이 이 부분이다.) '스페인령이라 필리핀은 침공 못하겠다' 라고 말했으나, 이러한 점은 당시 강경파 국왕이던 카를로스 5세에게 이탈리아에게 한방 먹일 꼬투리만 주었을 뿐이였다.
카를로스 5세는 즉각 성명을 발표하여 당시 유현덕의 무도한 언행을 비판하였다. 이에 그치지 않고 당시 스페인 제국 총리비서실장 우미의 조언을 받고, 식민지를 포함한 스페인 제국을 수호할 의무가 있는 황제라는 명분으로 칙령을 선포한다. 칙령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촉한제국에 현 시간부로 입국금지조치를 취할 것을 물론이며, '아주 강력한 제재와 압박조치를 통하여 촉한제국에 위기를 선사해줄 생각입니다' 라는 강경한 입장을 표명하여 촉한 제국에게 입국금지와 강력한 제제를 시작한다.
| 당시 스페인 국왕 카를로스 5세의 강경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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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스페인 제국을 건국하였던 펠리페 6세는 온건파에 속하였다. 그러나 이런 온건 정책은 이오전쟁에서 스페인이 이탈리아에게 무참히 패하며 실패하게 되었다. 이를 지켜 본 카를로스 5세는 매우 강경한 정책으로 대외 정책을 진행하며 이탈리아를 압박하였다. 이는 스페인이 이스냉전에서 이탈리아에게 주도권을 양보하는것을 막게 된다. |
추가로, 유현덕의 촉한제국이 당시 한 제국을 침공하던것을 스페인 제국의 카를로스 5세는 확인한다.
'한제국이 촉한제국에 침략위기를 받고 있는 바, 한제국을 도와서 이를 구원해야 할 것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 카를로스 5세
위와 같은 성명문을 발표하고 촉한제국에 대한 금수조치의 명분을 강화하며, 한제국을 지원한다.
.....지금부터 정치, 외교, 군사에 관해서 어떠한 것이라도 촉한제국의 사죄와 행동철회가 없다면 엄중한 제제를 지속할 것입니다.
또한 촉한제국과 교류하는 나라들은 결단코 스페인의 우호적인 태도를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 궁내부 선언 中 우미(당시 스페인 제국 총리 비서실장 및 궁내부 장관)
이 뿐만 아니라, 촉한 제국의 뒷배이던 이탈리아의 영향력을 줄이고 이스냉전에서 승리하기 위해 스페인 제국은 궁내부를 통한 카를로스 5세의 성명을 발표한다.
궁내부 선언에서 명시적으로 이탈리아나 특정 카국으로 교류하는 국가가 표현되어 있진 않으나, 이는 외교적 수사로 이탈리아를 비롯한 다른 카국들이 유현덕의 촉한 제국과 교류하지 말라는 스페인 제국의 선언이였다.
| 곰 추방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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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현덕의 말실수로 촉발된 촉한 조약 위기와 별개로, 당시 이탈리아 공화국의 총리이던 곰은 스페인 제국에서 추방당하게 된다. 그것도 신고 추방으로 영구히 추방된다. 이러한 외교적 결례는 촉한 조약 위기가 시작된지 겨우 하루 뒤 촉발되었으며, 이러한 촉한 조약 위기와 곰 추방 사건은 이스냉전을 격하게 심화시킨다. 이승배가 말했지만 주황색으로 가려진 부분은 bottle 신이다. 욕설이여서 모자이크 되었다. |
한편, 유현덕의 소위 '필리핀 꿀꺽' 발언 하루 후, 당시 이탈리아의 총리이던 곰이 스페인 제국에서 추방된다.
그것도 그냥 일반적인 추방이 아니라, 신고 추방으로 영구히 추방하였다. 이 때메 곰은 스페인 제국에 이스냉전이 완화된 이후에도 입국하지 못하였다.
이는 당시 스페인 제국의 정치인이던 이승배 등을 자극하여 말싸움을 벌이고, 스페인 제국에 대한 모욕적 언사(라고 스페인 제국은 주장했으며, 이탈리아는 이를 부정하였다.[10])의 혐의로 추방되었다. 그러나 당시 한 나라(이탈리아)의 국가 수반을 추방시는것은 엄청난 외교적 결례였다. 이에 이탈리아는 엄청난 항의를 한다.
그러나 스페인 제국의 카를로스 5세의 대외 강경책은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였다. 이탈리아 공화국의 시민들의 스페인 입국을 금지하고 단교한것이다. 그리고 이탈리아와 관련이 있다고 여겨, 라리마 제국도 단교 및 스페인 입국 금지를 선포하였다. 또한 이탈리아 공화국 내 스페인 제국 시민권자 들을 복귀하라고 명했다. 즉, 중국의 한한령 처럼, 이탈리아에 거주하는 스페인 시민들을 복귀시킨 것이다.
그렇게 유현덕의 말실수가 100명대 카국들의 외교전으로 진행되어 버렸다. 한편, 스페인 제국의 이탈리아인 입국 금지, 단교 , 이탈리아 철수 등 이탈리아와 관련된 강경책은 당시 스페인 제국의 총리 이던 지미카터나 부총리 월터 먼데일과 같은 내각과 상의 없이, 황제 카를로스 5세가 칙령으로 독단적으로 결정하였다.
스페인 제국은 비록 입헌군주제 국가였으나 카를로스 5세가 이를 무시하고 칙령 등으로 행정부와 논의 없이 외교 정책을 펼친다. 이러한 파장으로, 스페인 제국은 2021년 후반기에 카를로스 5세의 독재정치에 실증과 염증을 느낀 이들이 대영제국으로 떠나게 된다.
따라서 당시 촉한 조약 위기는 스페인 제국에서 스페인 제국의 카를로스 5세가 칙령을 통한 강경 정책으로 판을 벌리고, 그것을 지미카터(당시 스페인 제국 총리)나 월터 멘데일(당시 스페인 제국 부총리)과 같은 행정부가 이를 외교적으로 수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김대중씨는 우리 정부의 평화적 제스처에 긍정적으로 보고 계셨으며 그에 따라 우리 스페인에서는 그 뜻에 화답하기 위하여 김대중씨에 대한 입국금지를 해제한 것이나— 카를로스 5세
곰씨는 입국금지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정당한 관계로 곰씨에 대한 입국금지는 그대로 유지됨을 밝힙니다
지미카터와 부총리가 이탈리아의 항의의 주된 원인인 곰 추방 사건만은 수습할려고 하였다. 따라서 내각과 이탈리아는 타협안으로, 곰 입국 금지 철폐와 재입국 허가를 제안했으나 카를로스 5세는 이를 거부한다. 그렇게 촉한 조약 위기로 시작된 이탈리아 스페인 냉전은 꺼지지 못하고 계속해서 심화 된다.
[이탈리아공화국 국가유공자]
국가유공자(國家有功者)이름 : 곰
직책 : 국방부장관, 임시총리
업적 : 요약하자면 위대한 에스파냐-오스트리아 침략을 격퇴한 대장군
설명 : 그는 이탈리아 건국 초기부터 있었던 개국공신이다.
하지만 유니온이 국방부 장관에 임명되고 별 활약한사례가 없었다.
그러나 이오전쟁이 발발 그의 유능함이 들어나기 시작했다. 그는 오스트리아 군을 쉽게 쳐부수고 겨우 4시간만에 빈(오스트리아 수도)를 점령하였다.
이에 분노한 간악한 스페인-엘피스 연합해군이 지중해로 몰려오고있었다. 하지만 그는 침착하며 전략으로 그 대함대를 모두 전멸시키고 말았다.
그는 요약하자면 이탈리아의 넬슨이다.
그후 그는 정치에 관여하다 잠시 퇴임하고 현재는 다시 국방부장관.
이게바로 지중해 해전 이후 스페인이 모의전을 안하는이유다.
이름 : 스탈린직책 : 이탈리아 외무부장관
업적 : 이탈리아의 비스마르크, 외교천재
설명 : 그는 사실 곰보다 더큰일을 했다.
곰과 다르게 이탈리아 초기부터 이탈리아를 협력했다. 그도 곰과 같이 이오전쟁에서 활약을했지만 이오전쟁 전에도 스페인을 고립시키는 탁월한 외교활동을 했다.
그는 혼자서 스페인에 간악한 외교관들을 논리로 몰아 붙이며 큰공훈도세웠다 또한 클랜계 등 이탈리아를 위협하는 국가, 조직 외교관들을 곤혹시키게하며 그는 논리의천재이다.
요즘은 자취를 감쳤다.
그의이름을 들으면 스페인시민들은 벌벌떤다.
이름 : 로제직책 : 해군참모총장, 육군중장, 법무부 차관, 법무부장관
업적 : 고집불통 뚝심있고 유능한 장관의 대명사
설명 : 그는 전/켄트르 총리가 추천하였다 그는 처음엔 해군참모총장이되었지만 그에게는 해군이 맞지않았다. 그래서 육군준장으로 좌천시켰지만 그것도 아니였다. 그때 전 법무부장관 화랑이 유니온한테 말했다 "그는 법무부가...
— 이탈리아 공화국의 국가 유공자들 소개 공지
스페인 제국의 카를로스 5세는 또 과거의 치욕을 지우고 싶어했다. 이때 과거 2020년 이오전쟁에서 이탈리아가 승리하며, 이탈리아가 국가유공자들을 선정 하고, 소개했던 이탈리아의 공지를 카를로스 5세가 확인하게 된다. 그리고 이런 공지를 문제 삼는다.
문제 제기의 이유는 바로, 이런 공지가 스페인 제국의 이오전쟁 패전을 들어내어 국가적 모욕감을 준다는 것이였다. 이런 스페인 제국의 항의에 이탈리아는 바로 이런 항의를 수용한다. 그리고 저 공지는 삭제된다. 이런 외교적 성과를 카를로스 5세는 홍보하며, 자신의 대외 강경정책을 지속할 힘을 얻는다. 그리고, 그는 촉한 조약 위기의 긴장감을 배로 뻥튀기 할 작전을 계획한다.
이탈리아 공화국의 총리이던 곰은 이때 까지도 마지막으로 스페인 제국과 소통하려 애썼다. 그로써 1차 이탈리아 스페인 회담이 열리게 된다. 그러나 스페인 제국의 강경한 카를로스 5세는 이탈리아의 재입국을 비롯한 모든 요청을 거부하였다. 더불어 곰에게 '그대는 시한부 환자야' , '너무 구차해서 토가 나올 지경이야' 라는 외교적 수사가 없는 직설적인 말을 한다. 그렇게 1차 이탈리아 스페인 회담은 파토가 나게 된다.
한편, 이탈리아 내에서도 촉한 조약 위기를 더 키우게 된 주요 인물이 있었다. 바로 이탈리아의 전 총리 마호였다. 마호는 이탈리아 총선에서 승리하여 총리가 되었으나 당시 국방 장관 곰과 법무부 장관 로제, 룩킹의 실질적 쿠데타로 인하여 총리직에서 탄핵된다.
마호는 1표차이로 노동자 연맹을 이끌던 곰에게 정권을 넘기게 된다. 그리고 추방되며 이탈리아를 떠나고 스페인으로 정치적 망명을 한다.
이럴 때 그녀에게 강경한 스페인의 카를로스 5세와 정치인들은 이탈리아를 내부적으로 무너트리고자 마호에게 '부정선거' 계획을 부추긴다. 곰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는 마호는 이를 수락한다. 그렇게 해서 스페인 제국은 이탈리아에 총선에 개입하며 촉한 조약 위기와 곰 추방 사건으로 불이난 상황에 더 기름을 부어버린다.
스페인 제국의 입장에서, 만약 마호가 당선되어 총리직에 오른다면 친 스페인계가 정권을 잡게 됨으로 이득이다. 만약 마호가 당선되지 못하거나, 혹은 이에 대해서 이탈리아내 정치 분쟁이 발생해도 스페인 제국의 적인 이탈리아의 내부 혼란이 발생함으로 스페인 제국에겐 이득이다. 이런 탓에 카를로스 5세는 부정선거 작전을 시작한다.
| 스페인 제국의 이탈리아 총선 개입과 마호의 부정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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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이탈리아 총리 마호의 복수심을 이용한 스페인 제국은, 스페인 제국의 요원들을 이탈리아로 침투시켰다. 또한 이탈리아의 제 3대 총선에 개입하여 마호의 국가 민주당에 대한 몰표를 준다. 마호는 자신의 가상화폐를 이용해 이탈리아 유권자를 돈으로 매수해 제 3대 총선에서 부정선거로 노동자 연맹의 곰을 이기고 총선에서 일단 승리하게 된다. |
촉한 조약 위기와 곰 추방 사건으로 카카오톡 가상국가가 뜨거워 질때, 기름을 더 부어버리는 일이 발생한다. 스페인 제국이 당시 이탈리아 공화국의 총선에 개입하고, 친스페인계 마호로 정권을 교체한것이 탄로 나게 된것이다.
이에, 결국 이탈리아는 당시 스페인 내 이탈리아 입국 금지 및 곰 추방사건 , 이탈리아 총선 개입 등에 정식으로 항의하게 된다.
| 이탈리아 스페인 냉전 중 정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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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스페인 냉전은 이후 카카오톡 가상국가 냉전들과 다르게, 실제 냉전과 유사하게 진행되었다. 그리고 정보전을 위주로 진행되었다. 스페인은 당시 태명계 PVP계와 협력하며 정보 요원을 이탈리아로 침투 시켰다. 이탈리아 또한 스페인 제국으로 정보 요원을 침투 시켰다. 서로가 서로의 정보를 보고하며 정보전은 심화되었다. |
하지만, 당시 스페인 제국의 황제이던 카를로스 5세는 이에 굴복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탈리아 공화국에 대한 군사 조치를 취하겠다고 공공연하게 반포한다. 그리고 이를 스페인 제국 내 정보 기관에게 실제로 명명한다.
이 시기 스페인 제국의 이탈리아 총선 개입은 마호 게이트(부정선거의 주도자가 마호 였기 때문에.)라고 불러진다. 그리고 이 마호 게이트로 당시 이탈리아의 시민들은 마호와 스페인 제국을 규탄하며 이탈리아 민족주의를 옹호한다.
| 결집한 이탈리아 여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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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제국의 카를로스 5세는 계속해서 대외 강경책을 유지했다. 그러나 결국, 그의 개입이 남의 나라의 내정간섭까지 이르게 된다. 이러한 사실을 안 이탈리아 국민들은 분노하였고, 의회해산 이후 치뤄진 재선에서 스페인 강경책을 주도하던 곰과 룩킹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낸다. 이렇게 곰과 룩킹은 이탈리아 국민들의 지지라는 정당성을 얻고 더 과감히 행보할수 있었다. |
그렇게 당시 유니온이 부정선거로 얼룩진 투표를 무효라 선언하고, 의회 해산을 통해 제 3대 총선을 다시 선거한다. 그렇게 이탈리아 제일주의와 스페인 제국에 대한 응징을 공약으로 내세운 곰과 룩킹 등의 정당이 총선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낸다.
그렇게 곰은 총리를 연임하는데 성공하며, 앞으로의 행보에서 이탈리아 국민들의 지지라는 정당성을 획득하게 된다. 그리고 이런 정당성은 그가 더 대범하게 행동하는데 영향을 끼친다.
| 촉한 조약 위기의 심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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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때, 촉한 조약 위기가 진정으로 심화 된다. 촉한제국은 친 이탈리아 노선을 펼쳤으나, 결국 스페인에 막대한 제제에 당시 촉한 황제 유현덕이 굴복한다. 그러나 의회나 민중의 동의 없이 입헌군주제 국가였던 촉한 제국에서 황제 멋대로 이탈리아와의 방위 조약을 파기한다. |
| PVP계의 이탈리아에 대한 선전 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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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태명을 위주로한 PVP계는 이 당시 스페인 제국에서 여러 이권을 받으며 문화 활동을 하고 있었다. 이 들은 촉한 조약 위기가 격해 지자 이탈리아에게 결국 선전 포고한다. |
그러나, 이탈리아 스페인 냉전의 절정이 곰의 3대 총선 승리 이후 3일만에 나타나게 된다. 바로, 진정한 촉한 조약 위기와 당시 대표 대형 외부계열이던 PVP계의 이탈리아에 대한 선전포고 였다.
먼저, 촉한 조약 위기에 대해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기존 유현덕의 말실수로 카를로스 5세의 스페인 제국은 유현덕의 촉한 제국에서 스페인 국적자들을 철수 시켰다. 비록, 촉한 제국의 주류는 친 이탈리아계거나 이탈리아 국적을 가진 시민이 많아서 궤멸적 타격은 아니였다으나 그럼에도 당시 50명대 소국이던 촉한 제국에게는 큰 타격이였다.
스페인 제국은 이탈리아에게도 똑같은 정책을 시행하여, 이탈리아에서 스페인 국적자들을 철수 시키나 당시 대형 카국이던 이탈리아는 130명대의 인구가 120명대에 인구로 줄어드는 타격만 받는다.
한편, 유현덕은 당시 정권을 잡은 친 이탈리아계 내각과 의회에 따라 스페인 제국을 비판하는 성명문을 발표한다. 그러나 이것은 카를로스 5세를 자극하는 요인이 되었다.
결국, 카를로스 5세는 주변 카국들에게 정식으로 공문을 보내며 주변 카국에서 유현덕이 들어와 있다면 그때부터 불이익을 감수하라는 직설적 협박을 한다. 이에 당시 카국들은 유현덕을 자신의 국가에서 내보내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러한 압박은 유현덕의 이성을 마비시켰다.
결국 유현덕은 황제의 독단으로 기존 이탈리아와의 방위조약을 파기 시킨다. 그러나 이는 당시 촉한 제국 총리(유니온)이나 의회의 동의 없는 위헌 행위 였다. 촉한 제국은 입헌 군주제 국가이며, 당시 헌법 상으로도 조약을 파기한다면 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었지만, 유현덕은 이를 무시하고 이탈리아와의 방위 조약을 파기시킨다.
그리고, 스페인의 요청을 받아 위헌적으로 스페인 제국에게 항복하며 거의 매국적인 요청을 허락한다. 스페인 제국에게 촉한제국의 관할권을 넘기고 모든 내정 간섭권을 스페인 제국에게 부여한것이다.
그렇게 되자 기존 친 이탈리아계 내각은 유니온 정부(당시 총리 유니온의 이름을 따서 명명됨.)를 따로 수립하여, 이러한 조약 파기와 조치는 위헌적이고 무효라고 주장한다. 또한 계엄령을 선포하여, 곰을 계엄사령관으로 임명한다. 그리고 당시 촉한 제국 성도특별시의 안정과 치안을 유지한다.
이때, 태명을 필두로한 당시 PVP계는 스페인 제국에서 문화 등을 즐기며 스페인 제국으로부터 여러 이권을 넘겨 받고 있었다. 이는 당시 전직 황제이던 펠리페가 한 조치로, 카를로스 5세 때도 이것이 유지되고 있었다.
그렇게 PVP계는 스페인 제국에 대해서 우호감이 있었고, 이에 스페인 제국과 대립하던 이탈리아에게 정식으로 선전포고 한다.
그렇게 유현덕의 작은 발언에서 시작한 위기는 카국을 불태우며 점점 커져갔다. 그리고, 이 2021년의 위기는 '촉한 조약 위기'라는 이름이 붙었다. 유현덕의 이탈리아와의 방위 조약 파기가 화약고에 불을 붙이듯 이스냉전을 심화시켰기 때문이다.
완화(데탕트)
자세한 내용은 지미카터 문서의 생애 부분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지미카터 스페인 총리의 데탕트 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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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3월 스페인 제국의 총리이던 지미카터는 국왕의 강경 대외 정책을 폐기하고 스페인과 대립하던 이탈리아와 데탕트 정책을 펼친다. 이로써 이스냉전이 완화되었고, 결국 1년후 이스 냉전은 종료되게 된다. |
하지만 이런 절정에 이른 '촉한 조약 위기'는 대전쟁으로 이어지지 않고 점차 완화 되었다. 이는 포티의 유니온 연합 산하 카국련이 재판을 열어 이탈리아와 스페인을 타헙시키고, 지미카터 총리 등 여러 스페인 총리가 중재안을 내먼서 타협과 평화를 시도하였기 때문이다. 이런 평화 정책은 카국 역사상 유일하게 효과를 보였다.
포티는 자신의 유니온 연합 산하 카국련에서 재판을 열며 이탈리아와 스페인 및 PVP계의 싸움을 중재하였다. 또한 자신의 명성과 가국 경험을 이용하여 '촉한 조약 위기'의 불꽃을 꺼트렸다. 또한, 더이상 이와 같은 사태가 일어나는것을 막기 위해, 당시 스페인 제국의 방장을 맡아 스페인 제국을 관리한다.
당시 스페인의 국회의장이였던 지미카터는 루돌프와 국왕의 분쟁이 일어나는것을 목격했다. 이에 머리를 굴려 사회민주당원과 함께 루돌프 총리의 내각 불신임을 추진하게 되었다. 따라서 결국 루돌프를 끌어내리고 수상에 오르게된다. 스페인 수상 제임시절엔 이탈리아와의 적대관계를 끊는등 외교적 성과를 거두게 된다.
지미카터 총리 등 여러 총리가 이탈리아와 데탕트 정책(화해정책)을 펼치게 되고, 결국 스페인의 대외 정책은 강경 정책에서 유화 정책으로 점차 누그러진다.
그렇게 이탈리아 스페인 냉전은 데탕트 시기로 이어지며 카국을 2개월 동안 뒤덮은 '촉한 조약 위기'는 사그라지게 되었다.
이 시점을 기준으로 이탈리아 스페인 냉전은 실질적으로 종료된것으로 본다. 왜냐하면, 후대의 대영제국의 급속한 성장으로 스페인과 이탈리아 모두 엄청난 정치 엘리트 유출이 급속화 되었기 때문이다.
이탈리아 스페인 냉전에서 '촉한 조약 위기'는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출혈 경쟁을 심화 시켰다. 그렇게 당시 카국에 주요국이 된 이탈리아와 스페인은 국력을 너무 급속도로 낭비하였다. 그리고 성장 동력도 추락되기 시작하며, 이는 이후 대영제국에게 인재들이 유출되는 원인이 된다.
종식
| 도이치의 스페인의 전제 정치 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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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年 12月 1日 |
이탈리아 스페인 냉전(스페인 이탈리아 냉전)은 현실과 같이 이오전쟁 이후 더이상 양국간의 전쟁 없이 끝났다. 하지만 현실에서 소련이 붕괴 이후, 미국이 실질적으로 승리한것과는 대비되게 이스 냉전에 명확한 승자는 없다. 굳이 따지자면 이탈리아 공화국이라 할수 있겠지만, 겨우 스페인 보다 1~2년이상 침체 상태로 지속된것이 끝이다.
스페인은 국왕 카를로스 5세의 독재(입헌군주가 아닌 전제정치 지향) 및 폭정으로 인해 여러 인재 등이 스페인에서 유출되고 대영제국 등으로 떠나며 결국 몰락하였고, 이탈리아 또한 스페인과의 냉전에서 승리하였지만, 피로스의 승리로서 이득 없이 기존 엘리트 층에 고착화로 인한 침체로 몰락하였다.
스페인 제국은 2022년, 범유전쟁에서 유니온 연합이 패전하며 결국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이탈리아 공화국은 2023년, 유토와 러연의 합동 공격으로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