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효종의 왕비 인선왕후 仁宣王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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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586년 |
| 한씨 일가 | |
| 사망 | 1633년 |
| 조선 경복궁 | |
| 본관 | 청주 한씨 |
| 재위기간 | 조선 왕비 |
| 16XX년 ~ 1633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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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조선 제17대 효종의 왕비. 현종의 모후이자 숙종, 창녕대군의 조모.
생애
한준과 정경부인 민씨 사이에서 태어난 1남 1녀 중 둘째이자 장녀이다. 형제로는 오빠 한훈이 있다.
왕비 시절
기록상 자세한 행적은 남아 있지 않아 널리 알려진 인물은 아니나, 왕비로서 덕망과 품행을 갖춘 인물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자신이 왕비가 된 이후 친정인 청주 한씨 가문의 위상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가문의 번영에 큰 영향을 준 왕비였던 것으로 보인다.
말년
1633년 아들인 국왕이 즉위하기 전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향년 만 46세였다. 사망과 관련한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아 구체적인 행적은 알 수 없다. 이후 인선왕후의 사후 조카들인 한신과 한동훈이 높은 관직에 오르며 청주 한씨 가문의 위상을 이어갔다.
가족관계
부모
- 부친: ○○부원군 한준
- 모친: 정경부인 민씨
형제 자매 및 조카
배우자 및 자녀
여담
- 조카 한신과 한동훈이 차례대로 최고 관직에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