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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카카오톡 가상국가, 모의전 유저인 제이의 어록에 대한 문서이다.
순서가 정리되지 않아 난잡할 수 있음을 미리 표기하는 바이다.
어록
2024년 이전
| 안녕하세요~ 우와 이게 뭐에요? |
| 2022년 초, 가상국가에 처음으로 입문했을 때 가장 먼저 친 채팅.[1] |
2024년
| 반인류는 오픈채팅의 궤양. 이 세계에서 남김없이 소멸시켜야 한다. |
| 2024년 말, 슈페어 모의전에서. |
2025년
| 대의를 위한 성전에 영광이, 간사한 이단의 망동에 저주가 따르리라. 제국의 영광은 영원할지니, 황제 폐하의 뜻을 받들어 이단을 척살하리라. |
| 대전쟁 참전 연설 中. |
| 우리는 제국의 검이자, 방패이자, 얼굴이다. 우리 모두는 그에 걸맞은 생애를 살아가야 한다. |
| 인류제국군 병영에서 신병 교육 中. |
| 그분이 아니라면, 누가 감히 이 세계를 이끌 수 있겠는가?[2] |
| 2025년 초, 뤼베크 왕국에서. |
| 삶은 장미와도 같아서, 만져보면 가시뿐이지만, 가다 보면 아름다운 꽃이 나오기 마련이야. 우린 그걸 죽음이라 부르지. 아름다운 꽃을 겪어보고, 자연의 순리에 따라 죽음을 맞이한다면, 그건 그거대로 아름다운 삶 아니겠는가? |
| 2025년 6월 20일, 인류제국의 제국교 사제 아리에테에게. |
| 국가는 국민을 위해 가장 먼저 나서야 할 주체이다.[3] |
| Das Reich ist der erste Wesen, der für die Völker da sein muss. |
| 군주제는 낭만입니다... |
| 2025년 초, 뤼베크 왕국의 설정에 대한 질문에. |
| 기록이란 아름다운 것이다. 그 대상이 무엇이든 언젠가 필연적으로 유용하게 쓰일 날이 오게 되기 때문이다. |
| 2025년 말, 뤼베크 왕국에서. |
2026년
| 신년부터 카국에 망조가 드는구나. |
| 2026년 1월 2일, 한라일보에 보도된 유신·투티스·스사1의 가접 소식을 보고. |
| 이번에 뭐 신뤼베크랑 다른 당들이랑 정치 가지고 감정싸움하고 부정선거 의혹 터지고 그랬었는데, 뤼베크는 제겐 나름 소중한 곳입니다.······(중략) ······이 자리에서 장담하건대, 누구든 여길 망치거나 분탕을 치거나 하는 사람이 있으면 설사 그게 황제 폐하일지라도 무관용적이고 철저하게 대응하겠습니다. |
| 2026년 1월 31일, 뤼베크 왕국 제11대 총선 종료 및 신 뤼베크당에 제기된 부정선거 의혹 조사 직후. |
| 나 뭐 잘못함...? |
| 2026년 2월 24일, 뤼베크 왕국의 인구가 사흘간 14명이 감소하자.[4] |
| 뤼베크의 전성기는 이미 올해 겨울방학에 끝남 난 이제 공부 때문에 여길 제대로 운영하지 못할 것이고, 공부가 끝나면 현생이 즐거워지니 여길 신경쓰지 않게 되겠지 중학교 때 좀 더 제대로 했으면 좋았을거같은데. 그거 하난 아쉽네 |
| 2026년 3월 16일 밤, 뤼베크 왕국에서. |
| 현 인류제국의 체제에 대한 전반적인 개혁이 필요한 건 사실이다. 그럼에도 내가 그들을 따르지 않는 것은 그들에겐 개혁을 할 능력도, 명분도, 의지조차도 없기 때문이다. |
| 2026년 7월 1일, 샤멜의 신인류제국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