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제국의 대외 전쟁·분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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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대영제국 - 주현원 전쟁 | |
| 일시 | |
| 2026년 2월 28일 ~ 2026년 3월 10일 | |
| 장소 | |
| 대영제국과 주현원 갠톡 | |
| 원인 | |
| 주현원의 패드립 | |
| 교전 세력 | |
| 대영제국 | 주현원 주현원 김민건 지지 의사 표명 |
| 대영제국 김명서[1] | 주현원 없음 |
| 지휘관 | |
| 대영제국 • 대영제국 국왕 조지5세 대영제국 왕세자 에드워드 입헌민국 운영자 이입헌 덴마크 왕국 운영자 냥찬규 대한제국 황제 김정민 대한제국 의정대신 김우진 대광명공국 지도자 보헤미아상병 대한국 국왕 한공이 독일제국 카이저 빌헬름2세 기린왕국 지휘관 불명 | 주현원 김민건 |
| 피해 | |
| 부상자 4명[2] | 사망자 2명[3] |
| 결과 | |
| 영향 | |
개요
제4차 대영제국 - 주현원 전쟁 종전 직후 주현원이 대영제국 국왕 조지 5세에게 패드립을 하면서 벌어진 전쟁이다.[4]
경과
2월 28일
28일 저녁 9시경에 대한제국 황제 김정민이 주현원으로 받은 가히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충격적인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 해당 문자를 받은 김정민은 이 사실을 대영제국에 알렸고 이를 본 조지5세는 격노를 하면서 “미친개 한테는 몽둥이가 약이다.”라며 선전포고문을 날렸다. 사실 그날은 제4차 대영제국 - 주현원 전쟁이 끝난 날이기도 했다. 4차 전쟁 당시에는 대부분의 대영제국 우방국들이 의문을 표현하며 오히려 전쟁을 이해하지 못한 반면 주현원의 패드립이 담긴 문자를 보게 되자 많은 이들이 분노 하며 총 7개국이 참전을 선포하였다. 그러나…
3월 1일
결국 주현원의 욕설문자 사진을 포스트에 올리고 다른 방에 퍼트린 총 4명의 인원(조지5세와 에드워드 포함)이 정지를 먹었으며 추후에 알려진 사실에 의하면 주현원은 아예 김정민의 갠톡을 무시까지 하기 시작했다. 대영제국에서는 이를 폰압 혹은 정지,차단으로 보고 있어 사실상 사망으로 간주 하고 있다.
3월 2일
3월 3일
3월 4일
3월 5일
3월 6일
3월 7일
3월 8일
3월 9일
3월 10일
대영제국의 완전 승리로 전쟁이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