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기(1883-현재)[2] | |||||
|---|---|---|---|---|---|
| 어기[3] | 국새 | ||||
| 상징 | |||||
| 국호 | 고려국[4] → 조선국 → 대조선국[5] | ||||
| 국화 | 오얏꽃 | ||||
| 애국가 | 애국가 | ||||
| 국기가 | 국기가 | ||||
| 위치 | |||||
| 파일:조선 지도.png | |||||
| ▲ 조선의 강역 ■ 1410년대에 확장한 영토[6] ■ 1430년대까지 확장한 영토[7][8] | |||||
| 1392년 8월 13일[9] ~ 현재 (634년 49일) | |||||
|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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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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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
| 연호 | 개국 (1894~1896)[12] 건양 (1896~1897) 광무 (1897~1919)[13] 융희 (1919~1926)[14] 중흥 (1926~1945)[15] | ||||
개요
조선(朝鮮, Joseon[16]Chosŏn, Tyōsen[17])[18]은 조선의 귀환의 중심에 선 국가이자, 한반도에 존재하는 전제군주제 국가이다.
고려의 장군 이성계가 1392년에 역성혁명으로 왕씨의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건국하였다. 이성계가 1392년에 개국한 이후 현재까지 약 634년 동안 고구려 다음으로 가장 긴 기간 동안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들을 지배하였다.[19][20]
역사
자세한 내용은 조선(조선의 귀환)/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왕조
자세한 내용은 조선(조선의 귀환)/왕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왕실
자세한 내용은 조선(조선의 귀환)/왕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연표
1864.1.17
1864.1.21
1864.1.21
1866.2.23
1866.7.25
1866.10.26
1868.5.11
1871.6.12
1873.10.25
1873.11.3
1876.2.27
1881.12.19
1882.5.22
1882.7.23
1882.7.24
1884.12.4
1885.1.9
1885.10.3
1886.8.28
1886.8.28
1894.2.15
1894.7.23
1894.7.25
1894.7.27
1895.11.28
1896.7.2
1896.2.11
1905.11.22
1905.11.17
1906.2.1
1907.7.19
1907.7.20
1907.7.22
1907.7.24
1907.8.1
1908.11.13
1909.7.12
1910.6.20
1910.8.22
1910.8.29
1910.10.1
1911.1.28
1911.6.1
1912.9.28
1913.1.7
1913.3.3
1914.1.17
1915.7.15
1916.3.29
1916.10.8
1917.7.14
1918.1.8
1918.4.23
1918.11.22
1918.12.1
1919.2.8
1919.3.1
1919.3.13
1919.4.11
1919.4.15
1919.4.23
1919.6.10
1919.8.12
1919.9.11
1920.6.7
1920.10.15
1920.10.21
1921.6.28
1921.8.17
1923.9.1
1925.4.17
1925.11.27
1926.4.25
1926.6.10
1928.8.31
1930.1.15
1930.7.26
1930.11.28
1931.9.28
1931.11.2
1931.11.10
1931.11.12
1932.1.8
1932.4.29
1932.7.15
1932.9.30
1933.2.15
1933.7.8
1935.7.5
1935.10.29
1937.6.4
1940.9.17
1940.10.9
1941.12.10
1942.4.20
1942.5.1
1944.8.10
1945.2.28
여담
- ↑ 1894년부터 현재까지 사용하는 국명이다. 중간에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제국과 조선으로 국호가 바뀌긴 했지만, 조일병합조약 무산과 일시적 칭제 규범으로 인해 사실상 없던 역사로 치부 받고 있다.
- ↑ 1883년 조선의 외무부처인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에서 공식 도안한 태극기가 최초이며, 이후 아래와 같이 여러 차례 도안이 변경되었다가, 대한제국 시기에 국기가 확정되었다.
1888년의 도안(데니 태극기) 1893년의 도안 - ↑ 조선의 임금을 상징하는 깃발이다.
황제기 - ↑ 건국 초기(1392년 8월 17일~1393년 3월 27일)에는 '고려'라는 국호를 그대로 사용했다.
- ↑ 1897년, 고종의 칭제건원 이후 대한제국으로 국호가 변경되었으나, 후대 열종은 "대한제국은 조선의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자 선포된 특별 체제로 간주하며, 광복 이후 조정은 이를 조선의 일시적 칭제로 재평가하고, 왕조의 정통 체계에 맞게 국왕 체제로 환원한다."라며 언포를 내었다.
- ↑ 위에 나오는 4군 6진 지역은 이 시기에도 조선의 영토로서 이미 조선 태조 때 6진 중 하나인 경원에 성을 쌓은 바 있다. 다만 이때에는 본격적으로 영토로 편입한 것은 아니라서 세종 시기까지 6진 지역에는 경원 하나만 있었다.
- ↑ 4군 6진 설치
- ↑ 4군의 경우 1416년 여연군을 설치했다가 1432년 여진의 이만주가 내습하자 최윤덕을 파견하여 토벌하고 이후 1433년 자성군을 설치, 1443년 우예군을 설치했다. 1455년 관리의 어려움으로 인해 4군이 철폐되었다가 1683년 진이 설치되었다. 6진의 경우 1398년 경원부를 설치, 1410년 여진의 내습으로 후퇴했다가 1433년에 김종서에 의해 정복되어 1440년까지 확장하고 종성군과 온성군을 설치했다. 1441년 도호부로 격상, 1442년 진이 설치된다.
- ↑ 음력으로는 1392년 7월 17일, 율리우스력으로는 8월 5일.
- ↑ 조일병합조약 무효에 따른 명목상 즉위년이다. 실질적인 즉위는 1907년 7월 22일.
- ↑ 명목상 즉위년이다. 실질적인 즉위는 1945년 8월 15일.
- ↑ 명목상 연호 사용은 1392년부터 1896년까지.
- ↑ 실질적인 연호 사용은 1897년부터 1907년까지.
- ↑ 실질적인 연호 사용은 1907년부터 1910년까지.
- ↑ 명목적인 연호 사용은 1945년 8월 15일부터 9월 6일까지 단 22일간 사용되었다.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해서 열종을 중흥제라고 부르지 않는다.
- ↑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으로 나타낸 표기
- ↑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이다.
- ↑ 중세 한국어: 됴ᇢ션, 됴ᇢ션 / 근대 한국어: 죠션, 조션, 됴션 / 현대 한국어: 조선
- ↑ 간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으나, 1712년 이후 현재까지 해당 영토 분쟁은 청-민국-중공을 걸쳐 약 314년 가량 이어지고 있다.
- ↑ 간도에 이어 녹둔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데, 1889년 이후 현재까지 러제 - 소련 - 러련을 걸쳐 약 137년 가량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