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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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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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초대 국왕
태조 ㅣ 太祖
대한제국 추존 황제
태조 고황제 ㅣ 太祖 高皇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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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조선태조어진[1]
출생 1335년 11월 4일[2]
(음력 충숙왕 복위 4년 10월 11일 기미일)
쌍성총관부 화령[3]
(現 함경남도 금야군)
즉위 1392년 8월 13일[4] (56세)[5]
(음력 공양왕 4년/태조 1년 7월 17일 병신일)
개성유후사 수창궁 정전
(現 개성시 남안동)
사망 1408년 6월 27일[6] (향년 72세)
(음력 태종 8년 5월 24일 임신일)
한성부 창덕궁 광연루 별전
(現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능묘 건원릉(健元陵)
재위기간 조선 초대 국왕
1392년 8월 13일 ~ 1398년 10월 22일[7]
(음력 태조 1년 7월 17일 ~ 태조 7년 9월 5일)
조선 상왕
1398년 10월 22일 ~ 1400년 8월 5일[8]
(음력 정종 즉위년 9월 5일 ~ 정종 2년 7월 6일)
조선 태상왕[9]
1400년 8월 5일 ~ 1408년 6월 27일
(음력 정종 2년 7월 6일 ~ 태종 8년 5월 24일)
서명 Taejo signatur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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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전주 이씨[10]
휘 성계(成桂)[11] → 단(旦)[12]
부모 부왕 환조(1315~1360)
모후 의혜왕후
형제자매 부왕 기준 5남 2녀 중 3남
모후 기준 1남 1녀 중 장남
부인 신의고황후 (?년 혼인 / 1391년 사망)
신덕고황후 (?년 혼인 / 1396년 사망)
후궁 성비 원씨, 정경궁주 유씨, 화의옹주 김씨, 찬덕 주씨
궁인 김씨, 기생 무협아
자녀 슬하 8남 5녀[13]
종교 유교, 불교[14]
신장 180cm[15]
자 중결(仲潔), 군진(君晋)
아호 송헌(松軒), 송헌거사(松軒居士)
전호 문소전(文昭殿)
묘호 태조(太祖)
별호 성조(聖祖)
존호 지인계운응천조통광훈영명
(至仁啓運應天肇統廣勳永命)[16]
시호 조선: 성문신무정의광덕대왕
(聖文神武正義光德大王)[17]

대한제국: 성문신무정의광덕고황제
(聖文神武正義光德高皇帝)


명: 강헌(康獻)[18]

군사 경력
복무 고려군
1356년 ~ 1392년
최종 계급 삼군도총제사
근무 고려 도평의사사
지휘 고려 삼군도총제부
참전 쌍성부 탈환(1352년)
개경 홍건적 격퇴(1361년)
나하추(몽고족) 격퇴(1362년)
기황후(몽고족) 격퇴(1364년)
김삼선·김삼개(여진족) 격퇴(1364년)
동녕부 탈환(제1차 요동정벌)(1370년)
개경 왜구토벌(1377년)
지리산 왜구토벌(1377년)
황산대첩 왜구토벌(1380년)
호바투(여진족) 격퇴(1383년)
길주 왜구토벌(1384년)
제2차 요동 정벌(위화도 회군)(1388년)

개요

각주

  1. ↑ 현재까지 남아있는 조선 국왕의 어진들 중 유일한 청룡포본인데, 이는 국왕이 홍룡포를 착용하기 시작한 것이 세종 26년(1444)부터이기 때문이다.
  2. ↑ 율리우스력 10월 26일.
  3. ↑ 흔히 함흥부로 혼동되나, 정확하게는 함흥 인근의 화령(영흥)이다. 그래도 함흥부가 이성계의 본거지였던 것은 사실.
  4. ↑ 율리우스력 8월 5일.
  5. ↑ 조선에서 가장 늦은 나이에 즉위한 왕이다.
  6. ↑ 율리우스력 6월 18일.
  7. ↑ 율리우스력 10월 14일.
  8. ↑ 율리우스력 7월 27일.
  9. ↑ 계운신무태상왕(啓運神武太上王)의 존호를 받은 시점부터.
  10. ↑ 시조 21세.
  11. ↑ 이룰 성 계수나무 계
  12. ↑ 피휘 시 불편함을 방지하기 위해 자주 쓰이는 글자로 이루어진 성계 대신 덜 쓰이는 단으로 바꾸었다. 굳이 旦(아침 단)으로 개명한 이유는 조선(朝鮮)의 朝(아침 조)와 통하기 때문. 조선의 건국자이므로 조선과 통하는 글자를 골라 개명한 것이다. 여담으로 조선 시대에는(그리고 현대의 유림들도) 피휘 때문에 旦 자를 '단'이라고 읽지 않고 朝의 발음인 '됴'(현대어로는 '조')로 바꿔 읽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고문헌의 旦은 朝로 바꿔 썼고(대자 代字), 정 旦을 써야 하면 획을 하나 빼서 '므'와 비슷한 형태로 적었다(결획·缺劃). 여담으로 당 예종 이단의 본명과 한자까지 완전히 똑같다.
  13. ↑ 적:8남 3녀, 서:2녀
  14. ↑ 상왕이 된 후에는 유교적 이념에 더해 원래부터 믿고 있던 불교에도 더욱 의지하게 되고 절에 자주 다니기도 하였다.
  15. ↑ 현대에도 180cm는 큰 편에 속하는 것과 저 당시의 남성 평균 키가 160cm전후였음을 감안했을 때 지금으로 치면 체감상 대략 195cm 정도 되는 엄청난 장신이다. 단, 정확한 신장에 대한 1차 사료는 존재하지 않으며, 후대에 '장대한 체격'이라는 묘사를 바탕으로 180cm 내외로 추정되기도 하고 전근대 기록에서 인물의 위엄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어 실제 신장은 이보다 낮았을 가능성이 높다.
  16. ↑ 굵은 글씨는 1871년 고종이 추가로 올린 존호이다.
  17. ↑ 굵은 글씨는 1683년 숙종이 추가로 올린 시호이다.
  18. ↑ 1899년(광무 3년), 대한제국 고종의 황제 추존과 동시에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