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2026년 1월 9일부터 1월 15일까지 진행된 틴사에 공화국과 에리트레아국 사이의 전쟁.
배경
제2차 티그라이 전쟁 이후 틴사에공화국과 에리트레아국의 외교적 충돌은 지속적으로 존재했으나 국경에서 실질적 무력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다. 1월 9일 에리트레아국군과 아파르주에 주둔한 5사단 군부대 사이에 총격전이 발생했다. 모야마 미즈키 총리는 이를 보고받은 뒤 기자회견을 열어 조국의 주권,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기 위해 특별군사작전을 개시한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에리트레아국에 접한 케이바히리주와 아파르주에 경비계엄을 선포하고 계엄사령관으로 국방부장관 겸 네르프 세컨드칠드런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를 지명했다.
전개
1월 10일 준비를 마친 6개 대대 규모의 병력이 케이바히리 남부 및 아파르 북부에 집결하여 침공을 감행했다. 아파르 부분에 주둔한 포병 부대가 진격함에 따라 수도 아사브를 향해 폭격을 가했고 동시에 북부 보병 병력이 남하하며 소도시를 중심으로 점령을 시작했다.
1월 11일 국방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아사브 고립시키고 북부 보병대대가 중부 도시인 아파보를 해방했음을 밝혔다.
1월 15일 에리트레아국이 공식적으로 항복했다. 이후 에리트레아국은 틴사에 공화국 에리트레아 연방 데부바위케이바히리주로 편입되었다. 케이바히리, 아파르에 대한 계엄령이 해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