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츠 페마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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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베크왕국국장.png
KMS 프린츠 페마른.png
KMS 프린츠 페마른
KMS Prinz Fehmarn
기본 정보
국가 뤼베크 왕국 국기.png 뤼베크 왕국
소속 뤼베크 왕국 국기.png 뤼베크 왕립해군
함급 프린츠 페마른급 경순양함
함번 1[LK1 · 네임쉽]
제원
기준배수량 9,500t
만재배수량 11,700t
전장 187.5m
전폭 19.3m
표준 흘수 6.1m
만재 흘수 7.3m
최대속력 34노트 (63.0km/h)
항속거리 최대 약 6,200해리
승조원 655명
무장
주포 155mm 50구경장 3연장포 5기[1]
부포 105mm 48구경장 2연장 양용포 4기[2]
대공포 40mm 4연장 기관포 4기
어뢰 533mm 4연장 어뢰발사관 2기[3]
레이더 영국 국기.png Type 279 조기 경보 레이더
함재기 영국 국기.png 슈퍼마린 월러스 2기
장갑
현측 장갑 115~120mm
갑판 장갑 45~50mm
포탑 장갑 정면 102mm[4in]
측면 51mm[2in]
상면 38mm[1.5in]
함교 장갑 76mm[3in]
동력원
보일러 와트너 고압 보일러 8기
주기 파슨스 기어드 터빈[4축] 4기
최대 출력 100,500 shp
약력
건조 뤼베크 왕국 국기.png 1935년 5월 6일, 팀멘도르퍼슈트란트
진수 뤼베크 왕국 국기.png 1937년 7월 20일, 팀멘도르퍼슈트란트
취역 뤼베크 왕국 국기.png 1938년 11월 29일, 팀멘도르퍼슈트란트
최후 뤼베크 왕국 국기.png 설정 중
함장 설정 중
전과
격침 설정 중
대파 설정 중
중파 설정 중
소파 설정 중
기타
자매함 없음[단일 함급]

개요

KMS 프린츠 페마른(Königliche Marines Schiff LK1 Prinz Fehmarn)은 제2차 세계대전 시기 뤼베크 왕립해군의 프린츠 페마른급 경순양함의 1번함(네임쉽)이자 동일 함급 내의 유일한 함선이다. 함명의 어원은 뤼베크 왕국의 차기 왕위계승자에게 주어지는 최고 작위인 페마른 대공.

아직 설정이 제작 중에 있다.

경순양함?

KMS 프린츠 페마른은 설정상 뤼베크 왕립해군의 기함이자 자존심과도 같은 함선으로, 독일 견제와 감시를 위해 전간기 뤼베크 왕국의 해군력 증대를 적극 지원한 영국의 지원으로 건조된 2차 세계대전 당시 뤼베크 왕립해군의 최신예·최강의 함선이었다.

그런 만큼 KMS 프린츠 페마른의 규모는 만재배수량 11,700t으로 적국 독일의 쾨니히스베르크급 경순양함(7,800t), 라이프치히급 경순양함(8,400~9,000t) 등과 비교해도 2,000t 가까이 더 크며, 같은 독일의 도이칠란트급 장갑함[4]의 14,520t보다는 3,000t가량 작다. 이런 KMS 프린츠 페마른이 경순양함으로 분류되는 이유는 바로 주포의 구경 때문으로, 런던 해군 군축조약에 따른 경순양함의 기준은 주포 구경 155mm 이하였기 때문이다. 즉 딱 155mm 주포를 장착하고 선체는 중순양함에 필적하는 수준의 프린츠 페마른은 군축조약을 준수하는 안전한 국가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면서도 주 전장이 될 발트해·북해 등지에서 적 구축함과 경순양함을 쉽게 격파하고, 중순양함에게도 도전장을 내밀 수 있는 수준의 함선이 된 것이다.

이 함선의 건조 당시 뤼베크 왕국 내에서도 차라리 함포 구경을 증대해 중순양함급의 화력을 만들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중순양함의 200mm 이상급 주포에 비한 155mm 주포의 최대 장점인 연사력이 더 우선시되면서[5] 결국 일반적인 구조에 중앙부 주포 1기를 추가하여 155mm 3연장 주포 5기를 탑재한 형태로 중순양함에 비해 부족한 화력을 충당하게 되었다.

함생

1935.05.06 ~ 설정 중

건조와 진수, 취역

전간기의 끝이 다가오고 옆나라 독일에서는 나치가 집권하여 긴장이 고조되던 1935년, 뤼베크 왕국은 영국의 지원 하에 경순양함을 압도하고, 중순양함에도 덤벼볼 만한 함선의 건조를 시작한다. 위의 표에서 볼 수 있듯 뤼베크 왕국의 국가적 프로젝트였던 이 함선의 건조·진수·취역은 모두 수도 뤼베크에서 가장 가까운 팀멘도르퍼슈트란트에서 진행되었다.

뤼베크 침공

이하 설정 중

탈출 이후

이하 설정 중

관련 문서

• 뤼베크 왕국/설정
• 뤼베크 침공

여담

• 이름인 프린츠 페마른은 영국의 프린스 오브 웨일스, 독일의 프린츠 오이겐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함명이다.

각주

  1. ↑ 총 12문 / 선수 2기, 중앙부 1기, 선미 2기
  2. ↑ 총 8문 / 선수 2기, 선미 2기
  3. ↑ 일부는 영국 등에서 수입한 고성능 어뢰관이었다.
  4. ↑ 통상적으로 중순양함으로 분류된다.
  5. ↑ 애초에 뤼베크 왕국의 해군력 증대 목적은 여타 국가들처럼 공격이 아니라 방어였다. 고로 적의 강력한 함선을 격파하는 거대한 주포보다는 높은 연사력으로 적함을 혼란에 빠트리고 산발적인 타격을 입히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 판단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