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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분쟁 | |||
| 일시 | |||
| 2026년 1월 27일 ~ 2026년 1월 31일 | |||
| 장소 | |||
| 원인 | |||
| 율레의 기만행위 | |||
| 교전 세력 | |||
| 방어측 | 공격측 | ||
| 지휘관 | |||
| 피해 | |||
| 3명 부상[1][2] | 3명 사망[3] 12명 부상[4] | ||
| 결과 | |||
| 트바트칼란드의 압승 | |||
| 영향 | |||
| 트바트칼란드의 정보력 증명 트바트칼란드의 반인류 정서 증가 | |||
개요
트바트칼란드의 첫 대외분쟁이며, 2026년 1월 27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발생했다.
전개
1월 27일
1월 27일, 율레가 만능봇이라는 이름으로 트바트칼란드에 잠입해 방장을 얻어내려는 공작을 가했다. 그러나 내각과 황실간의 회의 결과 넘기지 않기로 하였다. 이후 트바트칼란드 왕립군이었던 레흐 라는 군인이 자신의 방이 그런식으로 점령 당했음을 고발했다. 이에 트바트칼란드 지도층은 피해국인 작센왕국과 뽀로로 제국의 저항군과 접촉했다. 접촉한 후 트바트칼란드는 즉각적으로 공작원 "부엉이"를 파견해 점령지에 침투시켰다. 공작원은 점령지를 완전히 터트리고 힘을 잃은 율레에 압박이 사라진 뽀로로제국은 다른 가국명으로 독립 해내는데 성공 하였다.
1월 28일
율레와 협상 끝에 율레가 관계증진문을 게시하였으나, 러시아 연방의 미움을 산 율레가 세력을 완전히 잃게되면서 트바트칼란드와의 교착상태가 이어졌다.
1월 31일
율레가 트바트칼란드 방을 나가며 사실상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