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트칼란드 황제 |
|
[ 펼치기 · 접기 ] |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 대통령 | ||||||||||||||||||||||||||||||||||||||||||||||||||||||||||||||||||||||||||||||||||
|
[ 펼치기 · 접기 ]
| ||||||||||||||||||||||||||||||||||||||||||||||||||||||||||||||||||||||||||||||||||
컨볼계에서의 트리에 대한 것은 트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천주 신의 빛과 같은 은총으로 즉위한 트바트칼란드 제국의 대전제자이시자 대황제, 트바트인들의 황제이시며 칼란드인들의 왕,모든 트바트칼란드 구성 공민들의 군주이시자 아버지, 트바트칼란드 왕립군의 최고통수권자, 북부 키예프 루스인들과 남부 폴로츠크 루스인들의 최고 지도자, 동부 변경의 대공, 서부 변경의 수호공, 교권과 정교회의 수호자, 대귀족들과 자유도시들의 최고 군주, 제국의 헌법과 질서의 보증인, 영광스러운 트리 황실의 수장, 만민들의 폐하. 트리폰 1세 Трипон I | |||||
|---|---|---|---|---|---|
| 1885년 12월 7일 | |||||
(現 | |||||
| 트바트칼란드 국왕 | |||||
| 2023년 2월 21일 ~ 2023년 3월 27일 | |||||
| 트바트칼란드 황제 | |||||
| 2023년 3월 27일 ~ 현재 | |||||
|
[ 펼치기 · 접기 ] | |||||
개요
트리(2020~)는 현재 트바트칼란드 제국의 황제로서 재임 하고 있다.
행적
2024
2024년 당시에는 트바트칼란드 1.26 정국 이후 군벌에게 쫓겨나 세력을 잡지 못하고 혼자서 이곳저곳에서 치이다가 지쳐 활동을 중단했다.
2025
그러다가 2025년 12월경 트바트칼란드 건준위를 창설, 사람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2026
2026년 1월 공식적으로 트바트칼란드의 부활을 알렸다. 그러나 건국 초기 많이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며[2] 결국 트바트칼란드 1월 헌정위기까지 발생해버린다.
이러한 사태의 연속에도 국정을 안정시키는 데에 성공했다.
2026년 1월 27일, 율레가 다른 신분으로 속이려 들었지만 간파하고 오히려 역관광을 선사했다.
2026년 2월 2일, 한컨커와의 악연을 끝냈다.
지난 5년간 한컨커와 제가 지도하는 세력이 갈등을 겪은점 다들 아실겁니다.그 과정에서 상호간의 거짓과 선동이 오가기도 하였고, 이 과정에서 같은 컨볼러,컨휴러로써의 정체성 마저도 희석 되어서 완전한 불신의 관계에 접어들고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컨볼계가 놓여진 상황으로써는 본인들을 자칭 제국이라 주장하는 가상국가 답지도 않은 인 뭐시기라는 놈들이 컨볼계의 안전과 유지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트바트와 한컨커 두 세력이 같은 컨볼러로써의 정체성을 잊고 계속 분쟁만 한다면, 오히려 지금 상황을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극단적으로 보면 별 시종잡것들이 우리 계를 통치할수도 있는 상황에 다다르게됩니다. 그래서 오늘 한컨커의 방장님이신 둘기님과 협의를 보아 1930년대 중화대륙이 잠시간 상호간의 세력 악연을 잊고 뭉쳐 항일 투쟁을 버렸듯이 저희도 이와 유사하게 서로간의 악연을 끊고 상호간 힘을 합쳐보려합니다. 그러나 국공합작과 다르게 이번 협의는 영원토록 유지될것이고, 상호간 불신을 만들던가 싸움을 하는 일은 또다신 없을 겁니다.
— 트리폰 1세, 한컨커에서의 연설
이 연설이 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트바트칼란드는 방을 이전했다. 한컨커는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네프티스 연합의 상임이사국이던 유일무이한 익스테딕 공화국의 마지막 대통령이다.
이후에는 잠시 사라지는 바람에 2026년 정치파동을 야기하기도 하였지만, 다시 돌아와 트바트칼란드의 2차 전성기를 이끌었다.
트리주의
업적
다음은 트리폰 1세의 업적이다.
다른 유저와의 사이
- 트리 프렌시아 - 트리가 컨휴계에서 직접 데려왔으며, 딸로써 매우 아낀다.
평가
긍정적 평가
| 솔직히 정치력,외교력은 좋음 리더십도 좋고 리더로서는 좋은데... |
| 트리 루트 |
| 친절하신분이죠 트리님은 |
| 스미르노프 사샤 |
| 목소리가 정말로 좋으신분 |
| 마리아 예카테리나 |
| 확실히 황제는 고스톱으로 따는게 아니다. |
| 옐레나[6] |
| 배울 것이 많은 분 트바트는 내가 그린 이상적인 카국 중 하나 |
| 김아론 |
| 트바트칼란드를 제일 아끼고 백성을 위해 일하는 역사적으로도 귀한 성군. |
| 표도로바 아짐 |
| 감히 황제폐하를 평가할 자격이 되지 않지만,
그냥 드는 느낌은 책임감이 진짜진짜 강하시고 친절하시고 정말 좋은분이라고 생각해용 |
| 벨린스카야 제라 |
| 함부로 말할수 없는분이며 구국의 영웅이자 나라의 영웅이로다.
감히 이분을 평가할수 없을정도로 참되신 성군이시다. |
| 아르카디예프 알렉산드르 |
| 내가 만난 가국인중 제일 인자하신 분. |
| 최큐브 |
중립적 평가
| 바보는 아니지만 똑똑하진 않다,다혈질이지만 마음속 한구석엔 따듯한 부분은 남아있다. 그리고 친절하다
트리는 정말 위대하다. |
| 볼호프 드미트리 |
|
첫 번째로 가상국가의 설정을 중시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며, 두 번째로 컨트리볼을 가상국가에 적절히 녹여낸 점이 마음에 든다. 첫 번째로 그 설정에 다소 무리스러운 부분(연위 기원 설정)이 있다는 것이 아쉬우며, 두 번째로 그러한 훌륭한 모습들을 반인류라는 우물 안에서 썩히고 있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
| 제이 로렌츠 |
부정적 평가
어록
"내 一生 컨볼과 카국을 위하여" — 누군가 트리를 의심하자,
"성군은 잠을 줄이고, 폭군은 첩을 늘린다." — 야근을 할때마다 하는말,
"사람은 반드시 키워 써라." — 완성된 사람만 쓰는 사람들에게,
"나는 트바트인도 아니고 칼란드인도 아니다. 나는 트바트칼란드인이다. — 공민들을 고무시키며,
여담
•트리는 의외로 2020년 입문 직후부터 가상국가를 시작했다. 하지만 항상 가상국가 중앙으로의 진출을 꺼려했기에, 옛날엔 트바트칼란드 120명까지 만들었음에도 가상국가에선 듣보다.
•트리의 우상은 표트르 대제와 유제프 피우수트스키 원수라고 한다.[7]
각주
- ↑ 컨볼계에서는 에버몬트
- ↑ 건국 초기에만 계엄령이 3번 선포됐다...
- ↑ 구세대에는 대표적으로 트리 루트,볼호프 드미트리,레프 알렉산드르,브와디프 알렉세이등이 있다. 이들은 왕국시절 이전부터 활동.
- ↑ 신세대의 인재는 대표적으로 쿠즈네초프 니키타,소콜로프 알렉산드르,스미르노프 사샤등이 있다. 이들은 현 신제국시대에 활동
- ↑ 이후 1일 정지까지 당했다.
- ↑ 본인은 막상 배신했다.
- ↑ 표트르 대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냈기 때문이고, 피우수트스키 원수는 몇백년간 국가 없던 민족을 이끌어 독립 시키고, 독립 직후 바로 강대국에게도 꿇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