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트칼란드 총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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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바트칼란드 제 2대 총리 레프 알렉산드르 Леп Алэксанд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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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5년 7월 4일 | |||||
(現 | |||||
| 2026년 1월 24일 | |||||
| 트바트칼란드 제 2대 총리 | |||||
| 2026년 1월 14일 ~ 2026년 1월 20일 | |||||
| 건국당 당수 | |||||
| 2026년 1월 14일 ~ 2026년 1월 24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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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 알렉산드르를 차기 제국총리 대신으로 임명하고,프렌시아가 계엄을 해제하는 즉시 비례대표 총선을 통해서 추야크를 구성하고 시국을 수습할 것을 선언함"
— 트리폰 1세
개요
레프 알렉산드르(2020~)는 트바트칼란드 제국의 제2대 총리로서 재임 하였다.
설정상 행적
방에서의 행적
초기
트바트칼란드에 군사로 처음 입문 하였으며, 2026년 1월 10일 트리폰 1세가 트리 루트 내각을 완전히 해산하고 최고황실위원회를 건립하자 당시 지방군관구 사령관이었던 레프 알렉산드르는 지방지구 계엄사령관으로 임명되었다.
계엄정국
계엄정국 당시 이전 내각과 황실을 중재하는데 힘 썻고, 계엄정국을 안정화 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후 트리폰 1세가 2026년 1월 14일 트리 프렌시아 대리청정과 함께 레프 알렉산드르를 차기 총리로 지명하며 군대에서 전역하게 되었다. 그러나 위에 나온 트리폰 1세의 담화문처럼 프렌시아가 정권을 쥐었을거 같지만, 하루 만인 2026년 1월 15일에 트리폰 1세가 직접 대리청정을 끝냈다. 계엄을 해제하게 되면서, 담화문의 약속대로 투표가 진행 되는 듯 했으나, 황제가 선거 무기한 유보를 선포하며 사실상 정식 제2대 총리로 활동하게되었다.
알렉산드르 내각
내각 당시에 당일날인 1월 14일에 경제개발 5개월 계획을 수립 및 추진했으며, 이후 연위식 입헌군주주의에서 황제의 권한이 그나마 살짝 제한 될 수 있던 구헌법에서는 없던 막강한 권한인 비상조치가 생기고, 의회와 내각의 해산이 자유로워진 신헌법, 1월 헌법을 작성하였다.
「[ 제21조 (비상조치) ]➀ 비상조치는 전시에 준하는 사태나 특수 상황일 경우 내정·외교·국방·경제·재정·사법등 전반에 걸쳐 황제폐하께서 발동 가능한 초헌법적 통치 권한이다.
— 1월 헌법, [제21조 비상조치]
• 권한 발동 자체만에 대한 사법 심사는 받지 아니한다.」
그러나 이 헌법을 작성하고 얼마 안 지나 내각이 해산되었다.
내각 해산 이후
내각이 해산되고, 이후 사회개혁당 세력과 결탁하여 개헌안을 제시하려했으나, 사회개혁당이 일으킨 내란에 휘말려 사망했다.
다른 유저와의 사이
- 트리폰 1세 - 트바트칼란드 이전의 행적이 불분명한 것으로 보아 트리폰 1세와 긴밀한 관계 일 것으로 추정
어록
여담
소속 정당
| 소속 | 기간 | 비고 |
|---|---|---|
| 트바트칼란드 자유당 | 2026.1.14 ~ 2026.1.16 | 창당 |
| 트바트칼란드 국왕당 | 2026.1.16 ~ 2026.1.17 | 당명 변경 |
| 건국당 | 2026.1.17 ~ 2026.1.24[4] | 당명 변경 |
각주
- ↑ 재임시절중 황실 모독으로 전직 총리 예우박탈
- ↑ 첫 당명은 자유당
- ↑ 두 번째 당명은 국왕당
- ↑ 트바트칼란드 1월 헌정위기 당시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