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카카오톡 가상국가 사상 영역 평가

개요

2025년 12월에 오픈북(위키스 활용 가능)으로 치러진 시험이다. 학습 조언 및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가상국가 사상 영역 참고, 정답 추후 공개

3점 표시가 있는것은 3점으로, 없는것은 2점으로 간주합니다. 만점은 25점 입니다.

문제

1. 다음을 주장한 고증주의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건물이 무너지면 사람들은 탈출할 생각을 먼저 합니다. 따라서 텍사스 공화국은 다방면으로 해결법을 모색했으며, 퀘스트 같이 문제가 '새로운 문제를 야기한다'는 것 외에는 알 수 없었습니다. 이는 교육계의 부재를 의미했고, 근본부터 뜯어 고쳐야 합니다.
① 테러 등을 통해 만국을 통일시켜야 한다.
② 허무함을 바탕으로 친한 이들과 친목을 다져야 한다.
③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최종 목적은 소통이다.
④ 저연령층 등을 카국에 유입시키는것은 차선책이다.
⑤ 카국에서는 국제적 책임감이 존재하지 않는다.

2. 다음은 어느 사상가의 모의 편지이다. 《 》에 들어갈 진술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3점]
○○ 선생님께

저는 이번 편지에서 제가 이해한 선생님의 이론을 언급한뒤, 선생님의 이론의 한계를 말해보고자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패권의 제국주의로의 변질 여부는 패권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그 패권의 행사 방향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셨습니다. 또한 가상국가에서 권력 집중을 필연적으로 보아, 패권이 구성원의 동의에 의해 공익적 목적을 실현한다면 정당한 공익적 패권으로 평가될수 있다고 보셨습니다. 그 대표적 예로 인류제국을 들어, 제국주의 패권세력과 근본적으로 상이하다고 보셨습니다.
반면에 저의 입장은 카카오톡 가상국가는 강대국과 약소국으로 나뉜 양극화된 하나의 판에 불과하며, 이에 따라 약소국들은 종종 자국의 주권과 권리를 행사할수 없습니다. 또한 카국의 많은 열강들은 '통합', '강성'이라는 명분 아래 타 계열을 향한 침공을 남발하여 가상국가의 위상을 실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저는 타 계열의 간섭으로 인한 결과물로 여기고 있습니다.
저의 이러한 입장에 따르면 선생님의 입장은 《 》있습니다.


① 패권과 제국주의는 본질적으로 같다고 여기고
② 공익적 패권은 공익에 기여하지 않아도 사익을 추구한다면 형성되는것으로 여기고
③ 패권국의 지도자와 운영자들은 권한을 집중적으로 행사할수 있음을 간과하고
④ 타 계열과의 교류 등은 카국에 일시적으로 이득이지만 장기적으로 손해라 여기고
⑤ 타 계열인 세력의 개입은 악 영향을 야기한다는 점을 간과하고

3. 갑, 을은 고증주의 사상가들이다. 갑은 긍정, 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갑 : 따라서 이러한 분들을 소위 엘리트들이 이끌어야 합니다. 현재 대한국 부터 동로마제국(로마제국) 독일연방공화국까지, 본론의 첫번째 항목인 유입은 이미 실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유입을 통해 막대한 인구를 얻었음에도 카국으로써 기능하지 못하고 주저앉아 버립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시스템의 부재입니다.
을 : 중앙기구에서 지나친 친목을 축출해야 하며 교육을 통해 외교 시스템을 부활 시켜야 한다. 정치에서 사사로운 감정을 배제 시키도록 신입을 교육 해야한다. 가국경제법을 통용화 시키고 이를 교육해야 한다. 가상국가를 이해 시키고 그에 맞는 국가를 건설하도록 교육한다.

① 엘리트들의 영구적인 독재를 통해 카국의 질을 향상 시켜야 하는가?
② 경험이 풍부한 자들에 의해 카국을 대표하는 단체가 설립되어야 하는가?
③ 유입을 통제와 필터과정 없이 수용해야 하는가?
④ 카카오톡 가상국가는 고증을 지향해야 하는가?
⑤ 중앙기구에 절대적인 힘을 부여하여 휘하 국가들을 통제 및 감시할수 있게 해야 하는가?

4. (가)의 사회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서 서로에게 제기할 수 있는 비판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 B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가)
갑 : 전쟁사회형 가국은 자신의 국가가 카국의 최고 지배층이 되길 원한다. 그리고 그들이 마침내 카국의 최고 지배층이 되면, 카국의 Sk 값은 매우 낮아지게 된다.
을 : 현재의 질서는 유능한 지도자의 권한 집중과 이러한 권한의 공익적 사용이라는 가상정체론적 원리를 기반으로 가상국가 공동체의 자율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익적 패권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나)
비판 비교.jpg

① A : 카국이 침체되어 유발된 전쟁은 정당하다는것을 간과한다.
② A : 가상국가에서의 권력 집중은 권력적 욕구를 기반으로 형성된다는것을 간과한다.
③ A : 카국의 국가들은 고증을 지향해야함을 간과한다.
④ B : 전쟁사회형 국가는 카국 발전에 악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간과한다.
⑤ B : 전쟁사회형 국가라도 정당성을 갖춘다면 정치적 불안정성이 감소될수 있다는 점을 간과한다.


5. 다음은 카카오톡 가상국가 사회 사상가와의 가상 인터뷰이다. 다음 사상가가 주장한 내용으로 옳은것을 고르시오.
학생 : 사상가님, 최근 가상국가 공동체의 침체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자신만의 사상을 제안하셨습니다. 기존의 폐쇄적인 엘리트주의와는 어떤 점에서 차별화되나요?


사상가 : 네, 반갑습니다. 기존의 이론들이 유입을 통제하여 순수성을 유지하려 했다면, 저는 계열에 상관없는 개방적인 유입을 주장합니다. 기존 인원은 언젠가 떠나기 마련이기에, 새로운 유입을 인재로 키워내는 시스템이 공동체의 생존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학생 : 하지만 '엘리트의 일시적 독재'를 언급하셨는데, 이는 민주적인 가치와 충돌하는 것 아닌가요?


사상가 : 그것은 독재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시스템 구축과 교육을 위한 한시적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뉴비(신규 유입자)들은 아직 시스템을 운영할 경험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숙련된 엘리트들이 일시적으로 기틀을 잡고, 그 기간 동안 뉴비들을 교육하여 스스로 서게 해야 합니다. 만약 이 독점이 정당한 사유 없이 길어진다면, 그것은 제가 비판하는 기존의 엘리트 우월주의와 다를 바 없는 해악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교육은 개별 국가 차원을 넘어 조직화된 연합체를 통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① 가상국가의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검증되지 않은 외부 계열의 유입을 철저히 배척해야 한다.
② 엘리트의 권력 독점은 공동체의 안정을 위해 기간의 제한 없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③ 연합체는 권력의 과두화를 초래하므로 해체하고 각 소국이 자율적으로 경쟁하게 해야 한다.
④ 엘리트의 주도권은 유입자들에게 시스템을 전수하고 교육하기 위한 과도기적 도구여야 한다.
⑤ 뉴비(신규 유입자)는 교육의 대상일 뿐이므로,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철저히 배제되어야 한다.

6. 다음을 주장한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상국가에서 교육은 이제는 불가능함이 결론지어졌다. 그들의 학습 의지를 고려하지 않은 채, 교육의 공급에만 집중하였기 때문이다. 문자로 된 교육이 아닌, 실제 경험을 통한 문화 학습만이 필요할 뿐이며, 가장 효과적인 것이다. 본인들의 배움을 유입된 신인 세대들에게 전수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신인 세대들의 학습이 완성의 단계라 한들 엘리트 계층이 권력을 스스로 포기하여 그들에게 전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신인 세대들이 본인의 노력과 적법한 과정에 따라 취득한 권력의 역사가 존재해야만이 장기적인 가상국가 교육의 전수가 가능할 것이다.
< 보기 >
ㄱ. 유입자의 문화적 특수성을 무조건 수용하는 관용의 태도가 공동체 보전의 핵심이다.
ㄴ. 교육은 문자 중심의 지식 전달보다 엘리트의 활동을 관찰하고 경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ㄷ. 엘리트는 공동체의 연속성을 위해 신인 세대의 성숙도와 관계없이 권력을 선제적으로 이양해야 한다.
ㄹ. 저연령층이라는 범주는 생물학적 나이보다 가상국가에 대한 이해도와 역량에 따라 재정의되어야 한다.

① ㄱ, ㄴ
② ㄱ, ㄹ
③ ㄴ, ㄹ
④ ㄱ, ㄷ, ㄹ
⑤ ㄴ, ㄷ, ㄹ

7. 다음을 주장한 사상가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의는 변화하지 않는 수동적인 물건에 불과하지 않다. 정의는 변화하는 생명이다. 우리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며, 갑작스러운 하나의 주체이다. 과거의 정의가 '허상의 국가를 운영하는 것'에 머물렀다면, 지금의 정의는 변질되고 변화하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 우리는 기존의 낡은 학문이나 고증주의를 부정하고, 시대적 흐름에 맞는 새롭고 혁신적인 이념의 발달을 지지해야 한다.
① 가상국가의 정의는 고정 불변의 법칙이므로 과거의 전통을 답습해야 한다.
② 가상국가의 발전을 위해서는 외부 플랫폼으로의 확장이 아닌 고립을 택해야 한다.
③ 정의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시대적 현실에 따라 변화하고 재해석되는 것이다.
④ 인간은 이성만의 존재이므로, 감정을 배제하고 철저한 모더니즘적 이성을 추구해야 한다.
⑤ 가상국가의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해 '유령 인구'나 '인원 땜빵' 식의 재활용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

8. 고증주의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갑 : 카국계의 침체기는 강성대국과 연합체의 과두화, 그리고 타 계열의 지나친 개입이 원인이다. 번영을 위해서는 각각의 국가가 절대적인 자주권을 가져야 하며, 타 계열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탈가국 행위'를 근절해야 한다. 인원 재활용을 방지하고 고연령층 중심의 신규 유입을 제1목표로 삼아야 한다.
을 : 카국의 쇠퇴는 중앙기구의 부재와 무분별한 친목질 때문이다. 타 계열 유입을 완전히 차단하면 몰락하므로, 강력한 힘을 가진 원로들이 중앙기구를 창설하여 '필터'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국가 설립은 허가제로 운영되어야 하며, 신규 유입층에 대한 필수적인 교육을 통해 질적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
< 보기 >
ㄱ. 갑: 타 계열과의 교류는 장기적으로 가상국가의 정체성과 생산성을 저하시킨다.


ㄴ. 을: 중앙기구는 국가 설립 허가권을 통해 가상국가 생태계의 질서를 통제해야 한다.


ㄷ. 을: 타 계열 유입은 무조건적으로 차단하기보다 체계적인 교육과 선별을 거쳐야 한다.


ㄹ. 갑, 을: 가상국가의 발전을 위해 소수 엘리트나 강성대국의 주도적인 역할은 지양되어야 한다.


① ㄱ, ㄴ, ㄷ
② ㄱ, ㄴ, ㄹ
③ ㄱ, ㄷ, ㄹ
④ ㄴ, ㄷ
⑤ ㄷ, ㄹ

9. (가)의 가상국가 사상가 갑, 을, 병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D에 해당하는 진술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 가 >
갑 : 가상국가는 인터넷 커뮤니티의 일종이며, 구조적 불완전성을 제거하기보다 긍정적 방향으로 활용해야 한다. 특히 운영자는 공익적 목적하에 권력을 집중시키고 자율적 조치를 취할 정당성을 가진다. 이는 질서 유지와 공동체 보호를 위한 공익적 패권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을 : 가상국가의 침체 극복을 위해서는 유입 인원의 동화와 엘리트 계층의 권력 유지가 필수적이다. 교육은 문자가 아닌 실제 경험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엘리트가 권력을 행사하며 모범 교재가 되어야 한다. 또한 정치와 외교에서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친목은 불가분한 관계에 있다.

병 : 가상국가 입문 전의 개인은 타인에게 무관심한 '원초적 상태'에 있다. 개인은 소통을 통한 쾌락과 행복을 위해 '형성계약'을 맺고 국가를 만든다. 이때 시비를 가리는 판결권은 군주(방장)에게 위임하지만, 개인정보보호권과 자기존중권은 절대 양도하지 않는다.
< 나 >
ㅎ.jpg

ㄱ. [A] 운영자의 자율적 조치권은 법적 안정성과 국가 안보라는 실용적 가치를 조화시키기 위한 도구이다.

ㄴ. [B] 가상국가의 질서와 안정을 위해 권력의 집중 현상을 부정하기보다 이를 긍정적으로 수용해야 한다.

ㄷ. [C] 가상국가의 모든 구성원은 각자의 능력에 따라 차등적인 주권을 지니며 이를 행사해야 한다.

ㄹ. [D] 가상국가는 현실 사회의 제도를 모방하지만, 플랫폼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운영 원리를 적용해야 한다.

① ㄱ, ㄴ
② ㄱ, ㄹ
③ ㄴ, ㄷ
④ ㄱ, ㄴ, ㄹ
⑤ ㄴ, ㄷ, ㄹ

10. 가상국가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갑 :인구 재사용은 플랫폼의 구조적 산물이므로 이를 비판적으로 배제하기보다 방장의 콘텐츠 기획력을 통해 활성화해야 한다. 가상국가는 법적·경제적·정치적 요소가 최소한으로 유지되는 실질가국론의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고립을 피하기 위해 타 플랫폼으로 끊임없이 확장해야 한다.

을 : 가상국가는 구성원이 원초적 상태에서 소통을 목적으로 맺은 형성계약의 산물이다. 주권은 전원에게 평등하게 귀속되며, 운영자는 오직 시비를 가리는 판결권만을 위임받았을 뿐이다. 만약 운영자가 개인정보보호권 등 양도 불가능한 기본권을 침해한다면 구성원은 저항권을 발동할 수 있으며, 모든 권력의 정당성은 전원의 만장일치 동의에 기초해야 한다.
< 보 기 >

ㄱ. 갑: 가상국가의 쇠퇴 원인인 '고립'을 해결하기 위해 플랫폼 간 경계를 넘는 확장이 필요하다.

ㄴ. 을: 가상국가 권력의 정당성은 효율성이 아닌 구성원 전원의 만장일치 동의에 근거해야 한다.

ㄷ. 갑: 현실 국가의 '단일 국적' 관념을 가상국가에 적용하는 것은 디지털 정체성의 유동성을 간과한 것이다.

ㄹ. 갑, 을: 가상국가 운영자는 공동체의 안녕을 위해 죄형법정주의를 초월하는 자율적 패권을 지녀야 한다.


① ㄱ, ㄴ
② ㄴ, ㄹ
③ ㄱ, ㄴ, ㄷ
④ ㄱ, ㄷ, ㄹ
⑤ ㄴ, ㄷ, ㄹ

정답

2025년 12월 카카오톡 가상국가 사상 영역 평가 정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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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④
2. ⑤
3. ③
4. ⑤
5. ④
6. ③
7. ③
8. ①
9. ④
10. ③

해설

・ 9번
갑은 제이, 을은 이지은, 병은 세실으로

A: 갑(제이)만의 입장

B: 갑(제이)과 을(이지은)만의 공통 입장

C: 을(이지은)과 병(세실)만의 공통 입장

D: 갑(제이), 을(이지은), 병(세실)의 공통 입장이다.

ㄱ. [A] 운영자의 자율적 조치권은 법적 안정성과 국가 안보라는 실용적 가치를 조화시키기 위한 도구이다.

해설 : 갑(제이)의 '기능실용주의'적 관점이다. 갑은 운영자가 죄형법정주의의 경직성을 완화하고 공동체의 안정을 위해 재량권을 발휘하는 것이 실용적이라고 본다. 이는 엘리트의 권위(을)나 계약에 근거한 제한적 판결권(병)과는 차별화되는 갑만의 특징이다.

ㄴ. [B] 가상국가의 질서와 안정을 위해 권력의 집중 현상을 부정하기보다 이를 긍정적으로 수용해야 한다.

해설: 갑과 을의 공통점이다. 갑은 권력 집중을 '구조적 산물'이자 '필연'으로 보아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을은 '엘리트 계층의 권력 유지'가 가상국가의 보전과 교육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반면 병은 주권이 전원에게 평등하게 분산된다고 본다.

ㄷ. [C] 가상국가의 모든 구성원은 각자의 능력에 따라 차등적인 주권을 지니며 이를 행사해야 한다.

해설: 틀린 진술이다. 을은 권력의 행사는 엘리트 계층이 주도해야 한다고 보지만, 병은 인원이 2명 이상인 순간 주권은 전원에게 평등하게 나누어진다고 본다. 따라서 '차등적 주권'은 두 사상가 모두의 입장으로 보기 어렵다.

ㄹ. [D] 가상국가는 현실 사회의 제도를 모방하지만, 플랫폼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운영 원리를 적용해야 한다.

해설: 세 사상가 모두의 공통점이다. 갑은 카카오톡의 구조적 한계를, 을은 소셜미디어 앱으로서의 카카오톡 특성을, 병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이라는 특수 환경과 적은 인구(직접민주제)를 강조하며 이론을 전개한다.

등급 컷

1등급 : 2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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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방명록

자유롭게 적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와 이런게 있군요 감사합니다 - CN
내가 사상가로 시험에 출제되니까 뭔가 느낌이 신기하다... - 제이
기말고사 느낌이 나서 신기해요 - 찰스

이의제기

제이 관련한 문제에서 오류가 많은것 같습니다.

2번문제도 알파37 또는 고증주의 사상가들중 1명인것 같은데, 제이는 '공익적 패권은 공익에 기여하지 않아도 사익을 추구한다면 형성되는것으로 여기고' 란 입장에 동의하지 않았나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것 같지만 이는 제이의 ' 자신의 사익을 위해 자신의 소유물인 가상국가를 발전시키고자 한다면 결국 이는 의도적이든 비의도적이든 공익적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 란 입장을 볼때 사익을 추구한다면 비의도적인 공익적 효과를 창출하고, 이러한 공익적 효과는 공익적 패권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복수정답입니다.

4번 문제 지문을 보니깐 제이인것 같은데, 이것은 중복정답인것 같습니다. 제이는 기존 고증주의와는 달리 고증을 무조건적으로 지향하지 않았음으로,띠라서 고증을 지향해야한다고 제이에게 비판할수 있는것 아닙니까? 따라서 정답은 5번뿐만이 아니라 3번도 가능합니다.

- ㄴㄴㄴ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