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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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국 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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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Cecil
아우구스티누스.webp
본명 세실
Cecil
직업 철학가, 역사가
기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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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물 비둘기, 불타는 심장/화살에 꽂힌 심장, 책

개요

자신이 태어나기 전의 역사를 모른다면, 평생 어린아이로 남을 것이다.
키케로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도 역사는 있다. 그러나 그 역사를 전달하지 못하고, 교훈을 얻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인가? 다음 세대에게 전달되지 못하고 교훈을 주지 못하는 역사는 역사가 아니다.
세실, 신고증주의 운동을 주도하며

.....가상국가의 이론은 결국엔 가상국가 활동에서 도움이 될때만 가치가 있는것이지, 현란하고 읽기 어려운 글을 작성하여 헛된일에 시력을 소모시키고 독자들을 피곤하게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것이 아니다.
세실, 유니온과 유니온주의에 대하여 中

세실(영어 : Cecil)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역사가이다.

행적

위키스 상세 내용 로고.svg 자세한 내용은 신고증주의를 참고하십시오.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기존의 역사등이 소멸되고 있다는 점을 느끼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신고증주의 또는 카국 사상 복원 운동을 펼쳐, 위키스를 수시로 랜덤 문서를 돌려서 카국허무론과 같이 기존에 주목받지 못하고 소외된 여러 이론들을 다시 발굴해 내었다.

이를 통해 카국의 과거 소멸을 방지하고 잊혀진 이론들을 발굴하여 '카국 사상사' 틀을 제작하였다.

이러한 신고증주의 운동으로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가국보전론 등이 새로히 만들어지고 기존 이론 등이 보완되는등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사상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또한 카국의 각 사상에 대한 비평을 진행하고 있다. 주로 긍정적 평가를 앞에 서술하고, 이에 대한 근거를 인용하며, 마지막에는 한계점과 결론을 제시한다.

위키스 상세 내용 로고.svg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가상국가 계약론을 참고하십시오.

신고증주의 운동을 통해 학습한 여러 이론의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계약론'을 카카오톡 가상국가에 적용시켜 독자적인 사상을 고안해 냈다.

요즘은 카카오톡 가상국가 사상 영역을 출제하고 있다. 특히, 2025년 12월 카카오톡 가상국가 사상 영역 평가 전 문제를 출제하고 있다.

사상

위키스 상세 내용 로고.svg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가상국가 계약론을 참고하십시오.

평가

자유로운 평가 부탁드립니다.


나는 이 사람을 오늘 위키스를 편집하다 처음 알게 되었다.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사상 및 역사 관련 정립 내용을 보면 확실히 카국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이인 것이 자명하다.[1]
아직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진영과 사상에 관계없이 그저 존중할 가치가 있는 분이라고 느낄 뿐이다.
제이
사상이라고 하기에 부적절한 것들도 카국의 사상사라고 그저 분류해놓고 묶어놓은 것으로보아 위키스 내에 있는 문서를 긁어부스럼하는 행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논문을 그리고 사상으로 보다니 무슨 짓인가. 앞으로의 행보를 더 지켜봐야될 듯하다.

한편으로는 아우구스티누스 문서의 해당 인물 틀 복붙 사용에 놀랐고 틀:인용문3 활용에 신기했다.
레고

어록

나는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직접 경험하지 못했으며, 경험할 계획 또한 없다. 그러나, 위키스에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여러 인물들이 남긴 문서와 글들이 있다. 이런 문서를 살펴보며 그들이 어떠한 심정으로 글을 작성했는지와 그들의 배경을 비판적으로 추론한다면,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도 역사가 존재할것이다.
세실

신고증주의란 과거로 회귀하자, 복고하자는것이 아니다. 훈고학처럼 잊혀져 가는 여러 카국의 사상과 이론을 발굴해 내고, 기록하며, 문서화시켜 보존하는것이다. 그러면서도 단순히 주석을 달고 해석하는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의견을 내면서도 카국을 접하는 타인들에게 지식의 기회를 객관적으로 제공하는것이다.
세실

실질적인 단절로 카페 가상국가의 사상이 전해지지 못한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알파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무지의 시대를 끝내고 자주가국론과 같은 정형화된 이론을 제시하였다. 이런 자주가국론은 발표 이후 최소 2년간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흔들었다. 그는 고대 그리스의 탈레스나 소크라테스와 같은 이다. 그가 제시한 자주가국론은 이후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사상들의 기반이 되었다.
세실, 알파37의 자주가국론에 대하여

고증주의는 카국판 사회 계약론과 같다. 각자가 결국엔 모두 소위 말하는 고증을 지향하면서도 이를 위한 수단과 방법은 각자의 차별점이 있기 때문이다. 즉, 목적은 다 같으나 방법과 수단은 각자마다 차별점이 있다. 이점에서 홉스와 로크, 루소와 유사하다는것이다. 이런 고증주의가 작금의 카국까지 알파37의 자주가국론을 제외하고 잊혀진것은 재앙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제 이러한 재앙을 끝내고, 고증주의자 여러명을 새롭게 발굴해 내고, 이 문서를 보는 모든 이들에게 기존의 카국을 살아갔던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해왔는지 보여주고자 한다. 이 문서를 보는 모든 이들은 각자가 주장했던 고증주의 문서를 살펴보고 평가와 비판을 합리적으로 자신의 소신을 지키며 해주길 소망한다.
세실, 고증주의에 대하여

내가 위키스를 자세히 확인하지 못했다면, 도이치와 카르야킨이 같은 인물인줄 몰랐을것이다. 그러나, 위키스의 내용을 기준으로 할때 도이치와 카르야킨의 사상은 당연히 시간상 그리고 경험상 큰 맥락은 일정해도 세부적인 내용은 다르다고 판단된다. 즉, 도이치의 이론을 이후 카르야킨은 더 구체화 시킨것이다. 따라서 나는 도이치와 카르야킨은 공리주의의 벤담과 밀과 같은 이로 본다. 따라서 평가와 사상 또한 도이치와 카르야킨의 사상을 각각 나누어서 평가해 보겠다. 도이치는 자주가국론의 모순을 명확히 짚어냈다.
인간은 무리 본능을 느껴 소속된 무리가 위태롭거나, 반항할 여지를 가지게 되 면 보호 본능을 상실하고 새로운 무리를 형성한다. 카국계 내에서 도 텍사공, 휴사공 등이 대표적인 사례로 남아있다.
도이치, 도이치의 역설 발췌
특히, 위와 같이 도이치는 당대 카국의 '이성'에게 제동을 걸었고, 고증주의와 알파 37의 자주가국론을 계승하면서도, 비판적으로 계승하여 저연령층의 유입을 주장했다. 이점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엿볼수 있다.
자주가국론은 '평균 연령층' 문제에서 '저연령층은 부속품에 불과하 다.'며, 동시에 고연령층 고등학생 및 20대 성인 유입을 주장하고 있다. 허나 도이치는 '카국계가 멸망하지 않는 이상, 저연령층은 후 세에 고연령층이 돼 콘크리트층이 될 텐데 유입은 차선책 아닌 가?'라며 질문을 던졌다. 이게 바로 도이치 역설이다.
도이치, 도이치의 역설 발췌

이러한 도이치가 제기한 '교육론' 과 '유입인정론'은 이후의 유니온주의와 가국통제론등에 계승되었다. 더불어 이러한 사상의 흐름은 현대 카국의 가국보존론등에서도 계승되었다.

결론적으로, 도이치의 역설은 당대 카국의 지배적 이론이였던 자주가국론을 비판하였고, 이후 이러한 자주가국론을 비판적으로 수용하여 카국의 3년동안 지속된 고증주의 사상의 시발점이 되었다. 도이치는 사상 문서의 빈약함등을 보았을때 사상가라기 보단 카국에서 정치나 국가운영에 힘을 쏟은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가 제시한 카국에서의 유입 인정과 저연령층 교육은 이후 카국에 엄청난 역할을 끼쳤고, 이를 단순히 말로만 주장하는것이 아니라 텍사스 공화국과 같은 자신의 국가에서 자신의 사상을 실험했다는 점에서, 그는 카국 사상의 뿌리가 되었다고 볼수 있다.

세실,도이치와 도이치의 역설에 대하여


카르야킨과 도이치가 같은 인물이라는 것은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해왔다면 알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카르야킨과 도이치는 큰 맥락에서의 가국 가치관은 같으나, 시간이 흐르며 도이치의 사상등은 변화가 있는것으로 보인다.
많은 사람들은 현실에서의 '나'와 가상에서의 '나'가 다르다고 착각한다. 현실과 가상은 분명히 다른 공간이지만, 다른 법칙이 적용되지는 않는다.

현실에서의 비판과 가상에서의 비판은 야기된 공간만 다를 뿐, 결국 현실에서의 '나'가 비판을 주거나 받는다. 가상에서의 '나'란 존재는 현실에서의 자유의지만 관여하기 때문이다.

현실과 가상의 괴리감은 여기서 발생한다. 물리력이 최소화된 가상에서는 제약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상에서의 '나'와 한 걸음 더 가까워진다. 특히 법의 사각지대, 익명성 등의 요소가 괴리감을 더욱더 부추긴다.

우리는 알고 있다. CCTV가 없는 곳이라도 범죄를 저지르면 안된다는 것을, 가면을 쓰더라도 완전 범죄는 없다는 것을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상에서의 준법 의식은 흐릿하다.

이상에서의 '나'를 위해 현실에서의 '나'를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미래지향을 위해 노력했지만 현재지향이 되었다는 것이다. 마치 슈티르너 철학의 '유령'과 '유일자'를 연상시킨다.

더이상 "가상이니까", "넷상인데"라는 핑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비판에 취약합니다"라는 진실된 의미만 돌아올 뿐이다.

카르야킨, 나 자연법 발췌

다음과 같은 카르야킨의 '나' 자연법의 내용을 볼때, 카르야킨은 자주가국론에서 주장했던, '카국에서는 카국인들이 이기적으로, 전쟁 상태로 행보한다. ' 라는 개념의 근거를 마련한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도 단순히, 카국인들은 사악하다로 결론을 내리는것이 아니라, 이러한 비판과 이기적인 행보를 중단하자는 심오한 주장을 한다.


비록, 그가 남긴 위키스 문서가 제한되어 있고, 특히 진정한 가상국가같은 경우엔 이름밖에 남아있지 않아 그의 사상은 '나' 자연법과 반쪽자리의 '반정치적 의제 현상'을 통해 추론할수 밖에 없으나, 이러한 제한적인 사료로도 그는 알파37의 자주가국론을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발전 시켰다는 점을 엿볼수 있다.

특히, 반정치적 의제 현상같은 경우엔 기록 부실로 구체적인 대안이 없다는 한계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주가국론의 현상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설명하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결론적으로, 카르야킨은 도이치와 마찬가지로 사상가보다는 정치나 국가운영에 집중한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주가국론을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발전시켰으며, 국가등에 집중하기 보단, '자주 가국론에서 주목하지 못했던, 개인들은 왜 카국에서 이기적 행보를 보이며, 개인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제시한 점에서 후대 카국 사상들의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세실, 카르야킨과 그의 사상에 대해서

나의 생각에서 유니온은 소외된 카국 사상사에서 가장 큰 피해자이다. 그는 도이치의 이론, 즉 '반정치적 의제 현상'에서 도이치와 카르야킨의 오점이였던, '그렇다면 카국과 카국인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명쾌히 해결한 자다. 전문적인 교육이나 정치의 오락화와 같이 단순히 몇글자로만 쓴 다음에 현실적인 대안 없는 비판이 아닌,[2] 그는 자신만의 생각과 노고로 고증주의를 향한 실용적인 대안을 제공했다. 그는 카국에서의 순화된 플라톤과 같이 보인다.


또한 그는 도이치나 카르야킨과 달리, 자신의 생각이 한문서(유니온주의)에 자주가국론과 버금가게 질서 정연하게 명명백백히, 적혀있다는 점과 다른 가상국가 이론이나 사상과 달리 존댓말로 되어있다는 점을 후하게 평가할수 있다. 특히, 후자같은 경우 유니온의 교육론이 반영된것이다. 가상국가의 이론은 결국엔 가상국가 활동에서 도움이 될때만 가치가 있는것이지, 현란하고 읽기 어려운 글을 작성하여 헛된일에 시력을 소모시키고 독자들을 피곤하게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것이 아니다.

이런 점에서 그는 카국의 첫 입문자들에게 자신의 이론을 잘 이해시킬수 있도록 존댓말과 친숙한 어체를 사용하고, 직관적이라는 점에서 실용적으로 고증주의 카국 이론들중 가장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최고의 이론이다.


・언젠간 유입이 기존 인원을 대체하는 일이 올것이고, 이에 따라 유니온주의는 유입을 막거나 탄압하는것이 아닌, 유입들의 수준을 발전 시키고 인재들을 발굴 시키는것이 중요한것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유입들의 수준 발전을 위해 기존 엘리트들의 일시적인 독재를 통해 미래의 시스템을 정비하고 유입자들에게 가상국가를 이해시키고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존 이론들과 다르게 유니온개인의 특유의 말투로 모두 존댓말로 설명한다.

『유니온주의 中 특징』

위와 같은 유니온주의의 요약본, 즉 특징을 통해서 유니온은 자주가국론과 진정가국론등에서 해결하지 못한 '현실성 있는 대안'을 제공했다. 그러면서도 도이치와 카르야킨, 알파 37의 이론을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고증주의를 새롭게 건설하였다.


도이치와 카르야킨으로부터 유입의 인정과 타계 유입을 인정하는 부분을 계승하였고, 알파37으로부터 엘리트 부분 중 일부를 차용하고 계승하였다. 그는 언젠간 유입이 기존 인원을 대체하는 일이 올것이고, 이에 따라 유입을 막거나 탄압하는것이 아닌, 유입들의 수준을 발전 시키고 인재들을 발굴 시키는 진보적인 시각을 가졌고,유입들의 수준 발전을 위해 기존 엘리트들의 일시적인 독재를 통해 미래의 시스템을 정비하고 유입자들에게 가상국가를 이해시키고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 그러나 다만, 이 엘리트들의 독점및 독재가 선을 넘는다면 그것은 그저 자주가국론의 엘리트 우위와 다를게 없습니다. 오히려 풍부하고 잠재력있는 여러 뉴비분들이 아직 뛰어난 엘리트들에게 싹을 짤리는것이 될수도 있지요. 따라서 유니온주의는 무조건적인 엘리트들의 독재나 독점이 아닌, 이제 시스템이 구축되었고 뉴비분들에게 정권을 넘겨도 될때 넘기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러한 시스템 구축은 최소 1주 ~ 최대 한달안에 끝날것이며 그 후는 "교육"에 매진하여야 합니다 계속 엘리트와 시스템 구축이라는 명목으로 독재를 한다면 그것은 그저 자주가국론의 엘리트 우대정책과 다를바가 없고,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멸망만 압당기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유니온주의 中 본론 | 시스템』

그러나, 위와 같은 점을 확인할때, 그는 자주가국론의 엘리트 의식을 그대로 계승하는것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계승한점을 확인할수 있다.[3] 그는 엘리트(자주가국론에서의 콘크리트층, 즉 고연령층으로 경험이 많은 이들)가 저연령층(경험이 적은 이들, 가국을 이해하지 못한 이들)의 국가에 방문하여 철인정치(독재)를 펼쳐야 한다고 보았다. 그러면서도 독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독재를 장기간으로 펼치는것이 아니라, 교육에 집중하여 단기간으로, 일시적으로 펼쳐야 된다고 보았다. 즉 그에게 독재는 카국의 교육을 향한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더불어, 장기간으로 펼치는 엘리트들의 독재는 자주가국론의 엘리트 우위와 같아 정당성을 상실한다고 보았다.
.....이러한것을 타파하기위해 위에서 언급된 소위 고연령층이나 지식인을 포함하는 엘리트층이 이런 국가에 방문하여 정권을 잡고 시스템과 기틀을 마련하여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창창한 미래를 개척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저런 대형국가만이 아닌, 소위 100명대 아래의 국가에도 엘리트들이 자발적으로 방문하여 정권을 잡고 시스템을 구축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개발 독재는 부정적 의견이 있지만 소위 카국계 대침체 세대들은 범국련이나 어비스 세계관, 멜리나 연합등 여러 연합들의 도움으로 많은 국가가 건설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카국은 다릅니다. 이러한 연합들은 거의 모두 해체되었으며, 남은 연합들은 뉴비분들을 교육할 힘도 없습니다.

『유니온주의 中 본론 | 시스템』

또한, 더 칭찬할만할 점으로 그는 대형카국만 신경쓰는것이 아니라 자주가국론,진정가국론에서도 주목받지 못한 소형카국에도 주의를 기울여 이들 또한 카국의 참여 주체로써 엘리트들이 참여하여 독재를 통한 대형카국, 소형카국 상관 없이 누구나 구제받을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고 보았다.
.....교육 파트와 이어지는 부분으로, 사실 이러한 "엘리트"들의 각각의 독자 행동으로는 카국의 수많은 뉴비분들을 교육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비스 세계관이나 포티님의 유니온 연합처럼,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대표하는 연합을 구성하고 거기서 수많은 뉴비분들을 가르칠 인재들을 양성하고, 조직적으로 규모있게 가르쳐야 합니다. 현 카국에선 네프티스 연합이 이 위치를 맡을것 같군요,


자주가국론에선 수많은 연합의 과두화로 인하여 카국 침체의 문제가 발생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카국계 대침체 시절에만 해당되는 애기로, 이후 대혼돈 시기를 거치며 오히려 거대 연합등이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대부분 소멸되었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전쟁이나 분쟁을 해결할수 있는 국제연합등이 사라진것과 같지요.


그나마 현재 도적을 주도로하는 네프티스 연합등이 있고, 이들을 통해 조직적인 교육이 가능할듯 싶습니다.

『유니온주의 中 본론 | 연합』

마지막으로, 그는 기존 고증주의 이론(자주가국론,진정가국론)과 달리 교육의 수단으로써 연합체를 강조하였다. 이런 시도는 최초로, 이후 카국 사상에서도 설하의 가국통제론등에서도 계승되었다. 더불어 이러한 유니온의 연합체 이론은 현 네프티스 연합의 이론적 기반과 정당성을 부여하는 근거가 된것으로 보인다.


다만, 그가 아무리 수단으로써, 일시적인 독재만이 정당성을 가진다고 보았더라도, 그의 이론은 한계로서 독재가 악용될수 있다는 한계를 가진다. 또한 그의 이론은 자주가국론과 달리 엘리트 위주의 한계를 일부 벗어나고, 극단적인 해결책이 아닌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안했더라도 엘리트 위주의 선민사상, 즉 교육받은 엘리트가 가국을 모르는 무지한 저연령층을 교육하고 구제해야한다는 엘리트 위주의 선민사상을 탈피하지 못했다는 시대적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결론적으로 그의 사상은 알파37과 도이치, 카르야킨의 사상을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현실적 대안과 함께 자신만의 고증주의 이론을 정립하였다. 그는 이후 고증주의와 카국 사상에 영향을 끼쳤으나, 정작 그의 사상 자체는 세상에서 잊혀진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상을 다시 발굴하였으니 이 노력이 카국 사상에 기여되길 희망한다. 그는 카국의 순화된 플라톤이다.

세실, 유니온과 유니온주의에 대하여

가상국가 통제론, 약칭 가국 통제론은 설하가 제시한 이론이다. 그는 유민을 제외하면 고증주의 사상사에서 마지막에 해당되는 인물이며, 고증주의 이론 중 마지막으로 정형화된 이론을 내놓았다.


그는 기존 고증주의 이론들인 알파37의 자주가국론, 도이치와 카르야킨의 진정가국론, 유니온의 유니온주의등을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차용하여 자신만의 고증주의 이론을 형성시켰다.


카국계의 쇠퇴기가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통제 할 중앙기구의 부재로 인한 것이며 가국을 이해하려고 하지않는 소통계의 대규모 유입, 저연령층의 가상국가의 본질을 벗어난 국가건설, 유령 카국 증가, 카국의 전반적인 요소가 된 친목질이 문제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유입을 통제하고 교육을 실행하며 국가건설의 허가를 받게하는 중앙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가국통제론의 핵심은 카국계의 번영을 위해서 강력한 힘을 가진 원로 가상국가들이 중앙기구를 만들어서 가국을 질을 낮추는 행위를 방지하고 카국의 교육 부재를 해결한다. 라는 것이 중심이다.

『가국통제론 中 개요』

특히, 위와 같은 점에서 그가 카국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원인이 '타계의 유입' 이라는것을 인정한 점에서 그는 알파37의 이론을 계승하였다. 또한 카국의 원로(자주가국론에서는 콘크리트층, 유니온주의에서는 엘리트라고 명명)가 카국을 대표하는 중앙기구(유니온주의에서는 연합,연합체라고 명명)의 설립 하는것을 긍정하고, 이러한 중앙기구가 카국의 교육과 고증을 향한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써 활용되었다는 점을 고려할때, 그는 유니온의 사상 또한 계승하였다.
타계유입을 완전히 차단한다면 카국은 유입이 없어 몰락 할 것 이다. 그러니 중앙기구에서 맞방방을 운영 함 으로써 필터 역할을 해줘야 한다.
『가국통제론 中 타계』

더불어, 위와 같은 점을 고려할때 그는 유입이 차선책이라는 도이치와 카르야킨의 사상을 계승하였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볼때 그는 단순히 선대 고증주의의 이론을 계승한것처럼 보여, 그의 주관이 없다고 여겨지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계속 카국을 하던 기존 유저들은 유입에 대해 고민하며 맞방과 타계 유입이라는 해결책을 만들었고 타계와의 교류를 활발히 했습니다. 그러나 기존 유저들은 뭉치기 대신 인구경쟁을 하며 맞방을 남발했으며 인구경쟁과열로 400명대 카카오톡 가상국가[4]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카국인들의 타계진출로 카국에 관심이 생겨 유입된 인원들은 인구경쟁으로 과열된 카카오톡 가상국가 사람들 어깨넘어 제대로 배우지도 못한체 가상국가를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타계의 친목을 접목시켰고 기존 카국인들 또한 인구에 비해 턱없이 적은 소통율을 채우고자 친목을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가상국가의 기존 정치강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가국에서 정치가 몰락했고 경제는 대부분 가국에서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으며 타계 출신들의 맞방으로 카국에서 인구적 우위를 점 하자 카국인들이 더욱 맞방을 하며 100명대가 흔해지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맞방으로 이루어진 카국에선 소통율이 인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며 실인구가 부족한 탓에 여러가상국가에서 겸직하는 것이 흔해졌습니다. 방장또한 소통율이 많은 곳에서 소통을 하기에 유령방이 늘어가고 적용된 친목 탓에 외교 시스템은 자신과 친하냐 안친하냐로 나뉘었습니다. 현재 카국은 이른바 "컨셉 소통방"이라는 멸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카국계 쇠퇴기는 과도한 타 계열의 급속적인 유입과 간섭 증가, 본래 유저들이 연달아 카국을 떠나는 것으로 시작한다.

가상국가를 전해줘야할 선조들의 부재 이것의 쇠퇴기의 근본적인 원인이다. 또한 과열된 경쟁, 카국의 친목 또한 원인이다.

『가국통제론 中 쇠퇴기』

그는, 알파37의 자주가국론에서 설명하지 못한, 타계의 간섭과 유입은 왜 카카오톡 가상국가에 악 영향을 끼쳤는가? 에 대해서 명쾌히 답한다.


바로 소통계(가국통제론에서 설하는 소통계등이 가국을 이해할 생각이 없다고 보았다.) 등이 가상국가에 인구를 많이 유입시컸지만, 역설적이게도 그러한 인구 유입은 기존 카카오톡 가상국가간에 인구 경쟁을 유발시켰고, 이에 따라 기존 카국들은 생각없이 인구 증가에만 힘을 써 교육은 등한시 하였다. 이에 따라 새로 유입된 가국인들은 카카오톡 가상국가가 무엇인지도 모른채 카카오톡 가상국가에 내던져졌고, 이에 따라 기존 가상국가에서는 수요층이 교육을 받고, 고 연령층이라서 가능한 정치 활동이, 수요층이 저연령층으로 바껴져 이 새로 유입된 저 연령층이 이러한 카국의 정치 활동을 이해하지 못함으로 정치는 몰락하였다. 또한, 이렇게 되자 카카오톡 가상국가들은 새로 유입된 소통계들이 가져온 '친목' 이라는 문화에 집중하여 소통율을 채우기 시작하였고,(기존의 정치 활동이 붕괴되었음으로, 친목으로써 소통율을 채울수 밖에 없는것이다.) 역설적으로 그렇게 되자 기존 카국의 외교 시스템이 붕괴하고 자신과의 친분에 따라 즉흥적으로 진행되는 외교로 시스템이 퇴화하고 각 카국의 방장들도 자신의 국가 대신 소통율이 많은 국가로 집중하여 현 대한민국의 수도권 집중화 처럼 대형카국만이 소통률이 높고, 소형카국들은 '유령방'이자 '컨셉소통방'으로 전락하게 되어버린다. 더불어 이러한 타계열의 저열적인 행보로 기존의 카국 유저들(자주가국론에서의 콘크리트층, 유니온주의에서의 엘리트)들은 타계의 간섭등에 질려 가국을 접게 되고 이러한 악순환으로 카국은 점점 저열적으로 변하게 된다는것이 설하의 주장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볼때, 그는 단순히 자주가국론의 내용을 수용한 것이 아니라, 자주가국론의 내용에서 더 나아가 유입이 문제가 되는 이유와 카국의 악순환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정립하였다.


.....저연령층과 신규유저를 위한 교육을 필수로 듣게 하며 미수긍시 카국 활동을 못하게 해야한다. 또한 국가 설립에 허가를 받게 해야하며 비허가 국가와 함께하는 걸 금지한다. 어렴풋이 들은 전쟁으로 자신도 그렇게 싸울 수 있다고 생각하여 무분별하게 테러하는 걸 맏기 위한 가상국가 신분증 제작한다. 총 3가지 이며 이외에는 가상국가 연합의 역할을 수행한다.


《 교육 》 중앙기구에서 지나친 친목을 축출해야 하며 교육을 통해 외교 시스템을 부활 시켜야 한다. 정치에서 사사로운 감정을 배제 시키도록 신입을 교육 해야한다. 가국경제법을 통용화 시키고 이를 교육해야 한다. 가상국가를 이해 시키고 그에 맞는 국가를 건설하도록 교육한다.


《 타계 》 타계유입을 완전히 차단한다면 카국은 유입이 없어 몰락 할 것 이다. 그러니 중앙기구에서 맞방방을 운영 함 으로써 필터 역할을 해줘야 한다.

『가국통제론 中 중앙기구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또한, 그는 단순히 문제점을 제기하는것만이 아니라 자신만의 해결방안을 제시하였는데, 바로 여기서 그의 이론이 자주가국론,진정가국론,유니온주의를 단순히 계승한것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발전 시켰다는점을 엿볼수 있다.

그는 유니온의 '교육론'을 계승하였지만, 그러면서도 그러한 '교육론'을 외적제제론으로 발달시켰다. 특히, 그는 유니온의 '카국을 대표하는 연합체, 엘리트(설하와 가국통제론에서는 엘리트가 곧 가상국가 원로라고 명칭된다.)가 설립하는 연합체' 아이디어를 차용하여, 유니온과 마찬가지로 가상국가의 원로들이 중앙기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동의했지만, 그 연합체의 수단으로써 특징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는 카국의 전반적인 요소가 된 친목질이 문제의 근원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유입을 통제하고 교육을 실행하며 국가건설의 허가를 받게하는 중앙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즉, 가국통제론의 핵심은 카국계의 번영을 위해서 강력한 힘을 가진 원로 가상국가들이 중앙기구를 만들어서 가국을 질을 낮추는 행위를 방지하고 카국의 교육 부재를 해결한다. 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자주가국론판 유니온주의라고 명명할수 있다. 중앙기구의 통제 아래, 휘하 가상국가들이 멋대로 행동하고 테러하며, 전쟁을 일으키고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것을 막기위해, 중앙기구에 전적으로 힘을 부여하고, 중앙기구가 일종의 판옵티콘으로써, 감시자로써 이들을 통제해야한다는 것이다.


정확히 무슨 비판인지는 확인이 불가하나 저 제목만 보고 답을 드리자면 중앙기구가 필터로 거르는 사람들은 가국을 이해 할 생각이 없고 비난만 하며 친목가국을 하는 소통계, 기타 무개념 유저를 거르는 것 이기에 기존유저와 앞으로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이미지 회복, 다른 일반 유입유저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한 것이며 이를 방치 할시에 신규유저 자체가 줄고 신규 유저가 오래가지 않는다. 라는 건 현 카국에서 이미증명 된 사실 입니다. 하나의 사회에서, 하나의 커뮤니티에서 규칙을 어기거나 따를 생각이 없는 자들을 받아줘서 피해을 입지 말자가 취지지 신규유저를 막자 이게 아닙니다.
『가국통제론 中 강태공의 비판에 대한 설하의 반박(신규 유저 제한의 문제에 대한 반박)』

한편, 그 또한 자신의 사상의 시작점이자, 근본인 '유입이 문제다'에 대해서 고찰을 한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단순히 '유입이 문제다'라고 결론을 내린다면,(자주가국론 처럼) 유입을 모두 차단하게 되고 이것은 가국의 새로운 인력의 종말을 예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는 중앙기구가 필터 역할의 수단으로써 기능하며, 이 중앙기구가 거르는 사람들은 가국을 이해 할 생각이 없고 비난만 하며 친목가국을 하는 소통계, 기타 무개념 유저들인 것이다.


따라서 그는 자주가국론과 달리 전면적으로 유입을 부정하는것이 아니라, 유입중에서도 가국을 이해할 마음이 있고, 친목이나 물의를 일으키지 않은 이들을 중앙기구가 선별하여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주체로써 참여시켜야 한다고 본것이다. 이점에서 그는 자주가국론의 무차별적 유입 거부보다는 진보적인 이념을 가진것이라 볼수 있다.

하지만 그의 사상은 한계점 또한 있다. 유니온과 마찬가지로 결국엔 교육받은 원로들, 강대한 이들이 무지한 '저연령층'을 구제해야한다는 선민사상을 시대적 한계로 탈피하지 못했다.

특히, 교육을 필수로 듣게 하며 미수긍시 카국 활동을 못하게 해야한다는 그의 사상은 결국엔 유입된 카국의 신연령층은 가상국가를 즐기기 위해서 또는 이와 비슷한 이유로 온 '저연령층' 인데, 이러한 교육을 필수로 이수하게 하고, 이수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준다는 점에서 저연령층의 피로함으로 인한 탈주와, 그 결과로 가상국가 유입 인력의 감소라는 문제가 도출될수 있다.


또한, '국가 설립에 허가를 받게 해야하며 비허가 국가와 함께하는 걸 금지한다'는 그의 사상은 허가를 받는다라는 점까지는 용인받을수 있으나, 비허가 국가와 같이 하는것을 금지한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결국엔 그러한것을 제제하기 위해서는 또다른 전쟁이나 소요상태가 발생할것이고 이런 '감시'에 질린 카국의 인력들은 점점 더 탈주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의 사상에서 중앙기구는 마치 신과 같아서 모든 휘하의 가상국가들을 통제하며, 모든 카국의 국가들이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하고, 가입하지 않을씨 불이익(휘하 국가와 접촉을 금한다는)을 준다. 이러한 점에서 그의 중앙기구는 일종의 독재이자, 가국 권력층의 고착화, 중앙기구의 횡포와 패권적이고 제국주의적 행보로 악용될수 있으며, 더불어 이런 중앙기구를 제지할 '수단'조차 없다는 한계를 가진다. 또한 중앙기구가 카국의 정상화(고증주의를 위한)를 위해서 다른 카국들을 탄압하는것을 정당화한다.

결론적으로, 그의 사상은 알파37의 자주가국론과 도이치와 카르야킨의 진정 가국론, 유니온의 유니온주의를 계승하였고, 그러면서도 단순 계승이 아닌 비판적으로 자신만의 시각으로 계승하였다. 그의 사상은 이후에도 여러 카국들과 카국이론등에 영향을 끼쳤으며, 그가 바라본 '중앙기구'의 역할은 후세의 네프티스나 인류제국과 같은 일종의 중앙기구에 정당성과 이론적 근거를 제공하였다.

세실, 설하와 그의 이론에 대하여

각주

  1. ↑ 물론 밑의 레고가 주장한 바와 같은 비판점에 완전히 반대하지는 않으나, 기록을 중시하는 제이는 행여 사상이라 하기 부적절한 것들도 사상사로 구분하는 것은 기록의 측면에서 잘못되지 않은 일이며, 분류된 사상을 평가하는 일은 그 후의 일이라고 주장한다.
  2. ↑ 세실이 생각한 도이치와 카르야킨 사상의 비판점이다. 위키스 문서만을 기준으로 할때, 구체적인 대안은 제시하지 못하였다.
  3. ↑ 유니온주의에서 가장 많이 비판하는 대상은 바로 자주가국론이다. 자주가국론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고증주의를 발달시켰다.
  4. ↑ 양유진의 대한국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