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카국 무장론은 고양이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의 소비에트가 주장한 내용을 세실이 한 사상으로 정리한것이다. (훈고)
원래는 특정한 이름은 없고 사상의 내용만 있었으나 세실이 사상의 맥락을 고려하여 카국무장론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실상은 사상이라고 보기 힘든 그저 독백으로 화자에게 말을 건네는 글에 불가하다. 내용 또한 사상의 성격을 띄지 못한다.
내용
| 내가 가국에서 1년 살면서 수많은 분쟁, 전쟁을 겪어왔고 또 참여해왔다. 오늘 여기서 국방군을 창설하려 하는 가국민들에게 조언아닌 조언을 해주겠다. 물론 그냥 흘려들어도 된다. 카국간의 전쟁이란, 인터넷 상의 전쟁이다. 실제로 탱크나 소총을 들고 직접 전장에 나가 싸우는게 아니다. 우린 그저, 방 안 편안한 의자에서 모니터를 바라보며 타자를 칠 뿐이다. 하지만 그 타자가 곧 탱크이며, 소총이 될 것이다.
카국간의 전쟁, 또는 그 어떠한 전쟁에서든 이기기 위해선 적의 항복이 필요하다. 우린 카국에서 어떻게 항복문을 얻을 수 있는가? 인터넷에서 할 수 있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한 명 또는 어느 집단에 대한 공격을 감행해야 한다. 우리가 탱크 그림이 그려진 사진으로 도배해서 이기는가? 내가 총 들고 있으니 항복해라 하면 항복하는가? 아니다. 전쟁은 그런 상황극같은 놀이가 아니다. 상대방 신상을 털고 협박을 하든 봇을 이용해 터뜨리든 키배를 뜨든 그건 하나의 수단이자 무기일 뿐이다. 그런 무기를 통해 상대방이 더 이상 못 버텨 항복하면 이기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국방력이란, 그 봇이라는 탱크와 키보드라는 총이 얼마나 강력한가를 나타낸 수치이다. 그냥 인구만 많으면 국방력이 느는게 아니다. 가국이 장난인가? 아니다. 그 무기의 수와 질이 좋아야지 국방력이 좋은거지 인구 많다고, 돈 많다고 국방력이 많은게 아니다. 여긴 현실이 아니다. 돈이라는 시스템은 진짜 거래를 하지 않는 이상 가상화폐는 그저 소통율을 올리기 위한 하나의 방법일 뿐이지 국방력이란 무관하단 소리다. 강력해지고 싶다면 저기서 인터넷 프로토콜이 뭔지나 배워와라. 그것이 훈련이고 그게 모이면 국방력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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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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