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국 사상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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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정의론은 2025년 작성된 방유민의 논문으로,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비롯한 가상국가 이념을 총체적으로 다룬다.2025년 12월 20일 집필
정의론의 특징이라 한다면, 기존의 가상국가의 학문이나 이념들을 부정하고, 새롭고 혁신적인 이념의 발달을 지지하고자 하는것을 꼽을수있을것이다.
전문
서론
| 카카오톡 가상국가는 변질되었다.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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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가상국가는 변질되었다. 카카오톡 가상국가는 변질되었기 때문에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수있게 되었다. 카카오톡 가상국가는 언어적 변화[1], 정치적 견해의 변화, 경제 시스템을 비롯한 비 정치적 영역에서의 변화 뿐만이 아니라, 가상국가라는 단어 자체의 정의가 바뀌는 과정을 통해 한단계 발전했다.[2][3]
새로운 정의는 현 시점의 우리 카국에게 다양한 질문을 하고 있다. 당신은 어떠한 정의적 질문을 하고픈가? |
본문
1장
국제정치적인 변화에 따른 대내외의 기조 변화
| 국제사회적인 변화에 대하여.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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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변질은 2022년 이후 고증주의의 몰락을 기점으로 꾸준히 제기되어온 카카오톡 가상국가 3세대[9] 중심의 세력[10] 및 구조 문제 양상[11]을 이야기하는것으로, 현존하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논문 중 대부분이 중점으로 두고 있는 문제다.
물론 이러한 문제가 발현되는곳은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전역이겠으나, 유저들이 그러한 문제 양상을 데이터화하지 않고도 직접 관측 할 수있는 집단이라 한다면 역시 중소/신생 가상국가 집단들일것이다.[12] 과거 연합들은 중소,신생 가상국가에 인구 조달을 약속하고 가입을 요구하지 않았다.[13] 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연합들, 특히 중형급 연합들은 인구 조달과 홍보 등 다양한 보상을 제시하며 가입을 요청하고 있다.[14] 물론 이러한 변화가 오로지 잘못된 부분만 있다는것은 아니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카카오톡 가상국가 내에서의 거래 및 조약/협약 시스템이 한단계 발전할 수 있고,[15] 이러한 변화가 경제 시스템이 돋보이게 되는 반석[16]이 되줄 수도 있다.[17] 하지만 그러한 긍정적 변화에 대한 가능성에도 불구, 현존하는 연합들은 그 가능성을 배제하고 오로지 자신들의 가입국 늘리기, 채우기, 그리고 인구 조달하기만을 반복하고 있다.[18] 그 어떤 긍정적 요인에 대한 추구조차 없다는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연합만의 문제로써 남지 않는다. 유저 구조가 무너지게 되고,[19] 유저 공유율이 높아진 이후[20] 중소/신생 가상국가의 유저들은 더 강력하고 거대한 국가에서의 활동만을 증가시키게 되고,[21] 결국 중소/신생 가상국가들은 인구만 늘린채 활동률의 지속적 감소 추세를 보이게 된다.[22][23] 뿐만이 아니다, 이러한 활동률의 지속적 감소 속에서 가접을 하는 유저들이 발생할 때마다 이탈자는 늘어나게 된다.[24] 결국 인구마저 언젠가 ±0에 수렴하게 된다는것이다.[25] 이러한 인구 구조 변화는 가상국가 내에서의 인재 부족으로 이어졌다. 중소가국의 수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가상국가의 인재들은 중소가국에 대한 메리트적 선호를 잃었고,[26] 이에 강성대국 혹은 신생 소규모 가국들로 이동하는 추세를 나타내고있다.[27] 이는 위 문제가 단순한 인구 구조 변화로 멈추지 않는다는것을 시사한다.[28][29] 유사한 문제 양상 발달의 사례도 있다. 바로, 밴드 가상국가의 사례다.[30] 밴드 가상국가는 2020년 이후 대화[31]와 소련[32]이라는 남아있던 두 축[33]이 무너지자, 테티스[34]나, 노르웨이[35]같은 과거 중소규모의 밴드들이 급격이 양산되기 시작했고, 소규모 연합 또한 생겨나기 시작했다.[36] 이때까지는 밴드 가상국가가 플랫폼별 가상국가 중 유저수로도, 활동률로도 압도적이였다.[37] 하지만, 2023년을 기점으로, 중소가국들의 지나친 인구 공유와 밴드 가상국가 전반의 인재 부족[38]으로 인해 테티스나 하르모니아같은 중소 국가들이 몰락하기 시작했고, 결국 2025년엔 노르웨이마저 붕괴[39], 밴드 단일 가상국가로는 유민의 텍사스 공화국만이 잔존하게 되었다.[40] 만약 우리가 이러한 사례를 통해 학습하고,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유저 구조 개선을 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밴드 가상국가의 사례는 밴드 가상국가만의 사례로 남지 않게될것이 분명하다.[41][42] |
내정의 변화를 통한 범국가적 사회개혁 실현에 대하여
| 정치적인 변화에 대하여.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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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가상국가는 국제사회/정치적 부분에서의 변화뿐밀이 아니라 내정적인 부분에서도 크게 변화했다.[43] 2017년의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선 모의 정치[44]를 진행하거나, 직접 참여할수있는 형식[45]이더라도 민주주의라는 이름과 맞지않게, 의회[46]와 같은 집단들마저 임명제[47]인 경우가 흔했다. 삼권분립[48]은 설정으로만 존재했으며, 헌법[49]은 그저 글일뿐이였다. 하지만, 2018년[50]을 기점으로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민주주의는 한단계 더 발전하기 시작했다. 2020년 즈음부터 공산주의,사회주의 등 좌익적 이념이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유행[51]하기 이전까지 카카오톡 가상국가는 지속적으로 민주주의의 발전을 일궈냈다. 특히, 텍사스 공화국[52]과 대영제국(루이스)[53], 알젠하[54]는 민주주의의 선봉 국가들로서, 카카오톡 가상국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공헌했다. 이러한 내정의 안정화는 곧 경제[55]에 대한 관심 또한 이끌어냈다. 정치가 안정화되니 시민들은 새로운 자극[56]을 원했고, 경제 혁신이라는 공약을 내건 후보[57]들을 당선시키기 시작했다. 그러자, 당선된 후보들은 경제 혁신이라는 공약을 지키기위해 헌신하기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카카오톡 가상국가만의 독자적 경제 체재를 구축해냈다.[58] 이 시기, 유민의 경제 공지같은 선진적 경제 시스템 틀이 공유되기 시작했으며, 2022년 초엔 경제 시스템이 존재하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중 50% 가량이 이 경제공지를 사용하기도 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정치가 발전한 이후 카카오톡 가상국가는 사회정치적 환경에서 이념적 표현과 정치 전략의 광범위한 패턴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 시기 게시글들을 Latent Dirichlet allocation[59]를 통해 분석하였을때, 특잇값을 제외하면 각각의 정치 지형이 균등하게 언급되어있는데, 이는 이 시기 정치사회가 편향,편중되지 않은 건강한 정치사회가 되었다는것을 의미한다. 이때, 카카오톡 가상국가 내에서의 전쟁은 극도로 감소하였으며, 밴드 가상국가를 비롯한 외부세력에 의해 벌어진 분쟁을 제외하면 분쟁은 사실상 종식되었다고 볼수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카피타노의 전쟁사회형 가상국가가 카카오톡 가상국가 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전면적으로 반박하는 근거로,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총체적 목적이 전쟁이 아님을 증명한다. 이 시기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침체기라고 칭하는 경우가 있으나, 실질적으로 변동률이 가장 적었던 시기이기 때문에 그렇게 불리는것으로 보이나, 변동률[60]이 적었던만큼 안정성은 높았다. 특히 이 시기에는 2020-2021년의 테러계,모의전계 대 유입으로 인한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질적 악화[61]를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당대 문제점으로 꼽으며 신규 유입을 많이 배척한 편에 속하는데, 되려 이 시기 화합과 정의[62]가 강조되었었기 때문에 본 정의론에서는 이 시기를 정립의 시대라고 정의한다.[63] 이와같은 시대적 상황은 가국보전론의 유입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태도와 그들에 대한 체계적인 동화, 그리고 카카오톡 외부 컨텐츠에 대한 거부감의 완화가 전 가상국가 차원에서 이루어질 때 비로소 침체에 대한 실질적인 처방이 가능해지며, 이러한 변화야말로 가상국가가 단기적 유행을 넘어, 장기적으로 존속할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이 될 것이라는 주장과 가상국가 통제론의 중앙기구가 필터로 거르는 사람들은 가국을 이해 할 생각이 없고 비난만 하며 친목가국을 하는 소통계[64], 기타 무개념 유저를 거르는 것[65] 이기에 기존유저와 앞으로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이미지 회복, 다른 일반 유입유저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 해야하며, 피해받는것을 방치 할시에 신규유저 자체가 줄고[66] 신규유저가 오래가지 않는다라는 주장 자체를 부정한다.[67] 위 통계들에 따르면, 실질적으로 신규유저를 배척하지 않도록 하는것보다 신규유저들이 자신을 증명케 하는것이 콘크리트 가상국가인을 양성할수있는 좋은 수단이라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이다. |
고증주의의 변화에 따른 사회인식의 전반적 변화
| 고증주의와 융합되는 창작주의.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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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의 고증주의[68]는 기존의 고증주의와 달리 국가 전반의 실재적 요소를 반영하고, 그것에 대한 광적인 집착[69]을 하는것에 대한 정의가 아닌, 실재할 수 있는[70], 실현 가능성한 설정을 도입하며, 조금 더 현실적인 시스템[71]과 국가 전반의 요소[72]를 갖추도록 하는 일종의 현실주의[73]로 변화했다.
이는 2021년 이후, 유니온[74]과 퍼픽 내지는 도이치와 같은 기존 고증주의 신파 세력이 가상국가의 2선 내지는 3선으로 물러남[75]과 동시에, 고증주의를 주장하던 기존 국가들이 유토제국이나 러시아 연방을 비롯한 밴드 가상국가에게 침공당하거나, 식민화[76] 혹은 강제적 국가 설정 변경[77]이 되는 등 고증주의에 대한 탈회[78]를 당한것에 기인한다. 허나, 이러한 일련의 직접적 사건과 별개로 테러계의 유입이나 저연령층의 비율 증가 등 새로운 가상국가 유저층의 등장이 가장 큰영향을 주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그 예시로, 과거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했던 브럇츠키 가문이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세대교체 속에서 몰락하게 된것을 들수있다. 특히, 브럇츠키 가문의 몰락은 철저한 고증주의를 주장하던 유민이 가문의 장이던 집단의 몰락이기 때문에 그 예시로써 아주 적합하다. 이뿐만이 아니다. 2022년 이후 잔존한 고증주의 국가들이 UN[79]에 가입한 이후 기존의 고증주의 노선을 다른 가입국들의 방향성에 맞추어 철폐하고 완전창작주의의 길로 전환한것도 한몫을 했다. 국가적 예시로는 콘라트의 스위스 연방을 들수있을것이다. 콘라트의 스위스는 태생적 요소를 기반으로 분류하자면 고증주의에 기반한 국가였으나, 콘라트의 유토제국 전향 이후 이공팔공을 비롯한 반 콘라트 세력이 건국한 후기 스위스 연방은 고증주의가 아닌 가상국가 특유의 한국화주의 국가로 남은 수명을 최대한 길게 쓸 갈피를 잡았다. 이러한 후기 스위스 연방식 한국화주의는 이후 텍사스 공화국이나 익스테딕 공화국에 영향을 끼쳤고, 두 국가가 완전히 한국화되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위에 단점이 서술된 극단적 고증주의의 모습을 보이던 초기 고증주의기와 달리 2023년에 들어 재해석 되며 변화한 수정고증주의는 자유국가 사상이라는 새로운 이론 아래서 국가의 설정은 각국의 수장의 능력과 바람대로 가야하나, 만일 그 설정이 수정고증주의가 요구하는 최소한의 현실적인 요소 반영에서 벗어난다면 대중들의 반향에 의해 자연스레 정상궤도로 올라올것이다라는 형식으로 변화했다. 이후 수정고증주의는 2023년 말부터 인류제국의 카카오톡 가상국가 침공이 시작된 이후 유민과 사과를 중심으로 변화하였으며, 이 과정속에서 가상국가 문화주의 등 다양한 사상이 발전했다. 가상국가 문화주의는 과거 사장된 유희론을 현대적 요구에 맞게 수정하고, 또 실현가능성과 고증주의와의 균형을 고려하여 창안된 이념이다. 이 시기, 수정고증주의는 자유국가 사상을 더 중요시 여기는 방향성으로 변화하였으나, 이후 대한국의 소통계 전환 사건[80] 등 가상국가로서의 정체성이 해이해짐에 따라 생기는 문제를 인식하고 현실주의로 한차례 더 강화되었다. 현실주의는 자유국가 사상을 적용하되, 실질가국론이라는 유민의 이론[81]을 결합한것으로, 이때 고증주의는 가상국가로서의 최소한의 역할[82]을 지켜야하며 이를 지키지 않는 집단에 대해서는 범가상국가적 규제[83]와 제재를 해야한다는 이념으로 변화하게 되었다.[84] 현재의 고증주의[85]는 이러한 가상국가적 현실주의의 형식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가 완전창작주의와의 완전한 균형[86]을 이룬 상태라고 평가받는다.[87] |
반인류제국주의의 실재성 붕괴에 대한 역사적 해석
| 반인류제국주의의 실재성 붕괴에 대한 역사적 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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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인류제국주의의 실재성 상실은 지도층의 급격한 변화에서 기반하는것으로, 무명과 초수 등 다양한 비주류 인물들의 수뇌부 등극이 이에 해당한다. 이러한 일련의 변화 이후, 무명이 네프티스의 수장이 되므로서 이와같은 현상은 더욱 심화되었다.[88]
심화 이후엔 네프티스 사무총장 부정발탁 사건[89], 무명의 혁신파 요인 연쇄살인 사건[90], 설하 배척 사건[91], 무명 윤어게인 사건[92] 등 수장 무명의 다양한 위법행위가 연합 소속 인물들의 반발에 관계없이 벌어지게 되었다.[93]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로 네프티스의 신뢰도는 급격히 추락했으며, 무명의 배척 선언 등 다양한 사건들로 네프티스가 비판하던 인류제국의 행태와 네프티스의 행태가 큰 차이가 없게되어 모순이 발생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반인류 세력에선 무명의 권력이 미치지 않는 플랫폼인 네이버 밴드에서 활동하는 유저가 급증하였으며, 또 네프티스의 검열을 피하기 위한 카카오톡 가상국가 그룹채팅방이 다시 성행하기 시작했다. 이 시기 반인류 세력의 인구는 집계중 최고를 달성한 2026년 초에 비해 10% 이상 감소하여 친인류 세력에게 다시 추월당하였으며, 특히 네프티스 연합 소속국들의 경우 활동률이 20% 이상 감소한 국가가 대다수였다. 몇몇 국가의 경우 아예 채팅이 집계되지 않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또한, 이 시기 신규 국가들의 세력 선택에서도 이러한 추세는 강조됐다. 이 시기 반인류 세력권에 새로이 포함된 신생국은 20개 미만이였으나, 친인류 세력권에 새로이 포함된 신생국은 약 30곳 가량이였다. 이는 무명의 무단통치와 마르스의 무지성 행동이 신생국 운영자들에게 알려져 생겨난 추세로 추측된다. |
2장
제국주의의 필멸을 강요하는 계몽의 시작에 관한 고증주의적 해석의 기초
| 제국주의의 필멸을 강요하는 계몽의 시작에 관한 고증주의적 해석의 기초.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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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 문단을 시작하기 전, 미래의 군주는 막지 못하더라도, 인류제국을 비롯한 군주가 집권하는 나라의 종식은 오지 않으리라 볼수없는 현대 가상국가적 현실주의의 방향성과 그 추구미의 세계적 보급 현상에 대한 일말의 연구조차 진행되고있지 않은 2025년 이후의 카카오톡 가상국가에 대한 환멸을 느끼고 있음을 우선적으로 표현하고싶다. 친인류제국주의나 반인류제국주의의 그 일련의 분쟁들과 별개로, 양 세력은 이러한 제국종말론에 대한 일말의 연구조차하고있지 않으며, 이는 곧 양 세력의 고질적 문제에 대한 무관심으로 직결되어, 곧 멸망의 시작이 될것이다.[94]
우선, 친인류제국주의 측이 이러한 연구를 하지 않는 방탕하고 오만방자하며 괴상망측한 행위는 자신들이 자기 자신의 안위와 국가의 발전, 나아가 민족창달을 위한 노력을 일절 하지 않고, 오로지 외부 커뮤니티와의 융합을 통한 영구적 명성 유지, 즉 가상국가적 현실주의를 일말의 고려도 하지 않은 비가상국가적 행위를 하고 있다는것이며, 반인류제국주의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자신들이 친인류제국주의와 전쟁을 함으로써 그 속에서 얻는 일개의 이익만을 생각하며 그 어떤 이론적 극한화에 대한 일말의 고찰조차 하지않고있다는것이다.[95] 하지만, 그러한 범카카오톡가상국가적 무관심에도 불구 내가 가상국가적 현실주의에 기반하여 본 연구를 진행한것은 양 세력이 모두 필멸하는것은 차기 카카오톡가상국가들이 정통성 계승 및 선대에 대한 예를 갖추기를 바라기 때문으로, 이는 우리가 2022년 즈음에 들어 2021년 이전의 역사를 말그대로 문자로만 남겨버리게 된것에서 기반한다.[96] 이러한 나의 개인적 의견과는 별개로, 이제부터 본론으로 돌아가 제국주의의 필멸을 강요하는 계몽의 시작에 관한 고증주의적 해석을 하도록 하겠다. 우선, 현재의 카카오톡 가상국가 이론들은 다윈이 종교에 큰 위기를 가져다오기 직전의 신학계의 상황과 같으며, 일련의 위기가 찾아온다면 하나같이 부정당할수있는, 일종의 과거의 망상 내지는 현재의 허상에 불과하다. 이는 기본적 연구조차없이 자신들의 주관적 의견만을 글로 적어두고선 이론이라며 학술가치가 있다고 주장하는 정신병자들에 의해 벌어진 하나의 감염병으로, 화장터에 집어넣어 모두 태워버려야 마땅하다. 하지만, 그러한 감염병의 시발점보다 중요한것은 현재 감염병의 매개체가 되고있는 하나의 보이지 않은 주체, 즉 하나의 유령이다. 그것도, 미래의 싹이 땅 밑으로만 자라나게 하는 지상의 유령이다. 나는 그 유령의 대표적 예시로 Jay를 이야기하고자한다. 우선 jay는 친인류주의에 해당하는 인물들만을 우월하다고 보며, 반인류주의에는 나를 포함한 소수의 지성인들만이 그 가치가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Jay 본인이 작성한 문서들에서 그대로 노출된다. 특히, Jay 본인을 서술하는 문서에서 그러한 글을 몇십, 몇백자에 달하는 분량으로 기술했다는 점은 그 허무맹랑한 비지성인의 우월주의적 사고방식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하지만, 정작 Jay 본인이 "그나마 낫다"고 서술한 유민과 Jay의 이론들이 학문적 가치가 반전된것은 글 한문장에서부터 시작된다. "나는 논문을 쓸때 챗GPT를 사용한다"는 Jay의 파격적 발언. 물론 그 발언이 전후 Jay의 활동과 모순되거나, 그러한 챗GPT의 사용에 따라 Jay의 학술 논문들이 더 가치있게 보였다면 Jay의 그러한 파격적 발언은 고통이 따르지 않는 일종의 정신적 쾌락의 발현이 되었겠으나, Jay의 이론들의 수준과 그 적은 분량은 그가 챗GPT를 써놓고서 왜 이따위 수준의 이론들밖에 내지 못하는가라는 사회적 의문만을 낳았고, 사람들이 Jay라는 인물의 뇌 해부학적 연구를 하고자 하는 전환점의 시초밖에 되지 못했다. 또, Jay는 자신의 이론속에서 상대 진영의 단점만을 서술하고, 구조적 모순만을 비판하며, 자신 세력의 단점이나 모순은 발밑으로 숨겼다. 일종의 방어 심리적 과정의 상징적 요소의 발현의 외부 전이였던것이다. 그는 타인의 수준을 평가하고, 상대 진영을 비판하며, 본인과 세상과의 괴리를 본인의 사유의 앞섬으로서 주장하였고, 정작 사회가 본인보다 앞섰으리라는 생각조차 하지 않은것이다. 말그대로 Jay는 프로이트를 따라하고자 한 지나치게 추상적인 인물이라는것이다. 친인류제국주의 세력의 "부동의 1위 사상가"가 이러한 망발을 보여주니 친인류주의 세력 전반도 그모양이였던것이다.[97] 하지만, 이러한 편협적 평가는 본인 세력의 몰락으로서 그 민낯이 드러났다. 실제로, 2026년 1월 4일엔, 친인류제국주의자들이 반인류제국주의 문서에 작성했던 반인류몰락론과 달리, 친인류제국계 주요국가들의 채팅률이 '24년 8월대비 64% 감소하는 기록적인 하락을 보여주었고, 반인류제국주의 세력이 창건 이후 최초로 친인류제국주의의 채팅률을 넘어서게 되었다. 심지어, 논문 발췌량도 전년도 11월 대비 반인류제국주의측이 다시 역전하여 우위에 섰고, 신이론 발표도 과거와는 크게 변화한 앙갈리를 주축으로 반인류가 우위에 섰다. 하지만 Jay는 반인류의 학문적 발전에 대한 그 어떠한 긍정적 평가조차없이 본인의 세력의 학문만을 순결하게 보고있다. 과거 칼뱅주의가 그 글 그대로 해석되던 무지하던 시절에 본인이 신에 의해 선택받았다고 주장했던 일련의 부패한 신학계 인물들과 그는 다를바가 무엇이 있는가? 하지만, 반인류의 최근 동향은 친인류와 달리 긍정적이였다. 특히, 네프티스 연합 본 오픈채팅방에서 토론을 하며, 네프티스엔 미래가 없다는 발언이 자유롭게 오가는것을 보았을때, 친인류측과는 자유의 질이 다르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줬다. 실제로, 친인류의 대표적 가로수길인 대외정책부 채팅방에선 잡담이 금지되나 고위공직자들은 잡담을 자유롭게 한다. 심지어, 일부 인물들에게 잡담의 자유가 일시적으로 부여된다해도, 인류제국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쓰면 "이단"이라며 채팅방에서 내보낸다. 심지어, 인류제국에 대한 비판적 글이 아니더라도, 은하제국이나 프로콜란드같은 암덩어리들을 가상국가적 현실주의의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비판하여도 똑같이 내보내진다. |
유사가국의 맥락에서 고증주의의 가상국가적 현실주의로의 변화의 총체적 정립
| 유사가국의 맥락에서 고증주의의 가상국가적 현실주의로의 변화의 총체적 정립.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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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사가국에 대한 논의가 2021년 이후 그 명맥이 끊김에 따라, 실질적으로 유사가국에 대한 정의 자체도 흐려지게 되었다.[98][99][100] 이러한 불정의성[101]은 2025년 이후 고증주의가 가상국가적 현실주의로 변화함에 따라 다시 한번 정의로 대체할수있게 되었으며,[102] 이에 따라 정의론은 그 변화의 가능성을 필요성으로 진화시킴과 동시에 유사가국의 기준을 다시 제시하려고 한다.
우선, 유사가국은 밴드 가상국가의 카카오톡 가상국가 유입 이후로 제시된것으로,[103] 2020년을 비롯한 고증주의의 시대에서 "비가상국가적 요소"를 논하며 정의되었다.[104] 이 시대의 정의에서 유사가국은 정치의 실질적 운영과 별개로 그 정치가 국가의 운영에 어느정도 개입하느냐를 주된 요소로 보았으며, 두번째로 그 정치를 제재하거나 그 정치에 개입할수있는 모 집단적 요소를 안티테제로 제시하여, 이 두가지 요소의 합을 곧 정통가국으로 정의했다. 허나, 이러한 정의는 경제를 비롯한 요소들을 비 가상국가적 요소로 정의하였으며, 카페 가상국가의 요소들을 극단적으로 적용하려고 하여 실질적으로 카카오톡 가상국가가 보여줄수있는 실재적 장점들을 차단하였다.[105] 물론, 이 방식으로 인해 2019년 이전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극단적인 좌익화가 해소되었음과 동시에, 중도층의 부흥을 발생시켰다.[106] 또, 역사적 요소에 기반하였기 때문에 입법에 현실적 요소가 적용되어 조금 더 나은 가국식 삼권분립의 기반이 되었음에는 반박할수없다.[107] 하지만, 2021년의 밴드 가상국가 유입 이후 카카오톡 내 밴드식 가상국가의 대두로, 실질적으로 내부 정치보다 외부 정치,[108] 즉 외무 내지 외교의 상호작용[109]이 강조되었고, 이는 곧 외교 관계와 전쟁, 제재 등 다양한 부정적 요소의 기틀이 되었다. 이는 2021년의 유토제국[110], 2022년의 러시아 연방[111], 2023년의 노토 제국[112] 그리고 그 후신인 2024년의 인류제국[113]에서 실현되었으며, 2025년의 은하제국을 비롯한 국가로 그 명맥이 이어졌다. 2026년을 기준으로 위 국가들은 여전한 제국주의적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식민지 등 다양한 비문명적 요소를 적용하고 있다.[114] 하지만, 이러한 국가들의 연속적인 카카오톡 가상국가 개입에 따라 유저들의 반골 의식[115]이 생겨나게 되었고, 이러한 의식은 결국 과거 고증주의의 모습을 현 시대에 맞춰 수정한 가상국가적 현실주의를 제시하게 되었다.[116] 일종의 수정고증주의[117]라고 명해도 문제는 없을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가상국가적 현실주의는 현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형식이 정통 가국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므로, 밴드 가상국가의 정치, 국가 형식에 더 가까우므로 과거의 고증주의와 대척점에 있다고 해석할수있다. 허나, 가상국가적 현실주의의 대표적 인물인 카피타노를 비롯한 카카오톡 가상국가 인물들은 이러한 부분을 "전쟁과의 분리"로 재정립하여 가상국가적 현실주의에 따른 유사가국 정의를 전쟁 없는 밴드 가상국가 형식으로 제시하고 있다. |
3장
가국보전론적 방향 분석
| 가국보전론적 방향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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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국가 통제론적 방향 분석
| 가상국가 통제론적 방향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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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집권주의적 방향 분석
| 중앙집권주의적 방향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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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주의적 방향 분석
| 통합주의적 방향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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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주의적 방향 분석
| 신인류주의적 방향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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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
| 카카오톡 가상국가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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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논문
- The Long Cycle of Global Politics and the Nation-State, 1978
- 자주가국론, 2021
- 통적가국론, 2022
- 대비론, 2024
- 제국론, 2024
- Effects of anonymity, invisibility, and lack of eye-contact on toxic online disinhibition, 2011
- Membership overlap and inter-community collaboration, 2012
- 신가국론, 2023
- 신연합론, 2023
- 프래그머티즘적가국론, 2024
- 구조주의적가상국가론, 2024
- 전쟁사회형 가상국가가 카카오톡 가상국가 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2025
- 가국보전론, 2025
- 가상국가 통제론, 2024
- 가상국가의 정치사회학적 기능과 운영 원리에 관한 고찰, 2025
평가
긍정적 평가
| 전 인류제국군이자 노토 제국군으로서 밑에 제이가 작성한 부정적 평가 전체를 집단적 불공정의 시도라고 평가하며 긍정적 평가를 남깁니다. 우선 반인류는 인류제국의 타계 원정을 비판하며 정작 타계를 왜 데리고 오느냐라는 소리는 문맹이 쓴 글인가 싶을 정도로 앞뒤가 안맞는 말인데 이걸 평가라 받아들여야하는지 유치원생 한글 연습 일기로 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준 미달의 저능한 일지를 평가랍시고 싸지르지 마시고 부디 논문 평가에는 정상적이고 수려한 글을 써주시길 바라겠네요. 자기 비판한 글을 보니까 온몸이 저려서 아주 사족을 바르르 떨면서 쓴 글로밖에 안보이니까 글 쓸때 흥분도 줄이시구요 유저 제이님. |
| 인류제국 전 군단장 |
| "진행되고 있는 인류제국의 외부 원정은 모두 반인류와 관련되거나 가상국가계 자체를 위협할 소지가 있는 이들에 대한 방어적 전쟁활동일 뿐이다."라고 하신 제이님은 애초에 인류제국 초기에 계시지도 않으셨던걸로 알고있네요. 인류제국 실프방에서 도적 팼다, 중립들 팼다, 중립이 요즘시대에 어딨냐며 시도때도없이 현재의 반인류들을 억지로 페고 패서 살아남은 나라가 인류제국인데 원로도 아니고 내지는 초반 인류제국 출신도 아니고 노토 출신도 아닌 제이님이 뭘 안다고 인류제국을 선의 축으로 평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인류제국 있을때 뿌린 신상만 5개고, 최웅락이나 조다빈도 다 똑같은짓하던 애들인데 억지좀 부리지 마세요 제이님.(후략) 제이님에 대한 평가와 반대로 정의론은 정말 훌륭하죠. 카국 논문중에 가장 짜임새있고 신빙성있는 논문이라고 할수있겠습니다. |
| 신일[118] |
중립적 평가
부정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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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를 작성하기 전, 본 평가는 오직 본인과 친인류, 그리고 인류제국에 대한 비판이 적혀있는 본 논문 제2장의 첫번째 문단에 대한 평가임을 미리 명시하는 바이다. 해당 단락의 첫번째 부분은 "인류제국을 비롯한 군주가 집권하는 나라의 종식은 오지 않을 수 없다"라는 말로 시작한다. 그러나 이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본질적인 특성을 외면한 서술로 사료된다. 우선 친인류든 반인류든 군주제 국가는 셀 수도 없이 많은 데다가, 인류제국을 비판한다고 해서 가상국가의 군주정 자체를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과도한 일반화가 아닌가 싶을 따름이다. 또한 본인이 가상정체론, 공익패권론 등에서 저술하였듯 카카오톡 가상국가는 결국 우리가 "타계" 등으로 부르는 여타 인터넷 커뮤니티와 대동소이한 존재에 불과하다. 이런 구조적 상황에서 방의 운영권과 권력은 방장에게 집중될 수밖에 없으며, 이를 국가의 설정적 관점에서 극복하기 가장 적합한 체제가 바로 군주제이다. 이는 본인이 저술한 논문들에서 더욱 자세히 다루는 내용이니 이에 대해서는 여기까지만 서술하겠다. 두번째 부분에서는 친인류의 사상적 연구가 부족하다는 점과 인류제국이 외부 커뮤니티와의 융합을 통한 명성 유지만을 추구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 이는 애초에 틀린 주장이다. 우선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부터가 친인류의 정당성을 사상적·이론적으로 입증하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사람 중 하나이며, 친인류 진영에도 강태공, 이지은 등 주목할 만한 사상가가 분명히 존재한다. 또한 위키스에 논문을 쓴다던지 하는 방식이 아니더라도 친인류 내에서의 사상적 연구와 논의는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실정이니, 친인류 진영이 "그 어떤 이론적 극한화에 대한 일말의 고찰조차 하지 않고" 있다는 서술은 사실관계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오류일 뿐이다. 또한 인류제국이 외부 커뮤니티와의 융합을 통한 명성 유지만을 추구한다는 것은 인류제국의 컨트리볼계, 브롤팸계 등에 대한 원정 및 성전을 두고 주장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또한 사실관계를 고려하지 않은 주장이다. 현재까지 진행된, 혹은 진행되고 있는 인류제국의 외부 원정은 모두 반인류와 관련되거나 가상국가계 자체를 위협할 소지가 있는 이들에 대한 방어적 전쟁활동일 뿐이다. 먼저 모의전에 대한 성전의 경우, 모의전계가 성전 이전에 가상국가계를 근거없이 업신여기고 카국을 혐오하고 있었으며, 이러한 맹목적 무시와 혐오를 바탕으로 "모의전의 법도를 따르라" 등의 무리한 요구를 계속했었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이러한 모의전의 오해를 풀기 위해 인류의 황제를 비롯한 다양한 가상국가 소속자들이 모의전계를 찾았으나 이러한 태도는 전혀 변하지 않았고, 이것이 성전의 선포로 이어진 것이다. 이는 가상국가를 맹목적으로 무시하고 깔보던 이들에 대한 응징일 뿐이니 결국 가상국가를 보전하기 위한 정당한 성전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다음으로 컨트리볼계에 대한 성전의 경우 성전 직전 컨트리볼과 컨트리휴먼으로 나뉘어저 갈등이 심화되어 있던 것을 인류제국이 전쟁 없이 통합시켰던 바가 있으며, 이러한 화합을 주선한 후 떠나려던 인류제국을 먼저 위협한 것은 당시 컨트리볼계 전역에 영향력을 끼치던 한컨커였다. 이들은 자신을 따르는(사실상 대부분) 컨트리볼계 방들을 이끌고 "인류제국을 공격해 짓밟겠다"라며 뒤에서 작전을 꾸미고 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당시 컨트리볼계는 사회 풍자와 이를 활용한 예술적 활동이라는 컨트리볼의 본질을 무시하고 컨트리볼로 성적인 그림을 그리는 등 추악한 짓을 일삼고 있는 매우 저질스런 상태였다. 당장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부터가 컨트리볼계 출신이며, 현재도 타 커뮤니티의 컨트리볼계에서 종종 활동 중인 사람이다. 이런 내가 아무 생각 없이 인류제국군에 입대하여 컨트리볼계를 공격했을 것 같은가? 마지막으로 현재 활발히 진행 중인 브롤팸계에 대한 성전. 이 경우는 더 설명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 인류제국의 적인 반인류의 주요 인물 중 하나인 무명이 브롤팸계에서도 주축으로 "군림"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미 자명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브롤팸계는 그 특유의 악성 친목과 보호권, 제자권 등의 명목으로 순진한 이들의 돈을 갈취하고, 이 과정에서 금전적으로 사기를 치거나 갈등이 생겨 서로 싸워대는 등 오픈채팅이라는 커뮤니티의 가장 추악한 면을 여실히 드러내는 계이다. 이러한 곳에 대한 성전이 어떻게 정당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단 말인가? 다음 부분은 본인에 대한 비판이다. 챗GPT 사용을 가지고 상당히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있는 부분이 눈에 띄는데, 이는 본인의 말을 잘못 이해한 서술로 보인다. 본인이 논문 작성 시 챗GPT를 활용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사용"이란 것은 저들이 상상한 듯 보이는, "써 줘" 식의 명령어를 통한 복붙이 아니다. 내가 논문 작성 시 챗GPT를 사용하는 부분은 오직 내 생각과 이론의 내용을 설명해준 후, 본인의 이론의 근거로 삼을 만한 실제 이론이나 사상을 조사하고 그 내용에 대해 알려달라고 하는 자료 조사 부분과 오타 또는 잘못된 어휘 사용 등의 오류를 수정하는 마무리·교정 단계 뿐이다. 이는 당연히 본인이 저술하는 논문의 분야에서 전문가적 지식을 갖춘 것이 아니므로 추가적인 자료조사가 필요하기 때문이며, 또한 논문 작성 시의 오타 및 어휘 활용 오류를 완전히 피할 수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활용이 "챗GPT를 써놓고 지성인 코스프레를 한다"는 비판을 받을 정도의 AI 활용인가? 또한 본인의 사상과 논문들을 비판하는 근거로 반인류의 활동률이 높아진 것을 들고 있는데, 우리 측에서 직접 활동률 관련 데이터를 조사해본 적은 없기에 그러한 사실 자체에 대한 신뢰도도 의심되지만 뭐 그렇다니 일단 이를 사실로 믿도록 하겠다. 하지만 주목해야 할 것은 "다시 역전하여", "창건 이후 최초로" 등의 표현이다. 본인이 인류제국군으로서 반인류 방에 잠입하여 활동하면서 직접 확인한 바에 따르면 최근의 반인류 세력의 활동률 증가의 주요 요인은 결국 브롤팸계 성전에 따른 팸계를 비롯한 타계 세력의 유입에 의한 소통량의 절대적 증가이다. 인류제국의 타계 원정을 그리도 비판하면서, 정작 자신들의 가상국가에 타계를 끌어들이는 것은 또 어떤 모순인가. 반인류의 강대국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는 네이븐 제국은 얼마 전 자신들을 브롤계 방으로 칭했으며, 반인류 가상국가 인구 3위[119]를 자랑하는 KS국이라는 곳은 태생부터가 팸계이다. 게다가 이제는 반인류 가상국가계의 여러 인물의 이름 앞에 브롤팸계, 즉 타계의 상징인 "Named_" 등의 팸 특문이 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것이 자주가국론을 비롯한 다양한 이론이 그토록 비판했던 탈가국 반동행위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스스로 인류제국과 친인류가 가상국가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정작 타계의 유입과 타계에 의한 동화를 통해 확보한 인구 증가와 활동량 증가를 저리도 자랑스럽게 여기는 모순에 그저 조소할 뿐이다. 마지막으로, 마지막 단락에서는 인류제국 대외정책부에서의 잡담 금지 정책을 근거로 친인류 내에서의 자유로운 학술적 논의가 금지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 또한 사실관계를 고려하지 않은 억지 주장일 뿐이다. 만약 인류제국이 그리도 사상적 억압을 자행하는 곳이었다면,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도대체 어떻게 인류제국군의 고위 장교로서 활동하고 있겠는가? 저들의 주장대로라면 "인류제국군 입대 초기 컨트리볼계 성전에 회의감을 가지며 탈영까지 고려했었다.", "인류제국의 한계도 분명하며, 구조적 개선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등의 주장을 펼쳐 온 나는 진즉에 이단선포를 당하고 숙청되었어야 하지 않겠는가? 또한 저들이 그리도 비판하는 대외정책부의 잡담 금지 정책은 저질스런 이들의 도배, 무지성적 시비 등의 난동을 막기 위한 조치일 뿐이며, 반인류의 입장이 허용되는 만큼 방 내의 극심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불가피한 정책에 불과하다. 또한 고위 공직자들의 잡담은 반인류의 추한 면을 공개하거나 승전선언문 등을 전송할 때, 또는 난동을 피우는 자가 난입한 상황에 한정된 상황일 뿐이다. 게다가 "인류제국을 비판하면 이단이라며 내보낸다."라는 주장은 비판을 한답시고 찾아오는 이들이 도배 등의 방법으로 헛소리를 일삼는 저질스런 이들이기 때문이다. 또한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뤼베크 왕국을 비롯한 다양한 친인류 가상국가에서는 자유롭게 학술적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가장 충성스럽고 통제되어야 할 인류제국군 내에서도 인류제국에 대한 비판 여부에 무관하게 친인류에 대한 의문이 있을 경우 자유로운 질문을 보장하고 있다. 결국 이 논문에서 친인류와 본인을 강하게 비판한 저 단락 또한 반인류의 유서깊은 논리적 오류인 논점선취의 오류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반복한 결과물에 불과하다고 생각할 따름이다. |
| 제이 로렌츠 |
기타
각주
- ↑ 단타,이모티콘 도배를 중심으로 전쟁을 진행하거나, 아예 대척점의 세력을 중심으로 모의전식 전쟁을 치루던 형식에서 벗어나 키보드 배틀키보드 배틀이란 인터넷에서 벌어지는 두 집단 혹은 개인 이상 간의 논쟁을 의미하는 것으로, 키보드 배틀을 일으키고 참여하는 사용자를 키보드 워리어 내지는 키배인이라고 부른다. SNS가 발달됨으로써 인터넷 사용자간의 쌍방향 소통이 가능해짐에 따라 등장한 개념이다.과 칸타키보드 배틀의 세부적 분류로 일종의 방식을 말한다. 3분에서 5분가량 과거를 배제하고 그 상황 자체의 맥락만 무기로 사용하며, 반드시 공정한 심판의 훌륭한 안목을 요구로 한다. 이는 칸타의 반댓말인 장외, 즉 커뮤니티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키보드 배틀을 기피하는 현상에서 기인되었다. 등으로 변화한 양상을 이야기한다.
- ↑ Effects of anonymity, invisibility, and lack of eye-contact on toxic online disinhibit를 토대로 키보드 배틀이 카카오톡 가상국가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를 분석하면, 온라인 공간에서는 감정적 제약과 사회적 통제가 약화되며, 사용자는 자신의 발언이나 행동이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과 그 결과를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심리적 변화는 공격성이나 적대적 표현이 증가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며, 이는 온라인 공간에서 독성 행동으로 나타나고, 이는 ScienceDirect에 수록된 연구들로 설명할수있다. 연구중 Effects of anonymity, invisibility, and lack of eye-contact on toxic online disinhibition에서는 이러한 부정적 탈억제 현상이 온라인 환경의 구조적 특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익명성, 비가시성, 비동기성, 텍스트 중심적 상호작용은 사회적 단서의 결여를 초래하며, 이는 개인이 사회적 평가나 제재를 인식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 결과 사용자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감을 낮게 지각하고, 현실에서라면 표현하지 않았을 언어적 공격이나 모욕적 발언을 보다 쉽게 사용하게 된다. 특히 비가시성은 상호작용 상대의 감정 반응을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없게 하여 공감 능력의 감소로 이어진다. 얼굴 표정이나 시선과 같은 비언어적 단서가 제거된 환경에서는 타인의 고통이나 불쾌감을 인식하기 어려워지며, 이는 적대적 언어 사용을 억제하는 심리적 장치를 약화시킨다. 이러한 맥락에서 온라인 공격적 발언은 개인의 성격 문제라기보다, 환경적 조건에 의해 촉진되는 행동 양식으로 해석된다. 또한 연구들은 익명성이 행동 조절 메커니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한다. 현실 공간에서는 사회 규범과 타인의 즉각적인 반응이 개인의 행동을 통제하지만, 온라인 공간에서는 이러한 제약이 현저히 약화된다. 익명성은 책임 회피 인식을 강화하며, 충동적이고 감정적인 반응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다만 익명성만이 유일한 원인은 아니며, 개인의 성향이나 참여 목적과 같은 변수들과 결합될 때 탈억제 효과는 더욱 강화된다. 이러한 탈억제 현상은 단순한 표현의 자유 확대를 넘어 온라인 상호작용의 질적 저하로 이어진다. 공격적 댓글이나 비난 중심의 상호작용은 건설적 토론을 저해하고, 커뮤니티 내 신뢰와 규범을 약화시킨다. 결과적으로 온라인 공간은 의견 교환의 장이 아니라 갈등과 적대가 증폭되는 공간으로 전환될 위험을 내포한다. 종합하면, ScienceDirect에 기반한 연구 분석은 온라인 공간의 구조적 특성이 심리적 억제 감소를 유발하고, 이것이 공격적이고 적대적인 행동을 촉진하는 핵심 기제로 작용한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현상은 기술적 문제를 넘어 심리적·사회적 과정의 산물이며, 키보드배틀과 같은 온라인 갈등 현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이론적 근거를 제공한다. - Effects of anonymity, invisibility, and lack of eye-contact on toxic online disinhibition 중
- ↑ 이것은 카카오톡 가상국가 인구 통계에서 확인할수있는 인구증가세를 비추어 증명할수있다. 고증주의가 사문화된 이후, 즉 2023년 즈음을 기점으로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인구는 급격히 증가했다.2022-2023년의 경우 192명에 달했던것에 반해 2025년에 들어 479명으로 급격히 증가했다. 100% 이상 증가한것이다. 이와 동시에 1인가국이 증가했다는 민간 기업들의 통계까지 있다.특히, 이 시기 카카오톡 가상국가내에서 중대한 사건은 감소하고 소규모 전투들, 사건들이 지속되는 현상을 토대로 추정해봤을때, 각 가상국가들은 다양한 요인에 따른 인구 증가에 대해 그 내용과 별개로, 인구 증가라는 형태 그 자체에 만족감을 느끼는것으로 사료된다. 물론 정부 실적이 자동 향상됨에 따라 지지율 유지를 위해 정부가 소정부의 모습을 보이게 되는것일수도 있다.
- ↑ 이 경우, 정의와 별개로 초국을 가상국가와 별개의 집단으로 인식했으나, 2022년 즈음, 카카오톡의 초국이 사실상 무너짐과 동시에 가상국가라는 의미에 흡수된것으로 추정된다. 현재는 초국 인원들이 대부분 가상국가에 흡수되었다.초소형국민체(영어:Micronation)는 독립 국가라고 주장하나 주요 국제 기구나 세계 각국 정부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집단이다. 일부 공동체에서는 실제 독립을 선포하였다고 주장하면서 통화나 깃발, 여권, 메달, 우표, 이외에도 국장이나 국기, 헌법, 사법부, 입법부, 행정부 등을 만들기도 한다.
- ↑ 2020년을 기준으로 전체 20건중 18건이 이에 해당했다.
- ↑ 여기서 정의란, 사전적 정의만을 이야기하는것이 아닌, 사회에서 받아들여지는 관념을 포함한다.
- ↑ 정의의 정확성은 실질적 오류와 진실에 별개로, 정의라는것 자체의 단어에 담긴 정확성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 ↑ 정의란 변화하는 주체는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이후 정의에 대한 시대적 고민과 사회적 불공정 인식에서 비롯된 변화에 대한 열망을 함축하며, 정의의 개념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사회 현실과 시대적 가치에 따라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확장됨을 의미하는것으로, 본 정의론의 핵심 가치에 해당한다.
- ↑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세대는 2015년 말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를 1세대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를 2세대로, 2023년 이후로 3세대로 규정한다. 이는 각각의 시대별 사건을 중심으로 나뉘어진것으로, 각각 오픈채팅방 형식의 가상국가의 시작, 모의전식 전쟁의 종식화와 카카오톡의 테러계 세력과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합일화 및 밴드 가상국가의 본격적 카카오톡 가상국가 간섭, 인류제국과 러시아연방 등 과거 밴드 비주류 세력들을 중심으로 한 카카오톡 가상국가 세력 재편 등을 그 사건들로 둔다. 이외에도 각각의 기점들에 다양한 대 변혁이 있었다.
- ↑ 세력 문제는 2021년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된 문제로, 기존 UNION(연합)과 카국련 등 당대 대규모 연합들이 멸망한 이후, 각 연합들이 가입국 증가 등 다양한 목적으로 소극적 연합으로 변화한것을 이야기한다. 2025년을 기준으로 적극적 연합신연합론에 따르면 강력한 중앙집권체제의 발현, 즉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고질적 문제중 하나인 연령의 문제 등 저연령층에 의해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수단 중 하나로 중앙집권체제의 발현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현재 중앙집권체제적 양상을 띄고 있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연합은 사실상 없어졌다고 봐야한다. 이러한 형태가 올곧게, 지속적으로 유지된 마지막 연합은 유니온 연합으로 본다.은 단 한곳도 남지않았다. 또, 신연합론에선 강성 중심 연합의 창설을 최선의, 최고의 방법으로 이야기하며 이를 연합 이론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우선 영향력이 상당히 강력한 연합을 형성시킨 이후 산하 국가들을 다스리는 형태로 나아가는것으로, 이는 UNION(연합)의 발전과정과 비슷하다. 물론 연합의 수장이 비 정상적으로 행동할시 문제가 발생할수있지만, 건강한 연합이라고 가정했을때 이러한 문제는 해임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해결될수있다.
- ↑ 구조문제 양상은 2023년 이후 주로 제기된것으로, 인류제국 등 다양한 국가가 신연합론의 대혁명 이론에 해당하는 목적성을 추구하게 되므로서 모든 국가를 전복시키고하나의 황제 아래서 다국가를 굴리는것을 목표로 삼게되어 실현이 사실상 불가능한 목표를 쫓아 지속적으로 전쟁 및 분쟁을 일으키고 있는것을 그 주요 의제로 둔다.
- ↑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중소/신생 가상국가 집단들2025년 12월 20일 기준을 양산해내고 있는 연합들을 꼽자면, 역시 네프티스와 PRIM(세력, 이하 인류제국)집단일것이다. 물론 네프티스의 경우 반인류 노선을 택한 이후, 인류제국과 대척점을 걷고있지만, 전체적인 기조는 유사하다. 우선, 인류제국 집단의 경우, 직접적으로 인구조달을 언급함과 동시에, 홍보 허가, 활동률 증진등을 약속하는 등 다양한 보상들을 제시하며, 미끼 상품으로 대정부(대외정책부)등 다양한 단체/산하 집단들을 운영하고 있다. 물론 네프티스도 별다를바는 없다. 2025년 12월을 기점으로 도적이 네프티스에 복귀하고, 무명이 카카오톡 오픈채팅 이용제한 조치를 부여받은 이후의 경우 데이터가 부족하여 따로 서술할 수 없겠으나, 그 이전의 무명 집권시기를 보자면, 작은 연합체제를 구축하며 사실상 외부에 대한 영향력 증진을 하지 않았고, 이 과정들로 인해 결과적으로 내부 분쟁이 증가하게 되었다. 가입국들은 정체된 연합체제 속에서 지속적 불만이 커졌으며, 이는 반인류세력 속에서 비 네프티스 집단을 형성시키는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그것뿐만인가, 네프티스는 신생 가상국가들과 중소 가상국가들을 까다로운 심의없이 가입시켰고, 그 결과 보안에 취약해져 많은 공격을 받고있는 상황이였다.
- ↑ 대표적으로, UNION(연합)의 경우 연합 자체의 내규를 통해 인구 조달 약속 등 다양한 상품성 가입 미끼를 던지는것을 예방했으며, 일정수준 이상 발전한 이후에는 연합의 이중가입을 불가하게 하여 UNION(연합)의 독자성을 구축했다. 하지만 이 과정 속에서 신생 연합들이 많은 불법적 제재를 받았다는것도 무시할 수 없는 큰 문제중 하나다.
- ↑ 특히, 양강 세력(네프티스와 인류제국)이 서로 이와같은 행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중소/신생 연합들도 이 기조를 따라가는 모습이 관측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가상국가의 연합 구조는 단/장기적 변화로서 머무는것이 아니라 영구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을것이며, 이러한 부정적 요인의 종식은 오로지 두 양강 세력의 변화로써 이끌어낼 수 있을것이다. 최근 네프티스의 수장이 사실상 다시 원상 복구된 이후, 도적이 이중가입을 적극적으로 차단하는 등 중앙집권체제를 형성하는것이 이러한 긍정적 변화의 한축으로 보인다.
- ↑ 실제로, 2020년의 조약/협약은 단 10건대에 머무른데에 반해, 2024년엔 총 30건이 넘는 조약/협약이 체결되었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 자체가 일부분에 대하여서 긍정적이라고 볼수있다.
- ↑ 이는 국가발전에는 전통적인 가치와 현대적인 요구를 균형 있게 고려하는 접근이 필요하다는 프래그머티즘적가국론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이 이론에서 이러한 혼란과의 균형은 가상국가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줄수있고 기존의 고리타분한 이론 적용들에서 벗어나 새로운 수준으로 올라갈수있는 바탕이 될것이라고 설명한다.
- ↑ 실제로, 이러한 양강 연합 체제에서의 경쟁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분쟁이 발생하여 정상적인 독자 경제 운영이 사실상 불가능해지자, 카피타노를 중심으로 과거 가상국가 중앙지구의 유민의 경제 프로젝트와 유사한 범 가상국가적 경제 구축 양상이 보이고 있다. 이 경우, 시스템이 이상적일때 화폐의 환전이 활발히,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면, 각 국가의 혼란과 별개로 자신의 재산을 유지할 수 있으므로 분쟁과 경제가 독립되는 현상을 만들어낼 수 있게된다.
- ↑ 실제로, 위에 기술된 긍정적 요인들은 2024년 중순 이후 특별한 증감없이 유지되고 있으며, 이러한 유지는 긍정적 요인들이 이미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문화로써 자리잡게 되었고, 위와같은 연합 문제의 긍정적 부분으로써의 수명이 다하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 ↑ 실제로, 과도한 인구 증가들은 대부분 소통계 등 다양한 외부 플랫폼 인구를 빌려오는 맞방 등으로 인해 발생하며, 이는 순수 가상국가 유저순수 가상국가 유저라 함은, 오로지 가상국가만의 유저를 이야기하는것이 아닌, 가상국가를 주 활동지로 삼는 통칭 가국인을 이야기한다.의 인구를 감소시키게 된다.
- ↑ 이는 2023년 이후 일반적인 유저들 사이에서도 제기되고 있는 문제점으로, 유저가 증가했음에도 불구, 소통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현상에 따른것이다.
- ↑ 이는 멜리나 연합의 텍사스 공화국, 친인류의 인류제국, CSTO 연합의 러시아 연방등에서 관측된 문제로써, 현재까지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문제의 중점이라고 볼수있다.
- ↑ 이러한 추세 데이터는 자주가국론에서 서술한 인구 재사용의 문제점이 옳다는것을 증명한다. 카국은 거의 모든 국가의 인원이 대부분 재활용되고 있다. 이는 카국 뿐만이 아닌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주로 통용되는 '맞방'의 문제인데, 카국도 이와 비슷한 양상인 국교 수립 후 상호 외교관 파견을 한다. 결국 맞교관으로 인해, 한 명이 소속된 카국의 수는 적으면 10, 많으면 100을 넘어간다. 카국 전세계 어디를 가도 있는 재활용 유저는 궁극적으로 자신의 본국을 제외하면 타국에서 활동을 거의 하지 않으며 시민권 또는 국적 조차 존재하지 않는, 비유적으로 '인원 땜빵' 정도에 불과한 것이다. 심지어 이러한 재활용 유저는 십중팔구가 어떠한 국가의 수반이다. - 자주가국론 중 인구 재사용 문제에서
- ↑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동 멤버십(membership overlap) 과 커뮤니티 간 협력(inter-community collaboration) 이 각 커뮤니티의 응답성(responsiveness) 에 미치는 영향. 여기서 응답성은 특정 토론 스레드에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수준을 의미한다. 연구는 전 세계적 기업 내부의 155개 온라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2103개의 커뮤니티-월(panel) 데이터를 분석하는 패널 데이터를 사용한다. 연구는 먼저 공동 멤버십 이 커뮤니티 간 경쟁(compete)과 협력(collaborate)이라는 두 가지 상호작용을 동시에 유발한다고 전제한다. 공동 멤버십이란 두 개 이상의 커뮤니티에 동일한 구성원이 속해 있는 상황을 말하며, 이러한 중복은 제한된 시간 자원(time allocation) 을 공유해야 하는 구성원들에게 선택의 부담을 만든다. 동일 구성원은 서로 다른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할지 결정해야 하며, 이 과정은 커뮤니티 간 경쟁(inter-community competition) 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본다. 연구의 예비 결과는 두 가지 주요 발견을 제시한다. 첫째, 공동 멤버십이 낮은 커뮤니티 는 상대적으로 높은 응답성 을 보인다. 이는 구성원들이 주어진 커뮤니티에 더 많은 시간과 참여를 투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공동 멤버십이 많은 커뮤니티는 동일 구성원의 시간 자원을 분산시키게 되어 응답성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둘째, 공동 멤버십이 많은 커뮤니티가 반드시 낮은 응답성만을 보이는 것은 아니다. 이들 커뮤니티가 커뮤니티 간 협력(inter-community collaboration)을 적극적으로 추구할 경우, 공동으로 주제나 문제를 논의하는 공유 토론 스레드(shared threads) 에서 참여 수준을 높일 수 있음이 발견되었다. 이는 구성원들이 여러 커뮤니티의 공통 관심사를 토론할 때, 경쟁 관계를 넘어서 협력적 상호작용의 경로가 형성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연구자들은 이러한 결과를 동질성(similarity)과 차이성(distinctiveness)간의 균형을 추구하는 심리적 욕구로 설명한다. 구성원들은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와 유사한 정체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으며 동시에 자신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확보하려는 요구도 갖는다. 공동 멤버십이 많은 경우, 구성원은 자신의 정체성이 중첩된 여러 커뮤니티 사이에서 혼란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는 참여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그러나 커뮤니티 간 협력적 논의가 존재할 경우, 구성원은 공통 목표를 중심으로 상호작용하며 참여를 촉진할 수 있다. - Membership overlap and inter-community collaboration에서
- ↑ 현재 대부분의 중소 가국들이 이러한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특히 양강 연합에서 도드라지게 보이고 있다.
- ↑ 이는 가상국가의 정치사회학적 기능과 운영 원리에 관한 고찰의 인구 순환설을 부정한다. 상단에 기술한 가상국가의 이상적 운영에 관해서, 자주가국론에서 제기했던 "인원 재활용"에 대한 비판에 대해 논의해볼 필요가 있다. 인구는 가상국가가 가질 수 있는 잠재력의 원천이자 국가의 규모를 상징하는 지표이며, 어떻게 보면 가상국가의 존재 목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자주가국론은 이러한 인구를 늘리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인 외교관계 수립, 그 중에서도 가상국가만의 외교방식인 맞교관에 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보며 이로 인한 가상국가 내 인원 재활용 문제를 지적하였으며, 이를 “유령 인구” 혹은 “인원 땜빵”으로 규정했다. 그러나 이러한 시각은 앞서 언급한 카카오톡이라는 플랫폼의 구조적 특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점에서 일부 한계를 지닌다. 우선, 인원 재활용은 플랫폼의 기술적·사회적 특성상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다. 카카오톡은 다중 오픈채팅방 참여를 전제로 한 플랫폼이며, 이용자들은 하나의 정체성을 여러 곳에서 동시에 확장 및 분화시킬 수 있다. 이는 현실의 국가 체계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디지털 정체성의 유동성을 전제로 하며, 따라서 현실 국가의 “단일 국적” 개념을 가상국가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적절하다고 보기 어렵다. 또한, 재활용 인원의 존재 자체를 문제시하기보다는 그들이 활동하게 만들 수 있는 체제적·정책적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더 건설적인 대응책이다. 본 논문에서 서술하는 가상정체론의 관점에서, 가상국가의 생명력은 인구의 순수성이 아니라 방장(운영자)의 역량과 컨텐츠 기획력에서 비롯된다. 즉, 방장이 자신의 정당하고 강력한 권한을 바탕으로 정치 및 경제 시스템, 또는 각 가상국가의 특성을 반영한 모의전 등과 같은 흥미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할 때, 기존의 재활용 유저 또한 자발적 활동 인구로 전환될 수 있다. 실제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도 이러한 현상을 확인할 수 있다. 각종 문화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는 인류제국, 정치·경제 시스템 및 모의전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방에 활기를 돌게 한 러시아 제국과 스페인 제국, 그리고 정치·경제를 모두 포괄하는, 자국의 설정적 특성을 적극 반영한 모의전을 운영하여 큰 성공을 거둔 프로콜란드 왕국 등이 이러한 정책을 성공시켜 결과적으로 국가의 발전을 이끌어낸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수 있다. 이러한 시도는 가상국가 전체의 활력 증진으로 이어지고 있기도 하다. 반면 이들과 비슷한 인구, 심지어 더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도 활동률을 이끌어내지 못하는 가상국가들도 많다. 따라서 문제의 초점은 “인원이 재활용된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라, 그 인원을 실제 참여자로 변환할 수 있는 체제적 창의성의 부족에 두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인원 재활용은 카카오톡 가상국가 생태계의 구조적 산물이며, 이러한 사실 자체를 비판적으로 배제하기보다는 플랫폼 특성에 맞게 활용하고, 방장의 역량을 통해 잠재적 인구를 활성화시키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본 논문이 서술하는 가상정체론이 제시하는 실천적 대안이며, 자주가국론이 주장하는 현실국가적 일원주의(Real-state Monism)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길이다. - 가상국가의 정치사회학적 기능과 운영 원리에 관한 고찰 중에서
- ↑ 이는 제국론의 유사 지성인 이론을 통해 설명할 수 있다. 지나친 모더니즘으로 인해 그저 이성만을 내세우며 서로의 주장만을 옳다며 싸워댈뿐 자신들이 주장하는 진정한 이성이 무엇인지는 전혀 모르는 유사 지성인들의 심화된 자기주장의 비 정상적 확대 및 병적인 수준의 유사 지성인 행위에 따라 자신이 우월하다고 주장하고, 남을 비난하기만 하며 호평하지 않는 행태가 지속되는 상황과, 이에 따른 기존 지성인들의 외부 유출로 인한것이 이에 해당한다. 강성대국들의 경우, 기성세대 가상국가인들로 인해 기존 지성인들이 대우를 받고, 바른 활동을 할수있게 되지만, 중소가상국가들의 경우 신흥 국가들이 많기 때문에 지성인에 대한 판별을 할수없어, 결국 기존 지성인들이 잘못된 대우를 받게되고, 결과적으로 유출되게 되는것이다.
- ↑ 실제로, 유니온(인물)의 경우, 카카오톡 가상국가 활동을 줄이기 이전에, 중소가국 활동을 줄이고 강성대국과 신생가상국가에서의 활동을 증가시켰고, 유민의 경우, 중소가상국가에서 전면 활동을 중단함과 동시에 소규모 신생 가상국가들로 활동지를 옮겼다.
- ↑ 허나, 본 정의론에서 이와같은 변화는 그 변화 이후의 상태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고 보지않으며, 이러한 변화의 추세가 여러번 반복된다면,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의지와 관계없이 강제적으로 반복되게 될수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조지 모델스키의 1978, 세계 정치의 장기 순환과 국민 국가(The Long Cycle of Global Politics and the Nation-State)라는 이론적 틀을 통해 국제정치를 단기 사건의 연속이 아니라, 수십 년에서 백여 년에 이르는 장기 구조적 순환(long cycle)으로 분석했던 내용을 착안한것으로, 실제로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키보드 배틀 건 수가 이러한 반복에 해당하고있다. 모델스키에 따르면 세계 정치는 무질서한 경쟁의 집합이 아닌 일정한 리더십 순환(global leadership cycle)을 반복해온것으로, 이 과정을 경제학적 경기 변동이 아니라, 정치·군사·제도적 차원이 결합된 거시적 정치 과정(macropolitical process)으로 규정한다. 장기 순환은 대략 네 단계로 구성되어있는데, 첫째는 의제 설정 단계(agenda-setting phase)으로, 이 시기에는 기존 질서가 한계를 드러내고, 새로운 국제적 문제와 규범이 등장한다. 둘째는 연합 형성 단계(coalition-building phase)로, 새로운 리더 국가가 동맹을 조직하며 영향력을 확장한다. 셋째는 세계 권력 단계(global power phase)로 이 단계에서 해당 국가는 해양력(sea power), 금융력(financial capacity), 제도 설계 능력(institutional leadership) 등을 결합해 세계 질서를 주도하게 된다. 마지막은 탈집중 단계(delegitimation and deconcentration phase)로, 리더십의 정당성이 약화되고 도전자 국가(challenger states)가 부상하게 된다. 모델스키는 이 순환이 약 100~120년 주기로 반복되었다고 보았고, 역사적 사례로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 미국을 차례로 제시했다. 이 국가들은 공통적으로 해양 지배력(maritime dominance)과 세계 무역 통제(global trade control), 그리고 국제 규칙을 설정할 수 있는 규범적 권위(normative authority)를 갖추고 있었다. 이러한 싸이클은 국가에만 해당되는것은 아니다. 위에 기술한바 있듯, 키보드 배틀을 비롯한 규모적 체제가 있는 다양한 집단들에선 이러한 장기 순환이 발생한다.
- ↑ 실제로, 기존 지성인들의 이동은 중소 가상국가들의 수준 저하로 이어졌으며, 이는 대앙갈리인민공화국이나, 뤼베크 왕국같은 유사 가상국가의 양산으로 이어졌다. 물론 과거에도 덴노무 패국을 비롯한 비 정상적 가상국가가 존재하긴 했으나, 지금처럼 유사가국의 형식을 전면적으로 가지고 있는 경우는 사실상 없었다. 특히, 대앙갈리인민공화국의 경우, 나 앙갈리!, 앙갈라 경전등 수준미달의 행동 및 창작을 함으로써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기조를 지속적으로 안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나가고 있다.
- ↑ 밴드 가상국가의 사례의 경우 2019년부터 2025년까지의 가상국가 중앙지구 데이터 베이스에 따른 분석이다.
- ↑ 대화민주공화국,대화연방공화국 등 대화 계열을 통칭한다.
- ↑ 피델이 사실상 지도자가 되기 이전의 시기를 통칭한다.
- ↑ 유토 제국의 경우 밴드 단일 가상국가가 아닌 카카오 그룹 가상국가 태생의 범 가상국가로 봄으로 제외한다. 허나, 유토 제국을 반대하는 노토 제국의 경우, 밴드 단일 가상국가였으므로 밴드 가상국가로 정의하며, 이에 따라, 노토 제국의 후신 국가인 인류제국은 밴드 가상국가 태생의 카카오톡 가상국가로 정의한다.
- ↑ 웨일에 의해 발달한 유사 가상국가로, 법률과 가이드라인이 미비했으며, 이에 따라 비 정상적 처벌이 잦게 이루어졌다.
- ↑ 이 문서에서 노르웨이는 2025년 중순 카카오톡 가상국가인들이 많이 활동하던 그 노르웨이 왕국을 이야기한다.
- ↑ 밴드 가상국제 연합을 표절한 밴드 가상국가 연합, 밴드 국가 연합 등 다양한 연합이 생겨났었다.
- ↑ 유저수의 경우 밴드 가상국가 인구 통계에서 볼수있듯, 당시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두배 가량의 유저수를 가지고 있었다.
- ↑ 실제로, 소련의 경우 인재 구인 공고를 낼정도로 인재 부족은 밴드 가상국가의 고질적 문제였다.이는 2020년부터 로드불탄 등 다양한 테러계의 간섭에 따른 인재 유출이 한몫을 했으며, 이는 현재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상황과 유사하다.
- ↑ 노르웨이의 경우 2025년 10월을 기점으로 소통률의 급격한 하락을 겪었으며, 2025년 11월을 기점으로 사실상의 운영 중단을 선언했다.
- ↑ 텍사스 공화국은 당연하게도 이전 2020년의 카카오톡 텍사스 공화국 시기부터의 역사를 따르나, 현재 카카오톡 지부가 사실상 멸망했으므로 카카오톡 가상국가 태생의밴드 단일 가상국가로 정의된다.
- ↑ 디스코드 가상국가의 경우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다. 디스코드 가상국가는 2022년 이후 테러계,키배계와 융합되며 사실상의 무법지대로 변화했고, 그 결과 현재로써는 팸계와 유사한 형태를 보이고있다.
- ↑ 이러한 가상국가 전반의 범 플랫폼적 역발전 현상에 대해서는 도이치의 진정한 가상국가 이론 등 다양한 3세대 논문들의 원형격인 신가국론에서 다루고 있다. 신가국론에서는 확장을 그 범 플랫폼적 문제의 해결책으로 들고있다. 카페 가상국가가 쇠퇴한 이유는 고립이고, 밴드 가상국가가 쇠퇴한 이유는 확장하지 못하고 우리안에 갖혀버린, 즉 카페 가상국가와 같은 고립. 또, 유튜브 가상국가도 플랫폼의 한계에 막혀서 고립되었다. 오믈렛은 대체제를 찾지못하여 고립, 카카오그룹은 몇몇이 밴드로 이주했지만, 그래도 기존의 고립된 체재로 인해 완벽하게 이주하지는 못하였다는것. 이 문제들에서 공통적인것 "고립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은 다른 플랫폼이나 사이트에 지부를 구축하여 노출도를 늘리고 알고리즘에 포함될 가능성을 높여야한다는것이다.
- ↑ 사진 자료들을 보면, 2017년은 공개투표인 경우도 흔했고, 또 거수 투표인 경우도 많았지만, 2019년엔 익명 투표가 주류가 되었고, 또 시스템적으로 복잡하다고 말할수있는 간접민주주의까지 실현되었다.
- ↑ 카페 가상국가식 연재 정치를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방장이 독단으로 모든것을 임면하는 방식.
- ↑ 후보 등록 등 다양한 공보형식의 시스템은 갖추어 있으나, 실질적으로 투표나 심의는 이루어지지 않는 형식.
- ↑ 이 시기, 입법은 마치 프리랜서를 고용하여 작성하듯 이루어졌기 때문에, 되려 법률의 수준은 한단계 더 높았다.
- ↑ 이런 배경 때문에 대부분의 가상국가 헌법에는 대통령을 비롯한 국부의 임면권이 적혀있었으며, 이후 시민들이 헌법 등 다양한 법률에 관심을 가지게 되자 입헌군주제를 비롯한 군주정으로 정부 시스템을 전환하는 물결이 일어나기도 했다.
- ↑ 이 시기 삼권분립은 흔히 생각하는 삼권분립이 아닌 입/사법, 행정, 조사의회와 정부의 감사 관련 권한을 한 부처에 이양시킨 형태였으며, 이는 텍사스 공화국이나 대영제국의 정부 구조에 흔적이 남아있기도 했다.로 이루어졌다.
- ↑ 이 시기 헌법은 항목없이 조만 써있는 형태였으며, 60~90조까지 작성하는것이 흔한 형식이였다.
- ↑ 다양한 플랫폼들의 가상국가와의 융합이 시작된 시기로, 외부 문화가 많이 유입되었다. 특히, 밴드 가상국가의 민주주의 형태가 많이 유입되었다.
- ↑ 이 시기, 90개의 집계된 국가중에 58개국이 공산주의 이념을 적용했으며, 이는 곧 가상국가 전반의 좌경화를 만들어냈다. 가상국가가 우경화된 시점은 문재인 정부 집권 말기를 기점으로 하며, 2022년 시기엔 완전히 우경화되었다. 이 시기, 도이치나 루이스같은 인물이 좌익 인사에서 전향하여 중도 내지는 우익 인사로 변화했다.
- ↑ 텍사스 공화국에서의 지속적인 시위 발생 등으로 인해 카카오톡 가상국가 전반의 유저들에게 직접 정치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식이 생겨났다.
- ↑ 대영제국의 선진적인 선거 유세 문화는 2020년 급격히 발전하여, 2021년엔 카카오톡 가상국가계에 빠르게 퍼져갔다. 이후 이러한 대영제국의 선거 문화는 가상국가 선거의 베이스가 되었다.
- ↑ 알젠하는 당기, 당규 등 다양한 정당 내부적 부분에서의 선진적 문화를 가지고 있었고, 이는 유민에 의해 카카오톡 가상국가 전반으로 퍼져나갔다.
- ↑ 실제로 내정이 혼란스럽던 2018년엔 경제 관련한 시스템이 꾸려진곳조차 거의 없었지만,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3년엔 완전히 정착됐다.
- ↑ 이 시기2019년 방유민에 의해 카카오톡 최초의 경제 협회인 가상국가 경제인 연합회가 설립되었다.
- ↑ 이승배,유민,베런이 이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예시다.
- ↑ 대표적 예시로 유민의 경우 독일 제2제국을 중심으로 국제 경제체제를 꾸리겠다했는데, 이를 가상국가 중앙지구를 통해 이뤄냈다.
- ↑ 잠재 디리클레 할당(Latent Dirichlet allocation, LDA)은 주어진 문서에 대하여 각 문서에 어떤 주제들이 존재하는지를 서술하는 대한 확률적 토픽 모델 기법 중 이때로, 미리 알고 있는 주제별 단어수 분포를 바탕으로, 주어진 문서에서 발견된 단어수 분포를 분석함으로써 해당 문서가 어떤 주제들을 함께 다루고 있을지를 예측할 수 있는 좋은 방식이다.
- ↑ 실제로, 증감이 최소화되었고, 이 추세는 2023년 말까지 유지되게된다.
- ↑ 본래 카카오톡 가상국가인들이 말하던 카카오톡 가상국가 침체기는 이 시기로, 이후에 붙은 침체기 정의들은 대부분 유입 세대들이 만들어낸 정의이다.
- ↑ 유민의 정의와 화합의 선언과, 다양한 가상국가들의 중립 선언이 이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사례이며, 이 시기 양강 국가들이 중립국가들을 공격하지 않는것 또한 당시 카카오톡 가상국가 사회 전반이 평화와 화합을 중시 여긴것으로 추정할수있는 부분이다.
- ↑ 정립의 시대는 2022년부터 2023년 초까지를 이야기하는것으로, 유토제국과의 전쟁, 러시아 연방과의 전쟁을 치뤘던 시기를 이야기한다.이 시기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분단은 딱 2건뿐이였다.
- ↑ 가상국가 통제론이 쓰인 시기에 이미 소통계는 가상국가와 일부 융합되었기 때문에 더욱이 신뢰할 수 없는 부분이다. 특히, 과거 테러계나 모의전계와의 융합 이후 가상국가의 본질이 흐려지진 않았다는 점을 들어보아, 소통계가 유입된다고해서 가국에 문제가 생기리라는 주장은 근거가 부족하다.
- ↑ 과거 대표적 무개념 유저였던 곰,판다 등 다양한 키배계 유저들을 받아들이고, 그들에게 대항하지 않은 카카오톡 가상국가인들로서 이러한 주장엔 무리가 있다.
- ↑ 이 주장은 소통계 유입을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들의 신규유저를 막자는 위 내용과 상반되는 내용으로, 그 신뢰성에 의문을 준다. 일종의 모순인셈.
- ↑ 가상국가 중앙지구에서 가상국가에서 탈퇴한 신규유저 20명을 조사한 결과, 12명이 가상국가에 대한 이해불가를 탈퇴 사유로 꼽았다.
- ↑ 2021년부터 2023년대까지, 즉 2020년대 초반당시에 유행했던 사상으로 밴드 가상국가등의 영향을 받아 가상국가의 현실성을 극히 중시했던 이론이다. 현재는 다양한 분파로 나뉘어졌다.
- ↑ 이는 초기 고증주의의 모습으로, 도이치가 이러한 신조를 가지고 있었으나, 이후 변화하여 완전창작주의론을 신봉하게 되었다.
- ↑ 일부 가상국가들이 군사 설정을 통해 1000만의 군을 양성했다며 세계 점령을 선언하는 등의 비논리적 행위를 한것에서 기인하는 실재성 요구.
- ↑ 카카오톡 가상국가 특유의 사법부 부재 등 다양한 고질적 시스템 문제를 비판했다.
- ↑ 가상국가 전반에서 발생하는 삼권분립의 미비성을 비판했다.
- ↑ 가상국가적 현실주의는 2024년 중순을 그 등장시기로 본다.
- ↑ 고증주의자라고 보긴 무리가 있으나, 전체적인 활동의 방향성을 보면 고증주의에 해당한다고 볼수있다.
- ↑ 유토제국과의 전쟁 직전에 카카오톡 가상국가 활동률이 급격히 낮아졌을때 많은 기성세대가 뒷선으로 물러났다.
- ↑ 스위스 연방이 이에 해당한다.
- ↑ 독일이 이에 해당한다.
- ↑ 초기 2세대 가상국가인들의 가상국가들이 이에 해당한다.
- ↑ 네프티스 연합의 전신 연합
- ↑ 탈가국화
- ↑ 실질가국론은 이전의 몇몇 사상가들 또한 주장했었으나, 이를 이론으로 정립한것은 유민이 최초이다.
- ↑ 이때의 고증주의는 법률적인 요소와 경제적인 요소와 정치적인 요소가 유지되어야 한다는것을 그 기준으로 삼았다.
- ↑ 규탄선언과 같은 간접적 행동을 이야기하는것으로, 직접적 폭력을 제외한다.
- ↑ 이 시기 인류제국에 소속되어있던 유민은 실질가국론에서 벗어난 국가들을 침공하거나 붕괴/강제 국가 설정 변경을 시키는 등, 문제가 있는 행동을 하였고, 이후 책임을 느껴 가상국가를 1년간 접게된다.
- ↑ 2025년을 기준으로, 대부분의 고증주의 이념이 이러한 형식을 가지고있다.
- ↑ 실제로, 이러한 가상국가적 현실주의가 적용된 이후, 가상국가에서 고증주의가 다시 되살아나고 있음에도 고증주의에 관한 분쟁은 과거보다 확연히 감소되어있는 편이다.
- ↑ 가상국가적 현실주의의 문제점은 가상국가와 경합하고 있는 외부 커뮤니티와의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는 점이다.
- ↑ 무명은 전형적인 반 가상국가계 인물 중 한명으로, 과거 밴드 가상국가에서 많은 무례를 범하고 다니며 심지어 밴드 가상국가의 한량으로 불리우는 피델에게마저 비판받는 인물이였다. 그를 따르는 밴드 가상국가인들은 손에 꼽을수없다 말할 수 있을정도로 단 한명도 없었다고 단언할수있다. 허나 카카오톡 가상국가계에선 이러한 과거를 알 방법이 없었다. 무명은 이러한 허점을 이용하여, 자신을 과거 밴드 가상국가의 신이라고 자칭하며, 피델이나 웨일, 포티같은 인물들이 자신의 휘하에 있거나 자신에게 항상 폭행당하기 일쑤였다고 카카오톡 가상국가 등지에서 주장하였다. 실제로 카카오톡 가상국가계에서는 이를 신뢰하고있는 상황이다.
- ↑ 이 사건에서 무명은 마르스의 압승을 예상하고 사무총장 여론조사를 진행하였으나, 마르스가 대패하자 당시 여론조사 1등 스탈린 캐나다 이민자 후보를 발탁하지 않는것에 대해 사심이라는 의혹을 받지 않기위해 마르스를 발탁하지 않고 지지율이 낮았던 초수 후보를 등용했다. 또한 무명은 이 시기 초고,방유민,예작,설하 등 다양한 인물들에 대해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난하고 성희롱했다.
- ↑ 방유민을 비롯한 인물들에 대해 "아 존× 짜증나네"라고 이야기하며 네프티스 연합 본 채팅방에서 내보낸 사건
- ↑ 설하가 친 무명계 인물인 마르스를 규탄하는 방향으로 발언하자 설하를 영구배척한 사건
- ↑ 이재명 지지 글을 언급하며 "저능한 전라도 1찍 종북좌파 홍어년"이라고 언급한 사건
- ↑ 무명은 이 당시 서울대 총장이 자신의 친척이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으나, 당연히 근거는 없었다.
- ↑ 실제로 제국의 종말은 유토제국,러시아연방 등 과거 패권국들의 멸망에서 그 사례를 들수있으며, 실제로 그 제국들의 몰락 이후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채팅률은 급감했다.
- ↑ 모 인물은 이러한 서술을 "친인류를 무작정 비판했다"고 주장했지만, 사실 정의론을 집필한 방유민은 네프티스에서도, 인류제국에도 소속되어있지 않으며, 실제로 친인류 활동기간이 더 길다.
- ↑ 과거 고증주의를 표방한 국가중, 멸망하지 않고 2023년까지 유지된 정통가국은 텍사스 공화국밖에 없다.
- ↑ 실제로 2026년 이후 친인류주의 세력은 반인류주의 세력과 반대로 가상국가인이 감소하고있다.
- ↑ 유사가국에 대하여 주로 의논하던 도이치,유니온,퍼픽 등 당대 인물들은 사실상 신뢰받는 지도자로서의 지위를 잃었다.
- ↑ 정통가국임을 주장하던 카카오톡 가상국가는 텍사스 공화국을 제외하고 전부 멸망하였으며, 2025년엔 그마저도 멸망했다.
- ↑ 현재의 방유민 텍사스 공화국은 재건된 정통정부이지만, 2026년을 기준으로 정통가국임을 표방하진 않았다.
- ↑ 이 논문에서 불정의성은 정의되지않는것 자체가 아니라 정의하지않는 행위 자체를 이야기한다.
- ↑ 실제로, 네프티스의 인물들을 중심으로 정의를 시도하고 있다.
- ↑ 정확히는, 밴드 가상국가가 유입된 이후 정치에 개입한 시점이며, 이후 태명라인, 브럇츠키 가문 등 다양한 비국가 요소들의 부정선거도 한몫했다.
- ↑ 2019년을 그 시작으로 보며, 2020년을 고점, 2022년을 종말점으로 본다.
- ↑ 실제로, 이 시기 카페 가상국가로 많은 카카오톡 가상국가 인물들이 이주하였고, 또 다른 경우로는 밴드 가상국가로 이주하여 설정가국을 연재하는것을 들수있다.
- ↑ 이 시기 대표적 국가들을 예로 들자면, 텍사스 공화국은 공산당에서 제도개혁당으로, 익스테딕 공화국은 노동당,공산당을 비롯한 좌익 정당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변화했다.
- ↑ 강한결의 대영제국은 이 시기 밴드 가상국가식 정치로 변화하며 삼권분립이 무너졌다. 허나, 이후 고착화되며 대영제국식 정치로 진화했다.
- ↑ 수교에 한정되지 않고 동맹,혈맹 외교관계로 대중화된것은 이 시기부터였다.
- ↑ 실제로, 2020년 대비 2022년 전쟁은 10배 이상 증가했다.
- ↑ 좀비의 유토제국을 이야기한다.
- ↑ 위대한의 러시아 연방을 이야기한다.
- ↑ 조다빈의 노토 제국을 이야기한다.
- ↑ 조다빈의 인류제국을 이야기한다.
- ↑ 실제로, 현재 배척과 같은 요소를 국가에서 적용하고 있는 경우는 인류제국을 비롯한 그 파생 국가들이 유일하다.
- ↑ 실제로, 고증주의 운동이 다시 한번 일어나기도 했다.
- ↑ 이 정의는 2025년 화두로 올랐으므로, 인류제국이 큰 영향을 끼쳤다고 볼수있다.
- ↑ 실제로, 가상국가적 현실주의라는 명칭이 나오기 이전까진 수정고증주의라는명칭이 통용됐다.
- ↑ 밴드 채팅을 옮겨적음.
- ↑ 카카오톡 가상국가 인구 집계의 2025년 12월 4주차 집계 결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