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인류제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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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단일쟁점 이념
Ideology of KakaoTalk Virtual Country
반인류.png
계통 카국자립주의
유형 카카오톡가상국가의 사상
형성 2022년경
2025 반인류 명칭 변경 프로젝트 이후 정상국가주의
관련 사상 친인류제국주의
전신 사상 친유토제국주의
후신 사상 신인류주의,PRIM주의

개요

반 인류제국주의, 약칭 반인류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활동하는 인류제국에 대항하는 저항조직이다. 인류제국이라는 국가를 중심으로 뭉쵸진 친 인류제국주의와는 달리 네프티스 연합 등 여러 계파로 나뉘며 하나의 계파가 반 인류제국주의를 대표하지는 않는다.

"자유가 아니라면 죽음을!"
-반인류군 표어
"반인류는 레지스탕스다."
-강태공
"반인류가 아니라 친익스"
-시프릭

특징

인류제국을 대항한다는 점에서 대체로 반권위주의적, 반제국주의적 성향을 띈다.

2023년 대에도 반인류 저항 조직이 활동을 했었으나, 본격적인 활동은 2024년, 인류제국이 카국 전역을 상대로 세쿤투스 성전을 선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많은 친 인류제국주의자들이 오해하는 것이 제2차 네프티스 인류 제국 전쟁이 반인류 vs 친인류 전쟁이라 생각하지만, 네프티스 연합이라는 하나의 계파와 인류제국간의 전쟁일 뿐이다. 해당 전쟁과 관련없는 공격을 해당 전쟁 문서에 서술하는것도 자제하여야한다.[1]

활동

제1차 네프티스 인류 제국 전쟁
대조국 전쟁
카모전계 인류 제국 전쟁
컨트리볼계 인류 제국 전쟁
제2차 네프티스 인류 제국 전쟁

이념 해당/적용

국가

단체

인물

문제점

사상적 한계

명확한 이론제시의 부재

현실적 한계

이 문단은 반인류 사상을 취하고 있는 단체 또는 국가의 문제점에 관하여 서술한다. 단, 표본이 될 만한 국가들의 공통점이나 반인류주의를 취하고 있는 부류의 성향에 대해서 다룬다.

단결성의 부재

반인류의 최대 단점이라 하면 단연코 단결성의 부재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반인류는 2025년도 이후로 특정 인물 또는 연합을 주체로 단결되었던 적이 거의 없었다.

이에 따라서 향후 지속적으로 반인류에 신규유저가 유입되거나 인류제국과 버금가는 지도력을 갖춘 집단이 등장하지 않는 이상, 단결성이 강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는 친인류파의 분석이 있으나, 실상은 다르다. 카카오톡 가상국가 통계청의 통계에 따르면 친인류세력은 2024년 대비 인구가 200%가량 증가한 반면 반인류세력은 29명에서 312명, 즉 비교도 안되는 수준으로 증가했다.[3]

특히, 친인류세력측에선 '23이후 단결되었던적이 없다고 주장하나 반인류세력은 본래 여러 세력이 뭉쳐진 형태로 애초에 단일 세력이 아니다. 반인류는 인류제국이 공격한 컨볼계, 인류제국이 공격한 모전계, 인류제국 황제와 척진 클랜계 등 다양한 세력이 집합되어있는 곳이며, 반인류라는 세력권 이전에 아예 별계의 집단인것이다라고는 하지만,

2024년 초반까지는 네프티스를 주축으로 연합이 형성되었었다는 것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설사 여러개의 집단으로 구성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집단 간 분쟁을 조정하는 기구나 통할하는 기구가 존재하지 않는 한, 반인류의 공세강화 역량을 강화할 수단이 없다는 점이다. 심지어 2025년 중반기에 네프티스가 시대혁명으로 갈라졌고, 2026년에는 3파전까지 벌였다는 점에서 단결성의 부재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못하고 심화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별개의 집단이라는 표현은 분열되었다는 걸 매우 순화해서 사용한 표현이다.

공세종말점의 도달

친인류 세력은 인류제국이 2023년 경, 모든 반인류에 대해서 세쿤투스 성전하면서 본격적인 반인류 - 인류제국 간 전쟁이 시작되었으며, 초반에는 반인류의 공세 능력이 인류제국과 버금가는 수준이었으나, 공세 능력을 유지하지 못하였고, 2024년 이후로 반인류는 사실상 모든 전선에서 공세종말점에 다다랐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반인류 측에서는 실상은 완전히 달랐다고 주장한다.

애초에 반인류라는 세력권 내에서 인류제국 언급은 사라져가고 있고, 반인류라는 의미도 퇴색되어가고있다. 인류제국과 아예 별개의 가상국가가 되어가고 있는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공세를 할 필요가 없는것이다라고 주장하지만 자세히 바라보면 낭설에 불과한 주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024년 말 부터 2026년 초반[4]까지 기록을 살펴보면 인류제국의 공습이 약 46건에 이르는 반면, 반인류는 24건에 지나지 않았다. 심지어 몇건은 실패한 공습이기도 하다. 또한, 2025년 하반기부터 인류제국이 신전쟁노선을 선포함에 따라 반인류 전선에 배치된 공세역량이 대거 클랜계로 이동됨에 따라서 공세 빈도가 줄어든 것이므로 만약 공세역량이 그대로 유지되었더라면 공세 수는 약 두 배를 넘을 것이라는 예측 또한 존재한다.

이는 사실상의 반인류 진영의 공세종말을 의미하며 최근에도 친인류 국가를 공습하기 위한 부방취득시도가 있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공세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이 아니라 공세를 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인류제국의 공세가 강화되었던 2025년 초반에는 반인류 유저 사이로 다른 플랫폼으로 이주해야 한다는 말이 돌았었고 가상국가의 개념이 아닌 다른 개념으로써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형성되었던 것으로 보면 그냥 반격을 할 수 없었던 것이 맞다.

또한, 최근까지 인류제국 대외정책부에서 반인류 일부 인사가 행한 도배행위 역시 계속 전쟁을 하고 있다는 인식 하에 벌어진 행위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으며 이는 오히려 인류제국을 적대적으로, 적극적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방증인 셈이다.

결과적으로는 반인류가 인류제국을 잊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제대로 조사도 해보지 않고 말한 낭설이거나, 그 반인류와 이 반인류는 다르다는 전제 하에 펼친 개논리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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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26년 3월 27일, 대외정책부에 등장한 반인류 용자

관련문서

각주

인류계분쟁문서.png

  1. ↑ 단, 네프티스 연합이 반인류를 상징하는 주요 계파이라는 점과 네프티스 인류제국 전쟁이 사실상 대부분의 반인류 국가로 확대되었음을 감안하면 사실상 반인류와 친인류 진영 간의 전쟁이라 보는 것이 타당하다.
  2. ↑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밴드
  3. ↑ 2024년에 인구가 29명이라는 통계는 근거없는 잡설이라는 것을 참고할 것.
  4. ↑ 2월 공세부터 계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