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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프티스 인류 제국 전쟁 인도미투스 성전 Indomitus Crusade 第一次世界大戰 | World War I | 제1차 카국대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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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
| 2024년 02월 17일(KST) ~ 2024년 4월 10일(KST) | ||
| 장소 | ||
| 카카오톡 가상국가 전역 | ||
| 원인 | ||
| 인류제국의 제국주의적 재팽창 욕구(네프티스 측) 네프티스 연합의 가상국가 점령 욕구(인류제국 측) | ||
| 교전 국가 및 세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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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자 및 기타 지원국[7] | ||
| 지지 의사 표명 | ||
가요중심 CY그룹 | ||
| 지휘관 | ||
| 피해 | ||
| 테러 4건[13] 중상자 1명[14][15] 누적 피해자 421명 |
테러 0건 중상자 2명[16] 누적 피해자 2명 | |
| 영향 | ||
| 네프티스 군소세력 전락 및 기능정지 인류제국의 일시적 패권 장악[17] | ||
| 결과 | ||
| 인류제국 승전 대조국 전쟁 발발 | ||
개요
| 대체로 카카오톡 가상국가란 무엇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역사를 연구할 때에는 고대 역사를 연구할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 1차 네프티스 인류 제국 전쟁 이후의 역사를 알고 있으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이 전쟁 이전에 일어난 일은 멀고도 먼 동화책과 비슷하다고밖에 느껴지지 않는 반면, 그 이후의 일은 진정히 우리가 현재 살아가며, 맞닿아있는 역사라서 그것을 제대로 알고 있다면 그걸로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역사는 충분히 아는 것이라 말해도 좋은 것입니다. |
| 事 |
2024년 02월 17일, 인류 제국의 황제 사과가 네프티스 연합에 선전포고하며 발발한 전쟁이다.
전개
원인
경과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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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제2차 네프티스 인류 제국 전쟁과 달리 1차 네프티스 인류 제국 전쟁은 말 그대로 인류제국의 신속한 공격으로 인한 승리였다. 2개월 안밖으로 빠른 공격을 통해 공세 종말점에 도달하기 전에 테러할수 있는 모든 가상국가 등을 테러한 다음, 뛰어난 선전 등을 통해 네프티스의 무능함을 부각시켰다. 이덕분에 전쟁 후반으로 갈수록 기존 네프티스 가입국들이 선전 및 선동에 넘어가 탈퇴하게 되었다.
또한 2차와 달리 1차에서는 위키스에서의 활약 또한 무시할수 없었다. 유민을 필두로한 당시 인류제국을 대변하던 수준급 위키스 작성자들이 있어 위키스에 인류제국에 대한 비판 등에 무참히 당하는것이 아닌 대응할수 있었다. 또한 유민의 다양한 조직 등을 통해서 친인류적인 반응을 양산해 사람들에게 인류제국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네프티스를 지지하거나 반 인류를 지지하는 사람들과 비슷하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해 위에서 언급한 네프티스 대거 탈퇴를 유발시키는 요인 중 하나가 되었다. 즉, 뛰어난 인재와 뛰어난 선동, 그리고 이를 적재적소에서 활용하여 삼인성호 처럼 대중을 속여 인류 제국의 우위를 암묵적으로 형성케 한것이다.
1차 전쟁에서의 네프티스 측 위키스 담당자는 유니온과 카르야킨 이었는데, 이중 유니온은 인류제국의 선전문을 포함해서 친인류와 반인류 구분 없이 위키스 전쟁 전개 과정에 인류제국의 선전문을 모두 꾸준하게 기재하였다. 이것은 역사가나 또는 정당한 위키스 이용자로서는 훌륭하지만, 네프티스 대변가로써는 오히려 실책이었다. 인류제국측 선전문을 접할 기회가 없던 네프티스측 인사들에게 이러한 위키스 기재는 인류제국의 선전 및 선동에 넘어갈 기회가 되었다. 만약 네프티스 측이 개인적 양심을 희생하여 유민과 같이 일방적으로 친 네프티스 적 기사나 선전문만을 선택하여 위키스에 기재하였다면, 최소한 전쟁은 몇개월 더 길어졌을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제2차 네프티스 인류 제국 전쟁에서 인류 제국이 고전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기존 네프티스 측 위키스 담당자인 카르야킨과 유니온이 사라졌지만, 오히려 유민이 반인류 혹은 비인류로 전향하였고, 이에 따라 더이상 위키스에는 인류제국을 비호할 세력이 없다. 그나마 일부 있기는 하지만, 이들은 기존의 유니온이 그랬던 것처럼 인류제국의 선전문 등을 꾸준하게 주기적으로 올리지 않는다. 이덕분에 네프티스도 인류 제국도 각자의 선언문등을 접하지 못하고 선전이나 선동에 넘어가지 않아 그저 전쟁은 질질 끌리고 있을 뿐이다.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인류제국이 공세종말점에 도달하기 전에 네프티스 측에 타격을 준것이고, 실제로는 네프티스 측에게 큰 피해가 아니였지만 이를 선전 및 선동 등을 통해서 큰 피해로 위장시켜 네프티스 측에게 피로함을 유발시킨것이다. 결국 이를 통해 네프티스의 약화와 빠른 전쟁 승리를 가져올수 있었다.
이 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자면, 인류제국이든 네프티스든 두 세력 모두 각자의 본진을 타격히기는 매우 어렵다. 물론, 2차 네프티스 인류제국에서 대외정책부 공습과 같이 본진에 타격을 줄수도 있지만 통상적으로 그런 공작이 성공할 확률은 매우 낮다. 따라서 취약한 회원국이 다수던 네프티스가 취할수 있는 가장 강력한 정책은 일종의 블록 경제를 형성하여 내부끼리만 이동 및 소통이 가능하게 참여코드를 거는것이였다. 그러나 네프티스는 이러한 조취를 조직적으로 취하진 못했고, 이러한 빈틈을 인류제국은 무섭게 파고들었다.
네프티스의 휘하 참여국이지만, 관리가 미숙하고 저연령층이 다수인 가입국들을 상대로 인류제국은 이들을 손쉽게 속이고 부방 등을 얻어 테러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테러 등을 선전문을 통해 선전하여 네프티스측에게 피로함을 유발시켰다.
이에 대응하여 네프티스측은 무언가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했지만, 하지 않았다. 그저 은하예 및 기타 인류 제국 측 1명을 양심 및 도덕성에 호소하여 결의안을 통해 카국에서 완전 배척한것이 끝이었다.
만약 네프티스측이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었다면, 가입국마다 방문하여 참여코드를 걸어 최소한의 블록 경제라도 형성했어야 한다.
도덕적, 명분적 측면에서도 네프티스측은 인류제국에게 패배했다. 인류제국이 선전문에서 꾸준히 주장하는 즉, (구) 네프티스 연합의 사무총장이던 '도적'의 카국 지배 건의는 명백한 사실이었다.
물론, 그런 건의를 인류제국 또한 바로 거절하지 않고 수차례 고민한 점, 이후 2024년 후반기의 배척령과 방폭 등을 보면 인류제국과 (구 도적 치하)네프티스 연합의 도덕성은 거의 종이 한끗 차이였다. 오히려 네프티스측이 폭력적 수단을 사용하지 않았음으로, (구)네프티스측이 '겨우 종이 한끗 차이로' 더 도덕정으로 우월하다고 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명분론적으로 '네프티스'측은 도적의 비 도덕적 제안이 '인류제국'에 의해 폭로되어 버렸으며, 명분론적으로 힘을 잃었다. 당장, 인류제국측이 이후 제2차 네프티스 인류 제국 전쟁까지 쓰는 프레임은 '네프티스측은 '카국'을 지배하려고 하며 인류제국은 이를 막는 방파제'라는 논리였다.
심지어 이런 프레임과 세뇌는 구 도적 네프티스 연합과 실질적으로 결별하고 도덕적으로 더 성장한 신 네프티스 연합까지 뒤집어 쓰고 있다. 인간은 확증 편향이 있기 때문에, 대학교 교수가 아닌 이상 한번 정한 편견은 쉽사레 벗겨지지 않는다. 이런 점을 인류제국은 파고든 것이다.
네프티스측은 이에 '인류제국이 전쟁 과정에서 저지르는 폭력'[18]을 적극적으로 폭로하고 이를 비판해야 했으나, 그렇지 않았다. 쉽게 말하자면 (구) 네프티스 연합은 인류제국의 네거티브전에 아예 대응조차 못한 것이다.
상대방의 약점이나, 취약점, 도덕적 결점을 공격하고 자신의 약점을 감추어 제3자가 상대방을 혐오하게 만드는 네거티브전은 이미 수차례 사용되어 왔다. 현 한국의 정치판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이런 네거티브전에 대응하는 전략으로 크게 세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똑같이 네거티브전에 돌입하여 서로 까내리고 제3자로 하여금 '누가 조금이라도 더 도덕적인가'를 명시하게 하는 전략이다. 그러나 한국 정치판을 보면 알겠지만, 이런 전략은 자신과 상대방 모두를 혐오하게 만들어 버린다. 물론, 어느정도 이득을 얻겠지만. 이런 관점에서 네프티스는 '인류제국의 불법 프로그램'을 폭로하지 못하고 그저 속수무책으로 당했으므로 이 전략을 사용하지 못했다.
두번째 전략은 네거티브전을 무시하고 아예 대응을 하지 않는 것이다. 구체적 예시로 정치를 들수 있는데, 만약 당신이 거대 여당의 정치 후보고 자신과 싸우는 상대방이 군소 정당의 정치력도 빈약한 후보라고 하자. 사람들이 누군지도 모르고 영향력도 없는 상대방이 당신에 대해서 루머, 당신에게 불리한 사실을 폭로하고 유포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최소한으로 대응하는 것이다. 미국의 유명 연예인이 자신의 집을 찍은 사진을 금지하자 오히려 그 집이 유명해진 사실처럼 그것이 루머 심지어는 진짜 자신에게 불리한 사실이더라도 침묵, 무관심으로 일관한다면 영향력, 인지도가 부족한 상대방의 네거티브전은 묻혀버린다.
즉, 영향력 차이가 엄청나게 나고 나를 공격하고 네거티브전으로 끌어당기는 상대방이 나보다 엄청나게 영향력이 작다면, 그냥 최소한으로 대응해야한다. 영향력이 작은 상대방은 나의 지지율을 최대한 깍는 것이 전략이다. 어차피, 네거티브전으로 들어가면 영향력이 적은 상대방은 자신의 지지율이 깍이더라도 상관치 않는다. 깍여봤자 소규모고 오히려 거대여당의 지지율을 깍는게 더 중요하니깐.
이런 관점에서 네프티스측에 대응은 훌륭할지도 모른다. 겨우 카국에 진출한지 얼마 안되며[19] 겨우 신세력에 불과한 인류제국에 대항하여 네프티스는 네거티브전에 침묵을 주장했다.
그러나 이런 전략은 이준석-이재명 토론에서 보듯이 엄청난 영향력 격차가 있을때만 성립하는 것이다. 이재명-윤석열 선거전에서도 보듯이 영향력이 비슷한 세력끼리 경쟁할 때만 성립한다. 한쪽이 네거티브전을 하는데 다른 한쪽은 그저 대응을 하지 않는다면 제3자의 입장에서는 '아, 다른 한쪽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구나'라고 생각해버린다.
이것이 네프티스 인류제국 전쟁에 적용되어버린 것이다.
영향
각주
- ↑ 2024년 03월 17일, 네프티스 연합 탈퇴로 전선에서 이탈하였다
- ↑ 2.0 2.1 2.2 2.3 이들은 네프티스 연합이 사살상 무력화 된 이후에도, 계속해서 저항을 이어감
- ↑ 인류제국과의 협정에 의한 전선 이탈. (~2/18)
- ↑ 중립 선언에 의한 전선 이탈.
- ↑ 네프티스를 가입한 적이 없어 네프티스 연합국은 아니지만 공동 교전국이기에 표기. (~2/18)
- ↑ 방장인 에리히가 인류제국의 소속이면서도, 네프티스의 가입국이었지만 이후 네프티스를 탈퇴하고 인류제국으로 이적하였음
- ↑ 참전국 제외
- ↑ 방장인 에리히가 인류제국의 소속이면서도, 네프티스의 가입국이었지만 네프티스를 탈퇴함.
- ↑ 원래 방장은 은하예였고, 네프티스의 은하예 말살 작전 이후 에리히가 방장이 되어 현재 인류제국과 네프티스 중간에 있었지만 오헝의 탈퇴로 인류만 지지하게 되었다.
- ↑ 인류제국과의 협정 이후 지지의사만 표명.
- ↑ 미합중국의 방장인 크로스가 30일 정지를 당하게 되었다. 이후 인류제국으로 전향하였다.
- ↑ 밤화제국 등 5개국을 테러하고 결국엔 밤화제국의 가국 소멸을 일으킨 은하예에 대해서 네프티스 연합은 각 가입국들에게 결의안을 통해 배척을 결의했고, 이에 은하예는 거의 모든 가상국가에서 밴되거나 자진 탈퇴하게 된다.
- ↑ 밤화제국 93명, 현재 경탐라 왕국 81명
- ↑ 정지먹은 사람을 중상자로 기록한다
- ↑ 크로스
- ↑ 정지먹은 사람을 중상자로 기록한다.
- ↑ 2024년 후반기 한정
- ↑ 로코 프로토콜 같은 불법 프로그램 사용, 신용 악용, 개인정보 탈취 등
- ↑ 인류제국이 유토와 함께 진출했으나, 이후 철수 했으므로 기반은 없다고 봐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