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인류제국주의

(친인류제국주의에서 넘어옴)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단일쟁점 이념
Ideology of KakaoTalk Virtual Country
친인류.png
계통 신카국주의
유형 카카오톡가상국가의 사상
형성 2022년경
관련 사상 반인류제국주의, 신인류주의
전신 사상 친유토제국주의(유토-인류전쟁), 반유토제국주의(카국자립주의기반)
후신 사상 PRIM주의

개요

친 인류제국주의, 약칭 친인류는 카카오톡 가상국가계에서 2022 - 2024년 사이 급부상한 개념으로, 주로 인류 제국이 본격적으로 카카오톡 가상국가들과 전쟁을 시작한 때에 부상한것으로 본다.

특징

인류제국의 국교인 제국교의 교리를 따르며, 인류제국의 대의를 따르고 인류제국의 질서에 충성하며 전 반인류 세력을 적대하는 것이 기본적이다.

이념 해당/적용

국가

단체

인물

문제점

위키스 상세 내용 로고.png 위 내용은 인류제국/비판 항목과 공유됩니다.

전쟁 방식으로서의 문제

무단 개인정보 탈취 및 신상 유포, 인신공격, 협박, 피해자 가스라이팅 및 조롱

인류제국의 '대의'가 정당하다고 가정해보자.[1] 그렇다면, 인류제국이 '대의'를 위한 '성전'을 벌이며 발생되는 '전쟁방식'은 정당한가? 이에 대해서 아래와 같은 부분으로 '정당하지 않다.' 라는 점이 밝혀진다.

아래와 같은 증거로, 인류제국은 무단으로 상대방의 아이피와 실제 프로필을 탈취하며, 인신공격과 패드립을 남발하고 있다. 또한 일부 병사들은 이러한 몰상식한 행동을 비판하지 못할 망정, 정당화하며 피해자를 조롱하고 가스라이팅한다.

인류제국이 비판받는 가장 큰 원인은 몰상식한 전쟁 방식이다. 인류제국의 '병사'들은 2차세계대전 당시 '대동아 공영권'이란 개소리를 진지하게 믿던 일본군의 병사들처럼 행동하고 있는 실정이다.[2]

인류제국의 아이피 탈취
인류제국의 아이피 탈취.jpg
인류제국의 실제 프로필 탈취
인류제국의 아이피 탈취2.jpg

인류제국은 자신들의 전쟁과 '대의'를 위해 당사자의 동의없이 로코 프로토콜이란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법률과 카카오톡 운영 가이드라인을 위반하고 있다. 이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의 보안 취약점인 로코 프로토콜(LOCO Protocol)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악용하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이런 행위를 통해 인류제국은 무단으로 피해자의 전화번호, 실제 프로필, 아이피 주소를 탈취하여 협박한다. 심지어, 이런 행위는 '인류제국'의 일부 병사가 벌이는것이 아니라, 인류제국의 총통수권자인 황제의 주도로 자행되고 있다.

또한, 인류제국의 일부 병사들은 이러한 극악 무도한 행위를 비판하는것이 아닌, '왜 항복하지 않으셨어요?' 등 피해자를 가스라이팅하고 자신들의 몰상식적이고 불법적 행위를 정당화 시키고 있다. 심지어 과거 인류제국에 의해 테러당한 이들도 스톨홀름 증후군과 유사한 증세를 보여 인류제국을 옹호하고 아이피 등이 무단으로 탈취당한 피해자를 모욕하고 있는 실정이다.[3]

인류제국의 협박
인류제국의 협박 (방폭파).jpg
인류제국의 신상정보 탈취 후 협박
인류제국의 신상 협박.jpg

인류제국의 주된 전쟁 수단은 아이피나 실제 프로필을 동의없이 탈취한 다음, 이를 바탕으로 각 방의 부방장이나 방장을 협박하는것이다. 이는 당연하게도 정보통신망법 위법이자 카카오톡 운영 가이드라인을 위반하는것으로서, 영구정지에 해당할만큼 중대한 불법 행위이다.

카카오톡은 오픈채팅 운영 정책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집단 따돌림 및 협박은 영구정지 사항에 해당된다'고 못박았다. 인류제국은 이러한 오픈채팅의 운영정책을 카카오톡을 시작하며 동의했음에도 불구, 밥 먹듯이 위배하고 있는 실정이다. 심지어 이런 '협박'은 인류제국의 일부가 아닌 총 통수권자 '황제'를 포함한 인류제국의 지휘부가 자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 이런 협박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이런 위법행위를 비판하지 못할 망정 피해자를 조롱하고 가스라이팅하는 몰상식한 인류제국의 '병사'들은 덤이다.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인류제국은 로코 프로토콜을 리버스 엔지니어링(프로그램 역분석)하여 얻은 소스코드를 이용하여 타인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하는 데 있어서 사용하고 있다. 이는 정보통신망법에 위배되는 행위이다.

제48조(정보통신망 침해행위 등의 금지)

① 누구든지 정당한 접근권한 없이 또는 허용된 접근권한을 넘어 정보통신망에 침입하여서는 아니 된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약칭 정보통신망법)

이를 통하여 개인정보를 뿌리겠다 협박하는 행위까지 확인되었으며, 이는 형법 제283조 협박죄에 해당된다.

이외에도 인류제국은 "카카오톡 계정을 계속 정지를 시키겠다", "방을 폭파시키겠다."라는 식으로 협박한 행위가 발견되었다.

인류제국의 무단 인신공격 및 패드립
인류제국의 인신공격 및 패드립.jpg
인류제국의 피해자 가스라이팅 및 모욕
인류제국의 패드립 및 피해자 조롱.jpg

인류제국은 신상따기 전략이 안통할때, 인신공격과 패드립(상대방의 부모님을 언급하며 모욕하는 욕설)을 사용한다. 이는 당연하게도 '카카오톡 오픈채팅의 건전한 이용'을 추구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운영정책'을 위반하는것이며, 신고한다면 최소 7일 이상 정지에 해당되는 중대한 사항이다. 이러한 패드립은 위에 '신상따기'전략 등에 비해 인류제국의 구성원들에 의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몰상식한 행위를 인류제국의 지휘부나 총통수권자인 황제 앞에서 자행하여도, 어떠한 제지도 없다. 이러한 비도덕적인 행위를 인류제국의 지휘부는 방관하고 있는 실정이며, 혹은 인류제국의 지휘부가 인신공격과 패드립을 남발하며 오히려 동조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 이런 패드립과 인신공격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이런 몰상식한 언행을 비판하지 못할 망정 피해자를 조롱하고 당할만 했다라고 가스라이팅하는 몰상식한 인류제국의 '병사'들은 인류제국의 전략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인류제국에 의해 전화번호, 실명, 주소지가 불법 유포된 구체적 사례

아래와 같은 사례로 인류제국은 멋대로 타인의 전화번호, 집주소, 실제이름(실명)을 탈취하는것에서 넘어 카카오톡 가상국가에 무단으로 신상유포를 하며 피해자를 협박하는 엄연한 위법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인류제국은 실프방에서 컨볼계의 수장격이던 둘기의 본명과 여러 신상을 언급하면서 릴레이소설로 입에 담을 수 없는 모욕성 글을 작성하는 등, 정의로우신 '대의'와 반대되게 여러 몰상식적이고 비참한 행동을 벌이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에 대해 일말 사과나 반성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인류제국은 '총통수권자인 황제'의 주도로 과거 미합중국의 방장인 크로스를 정지먹이고, 그의 신상이라며 전화번호와 이름, 주소지를 공개적으로 박제하였다. 정지까지는 용인이 가능하나, 멋대로 전화번호와 실명, 주소지를 유포하는것은 엄연한 위법행위이자 몰상식한 행동을 자행한것이다. 위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행위에 대해 일말 사과나 반성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인류제국의 정부요인인 곰,사과(현 인류제국 황제),유신 등은 과거에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태명라인이라는 세력을 주축으로 유저들에게 농간을 일삼았었다.

신상 불법적 유포

현재는 막혀있지만, 과거 판다 등 일명 클랜계,키배계,테러계 커뮤니티 출신 유저들이 많이 사용하던 카카오톡 실프 따기 툴을 통해 카카오톡 가상국가 유저들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취득했으며, 이를 디스코드 등 다양한 커뮤니티들에 유포했다.

특히, 나이와 얼굴, 재학중인 학교뿐만이 아닌 집주소까지 공유했으며, 이를 통해 이득을 취했으므로 그 죄가 중하다.

명예훼손 및 모욕

곰과 유신을 필두로 형성된 집단들에서 흔히 발생하는 일로, 두 인물 모두 타자가 빠르진 않아 대부분의 경우 유챗에 가서 키배를 치지 않는데, 가끔씩 유챗에 가서 키배를 치다 화가 나면 단타로 패드립을 하거나 상대방에 대한 명예를 실추시키려 하는것이 이에 해당한다.

대표적인 피해라로 위대한,예비작가가 있는데, 물론 두 인물 모두 곰,유신보다 키보드배틀을 잘치는 편이라 타격을 받진 않았다.

명예훼손 및 모욕에 대한 반박

비판 측은 특정 인물들의 타자 속도나 패드립 여부를 근거로 형사적 책임을 운운하고 있으나, 이는 명예훼손의 법적 구성 요건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자의적 해석에 불과하다. 명예훼손이 성립하려면 구체적인 사실 또는 허위 사실의 적시가 전제되어야 하며, 인격적 비하를 목적으로 하는 '패드립'은 가치 판단에 따른 경멸적 감정 표현인 모욕의 영역에 해당할 뿐이다. 또한, '키보드 배틀 역량'과 같은 주관적 요소를 비판의 근거로 삼는 것은 공신력을 요하는 문서에 부합하지 않는 해학적 논리에 불과하다. 결정적으로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할 객관적인 채팅 기록이나 사진 등의 물증이 전무한 상태에서 특정 개인의 진술에만 의존하는 것은, 단순히 증언을 사실인 것처럼 호도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사자명예훼손

현재는 삭제되었지만 초기 인류제국군을 중심으로 한 실프방에서 노무현 관련 고인드립을 일삼았었다. 특히 이 시기, 노무현 전 대통령 합성 사진으로 인류제국 선전물이 만들어졌다는것을 생각해보면…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당시 인류제국군 방유민에게 들을수있다. 다만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한 모욕은 단순히 친인류의 문제라기보다는 가상국가 전반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ref><일례로, 2024년 5월 23일에 익스테딕 방장 도이치는 방 이름에 ‘중력절(노무현 전 대통령이 사망한 날을 칭하는 은어)’이라는 단어를 포함시킨 적이 있다./ref>

통신매체이용음란

이냥

현재는 해산되었지만 과거 인류제국군,훈이를 필두로 한 실프방에서 사과(조다빈)은 이냥의 신체부위 사진을 가져와 성희롱을 한적이 있다.

물론 이냥의 신체부위 사진마저 도용이였으니, 아예 관련없는 사람을 성희롱 한것이 된것이다.

정지유&양민서

사과(조다빈)은 유토 출신인 정지유와 양민서의 신체부위를 언급하며 성희롱을 한바가 있다.

물론 이때는 유신이나 곰같은 현 인류제국 요인들이 말단이였기 때문에 현 인류제국 황제의 독립적 사건에 가깝다.

사진 도용

인류제국의 요인들은 사진도용을 심심찮게 한다.

얼굴 사진 도용

유신은 자신의 과거 고딩시절 사진이라며 핀터레스트 사진을 도용했다.

음란물 도용

이냥은 자신의 비키니 사진이다, 인증 사진이다라며 트위터(현 X)에 게시된 음란물들을 도용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냥의 과거친구 김민아와 과거 주인 방유민에게 들을수있다.

사진 도용에 대한 반박

후술하겠지만, 사진 도용의 문제는 인류제국 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오픈채팅 전반적으로 문제가 되는 사안이다.

또한 이냥이 음란물을 도용한 것과 친인류제국주의의 사상과의 문제점에 대한 연관성이 있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이것은 개인적인 문제이지, 친인류제국주의를 추종하는 모든 사람의 문제라고 보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이다.

또한, 비키니 사진이 음란물에 속하다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으로써 그것을 판단할 만한 근거 또한 없다. 게다가 방유민의 진술에 의하여서 그것이 사실로써 입증될 수는 없으며, 객관적인 근거 또한 부재하다는 문제가 있다.

핵심적으로, 도용과 친인류제국주의간의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은 유전적 오류(Genetic Fallacy)로써, 어떤 주장이나 사상을 주장한 사람의 행위나 성품, 품행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도용을 하는 행위가 나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은 개인적인 문제일 뿐, 사상을 다루는 해당 문서에서 다룰 것은 아니다.

저작권법 위반

제국군 집단도용

사실 인류제국이 사용하는 왠만한 프로필 사진들은 핀터레스트 내지 구글에 게시된 사진들로, 명백한 저작권 위반에 해당한다

저작권법 위반 비판에 대한 반박

저작권법 위반은 친인류 진영 뿐만 아니라 반인류 진영에서도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으며, 반인류는 주로 일본풍 일러스트 도용에서 문제가 생기고 있다. 이는 특정 진영의 위반이라기 보다는 가상국가 전체의 문제라 보는 것이 옳다.

본질 퇴색

인류제국은 과거 사과(조다빈)이 건국한 NOTO제국의 후신으로, 유토 제국과의 분쟁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특정 기점으로 유토제국과 깊은 연이 생긴듯 유신,민서 등을 영입하여 그 본질에 의문이 생기고있다.

본질 퇴색에 대한 반박

NOTO제국의 본질에 대해서 정의하고 있지 않을 뿐 더러, 인류제국과 NOTO제국간의 연관성은 후신이라는 점 밖에는 없다. 인류제국 어디에서도 NOTO제국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는 내용이 없을 뿐 더러, NOTO제국이 유토 제국과의 분쟁으로 성장한 것이 어떠한 점에서 NOTO제국의 본질인지 알 수 없다.

지나친 전체주의

사실 가상국가에서 적당한 전체주의는 바르다고 볼수있겠지만, 인류제국은 카국 진출기 시기에 러시아 연방(현빈)과 분쟁을 겪으며 러시아 연방식 전체주의를 학습했고, 그 결과 제국군 정렬 등 다양한 러시아 연방식 제식을 도입하게 됐다.

이러한 제식 도입 자체엔 문제가 없었으나, 미참여하면 불이익을 주는 등 다양한 강제성이 부여되어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한계를 조다빈 또한 느꼈는지 제식은 없어지는 추세다.

전체주의 주장에 대한 반박

전체주의라고 함은 국가가 사회와 개인에 대해서 전반적인 통제하는 정치체제를 의미한다. 하지만 위의 비판은 단순히 제식 자체만으로 전체주의라고 주장하며, 미참여시 불이익이 있다는 강제성이 부여되는 것만으로 전체주의라고 비판한다. 하지만 그렇게 따지자면 우리나라에서 전시에 공장 및 차량을 징발하는 제도가 있다는 것, 그것에 대하여 불복한 것이 부작위에 의한 범죄로 규정되어 있다는 점을 보면 위의 (다른)필자가 주장하는 전체주의에 해당되는 내용이며, 그렇게 함으로 우리나라가 전체주의 국가라고 보기에는 성급한 일반화이다.

또한, 인류제국은 전체주의 국가라고 보기 어려운 것이 개인의 자유가 폭넓게 보장되어 있다. 이성적인 비판에 한하여 인류제국의 제도에 대한 비판 역시 허용되며 언론, 교육, 예술, 정치를 제한하지 않고 있다는 점, 또 친인류 국가에 대한 간섭이 사실상 전무하고 친인류 국가의 선택으로 인하여 국제적 분쟁이 발생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불간섭노선을 취하고 있다.

즉, 단순히 군대제식만으로 그 국가를 전체주의라고 보기에는 어려우며, 러시아 연방식 전체주의를 학습했다는 것 또한 그 근거를 찾아보기 어려우며, 그것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러시아 연방식 제식과 전체주의의 연관성을 찾기가 어렵다.

설사 군대제식이 전체주의 국가에서 시행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할 지라도, 그것은 전체주의의 국가의 ‘특징’인 것이지, 단순히 특징을 따라했다고 하더라도 그 국가가 전체주의의 본질과 다르다면 전체주의 국가라고 볼 수 없다.

비난에 대한 반박

위의 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많은 부분에서 증거를 제시하지 않고 있다.

또한, 증거라고 언급한 것 조차 증언에 근거한 것으로,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것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다.

위 비판 내용 중, 일부 유저에 대한 비난이 서술되어 있다. 이는친인류에 속한 사람들의 행위에 대하여 비판하는 것으로, 친 인류제국주의에 대한 비판이 아닌 상대방을 비난하는 논리적 오류로써 논점 일탈의 오류에 해당한다.

비난에 대한 반박 논란

논란 기술을 비난이라 폄하하며 과거 역사를 지우려는 시도가 발각되었다.

위 논란 항목 삭제 논란

편집취소를 일삼는 가운데 의도적으로 일부 논란 항목을 삭제한것이 확인되었다.

비난에 대한 반박에 대한 반박

(아오 제발 논리에서 계속 쳐 질거면 가만히 있어)

위 문단에서는 위에 서술된 내용들이 비난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과거 역사를 지우려는 시도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그 어디에도 어떠한 역사를 언제, 어떤 식으로 지웠는지 언급조차 되어있지 않으며, 실제로 그런 적이 없었다.

또한, 상술했듯이 사상을 비판하는 문서에 유저들을 끌어들여 비판하는 것은 어떠한 것을 주장하고 비판하는 글에 사용되기에 적합하지 못하며, 가능하다면 그 부류의 특징을 비판해야 하나, 지극히 부분적이고, 개인적인 측면에서 비난하고 있다. 이는 역시 지극히 자주 일어나고 있는 논리적 오류에 해당하는 부분으로써 친인류를 비난하는 행위다.

토론기록을 살펴보면, 그 어떠한 비판 문단도 삭제된 적이 없으며, 오히려 비판을 제거하려고 기록을 취소하거나 편집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지나친 문서 사유화 논란

"쳐 지다", "신빙성이 낮다"등의 수준낮은 폄훼적 서술이 본 문서에서 강태공을 중심으로 벌어지고있다.

사유화에 대한 논란에 대한 반박

“쳐 지다”라는 문서의 서술에 대하여서는 문제가 있다는 것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하지만 신빙성이 낮다는 부분은 객관적인 서술을 요하는 비판 문서란에서 중요한 그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는 문제점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개인의 문제에 관한 증언이 특히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점에서 그 문제가 발생한다. 이 문서를 보면 개인의 문제에 관하여 잘못을 지적한 것이 대부분 일부 증언에 의존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일부의 증언은 ‘증거’로써 받아들여지기 보단 ‘주장‘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이는 과학적인 측면에서 증거로써의 효력을 가질 수 없다.

예를 들어, 특정인(이하 '증언자')이 피고인 a의 범죄 사실을 주장하며 본인의 증언만을 근거로 내세우는 행위는, 현대 과학 방법론 및 통계적 검증 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이는 주관적 경험을 객관적 사실로 격상시키려는 시도로, 논리적 타당성이 결여된 상태이다.

또한 단일 증언은 재현이 불가능한 일회성 사건이자 통계학적 표본 크기가 1(n=1)인 '일화적 증거'에 불과하므로, 교차 검증과 보편적 재현성을 중시하는 과학적 방법론에 비추어 볼 때 객관적 근거로서의 효력을 갖지 못한다.

제3자의 논란 반박 논란

위 제시된 논란들에서 강태공은 본인이 그 당시 친인류 고위직도 아니였고 실프방에도 없었음에도 불구, 마치 친인류의 원로, 네임드인것마냥 모든 논란들을 반박하고있다.

제3자의 논란 반박 논란에 대한 반박

위 제시된 논란들에 대하여 제3자가 반박을 하는 것은 직접성이 없다는 점에서 한계를 가진다는 것은 맞다. 그러나 제3자가 보고 판단하기에 그것이 사실이라고 할 만한 객관적인 증거가 없으며, 위 반박에 대한 대부분이 객관적 증거의 결여를 문제를 삼고 있다.

반박 주체의 직접성 유무를 문제 삼는 것은 본질인 '입증 책임'을 회피하려는 전형적인 논점 일탈이다. 사건의 당사자가 아닐지라도 제시된 근거의 논리적 비정합성과 객관적 물증의 부재를 지적하는 것은 이성적인 독자의 정당한 권리이다. 오히려 이해관계가 얽힌 당사자의 증언보다, 철저히 데이터와 법리에 기반한 제3자의 분석이 문서의 객관성 확보에 더 부합한다.

마지막으로, 모든 사건을 서술하기 위해서는 주장자의 입증이 필수적이며, 입증과정에서 사실로 인식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주장자의 입증책임이다. 설사 위에서 언급된 논란들이 다 사실이나, 주장자가 입증을 하지 못했다고 해서 주장자의 경험이 부정된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과학적인 논리접근방식으로 볼 때 그 주장이 객관성을 상실한다는 것에서 문서의 객관성이 상당히 저해될 위험성을 가지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서 비판의 여지가 있다.

관련문서

각주

  1. ↑ 이에 대해서도 논쟁이 많다. 인터넷 커뮤니티와 가상국가를 '지향' 없는 공동체로 간주한다면서 멋대로 인류제국의 '대의'에 따르라고 하는 등, 인류제국의 공인 논문 사이에서도 서로 간 여러 모순점이 속속히 밝혀지고 있다. 심지어 저 논문들은 같은 저자가 집필한 내용인데도 말이다.
  2. ↑ 만약 이걸 보는 친인류 또는 중립 세력이 있다면, 최소한 아이피 및 신상 유포 당한 엄연한 '피해자'에게 가스라이팅이나 조롱은 하지 말자. 인류제국은 '퍼지 데이'를 제안하여 친인류 세력간의 분쟁을 동조하는 등, 점점 대의와 멀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당신이 만약 인류제국에 의해 실제 프로필과, 전화번호, 아이피가 탈취당했을때에 과거의 자신처럼 누군가가 당신을 조롱한다고 생각해봐라.
  3. ↑ 만약 자신이 인류제국의 의해 아이피가 탈취당했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인류제국의 아이피 탈취로 알수 있는 정보는 어느 '도시'에 사는지와 휴대폰 기종과 통신사 뿐이다. 즉, '당신이 서울 어딘가에 살고 있다.' 이정도만 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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