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증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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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국 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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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21년부터 2023년대까지, 즉 2020년대 초반당시에 유행했던 사상으로 밴드 가상국가등의 영향을 받아 가상국가의 현실성을 극히 중시했던 이론이다.

분파

고증주의 이론 정리
자주가국론 진정가국론 유니온주의 가국통제론
알파37 도이치
카르야킨
유니온 설하
유입
전면 거부
유입
인정
유입
인정
유입
통제
타계열
전면 거부
타계열
일부 인정
타계열
전면 인정
타계열
일부 인정[1]
구성원간
자주권
인정
구성원간
자주권
인정
구성원간
자주권
일부 제한 가능[2]
구성원간
자주권
인정
저연령층은
부속품
저연령층은
인력
저연령층은
교육의 대상
저연령층은
교육의 대상

사상적 맥락과 영향을 볼때, 등장시기는 알파37의 자주가국론이 먼저이다. 그후 순서는 진정가국론 → 유니온주의 → 가국통제론 이다.

더불어 고증주의는 고증을 지키지 않는 국가, 즉 현실성이 극히 떨어지는 국가에 대해서 '유사가국'이란 명칭을 부여했으며 이러한 유사가국에 대해서는 도이치와 설하[3] 등이 매우 부정적으로 바라보았다.

고증주의는 마치 유가와 같아서 알파37이 공자이고 도이치 , 유니온 , 설하등은 맹자와 순자등으로 이해하면 된다. 즉, 이들은 알파37의 생각에서 나아가 자주가국론을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발전시켰다.

또한 위 표와 달리, 4명끼리의 공통점 뿐만 아니라 각각의 공통점 또한 있다. 이를 발췌해보고 대조해보면 다음과 같다.

• 카국 내 연합의 역할에 대한 견해

또한 이러한 엘리트들은, 과거 어비스 세계관 시대처럼 수많은 계열을 통해 들어온 저-고연령층들에게 가상국가에 대해 설명하고, 눈높이에 맞게 설득하고 정치에 대해 가르쳐야 합니다. 물론 이는 이상적일수도 있으나 어비스 세계관이나 포티님의 유니온 연합등 은 이러한 교육을 체계적으로 하였고 그로인해 카카오톡 가상국가 의 수많은 세대들이 탄생하였습니다.

<중략>

교육 파트와 이어지는 부분으로, 사실 이러한 "엘리트"들의 각각의 독자 행동으로는 카국의 수많은 뉴비분들을 교육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비스 세계관이나 포티님의 유니온 연합처럼,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대표하는 연합을 구성하고 거기서 수많은 뉴비분들을 가르칠 인재들을 양성하고, 조직적으로 규모있게 가르쳐야 합니다. 현 카국에선 네프티스 연합이 이 위치를 맡을것 같군요,

자주가국론에선 수많은 연합의 과두화로 인하여 카국 침체의 문제가 발생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카국계 대침체 시절에만 해당되는 애기로, 이후 대혼돈 시기를 거치며 오히려 거대 연 합등이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대부분 소멸되었습니다. 이러한 행 보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전쟁이나 분쟁을 해결할수 있는 국제 연합등이 사라진것과 같지요.

유니온, 유니온주의 발췌

저연령층과 신규유저를 위한 교육을 필수로 듣게 하며 미 이수시 카국 활동을 못하게 해야한다. 또한 국가 설립에 허가를 받게 해야하며 비허가 국가와 함께하는 걸 금지한다. 어렴풋이 들은 전쟁으로 자신도 그렇게 싸울 수 있다고 생각하여 무분별하게 테러하는 걸 막기 위한 가상국가 신분증을 제작한다. 총 3가지 이며 이외에는 가상국가 연합의 역할을 수행한다.

<중략>

중앙기구에서 지나친 친목을 축출해야 하며 교육을 통해 외교 시스템을 부활 시켜야 한다. 정치에서 사사로운 감정을 배제시키도록 신입을 교육 해야한다. 가국경제법을 통용화 시키고 이를 교육해야 한다. 가상국가를 이해 시키고 그에 맞는 국가를 건설하도록 교육 한다.

<중략>

타계유입을 완전히 차단한다면 카국은 유입이 없어 몰락 할 것 이다. 그러니 중앙기구에서 맞방방을 운영함으로써 필터 역할을 해 줘야 한다

설하, 가국통제론 발췌

카국 내 연합의 역할은 유니온이 유니온주의에서 처음 주장한것으로, 도이치나 알파37의 견해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 이후엔 이런 유니온주의의 내용을 일부 계승한 설하의 가국통제론에서는 유니온주의에서 주장한 연합 관련 견해를 더 확장시켜 통제 및 감시의 도구가 된다.


• 카국인의 도덕성에 대한 견해

카국계 대침체 이후, 대다수의 약소국은 안정적인 카국 생활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열강들은 온갖 비인륜적인 수단을 동원하여 점령과 식민지화의 행패를 지속하고 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이러한 '땅따먹기'가 카국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관련 없는 타 계열의 무고한 '방'을 일방적으로 괴롭힌다는 것이다. 심지어 이러한 '땅따먹기'를 가볍게 생각하고 친목화하는 경우도 있으며 막장스러운 쇠퇴에 따라 강성대국 또는 기득권 세력의 식민지가 돌아가지 않아 한꺼번에 많은 국가가 마비되거나 외교 관계를 끊게 되는 이례적인 상황도 벌어지고 있다.

<중략>

카국의 많은 열강들은 '통합', '강성'이라는 명분 하에 타 계열을 향한 침략 행위를 아무렇지 않게 난발하며 가상국가 전체의 이미지와 위상을 끌어내리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가상국가, 그 중에서도 카국 사람들은 일부 타 계열의 사람들에게 '테러범'으로 낙인이 찍혔다.

<중략>

국제적 책임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자국이 벌인 일을 없는 일 로 취급하고, 자국과 자국의 지도자 만을 옹호하는 극단적인 '유사 광신도'들이 들끓어 카국의 외교전은 국가간 논리와 압박이 아닌, 싸움과 욕설 및 비하로 가득찬 위선적인 패싸움이 덥수룩하다. 이 는 타 계열의 간섭으로 인한 결과물이다.

알파37, 알파37의 자주가국론 발췌

많은 사람들은 현실에서의 '나'와 가상에서의 '나'가 다르다고 착각한다. 현실과 가상은 분명히 다른 공간이지만, 다른 법칙이 적용되지는 않는다.

현실에서의 비판과 가상에서의 비판은 야기된 공간만 다를 뿐, 결국 현실에서의 '나'가 비판을 주거나 받는다. 가상에서의 '나'란 존재는 현실에서의 자유의지만 관여하기 때문이다.

현실과 가상의 괴리감은 여기서 발생한다. 물리력이 최소화된 가상에서는 제약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상에서의 '나'와 한 걸음 더 가까워진다. 특히 법의 사각지대, 익명성 등의 요소가 괴리감을 더욱더 부추긴다.

우리는 알고 있다. CCTV가 없는 곳이라도 범죄를 저지르면 안된다는 것을, 가면을 쓰더라도 완전 범죄는 없다는 것을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상에서의 준법 의식은 흐릿하다.

이상에서의 '나'를 위해 현실에서의 '나'를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미래지향을 위해 노력했지만 현재지향이 되었다는 것이다. 마치 슈티르너 철학의 '유령'과 '유일자'를 연상시킨다.

더이상 "가상이니까", "넷상인데"라는 핑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비판에 취약합니다"라는 진실된 의미만 돌아올 뿐이다.

카르야킨, 나 자연법 발췌

국제적 책임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자국이 벌인 일을 없는 일 로 취급하고, 자국과 자국의 지도자 만을 옹호하는 극단적인 '유사 광신도'들이 들끓어 카국의 외교전은 국가간 논리와 압박이 아닌, 싸움과 욕설 및 비하로 가득찬 위선적인 패싸움이 덥수룩하다. 이는 타 계열의 유입으로 인한 결과물이다.[4]

<중략>

대전쟁이후 어깨넘어로 듣고 배운 신세대들이 자신들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하며 무분별하게 테러를 감행하고 있다.

설하, 가국통제론 발췌

카국인의 도덕성에 대해 알파37과 도이치 설하 모두 악하다고, 전쟁상태로 평화는 없다고 본다. 다만, 유니온은 이에 대해서 어떠한 관련 언급도 하지 않았다.

즉, 알파37과 도이치와 카르야킨, 설하는 카국에서의 카국인들의 행보를 홉스의 만인에 만인에 대한 투쟁처럼, 평화 상태가 아닌 전쟁 상태로 본것이다. 현실에서의 본성이 선하든 악하든 관련 없이,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특수한 환경에서 카국인들은 서로간의 투쟁을 벌이는 것이다.

반면, 유니온은 성무성악설로 보아야 할것이다.

역사

  • 2021년,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는 고증주의가 밴드 가상국가, 카페 가상국가보다 월등히 높은 가치로 부상한 상태이다. 모기 공화국, 고양제국 등과 같이 고대의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고증은 지금처럼 그리 중요한 가치가 아니었지만, 2020년 말엽부터 어비스 세계관, 도이치 등을 중심으로 고증주의의 열기가 뜨거워져 2021년 말에는 극에 달하였다.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고증주의란 국가 운영에 있어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며, 많은 국가들은 고증을 고수하고 있다. 고증을 따르려는 것은 좋은 시도였고 이는 좋은 영향을 미쳤으나, 현재에 이르러서는 고증주의가 극에 달해 혹자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침체 원인 중 하나가 신입 유저에 대한 너무 높은 고증 기대치라고 의견을 내기도 한다. 또한 고증 만을 추구하는 곳도 정작 실질적인 고증 수준은 카페 가상국가에 반도 못 간다는 지적도 있다. 물론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도 가상 섬, 가상 설정 국가가 없는 것은 아니고, 30% 정도가 가상 섬, 혹은 가상 설정 국가이다.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도 마찬가지로 고증주의보다 상위에 있는 개념은 힘이라서, 라리마 제국, 엘피스 제국 등의 가상 설정 국가들은 비교적 비난에서 자유로우나 물론 가상 설정 국가도 고증을 따른다(...) , 힘이 약한 가상 설정 국가들은 단지 가상 설정 국가이라는 이유 만으로 정복 당하거나 침략 당하기도 하였다.
  • 2024년, 현재 공식적으로 고증주의를 표방하는 국가는 0국이되었다, 또한 공식은 아니더라도 간접적으라로 고증주의를 표방하는 국가마저도 0국이 되었다, 사실상 고증주의는 사라져버렸다. 애초에 고증이란 기준을 제시할 '세계관' 자체가 사라진지 오래인데, 고증주의가 당연히 존속할 수 없다.

영향

고증주의는 카페 가상국가로부터 이론이나 사상등이 실질적인 단절 된 점을 극복하고, 카카오톡 가상국가내에서 독자적이고 자생적인 여러 이론들의 기반이자 시발점이 되었다.

후세의 신고증주의나 가국보전론 등과 같이 카국 내 여러 이론들은 명시적이든 암묵적이든 고증주의의 영향을 받았고, 이러한 점은 부정할수 없다.

만약 고증을 어떠한 기준에 의해서 가상국가를 평가하는 관점으로 본다면, 인류제국 등이 고증주의를 새로히 계승했다고 볼 수 있다. 저질 가상국가 등을 선별하고 이들을 무너트리거나 배척령을 반포하는 식 말이다.

고증주의에 대한 평가

자유로운 평가 및 비판 부탁드립니다.

고증주의는 카국판 사회 계약론과 같다. 각자가 결국엔 모두 소위 말하는 고증을 지향하면서도 이를 위한 수단과 방법은 각자의 차별점이 있기 때문이다. 즉, 목적은 다 같으나 방법과 수단은 각자마다 차별점이 있다. 이점에서 홉스와 로크, 루소와 유사하다는것이다. 이런 고증주의가 작금의 카국까지 알파37의 자주가국론을 제외하고 잊혀진것은 재앙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제 이러한 재앙을 끝내고, 고증주의자 여러명을 새롭게 발굴해 내고, 이 문서를 보는 모든 이들에게 기존의 카국을 살아갔던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해왔는지 보여주고자 한다. 이 문서를 보는 모든 이들은 각자가 주장했던 고증주의 문서를 살펴보고 평가와 비판을 합리적으로 자신의 소신을 지키며 해주길 소망한다.
세실, 고증주의에 대하여

현실의 고증, 그것이 가상국가라는 개념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요소인 것에는 동의한다. 그러나 본인이 가상정체론에서 정의한 바와 같이 가상국가라는 것은 결국 인터넷 커뮤니티의 일종에 속하는 개념이다. 이에 따라 인터넷 커뮤니티가 으레 그렇듯이 가상국가에서 이루어지는 정치와 경제 등등의 모든 요소들은 소통과 친목을 위한 컨텐츠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즉 현실고증 또한 유저들의 수요에 맞는 컨텐츠를 위한 요소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고증을 우선시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적절히 조절하여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제이, 가상정체론에서의 고증주의

각주

  1. ↑ 설하는 중앙기구를 통해, 소통계를 비롯한 가국을 이해할 생각이 없는 이들은 걸러져야 한다고 보았지만, 이외에 가국을 이해할수 있는 신세대는 비록 타계열이라도 인정하였다.
    정확히 무슨 비판인지는 확인이 불가하나 저 제목만 보고 답을 드리자면 중앙기구가 필터로 거르는 사람들은 가국을 이해 할 생각이 없고 비난만 하며 친목가국을 하는 소통계, 기타 무개념 유저를 거르는 것 이기에 기존유저와 앞으로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이미지 회복, 다른 일반 유입유저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한 것이 며 이를 방치 할시에 신규유저 자체가 줄고 신규 유저가 오래가지 않는다. 라는 건 현 카국에서 이미증명 된 사실 입니다. 하나의 사회 에서, 하나의 커뮤니티에서 규칙을 어기거나 따를 생각이 없는 자 들을 받아줘서 피해을 입지 말자가 취지지 신규유저를 막자 이게아닙니다.
    설하, 강태공의 반박에 대한 답변
  2. ↑ 유니온은 플라톤처럼 교육을 받은 소위 자주가국론의 콘크리트층이 일시간 독재(철인정치)를 펼쳐야 한다고 보았다. 이때 자주가국론에서 말하는 저연령층은 권리가 일부 제한된다. 그리고 독재는 일시간이지 장기간이 되면 안된다고 보았다.
    결국 이러한점을 해결하기위해 일시적으로 엘리트들이 독재및 독점을 해야하며 이기간동안 시스템을 구축하면서도, 너무 엘리트 중심적이진 않은지 뉴비분들의 눈높이의 맞게 대하고 뉴비분들은 추후 자신이 후대에게 저런것을 가르친다는 마음으로 엘리트분들의 시스템을 공부하고 습득하며, 비판점이 있다면 비판해야 합니다.

    그러나 다만, 이 엘리트들의 독점및 독재가 선을 넘는다면 그것은 그저 자주가국론의 엘리트 우위와 다를게 없습니다. 오히려 풍부하고 잠재력있는 여러 뉴비분들이 아직 뛰어난 엘리트들에게 싹을 짤리는것이 될수도 있지요. 따라서 유니온주의는 무조건적인 엘리트들의 독재나 독점이 아닌, 이제 시스템이 구축되었고 뉴비분들에게 정권을 넘겨도 될때 넘기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러한 시스템 구축은 최소 1주 ~ 최대 한달안에 끝날것이며 그 후는 "교육"에 매진하여야 합니다 계속 엘리트와 시스템 구축이라는 명목으로 독재를 한다면 그것은 그저 자주가국론의 엘리트 우대정책과 다를바가 없고,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멸망만 압당기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유니온, 유니온주의 발췌
  3. ↑ 가국통제론을 어투 및 맥락을 보면 유사 가국과의 분리를 강조한다.
    저연령층과 신규유저를 위한 교육을 필수로 듣게 하며 미수긍시 카국 활동을 못하게 해야한다. 또한 국가 설립에 허가를 받게 해야하며 비허가 국가와 함께하는 걸 금지한다. 어렴풋이 들은 전쟁으로 자신도 그렇게 싸울 수 있다고 생각하여 무분별하게 테러하는 걸 맏기 위한 가상국가 신분증 제작한다. 총 3가지 이며 이외에는 가상국가 연합의 역할을 수행한다.
    설하 , 『가국 통제론 中 중앙기구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4. ↑ 자주가국론의 내용을 그대로 인용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