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전과 카국은 향후 미래의 통합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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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국 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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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럼통, 2026년 5월 23일 오후 11시 경~5월 24일

개요

카국에는 모의전형 카국이라는 가상국가/모의전이 존재하며,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내정모의전 형식 카국". 대표적으로 이란공화국이 있고, "모의전 겸 카국"[1]인 이그니스가 있다.


내정모의전 형식 카국이란?

내정모의전 형식 카국이란, 유저가 직접 당을 만들고, 선거 유세를 하고, 공약을 발표하고, 입법 행위를 하고, 당선된 지역에서 정책을 펼치는 등 여러 기타 활동으로 운영자가 판정하고, 향후 이벤트 등에 반영한다. 각 나라마다 다를수 있으나, 판정은 운영자의 재량 또는 AI가 사용된다. 이란의 경우 운영자의 재량을 통하여, 정당의 행보, 정책, 공약, 과거, 지지도를 종합하여 80%가량의 표를 반영하며, 20%는 유저들이 투표한 것을 반영한다. 이는 통상적 가상국가의 문제인 친목/인기 투표를 막을 수 있으며, 통상적인 가상국가와 다르게, 꾸준한 대화율과 높은 정치 참여률을 가진다는 이점이 있다.


모의전 겸 가상국가란?

모의전 겸 가상국가란, 가국 시스템과 모의전의 시스템이 공존하는 것을 말한다. 대표적으로 이그니스의 경우, 군대와 원로원 시스템의 존재로, 전쟁, 정치라는 가국 요소와, 모의전, 이벤트 등의 모의전 요소가 공존한다. 가국유저들을 끌어들이기 쉬운구조로서, 모의전 참여 유저만큼은 궤를 달리한다. 그러나 활동유저와는 별계.

모의전형 카국의 문제점

모의전형 카국의 가장 큰 문제는 단연코 애매함이다. 모의전 측에서는 이란과 이그니스를 가국으로 분류시키고, 가국은 이그니스를 모의전으로 생각한다. 특히 "일부" 모의전 유저는 가국유저에 관한 경계와 혐오가 강하여, 배척하고 욕하는등 인식이 바닥을 기며, 특히 이그니스는 친인류의 모의전 콘테스트에서 모지리라는 모욕까지 들었었다. 다행히 가국쪽에서는 인식이 좋으나, 언제 변할지는 모르며, 향후 설명할 팸계형 가국, 소통계형 가국에게 밀려서 유입이 끊길 실정이다.

팸계형 가국과 소통계형 가국

팸계형 가국과 소통계형 가국. 통상적으로 "유사 가국"으로 불리며, 많은 인원을 차지한 국가다. 기본적으로 정치문화나 정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인맥, 많은 인구를 바탕으로 맞빙, 홍보 문화들으로 세력을 불리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닜다. 이것은 나쁜 것은 아니지만, 현재 모의전형 가국은 이것에 막혀 유입이 부족한 상태이다.

모의전의 문제점

일반 모의전의 문제이다. 현재 반인류, 친인류를 막론하고 활동량이 현저히 낮으며, 일부 모의전은 방이 폭파되고, 어느 모의전은 유저가 없어서 계속 시즌만 바뀌는 의미없는 반복이 되고, 어떤곳은 친목질로 모의전의 재미가 탈생 되었다. 또한, 현재 일부 모의전 유저들의 배척이 지속된다면, 가장 큰 유입원중 하나였던 가국의 유입이 멈출 것으로 본다. 이는 결국 모의전의 고립, 즉 고인물 상태로 말라바틀어질 것 이다.

결국 해답은 "통합"이다.

결국 해답은 통합.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모의전형 카국은 모의전과 가국의 중간 단계로서, 모의전의 유저를 유입시키고, 모의전형 카국은 모의전 유저의 유입으로 인구 증가등 번영할 수 았게 될 수 있다. 현 카국은 유사 가국의 증가로, 가상국가라는 의미가 퇴색 되고 있다. 그러나, 모의전 문화 도입, 모의전형 카국으로 탈바꿈 할 시, 카톡 가상국가라는 의미를 강화 할 뿐만 아니라, 모의전 유저의 자연스러운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통합 가능성의 한계점

그러나, 명확한 한계점 또한 존재한다. 일단, 모의전 유저중 가상국가를 싫어하는 자들이 많다. 17명 방 대상 조사 결과, 5명 응답중 2명이 매우 싫음, 2명이 싫음으로 응답하였다. 이는 모의전 유저간과 가국 유저간의 이해관계 부족,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로 볼 수 있다. 그러나 한계점만 있는것은 아니다. 이란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응답인원 9명중 6명이 모의전에 대한 인식이 매우 좋다라고 응답하였다. 이로서, 카국과의 통합은 열린문이나, 모의전이 들어가기를 거부 하는 것 비슷한 상황이다.

우리는 통합을 할 수 있을 것 인가?

결론만 말하자면, 충분히 가능하다. 그러나 3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1. 모의전유저의 변화와 경계 풀기. 이는 모의전과 가국간의 이해관계 문제로, 근본적인 해결은 쉽지 않으나, 이익적 측면으로 볼 때, 모의전은 가상국가와의 협업 및 통합이 더욱 이득으로 볼수 있다.
  2. 모의전과 가국의 유대성 부각하기. 이오전쟁,《반인류 모의전의 생각》에서는 모의전 형 가국간 전쟁이 있었다고 명시 되 있다. 이는 모의전과 가상국가의 깊은 연관성과 유대성이 있음을 나타내며, 근본적으로 새로운 통합이 아닌, 재결합으로 보아, 유대성을 부각 시킬수 있다.
  3. 모의전형 카국의 증가와 번영.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어렵다. 모의전형 키국, 설명만 들으면 쉽겠지만, 이벤트, 대외 분석, 외교 관계 수립등 할일이 많아, 일반 모의전 보다 어려울 뿐만 아니라, 정치형 가국에서도 꺼려하는 국가분류이다. 또한, 요즘의 통상적 가국은 정치시스템보다 소통량이 많이, 신규 유입이 되어도, 잘 활동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다. 이는 가장 큰 문제이며, 해결이 시급한 문제이나, 본인 조차도 해답 도출이 어려운 문제이다.

끝마치며

결국, 우리는 모의전과 가국의 중간단계인 모의전형 카국을 통하여, 가상국가라는 이미지를 확실케 하며, 최종 형태인 내정모의전 형식 카국의 과도기로서 우리는 모의전 겸 가상국가, 또는 여기에서 소개하지 아니한 신박한 모의전 형식 가국을 채택하여, 가상국가가 테러, 키배, 친목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나아가야 한다.

비판 또는 평가

자유롭게 작성해주시길 바라며, 인신공격, 비판아닌 비난은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각주

  1. ↑ 카국겸 모의전도 일맥상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