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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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국 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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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말린체론은 은하예가 정립한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이론으로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타계 동화에 대해 다루는 이론이다.

내용

말린체는 누구인가?

  • 말린체는 본래 노예였지만, 코르테스의 아즈텍 원정대를 만난 이후 세례를 받고 스페인어를 배워 코르테스 일행의 통역사 역할을 수행한 것은 물론, 아즈텍 내부의 부족들의 풍습이나 사고방식, 전통등을 알려주며 스페인의 아즈텍 정복에 큰 기여를 했다. 이후 말린체는 코르테스와 결혼하여 자녀를 낳았는데, 후대 사람들은 이들을 최초의 메스티소(백인과 원주민간의 혼혈)라고 하기도 한다.
  • 말린체에 대한 역사적 평가와는 별개로, 그녀는 스페인의 아즈텍 정복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평가되며, 카카오톡 가상국가 내부의 타계의 수용과 확장을 다루는 말린체론에서 중간 계층의 역할을 다루기에 적합한 소재라고 생각해서 이론의 제목으로 활용되었다.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타계 동화가 필수적인 이유


  • 현재 친인류 가상국가는 인정하기는 싫지만 유입 부족 및 지속적인 유출로 인해 이전에 비해 규모와 활동이 줄어들고 있다. 반면 마크계나 소통계등 타계의 친인류는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하고는 있으며, 반인류들은 (동화 여부나 역동화 가능성과 별개로)맞방과 팸계 유입을 통해 인구를 늘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친인류 마크계나 소통계 인원들을 가상국가로 동원하고, 그걸 넘어서 역극이나 밀리터리등 타계로 확장해야 하는 것이 필연적이다.

타계 동화의 성공 조건

  • 상술한 것처럼 타계 동화는 가상국가계의 회복을 위해 필수적인 과정이지만, 이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적어도 다음과 같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정부나 운영진의 적극적인 노력

체계적인 수용 시스템

중간 계층의 존재와 그들의 동화

역동화 방지를 위한 장치

  • 설렁 정부와 운영진들의 노력으로 수많은 타계 인구가 가상국가로 유입된다 하더라도, 기존 지배층인 가국인들이 역으로 그들에 동화된다면 이러한 계획은 전부 무용지물이 된다. 실제 역사에서의 원나라, 청나라등 북방 유목 민족의 왕조의 사례와,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경우 대한국(광영제)[1]의 사례를 보면 역동화 문제 역시 타계 수용 과정에서 무시해서는 안되는 문제이다. 역동화 현상의 해결에 있어서는 꾸준히 정치등 가상국가 관련 떡밥을 유지하여 반정치적 의제 현상을 방지하거나, 역동화가 되기 전에 동화를 가속화하는 방안이 존재한다.

실제 사례

결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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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호

비판

여담

각주

  1. ↑ 대한국의 경우 과거 필자가 몸담았던 국가인 만큼, 대한국 쇠락사를 통해 몰락 과정을 자세히 다뤄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