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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국 사상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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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민감한 문제점을 다룹니다. |
개요
유니온주의(Unionism)는 카카오톡 가상국가(= 카국)의 대침체 이후 신생 카국들및 기존 카국들에게 방향성을 제공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이론이다. 기존보다 약화된 연합체의 정돈및 세계관 부활, 타계열과 상관 없는 인재 발굴등을 주장한다.
유니온주의의 핵심은 카국계의 번영을 위해서 계열의 상관 없이[1] 유저를 받아들이고 이러한 유저들을 인재로 키워내는 시스템의 구축이다.
후기 고증주의의 양대 산맥 사상으로, 가상국가 통제론과 같은 시기에 등장하였다. 유니온이 도이치의 사상을 더 강하게 계승하여 유입 인정을 주장했다면, 설하는 알파37의 사상을 더 강하게 계승하여 유입에 대한 통제를 주장하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둘다 초기 고증주의와 달리 연합체라는 수단을 강조했다는 점과 고증을 카국의 지향점으로 삼았다는 점은 같다.
특징
・유니온주의는 카국계를 위주로 집필된다
・자주가국론의 비판 항목처럼 언젠간 유입이 기존 인원을 대체하는 일이 올것이고, 이에 따라 유니온주의는 유입을 막거나 탄압하는것이 아닌, 유입들의 수준을 발전 시키고 인재들을 발굴 시키는것이 중요한것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유입들의 수준 발전을 위해 기존 엘리트[2]들의 일시적인 독재를 통해 미래의 시스템을 정비하고 유입자들에게 가상국가를 이해시키고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존 이론들과 다르게 유니온개인의 특유의 말투로 모두 존댓말로 설명한다.
침체기 이후 현 카국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서론
카국계 대침체는 2023년 이후로 완전히 종료되었지만, 그 댓가로 現(현) 카국은 황혼이라는 단어가 어울릴 정도로 2023년 이전의 카국과 다르게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기존의 강대국이던 텍사스 공화국이 완전히 몰락하고, 전성기를 달리던 익스테딕 공화국은 분단되었으며 대한국등 기존 세대가 보기엔 기묘한 가상국가들이 많이 등장하였습니다. 이러한 황혼의 시기의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본론
자주가국론, 침체기 시절 나온 이론입니다. 이 이론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타 계열(소통계,연수방,테려계등)이나 같은 카국계여도 나이가 어린 유저들보단 소위 고연령층이나 지식인같은 엘리트들을 대우하여 강대국이나 연합계의 독재를 막고 카국을 여러 소국으로 나누어 발전 경쟁을 심화시키자는 이론입니다." 이 이론은 그당시엔 획기적인 이론이였습니다만, 현재 기준으론 3년이 지나서 더이상 효력을 발휘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본론 | 유입
이처럼 대표적인 자주카국론의 시대 착오적인 문제로는 "유입" 문제를 뽑을수 있습니다. 자주카국론에서는 타계열이나 어린 연령층에 집중할것이 아닌, 기존 콘크리트및 지식인들에게 집중해야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만, 장기적으로 보면 이는 결국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붕괴를 초래합니다. 왜냐하면 결국엔 현실등 기타 요인등에 의해서 기존의 유저들은 대부분이 떠나갈수밖에 없게됩니다. 그리되면 소수의 지식인들과 다수의 신세대들밖에 존재하지 않고 결국 신세대들은 기존의 엘리트들이 구축한 질서를 이해하지못하고 대부분이 이탈하거나 매우 극소수의 신세대들만이 새로운 지식인이 되서 굴러가게됩니다.
이러한 자주가국론의 단기적인 시야는 결국 기존 콘크리트층의 붕괴만 초래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가상국가 자체의 정체성이 파괴되는 결과로 가져옵니다.
이러한것을 막기위해 자주가국론은 오히려 더 극단적이고 카카오톡 가상국가에 악영향을 끼치는 해결책을 내놓습니다.
바로 유입차단입니다. 자주카국론에선 카카오톡 가상국가계가 아닌 연애수다방, 소통방등을 거부하며 기존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표방하는계의 인원들만을 수용하자는 무책임한 논리를 주장합니다. 이러한 행보는 당시에 대침체 당시에는 카카오톡 가상국가가 하루 평균 7개 이상 생성되는듯 매우 타당하였지만, 현재는 아닙니다. 현재 카카오톡 가상국가 신생국은 하루의 한개국도 넘기기 어려운 심정이며 이러한 타 계열 배척은 결국 인원 부족을 유발시킬것입니다.
종합적으로, 유니온주의에서 주장하는 바는, 계열의 상관 없이 새로운 유입을 받아들이고, 기존에 무조건적인 엘리트 우대 질서를 폐기하고 "시스템" 항목의 주장을 따라야한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본론 | 시스템
자, 그렇다면 이제 계열의 상관없이 많은 뉴비들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런, 이런분들이 가상국가에 오자마자 국가를 세우고 정치를 하고 문화 사업을 할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카카오톡부터 밴드까지 많은 플랫폼의 인원들이 계열도 다른데 대부분이 가상국가의 "가"자도 모르는 분이 많으실겁니다.
따라서 이러한 분들을 소위 엘리트들이 이끌어야 합니다. 현재 대한국 부터 동로마제국(로마제국) 독일연방공화국까지, 본론의 첫번째 항목인 유입은 이미 실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유입을 통해 막대한 인구를 얻었음에도 카국으로써 기능하지 못하고 주저앉아 버립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시스템의 부재입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현재 진행형으로 많은 계열의분들이 있는 거대가국이 서서히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가국들의 방장은 대부분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1년 이상 하지 않은 소위 뉴비분들이시거나 저 연령층인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시스템이 취약하고 끌어모은 인구를 활용하지 못하고 대부분의 인구가 무관심해 지거나 소통이 없어집니다.
이러한것을 타파하기위해 위에서 언급된 소위 고연령층이나 지식인을 포함하는 엘리트층이 이런 국가에 방문하여 정권을 잡고 시스템과 기틀을 마련하여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창창한 미래를 개척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저런 대형국가만이 아닌, 소위 100명대 아래의 국가에도 엘리트들이 자발적으로 방문하여 정권을 잡고 시스템을 구축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개발 독재는 부정적 의견이 있지만 소위 카국계 대침체 세대들은 범국련이나 어비스 세계관, 멜리나 연합등 여러 연합들의 도움으로 많은 국가가 건설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카국은 다릅니다. 이러한 연합들은 거의 모두 해체되었으며, 남은 연합들은 뉴비분들을 교육할 힘도 없습니다.
결국 이러한점을 해결하기위해 일시적으로 엘리트들이 독재및 독점을 해야하며 이기간동안 시스템을 구축하면서도, 너무 엘리트 중심적이진 않은지 뉴비분들의 눈높이의 맞게 대하고 뉴비분들은 추후 자신이 후대에게 저런것을 가르친다는 마음으로 엘리트분들의 시스템을 공부하고 습득하며, 비판점이 있다면 비판해야 합니다.
그러나 다만, 이 엘리트들의 독점및 독재가 선을 넘는다면 그것은 그저 자주가국론의 엘리트 우위와 다를게 없습니다. 오히려 풍부하고 잠재력있는 여러 뉴비분들이 아직 뛰어난 엘리트들에게 싹을 짤리는것이 될수도 있지요. 따라서 유니온주의는 무조건적인 엘리트들의 독재나 독점이 아닌, 이제 시스템이 구축되었고 뉴비분들에게 정권을 넘겨도 될때 넘기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러한 시스템 구축은 최소 1주 ~ 최대 한달안에 끝날것이며 그 후는 "교육"에 매진하여야 합니다 계속 엘리트와 시스템 구축이라는 명목으로 독재를 한다면 그것은 그저 자주가국론의 엘리트 우대정책과 다를바가 없고,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멸망만 압당기는것으로 생각됩니다.
본론 | 교육
또한 이러한 엘리트들은, 과거 어비스 세계관 시대처럼 수많은 계열을 통해 들어온 저-고연령층들에게 가상국가에 대해 설명하고, 눈높이에 맞게 설득하고 정치에 대해 가르쳐야 합니다. 물론 이는 이상적일수도 있으나 어비스 세계관이나 포티님의 유니온 연합등은 이러한 교육을 체계적으로 하였고 그로인해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수많은 세대들이 탄생하였습니다.
본론 | 연합
교육 파트와 이어지는 부분으로, 사실 이러한 "엘리트"들의 각각의 독자 행동으로는 카국의 수많은 뉴비분들을 교육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비스 세계관이나 포티님의 유니온 연합처럼,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대표하는 연합을 구성하고 거기서 수많은 뉴비분들을 가르칠 인재들을 양성하고, 조직적으로 규모있게 가르쳐야 합니다. 현 카국에선 네프티스 연합이 이 위치를 맡을것 같군요.
또한, 연합체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최고 지향점인 '고증'을 위한 교육으로써의 수단으로 존속해야 합니다. 즉, 연합체들은 '후대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저연령층 교육'을 기능이자 의무로 삼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합체는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대표하여야 합니다. 현실의 유엔처럼 명목상이더라도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모든 국가들이 참여하여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곳이여야 하는 것이죠. 카국인들이 '연합체'를 보는 시각중에 문제는, 연합을 '방위동맹'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시각에 반대합니다. 제가 바라보는 연합은 '국제기구'로서 모든 국가가 참여해야 하며 명목상 평화와 공존을 지향해야 합니다.
'방위 동맹'이 아닌 '국제기구'로서의 연합체는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대표하는 정당성을 획득할수 있습니다. 또한, 카카오톡 가상국가들간의 분쟁을 예방해 주어 카카오톡 가상국가들이 전쟁에 자국의 국력을 낭비하지 않게 할수 있습니다.
전쟁은 오해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나, 유니온 연합이 몰락한 작금의 카국에서는 최소한의 '대화장'조차 주어지지 않습니다. 오해에서 비롯된 사소한 전쟁은 '대화장'이나 '중재기구'의 부재로 더 심화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전쟁 당사국의 지도자들은 각자 자기 방에 머물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에게 유리한 정보, 자기의 분노나 오해를 정당화 시킬수 있는 왜곡된 자료만을 접하게 됩니다. 그러면 결국엔 이러한 오해가 쌓이고 자신이 정당하다고 믿어 전쟁이 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연합체는 '교육'이외에도 '대화장'이자 '중재자'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는 폭력으로 또는 무력으로 수행된다기 보다는 평화롭게 수행되어야 합니다. 가상국가에서는 촉한 조약 위기, 현실에서는 쿠바 미사일 위기에서 그랬듯이, 연합체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오해가 쌓인 당사자들간의 핫라인이자 '대화장'으로써 전쟁을 중재하고 평화를 지향해야 합니다
이러한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실제로 현실의 유엔을 보면 일부 여론이 '유엔은 무능하다' '유엔은 왜 존재해야 하나?' 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오히려 유엔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방지턱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유엔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각 국가가 서로의 입장을 고려하지 못하고 자기의 전쟁이나 오해를 정당화 시키기만 할것입니다. 최소한의 '대화장'에서 자신의 오해가 정당하지 않다는것을 자각할수 있는것입니다.
현실에서 핫라인(사고나 오해로 인한 우발적인 전쟁을 방지하기 위하여 비상용으로 쓰는 일대일 직통 전화)은 미소냉전이 핵전쟁으로 번지지 않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소련과 미국이 갈등이 있을때마다, 소련의 서기장은 미국의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서 갈등을 해결하고 오해를 해결하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핫라인'을 연합체가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연합체가 이러한 역할을 주관해야 한다고 봅니다. 실제로 저는 에리히의 독일과 동로마 제국간의 오해가 쌓여 전쟁 위기로 달려갔을때, 네프티스 연합 대표로써 서로간 핫라인을 개설하고 전쟁 위기를 예방하였습니다.
이처럼,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핫라인'과 '중재자' 역할로서의 연합체는 필수적입니다.
자주가국론에선 수많은 연합의 과두화로 인하여 카국 침체의 문제가 발생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카국계 대침체 시절에만 해당되는 애기로, 이후 대혼돈 시기를 거치며 오히려 거대 연합등이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대부분 소멸되었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전쟁이나 분쟁을 해결할수 있는 국제연합등이 사라진것과 같지요.
그나마 현재 도적을 주도로하는 네프티스 연합등이 있고, 이들을 통해 조직적인 교육과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대표하는 국제기구로서의 운영이 가능할듯 싶습니다.
결론
지금까지 이런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할 말씀을 드립니다. 이 유니온주의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차별없는 유입으로 인구를 확보하고, 엘리트들의 독점및 주도로 시스템과 기반을 다지고,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국제연합 기능을 하는 네프티스같은 곳에선 조직적인 엘리트 육성및 교육이 필요하다로 요약할수 있습니다.
이 글을 마치며 하나 당부하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그 유명한 자주가국론도 대침체 당시에는 가장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이론이였습니다. 그러나 3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시대 착오적인 이론이 되었지요. 이처럼 이 유니온주의도 완벽한것이 아닙니다. 어느날 이후론 자주카국론처럼 더이상 시대에 맞지 않을수도 있고 오히려 모순적이게도 이 이데올로기가 시대 착오적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이처럼 무조건 숭배하고 수용하는것이 아닌, 시대에 맞는 검사와 비판을 조건으로 수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유니온
평가
| 나의 생각에서 유니온은 소외된 카국 사상사에서 가장 큰 피해자이다. 그는 도이치의 이론, 즉 '반정치적 의제 현상'에서 도이치와 카르야킨의 오점이였던, '그렇다면 카국과 카국인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명쾌히 해결한 자다. 전문적인 교육이나 정치의 오락화와 같이 단순히 몇글자로만 쓴 다음에 현실적인 대안 없는 비판이 아닌,[3] 그는 자신만의 생각과 노고로 고증주의를 향한 실용적인 대안을 제공했다. 그는 카국에서의 순화된 플라톤과 같이 보인다.
위와 같은 유니온주의의 요약본, 즉 특징을 통해서 유니온은 자주가국론과 진정가국론등에서 해결하지 못한 '현실성 있는 대안'을 제공했다. 그러면서도 도이치와 카르야킨, 알파 37의 이론을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고증주의를 새롭게 건설하였다.
그러나, 위와 같은 점을 확인할때, 그는 자주가국론의 엘리트 의식을 그대로 계승하는것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계승한점을 확인할수 있다.[4] 그는 엘리트(자주가국론에서의 콘크리트층, 즉 고연령층으로 경험이 많은 이들)가 저연령층(경험이 적은 이들, 가국을 이해하지 못한 이들)의 국가에 방문하여 철인정치(독재)를 펼쳐야 한다고 보았다. 그러면서도 독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독재를 장기간으로 펼치는것이 아니라, 교육에 집중하여 단기간으로, 일시적으로 펼쳐야 된다고 보았다. 즉 그에게 독재는 카국의 교육을 향한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더불어, 장기간으로 펼치는 엘리트들의 독재는 자주가국론의 엘리트 우위와 같아 정당성을 상실한다고 보았다.
또한, 더 칭찬할만할 점으로 그는 대형카국만 신경쓰는것이 아니라 자주가국론,진정가국론에서도 주목받지 못한 소형카국에도 주의를 기울여 이들 또한 카국의 참여 주체로써 엘리트들이 참여하여 독재를 통한 대형카국, 소형카국 상관 없이 누구나 구제받을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고 보았다.
마지막으로, 그는 기존 고증주의 이론(자주가국론,진정가국론)과 달리 교육의 수단으로써 연합체를 강조하였다. 이런 시도는 최초로, 이후 카국 사상에서도 설하의 가국통제론등에서도 계승되었다. 더불어 이러한 유니온의 연합체 이론은 현 네프티스 연합의 이론적 기반과 정당성을 부여하는 근거가 된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그의 사상은 알파37과 도이치, 카르야킨의 사상을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현실적 대안과 함께 자신만의 고증주의 이론을 정립하였다. 그는 이후 고증주의와 카국 사상에 영향을 끼쳤으나, 정작 그의 사상 자체는 세상에서 잊혀진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상을 다시 발굴하였으니 이 노력이 카국 사상에 기여되길 희망한다. 그는 카국의 순화된 플라톤이다. | ||||||||
| 세실, 유니온과 유니온주의에 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