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국 사상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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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민감한 문제점을 다룹니다. |
개요
자주가국론(自主假國論) 또는 자주카국론[1]이란, 카카오톡 가상국가(이하 카국)의 침체기로 인해 발생한 사변들과 이에 대한 원인 해석, 추후 방향성 개선을 위해 필요한 과업을 명시하는 이론이다.
카국계의 침체기가 과도기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여러 강성대국의 복합적인 과실이며, 인원의 과도한 재활용과 강성대국 및 연합체의 과두화, 카국에 대한 타 계열의 지나친 개입이 카국을 더럽히고 있다고 주장한다.
자주가국론의 핵심은 카국계의 번영을 위해서 강성대국들의 대대적인 각성과 회오가 필연적이며, 인원 재활용 방지 및 신규 유입을 제1목표로 두고 있다.
특징
・자주가국론은 카국계를 기준으로 집필되어, 기본 대원칙 또한 카국계를 중점으로 전개한다.
・카국계의 번영을 위해서는 카국 전체에서 각각의 국가와 그 구성원들이 절대적인 자주권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어야 하며, 동시에 다른 계열의 세력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것을 탈가국 반동행위(脫假國 叛動行爲), 이하 탈가국 행위라고 정의한다.[2]
・타 계열 과의 과한 교류나 개입, 간섭은 소수의 일부 가상국가에는 일시적으로 득이 될 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는 얻는 것 없이 손해 뿐이거나 극소수의 강성대국만이 이익을 얻는 탈가국 행위라고 주장한다.
논문
침체기
카국계에는 원래부터 크고 작은 침체기가 있었다. 허나, 카국계 대침체[3]가 발생하면서 카국계는 다방면(정치·경제·문화·설정·인구 등)으로 급격하게 추락하였다.
원인
카국계 대침체는 과도한 타 계열의 급속적인 유입과 간섭 증가, 본래 유저들이 연달아 카국을 떠나는 것으로 시작한다.
2021년 2월 이후, 약소국과 강성대국[4]의 극심한 양극화로 인해 가상국가의 존재 효율이 상당히 떨어져 기존 콘크리트층이 하나씩 떠나거나 비(非)개입을 선언하여 발생한 극심한 인력난, 외부 세력의 가상국가 토벌과 지나친 확장 정책 및 저연령층 유입으로 인하여 일부 강성대국을 제외하고는 카국계 전체가 백지화되었다. 대부분의 카국계 콘크리트 층은 이때부터 감소하기 시작했으며, 각 카국의 소통률 또한 침체기 전에 비해 상당히 줄었다.
강성대국은 무엇을 했는가
카국의 근본을 개혁하고 마땅한 국제 정책을 시행할 여력이 충분히 존재했던 일부 강성대국들이 있었음에도, 대부분의 카국은 본 사태를 고치려 하지 않았으며, 회피와 부정, 또는 무관심으로 일관하였다.[5] 이는 카국이 몰락과 붕괴로 이어지는 시간을 단축한 결정적인 계기이다.
약소국은 어떻게 되었는가
카국계 대침체 이후, 대다수의 약소국은 안정적인 카국 생활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열강들은 온갖 비인륜적인 수단을 동원하여 점령과 식민지화의 행패를 지속하고 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이러한 '땅따먹기'가 카국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관련 없는 타 계열의 무고한 '방'을 일방적으로 괴롭힌다는 것이다.[6] 심지어 이러한 '땅따먹기'를 가볍게 생각하고 친목화하는 경우도 있으며 막장스러운 쇠퇴에 따라 강성대국 또는 기득권 세력의 식민지가 돌아가지 않아 한꺼번에 많은 국가가 마비되거나 외교 관계를 끊게 되는 이례적인 상황도 벌어지고 있다.
문제점
내외적 간섭
카국의 많은 열강들은 '통합', '강성'이라는 명분 하에 타 계열을 향한 침략 행위를 아무렇지 않게 난발하며 가상국가 전체의 이미지와 위상을 끌어내리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가상국가, 그 중에서도 카국 사람들은 일부 타 계열[7]의 사람들에게 '테러범'으로 낙인이 찍혔다.
카국계의 타 계열 침략 행위는 클랜계와 테러계에서 전래되었는데, 이를 증명하듯 현재까지도 카국계를 향한 테러계의 간섭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표적으로 서브젝트 치하 일본국 등이 있다.
극단적 양극화
철처히 강성대국과 약소국으로 나뉜 양극화된 카국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현재의 카국은 일부 강성대국과 기득권 세력에게 펼쳐진 하나의 판에 불과하다. 약소국들은 종종 자국의 주권과 권리를 행사할 수 없으며, 열강에 의해 약소국이 반인륜적인 짓을 당하여도 그 약소국을 보호하거나 대변해줄 국가나 연합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즉, 카국은 '자의적 통제란 보이지 않는 무법 지대'인 것이다. 이러한 양상은 신생국과 가상국가 신규 유입층에게 크나 큰 진입 장벽으로 다가올 것이며, 결국 신규 유입층보다 은퇴층이 많은 붕괴 양상이 시작될 것이다.
인원 재활용
카국은 거의 모든 국가의 인원이 대부분 재활용되고 있다. 이는 카국 뿐만이 아닌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주로 통용되는 '맞방'의 문제인데, 카국도 이와 비슷한 양상인 국교 수립 후 상호 외교관 파견을 한다.
결국 맞교관으로 인해, 한 명이 소속된 카국의 수는 적으면 10, 많으면 100을 넘어간다. 카국 전세계 어디를 가도 있는 재활용 유저[8]는 궁극적으로 자신의 본국을 제외하면 타국에서 활동을 거의 하지 않으며 시민권 또는 국적 조차 존재하지 않는, 비유적으로 '인원 땜빵' 정도에 불과한 것이다.[9]심지어 이러한 재활용 유저는 십중팔구가 어떠한 국가의 수반이다.
평균 연령층
카국의 평균 연령층은 초등학생 고학년에서 중학생 정도이다. 심하면 가상국가를 이해 하지도 못한 11살 짜리 아이를 볼 수 있다. 이러한 저연령층은 카국의 전반적인 활동률을 올려줄 수는 있을 지언정, 과격하게 말하자면 생산성을 증가시킬 수 없는 '부속품'에 불과하다. 고등학생 및 성인 유저 영입은 강성대국의 필연적인 과업이다.
국제적 책임감
국제적 책임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자국이 벌인 일을 없는 일로 취급하고, 자국과 자국의 지도자 만을 옹호하는 극단적인 '유사 광신도'들이 들끓어 카국의 외교전은 국가간 논리와 압박이 아닌, 싸움과 욕설 및 비하로 가득찬 위선적인 패싸움이 덥수룩하다. 이는 타 계열의 간섭으로 인한 결과물이다.
외교적 부재
상단에서 언급했지만, 카국계의 외교는 진중하고 진지한 국가간 상호 협력이 아닌, 각국 지도자 간의 친목질이나 맞방을 통한 '인원 재활용'이 대부분이다.
체계적인 외교부를 가지고 있는 카국 조차 흔치 않으며, 문서화된 계약식 수교나 정보화 국교는 찾아볼 수 없다. 특히, 카국과 타 계열 간의 외교는 매우 비정상적이다.
비판
자주가국론은 카국계에서 유사가국론과 함께 가장 유명한 이론이지만, 점점 후대에 의해 모순이 속속히 밝혀지고 있다.
도이치 역설
자주가국론의 모순을 명확히 짚어냈다. 실제로 인간은 무리 본능[10]을 느껴 소속된 무리가 위태롭거나, 반항할 여지를 가지게 되면 보호 본능을 상실하고 새로운 무리를 형성한다. 카국계 내에서도 텍사공, 휴사공 등이 대표적인 사례로 남아있다.
자주가국론은 '평균 연령층' 문제에서 '저연령층은 부속품에 불과하다.'며, 동시에 고연령층 고등학생 및 20대 성인 유입을 주장하고 있다. 허나 도이치는 '카국계가 멸망하지 않는 이상, 저연령층은 후세에 고연령층이 돼 콘크리트층이 될 텐데 유입은 차선책 아닌가?[11]'라며 질문을 던졌다. 이게 바로 도이치 역설이다.
유니온주의
자세한 내용은 유니온주의를 참고하십시오.
| .....이처럼 대표적인 자주카국론의 시대 착오적인 문제로는 "유입" 문제를 뽑을수 있습니다. 자주카국론에서는 타계열이나 어린 연령층에 집중할것이 아닌, 기존 콘크리트및 지식인들에게 집중해야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만, 장기적으로 보면 이는 결국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붕괴를 초래합니다. 왜냐하면 결국엔 현실등 기타 요인등에 의해서 기존의 유저들은 대부분이 떠나갈수밖에 없게됩니다. 그리되면 소수의 지식인들과 다수의 신세대들밖에 존재하지 않고 결국 신세대들은 기존의 엘리트들이 구축한 질서를 이해하지못하고 대부분이 이탈하거나 매우 극소수의 신세대들만이 새로운 지식인이 되서 굴러가게됩니다.
이러한것을 막기위해 자주가국론은 오히려 더 극단적이고 카카오톡 가상국가에 악영향을 끼치는 해결책을 내놓습니다. 바로 유입차단입니다. 자주카국론에선 카카오톡 가상국가계가 아닌 연애수다방, 소통방등을 거부하며 기존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표방하는계의 인원들만을 수용하자는 무책임한 논리를 주장합니다. 이러한 행보는 당시에 대침체 당시에는 카카오톡 가상국가가 하루 평균 7개 이상 생성되는듯 매우 타당하였지만, 현재는 아닙니다. 현재 카카오톡 가상국가 신생국은 하루의 한개국도 넘기기 어려운 심정이며 이러한 타 계열 배척은 결국 인원 부족을 유발시킬것입니다. |
| 유니온, 『유니온 주의 中』 |
유니온주의는 자주가국론과 같은 고증주의에 속하는 이론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니온주의에서 가장 신랄하게 비판한것은 바로 자주가국론이다. 유니온주의에서 주장하는 바는, 계열의 상관 없이 새로운 유입을 받아들이고(자주가국론은 타계열을 배척하자고 주장함.), 기존에 무조건적인 엘리트 우대 질서를 폐기하고 연합체를 설립하여 타계를 교육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인구순환설
자세한 내용은 가상정체론를 참고하십시오.
| ······ 인원 재활용은 카카오톡 가상국가 생태계의 구조적 산물이다. 카카오톡은 다중 오픈채팅방 참여를 전제로 한 플랫폼이며, 이용자들은 하나의 정체성을 여러 곳에서 동시에 확장 및 분화시킬 수 있다. ······ 재활용 인원의 존재 자체를 문제시하기보다는 그들이 활동하게 만들 수 있는 체제적·정책적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더 건설적인 대응책이다. |
| 제이, 가상정체론의 인구순환설 中. |
제이가 자신이 정립한 이론인 가상정체론에서 자주가국론의 내용 중 "인원 재활용" 부분에 대해 반박했다.[12]
카국에서의 인원 재활용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이라는 플랫폼의 구조적 특성과 제한적인 유동인구라는 상황상 불가피하며, 따라서 인원 재활용 자체를 문제시하기보다는 이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유도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면 이를 무조건적으로 뿌리뽑으려 시도하기보다 이를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탐색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주장하는 제이의 사상인 기능실용주의에 기반한 주장이다.
인용문구 비판
내용에 비해 볼트체를 너무 남발한다.
역사
2021년 8월 21일, 알파37에 의해 처음으로 정립된 이론이다. 텍사스 공화국에서 잠시 화두되었으며 그로부터 약 1년이 지난 2022년 7월 20일, 스위스 연방에서 필독 도서[13]로 지정하면서 이론에 대한 이목이 다시금 집중되고 있다.
평가
| 실질적인 단절로 카페 가상국가의 사상이 전해지지 못한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알파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무지의 시대를 끝내고 자주가국론과 같은 정형화된 이론을 제시하였다. 이런 자주가국론은 발표 이후 최소 2년간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흔들었다. 그는 고대 그리스의 탈레스나 소크라테스와 같은 이다. 그가 제시한 자주가국론은 이후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사상들의 기반이 되었다. |
| 세실, 알파37의 자주가국론에 대하여 |
비판
도이치의 자주가국론은 사상가로서의 자아를 투영한 결과물이지만, 실제 이론적 가치는 지극히 낮다. 이 이론은 국가 경영을 위한 실질적 청사진이라기보다 작성자 개인의 지적 허영심을 충족하기 위한 파편화된 문장들의 집합에 불과하다. 이론 자체의 구조적 결함을 네 가지 측면에서 해부한다.
첫째, 방법론의 부재와 순환 논리의 오류다. 자주가국론은 '자립'과 '자주'를 국가의 절대 선으로 규정하면서도, 정작 그 상태에 도달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정 매커니즘이나 경제적 자립 방안을 제시하지 못한다. "자주적이어야 하므로 자주적이다"라는 식의 당위론적 반복은 학술적 이론으로서 갖춰야 할 논리적 엄밀성을 완전히 상실한 것이다. 실질적인 국가 운영 가이드라인이 결여된 상태에서 공허한 구호만을 나열하는 것은 이론이 아니라 선언문에 가깝다.
둘째, 가상국가 환경에 대한 몰이해와 자기파괴적 고립주의다. 가상국가는 플랫폼의 종속성과 유저 간의 상호작용을 생존 기반으로 하는 특수한 생태계다. 그러나 도이치의 이론은 현실 국가의 민족주의적 자주성을 가상 공간에 무비판적으로 이식하려 시도한다. 외부와의 교류를 잠재적 간섭으로 간주하고 폐쇄적 자립을 강조하는 이 논리는, 유입과 외교가 필수인 가상국가 시스템에서 국가를 필연적인 고사와 소멸로 이끄는 독소 조항과 같다.
셋째, 사상적 혼종성과 내적 모순이다. 이론 내부에는 좌파적 공동체주의와 우파적 자유지상주의의 키워드들이 비논리적으로 혼재되어 있다. 국가의 강력한 자주적 통제를 주장하면서 동시에 개인의 절대적 자유를 논하는 식의 모순은, 이론의 유연성이 아니라 작성자의 사상적 기반이 얼마나 취약한지를 방증한다. 이러한 회색 지대는 위기 상황에서 통치자가 자신의 실책을 정당화하기 위해 이론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게 만드는 치명적인 허점이 된다.
넷째, 검증 불가능한 ‘정신 승리’로의 도피 통로다. 자주가국론은 정책의 성패를 가늠할 객관적 수치나 지표 대신 '정신적 가치'라는 모호한 개념을 최종 평가 잣대로 내세운다. 이는 현실에서 정치가 실패하고 국가가 파탄 나더라도 "자주 정신을 수호했다"는 식의 변명을 가능케 하는 논리적 방어기제다. 비판을 원천 봉쇄하고 실패로부터 배우기를 거부하는 이러한 폐쇄적 구조는 이론의 발전 가능성을 스스로 거세한 셈이다.
결론적으로 도이치의 자주가국론은 현학적인 표현으로 포장된 '관념적 신기루'다. 실효성 있는 국가 운영 원리나 정교한 사상적 체계는 존재하지 않으며, 오직 작성자의 지적 콤플렉스를 보상받기 위한 장식적 수사만이 가득하다. 가상국가 정계에 그 어떤 긍정적 영감도 주지 못한 채, 오로지 고립과 정체를 정당화하는 낡은 도구로 전락한 것이 이 이론의 실제 성적표다.
각주
- ↑ 카카오톡 가상국가에 내제된 문제점을 다루는 이론인 탓에, 자주카국론으로 칭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 ↑ 가상국가의 특성상 여러 변수적인 '방' 또는 '서버' 등의 단위의 세력이 뭉쳐 사회를 이루는 일종의 장르이고 계열이다. 이 장르는 같은 장르의 세력으로 이루어지는 사회 문명화와 문화 활동이 주(主)인데, '근본부터가 다른 계열의 세력이 난입하면 사회 문명화ㆍ문화 활동에 있어 타격이 있을 수 밖에 없으며 이 타격은 가상국가의 의미 자체를 퇴색시켜 궁극적인 이데올로기를 후퇴시키고, 존재 가치와 생산성이 저하되는 악영향을 야기한다.'고 주장한다.
- ↑ 2020년 10월에 시작해, 2021년 12월까지 지속된 최대의 침체기이다.
- ↑ 2월 당시 열강으로는 텍사스 공화국, 대영제국, 유피스 제국 등이 있었다.
- ↑ 교육의 부재가 원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 ↑ 침략 문화가 전래된 것으로 볼 수 있다.(...)
- ↑ 2019년 서버계, 2020년 말엽 클랜계, 2021년 초엽 테러계.
- ↑ 대표적으로 도이치, 루이스 등이 있다.
- ↑ 쉽게 생각해보자. 현실에서 '사람'이라는 존재가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상주가 가능한가? 만일 가능하더라도, 지금은 상상만 가능한 미래의 일일 것이며 가상에서는 자유자재로 남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하는 것이다.
- ↑ 이는 사회성과 집단 행동에 관련되어 있다.
- ↑ 또는 유지가 최선책 아닌가?
- ↑ 다만 제이가 자주가국론 자체에 부정적인 입장은 아니라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 ↑ 명백히 따지면 도서로 출판된 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