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국 사상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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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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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실, 신고증주의 운동을 주도하며 |
신고증주의는 다른 말로 카국 사상 복원 운동 , 카카오톡 가상국가 사상 복원 운동 , 카국 역사 복원 운동이라고 불리며, 세실의 주도로 잊혀진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여러 이론 및 고증주의 시기의 역사와 사상등을 재발굴하는 운동이다. 일종의 훈고학이라 할수 있다.
전개
1차
| 신고증주의란 과거로 회귀하자, 복고하자는것이 아니다. 훈고학처럼 잊혀져 가는 여러 카국의 사상과 이론을 발굴해 내고, 기록하며, 문서화시켜 보존하는것이다. 그러면서도 단순히 주석을 달고 해석하는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의견을 내면서도 카국을 접하는 타인들에게 지식의 기회를 객관적으로 제공하는것이다. |
| 세실 |
1차 신 고증주의 운동에서는 먼저 자료를 복원하는것에 중점을 두고 평가하는것을 미루었다. 이를 통해 카국허무론, 가상국가 통제론 등 세실이 여러번 랜덤 문서를 돌린 끝에 기존에는 잊혀진 카국 이론들이 재발굴 되었다. 또한 세실은 모든 위키스를 뒤져가며 고증주의에 대한 단서를 모았고 이를 토대로 기존에는 없던 고증주의 문서와 카국무장론 문서를 만들어냈다.
2차
2차 신고증주의 운동에서는 1차 신고증주의 운동에서 복원한 여러 사상을 세실이 정독하고 사상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졌다.
・ 자주가국론
| 실질적인 단절로 카페 가상국가의 사상이 전해지지 못한 카카오톡 가상국가에서, 알파는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무지의 시대를 끝내고 자주가국론과 같은 정형화된 이론을 제시하였다. 이런 자주가국론은 발표 이후 최소 2년간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흔들었다. 그는 고대 그리스의 탈레스나 소크라테스와 같은 이다. 그가 제시한 자주가국론은 이후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사상들의 기반이 되었다. |
| 세실, 알파37의 자주가국론에 대하여 |
・ 도이치 역설
내가 위키스를 자세히 확인하지 못했다면, 도이치와 카르야킨이 같은 인물인줄 몰랐을것이다. 그러나, 위키스의 내용을 기준으로 할때 도이치와 카르야킨의 사상은 당연히 시간상 그리고 경험상 큰 맥락은 일정해도 세부적인 내용은 다르다고 판단된다. 즉, 도이치의 이론을 이후 카르야킨은 더 구체화 시킨것이다. 따라서 나는 도이치와 카르야킨은 공리주의의 벤담과 밀과 같은 이로 본다. 따라서 평가와 사상 또한 도이치와 카르야킨의 사상을 각각 나누어서 평가해 보겠다. 도이치는 자주가국론의 모순을 명확히 짚어냈다.
이러한 도이치가 제기한 '교육론' 과 '유입인정론'은 이후의 유니온주의와 가국통제론등에 계승되었다. 더불어 이러한 사상의 흐름은 현대 카국의 가국보존론등에서도 계승되었다. 결론적으로, 도이치의 역설은 당대 카국의 지배적 이론이였던 자주가국론을 비판하였고, 이후 이러한 자주가국론을 비판적으로 수용하여 카국의 3년동안 지속된 고증주의 사상의 시발점이 되었다. 도이치는 사상 문서의 빈약함등을 보았을때 사상가라기 보단 카국에서 정치나 국가운영에 힘을 쏟은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가 제시한 카국에서의 유입 인정과 저연령층 교육은 이후 카국에 엄청난 역할을 끼쳤고, 이를 단순히 말로만 주장하는것이 아니라 텍사스 공화국과 같은 자신의 국가에서 자신의 사상을 실험했다는 점에서, 그는 카국 사상의 뿌리가 되었다고 볼수 있다. | ||||
| 세실,도이치와 도이치의 역설에 대하여 |
카르야킨과 도이치가 같은 인물이라는 것은 카카오톡 가상국가를 해왔다면 알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카르야킨과 도이치는 큰 맥락에서의 가국 가치관은 같으나, 시간이 흐르며 도이치의 사상등은 변화가 있는것으로 보인다.
다음과 같은 카르야킨의 '나' 자연법의 내용을 볼때, 카르야킨은 자주가국론에서 주장했던, '카국에서는 카국인들이 이기적으로, 전쟁 상태로 행보한다. ' 라는 개념의 근거를 마련한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도 단순히, 카국인들은 사악하다로 결론을 내리는것이 아니라, 이러한 비판과 이기적인 행보를 중단하자는 심오한 주장을 한다.
특히, 반정치적 의제 현상같은 경우엔 기록 부실로 구체적인 대안이 없다는 한계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주가국론의 현상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설명하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결론적으로, 카르야킨은 도이치와 마찬가지로 사상가보다는 정치나 국가운영에 집중한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주가국론을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발전시켰으며, 국가등에 집중하기 보단, '자주 가국론에서 주목하지 못했던, 개인들은 왜 카국에서 이기적 행보를 보이며, 개인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제시한 점에서 후대 카국 사상들의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 ||
| 세실, 카르야킨과 그의 사상에 대해서 |
・ 유니온주의
| 나의 생각에서 유니온은 소외된 카국 사상사에서 가장 큰 피해자이다. 그는 도이치의 이론, 즉 '반정치적 의제 현상'에서 도이치와 카르야킨의 오점이였던, '그렇다면 카국과 카국인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명쾌히 해결한 자다. 전문적인 교육이나 정치의 오락화와 같이 단순히 몇글자로만 쓴 다음에 현실적인 대안 없는 비판이 아닌,[2] 그는 자신만의 생각과 노고로 고증주의를 향한 실용적인 대안을 제공했다. 그는 카국에서의 순화된 플라톤과 같이 보인다.
위와 같은 유니온주의의 요약본, 즉 특징을 통해서 유니온은 자주가국론과 진정가국론등에서 해결하지 못한 '현실성 있는 대안'을 제공했다. 그러면서도 도이치와 카르야킨, 알파 37의 이론을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고증주의를 새롭게 건설하였다.
그러나, 위와 같은 점을 확인할때, 그는 자주가국론의 엘리트 의식을 그대로 계승하는것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계승한점을 확인할수 있다.[3] 그는 엘리트(자주가국론에서의 콘크리트층, 즉 고연령층으로 경험이 많은 이들)가 저연령층(경험이 적은 이들, 가국을 이해하지 못한 이들)의 국가에 방문하여 철인정치(독재)를 펼쳐야 한다고 보았다. 그러면서도 독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독재를 장기간으로 펼치는것이 아니라, 교육에 집중하여 단기간으로, 일시적으로 펼쳐야 된다고 보았다. 즉 그에게 독재는 카국의 교육을 향한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더불어, 장기간으로 펼치는 엘리트들의 독재는 자주가국론의 엘리트 우위와 같아 정당성을 상실한다고 보았다.
또한, 더 칭찬할만할 점으로 그는 대형카국만 신경쓰는것이 아니라 자주가국론,진정가국론에서도 주목받지 못한 소형카국에도 주의를 기울여 이들 또한 카국의 참여 주체로써 엘리트들이 참여하여 독재를 통한 대형카국, 소형카국 상관 없이 누구나 구제받을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고 보았다.
마지막으로, 그는 기존 고증주의 이론(자주가국론,진정가국론)과 달리 교육의 수단으로써 연합체를 강조하였다. 이런 시도는 최초로, 이후 카국 사상에서도 설하의 가국통제론등에서도 계승되었다. 더불어 이러한 유니온의 연합체 이론은 현 네프티스 연합의 이론적 기반과 정당성을 부여하는 근거가 된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그의 사상은 알파37과 도이치, 카르야킨의 사상을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현실적 대안과 함께 자신만의 고증주의 이론을 정립하였다. 그는 이후 고증주의와 카국 사상에 영향을 끼쳤으나, 정작 그의 사상 자체는 세상에서 잊혀진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상을 다시 발굴하였으니 이 노력이 카국 사상에 기여되길 희망한다. 그는 카국의 순화된 플라톤이다. | ||||||||
| 세실, 유니온과 유니온주의에 대하여 |
・ 가국통제론
| 가상국가 통제론, 약칭 가국 통제론은 설하가 제시한 이론이다. 그는 유민을 제외하면 고증주의 사상사에서 마지막에 해당되는 인물이며, 고증주의 이론 중 마지막으로 정형화된 이론을 내놓았다.
특히, 위와 같은 점에서 그가 카국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원인이 '타계의 유입' 이라는것을 인정한 점에서 그는 알파37의 이론을 계승하였다. 또한 카국의 원로(자주가국론에서는 콘크리트층, 유니온주의에서는 엘리트라고 명명)가 카국을 대표하는 중앙기구(유니온주의에서는 연합,연합체라고 명명)의 설립 하는것을 긍정하고, 이러한 중앙기구가 카국의 교육과 고증을 향한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써 활용되었다는 점을 고려할때, 그는 유니온의 사상 또한 계승하였다.
더불어, 위와 같은 점을 고려할때 그는 유입이 차선책이라는 도이치와 카르야킨의 사상을 계승하였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볼때 그는 단순히 선대 고증주의의 이론을 계승한것처럼 보여, 그의 주관이 없다고 여겨지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그는, 알파37의 자주가국론에서 설명하지 못한, 타계의 간섭과 유입은 왜 카카오톡 가상국가에 악 영향을 끼쳤는가? 에 대해서 명쾌히 답한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볼때, 그는 단순히 자주가국론의 내용을 수용한 것이 아니라, 자주가국론의 내용에서 더 나아가 유입이 문제가 되는 이유와 카국의 악순환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정립하였다.
또한, 그는 단순히 문제점을 제기하는것만이 아니라 자신만의 해결방안을 제시하였는데, 바로 여기서 그의 이론이 자주가국론,진정가국론,유니온주의를 단순히 계승한것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발전 시켰다는점을 엿볼수 있다. 그는 유니온의 '교육론'을 계승하였지만, 그러면서도 그러한 '교육론'을 외적제제론으로 발달시켰다. 특히, 그는 유니온의 '카국을 대표하는 연합체, 엘리트(설하와 가국통제론에서는 엘리트가 곧 가상국가 원로라고 명칭된다.)가 설립하는 연합체' 아이디어를 차용하여, 유니온과 마찬가지로 가상국가의 원로들이 중앙기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동의했지만, 그 연합체의 수단으로써 특징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는 카국의 전반적인 요소가 된 친목질이 문제의 근원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유입을 통제하고 교육을 실행하며 국가건설의 허가를 받게하는 중앙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즉, 가국통제론의 핵심은 카국계의 번영을 위해서 강력한 힘을 가진 원로 가상국가들이 중앙기구를 만들어서 가국을 질을 낮추는 행위를 방지하고 카국의 교육 부재를 해결한다. 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자주가국론판 유니온주의라고 명명할수 있다. 중앙기구의 통제 아래, 휘하 가상국가들이 멋대로 행동하고 테러하며, 전쟁을 일으키고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것을 막기위해, 중앙기구에 전적으로 힘을 부여하고, 중앙기구가 일종의 판옵티콘으로써, 감시자로써 이들을 통제해야한다는 것이다.
한편, 그 또한 자신의 사상의 시작점이자, 근본인 '유입이 문제다'에 대해서 고찰을 한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단순히 '유입이 문제다'라고 결론을 내린다면,(자주가국론 처럼) 유입을 모두 차단하게 되고 이것은 가국의 새로운 인력의 종말을 예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는 중앙기구가 필터 역할의 수단으로써 기능하며, 이 중앙기구가 거르는 사람들은 가국을 이해 할 생각이 없고 비난만 하며 친목가국을 하는 소통계, 기타 무개념 유저들인 것이다.
하지만 그의 사상은 한계점 또한 있다. 유니온과 마찬가지로 결국엔 교육받은 원로들, 강대한 이들이 무지한 '저연령층'을 구제해야한다는 선민사상을 시대적 한계로 탈피하지 못했다. 특히, 교육을 필수로 듣게 하며 미수긍시 카국 활동을 못하게 해야한다는 그의 사상은 결국엔 유입된 카국의 신연령층은 가상국가를 즐기기 위해서 또는 이와 비슷한 이유로 온 '저연령층' 인데, 이러한 교육을 필수로 이수하게 하고, 이수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준다는 점에서 저연령층의 피로함으로 인한 탈주와, 그 결과로 가상국가 유입 인력의 감소라는 문제가 도출될수 있다.
마지막으로, 그의 사상에서 중앙기구는 마치 신과 같아서 모든 휘하의 가상국가들을 통제하며, 모든 카국의 국가들이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하고, 가입하지 않을씨 불이익(휘하 국가와 접촉을 금한다는)을 준다. 이러한 점에서 그의 중앙기구는 일종의 독재이자, 가국 권력층의 고착화, 중앙기구의 횡포와 패권적이고 제국주의적 행보로 악용될수 있으며, 더불어 이런 중앙기구를 제지할 '수단'조차 없다는 한계를 가진다. 또한 중앙기구가 카국의 정상화(고증주의를 위한)를 위해서 다른 카국들을 탄압하는것을 정당화한다. 결론적으로, 그의 사상은 알파37의 자주가국론과 도이치와 카르야킨의 진정 가국론, 유니온의 유니온주의를 계승하였고, 그러면서도 단순 계승이 아닌 비판적으로 자신만의 시각으로 계승하였다. 그의 사상은 이후에도 여러 카국들과 카국이론등에 영향을 끼쳤으며, 그가 바라본 '중앙기구'의 역할은 후세의 네프티스나 인류제국과 같은 일종의 중앙기구에 정당성과 이론적 근거를 제공하였다. | ||||||||||
| 세실, 설하와 그의 이론에 대하여 |
평가
각주
- ↑ 도이치와 카르야킨은 같은 인물이나 사실상 벤담과 밀처럼 차이점 또한 발견되어 큰 맥락에서의 사상은 같으나, 세부 사항이 달라 각자 다르게 평가하였다.
- ↑ 세실이 생각한 도이치와 카르야킨 사상의 비판점이다. 위키스 문서만을 기준으로 할때, 구체적인 대안은 제시하지 못하였다.
- ↑ 유니온주의에서 가장 많이 비판하는 대상은 바로 자주가국론이다. 자주가국론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고증주의를 발달시켰다.
- ↑ 양유진의 대한국을 말한다.
- ↑ 가장 방대하고 내용과 논문이 다양하여 역대 카카오톡 가상국가의 이념 중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 ↑ 더불어 유민은 특정한 사상으로 정의 내릴수 없고, 가상국가를 오랜 시간 해와서 일반화 시킬수 없다. 따라서 상충되거나 서로간 모순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최근을 기준으로, 즉 최근에 시작하는 정의론을 기준으로 평가하고 사상을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