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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공화국 장악작전 ““Operation Liberation of the 67th Republi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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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
| 2026년 1월 5일 | |
| 교전세력 | |
| 지원세력 | |
| 김승준(지지의사표현및시위) | 無 |
| 지휘관 | |
| 결과 | |
| 레드스카프그룹의 67공화국 정권 교체겸 장악 | |
| 사상자 | |
| 無 | 無[2] |
개요
율레의 첫번째 전향 이후의 작전으로, 67공화국을 장악 시키기 위한 작전이었다.
작전 명분
율레의 작전 명분은 67공화국이 매우 수준을 낮은 위키스를 만들어 반인류가 욕을 먹게 했고, 대통령 선거의 당선인이 마음에 안 들다고 여론 조사로 바꾸었고, 무고한 사람 강퇴시켜놓고 위키스에는 본인들이 피해자인것처럼 써서 67공화국을 정리하겠다는 것 이었다.
1월 2일
1월 3일
율레는 오후 9시 47분, 대국민 담화를 예고했다. 11시 42분, 또다시 대국민 담화를 예고하였다. 그러나 이 날은 결국 대국민 담화가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1월 4일
작전 개시 전
율레는 오후 3시 52분, 대국민 담화를 시작하였다. 대국민 담화는 레드스카프그룹에 대한 과거는 잊고 같이 발전하자라는 취지였다.[4]
5시 17분, 율레가 레드스카프그룹의 보호하에 67공화국이 놓이게 되었다고 발표하였다.
5시 51분, 67공화국 신문이 배포되며 67공화국의 해방이 국제 사회에 알려졌다. 대부분 "위키스 테러하던 가국이 없어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작전 개시 후
6시 5분, 율레는 67공화국측에 방장을 넘길것을 요구하였고, 레드스카프그룹군을 포함한 국민들은 운영자의 압제에 저항하여 푸른 깃발등을 들며 시위를 이어 나갔다.
8시 18분, 운영자가 이건 협박이여라며 율레의 부방장을 빼었고, 율레는 폭동을 일으켜 죄송하다며 다시 부방장을 받아냈다. 하지만 이것은 작전의 일부였으니...
1월 5일
오후 2시 47분, 율레는 운영자에게 임시 방장을 받아냈다. 이후로 율레는 국가를 활성화하려 했지만 운영자가 계속 참여하지 않아 작전을 개시하게 되었다.
3시 36분, 율레와 전 운영자중 투표에서 합법적으로 율레가 승리하였으며 이후 율레는 작전 승리및 67공화국장악및 점령을 선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