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EOTT 가상시나리오 《KAISERRIECH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국가 목록을 다루는 문서.
| 목록
| 영연방 | Commonwealth of Nations
| 대영제국
유저 : 리처드 닉슨[1]
| 오스트레일리아
유저 : 미정
| 인도 자치령
유저 : 조지미
영국에 충성하며 소규모 번왕국들을 통합하는 한편, 대전쟁 참여에 대한 보상으로 자치령으로 승격되며 승승장구하는줄 알았지만, 그동안 쌓인 불만이 누적되며 번왕국들이 바라트 연합전선이라는 이름으로 반란을 일으켰다.
| 이집트 자치령
유저 : 미정
| 정위국 | Righteous Powers
| 독일 제국
유저 : 루트비히, 룬트슈레트
| 대오스트리아 합중국
유저 : [최고지도자] ASPIE, 아인
대전쟁때 러시아군의 끝없는 공세를 막아내는 한편 독일의 지원 없이 혼자 바르샤바를 점령하는 업적을 달성했다. 전후 소수민족들의 불만을 수용하여 대오스트리아 합중국으로 개편되었다.
| 불가리아 차르국
유저 : 루프트바페
원역사와 다르게 흘러간 2차 발칸전쟁[2]과 대전쟁에 승리했고 발칸의 압도적인 1짱으로 등극했지만 과도하게 업보를 쌓은 탓에 얼마안가 다구리를 당했다.
| 폴란드 왕국
유저 : 미정
| 리투아니아 왕국
유저 : 미정
| 발트 연합 공국
유저 : 미정
| 우크라이나국
유저 : 미정
서부 우크라이나만을 가지고 있다.[3]
| 벨기에 왕국
유저 : 미정 대전쟁 직전 룩셈부르크를 침공하다 역으로 독일에게 콩고가 날라갔다. 대전쟁때도 독일에 침공당했으며, 전후 친독 정부가 세워졌다.
| 롬바르디아-베네치아 왕국
유저 : 미정
| 중국 | China
| 직예군벌
유저 : 신해혁명
안직전쟁까진 잘나갔지만 줄을 잘못타서[4] 흑룡군벌에 베이징을 빼앗기고 독일의 지원을 받은 국민당에 완패하며 붕괴했다.
| 흑룡군벌
유저 : 미정
| 산서군벌
유저 : 애리히[5]
| 국민군
유저 : 파울
| 국민당 정부
유저 : 파우스트
원역사보다 더 빠르고 순조롭게 북벌에 성공했다.[6]
| 그외 | The Other
| 미합중국
유저 : Ntt
대전쟁 당시 협상측에 더 저렴하게 물자를 공급했지만 독일이 무제한 잠수함 작전을 실행하지 않으며 참전 명분을 얻지 못했고, 그렇게 대전쟁에 직접 참전하지는 않았다.
| 스페인 인민 공화국
유저 : 황러
시즌 초에는 중세로 회귀하여 오스만에 대항하는 십자군을 수립해 리비아를 점령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공산화되었다.
| 세르비아 왕국
유저 : 붉정
| 스웨덴-노르웨이 연합왕국
유저 : 로비사
| 대일본제국
유저 : [전쟁부] 홀베크, 엘
| 스위스 연방
유저 : 뉴비, 나사
| 루마니아 왕국
유저 : 은하예
| 프랑스 제4공화국
유저 : [외교부] 박하사
| 러시아 공화국
유저 : 미뽕좌, 센케이, 안드레아스
| 오스만 제국
유저 : 박정희
| 이탈리아 공화국
유저 : 시현
대전쟁 이전 알바니아를 통해 발칸에 개입하기도 했고, 오스트리아로부터 남티롤을 받았지만 대전쟁때 동맹을 배신했다. 그 대가로 전후 남티롤은 물론 롬바르디아와 베네치아를 상실하였고, 왕정이 무너졌다.
| 대한제국
유저 : 겜맨, 마토
| 덴마크 왕국
유저 : 빅토끼
| 네덜란드 왕국
유저 : 제작자
| 그리스 공화국
유저 : 마리아 테레지아 3세
| 브라질 제국
유저 : 김사무엘
| 아르헨티나 공화국
유저 : 버지니아
| 대몽골국
유저 : 스로키
현실보다 적군의 세력이 약해진 덕분에 운게르가 계속 장악할수 있었다. 이후로도 체급상의 열세를 극복하고 직예의 침공을 막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