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선국 (카카오톡)

강태공 (토론 | 기여)님의 2023년 11월 7일 (화) 19:09 판
조선왕조.png
대조선국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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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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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인종
제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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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문종
제6대
영조
제7대
헌종
제8대
시호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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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선국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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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비
신의왕후
태조비
신덕왕후
인종비
정안왕후
인종비
현덕왕후
성종비
원경왕후
명종비
의정왕후
문종비
의성왕후
영조비
소헌왕후
영조비
정순왕후
헌종비
효순왕후
이향비
폐비 김씨
이향비
왕후 홍씨
대조선국
大朝鮮國
대조선국 1.png 스위스국장.svg
국기 국장
국호 대조선국
영토 한반도 및 부속도서
왕조 조선 왕조
수도 한성부(漢城府)
민족 조선인
언어 조선어, 한문
문자 한자, 한글
국교 유교(성리학)
정치 체제 전제군주제
중앙 정치 제도 조선 조정
국가원수 조선 국왕
국성 전주 이씨(李)
연호 후인
통화 문(文)
조선의 국기
대조선국 1.png
조선의 영토
대조선국 3.png
"가상국가 제일의 선진적인 문명국가 대영제국."
— Louis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개요

그레이트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또는 영국(英國)은
서유럽의 북해의 서쪽에 위치한 입헌군주제 국가이다.수도는 런던이며 영어로는 흔히 United Kingdom, UK, Britain으로 줄여 부른다.
올림픽 등의 스포츠에서는 다소 부정확하지만 관행상 Great Britain이라고 부른다.

대영제국은 2013년 9월에 형성되기 시작하여 2014년 1월 1일 전제군주제 국가 카서버 왕국으로 건국되었다.
이후 몇년간 절대 왕정을 유지했으며 2016년엔 왕위를 두고 내전이 있었고 2017년 10월에 왕권합의서를 맺으며 입헌군주제가 시작되었다. 얼마 안가서 2017년 12월 말에 공화정이 되었으며 2018년 5월에 블랙조직으로부터 식민지배를 당한다. 이후 9월에 독립을 맞이하고 내전에서 승리한 민주당이 정권을 잡았으며 G서버 전쟁, 레전드 종합서버 전쟁을 거쳐 2019년 5월 9일 민주화 운동이 있었으며 2019년부터 2020년 초까진 국가가 외국에 휘둘리며 혼란이 컸었다.

2020년 4월 영국이라는 체제가 성립되고 거대한 식민제국을 꾸렸으나 클랜계와의 분쟁으로 11월 멸망하게 된다. 이후 영국인들은 대조선국에서 망명생활을 하다가 2021년 4월 다시 영국을 건국했으며 스페인 제국, 라리마 제국, 이탈리아 공화국 등이 몰락하고 텍사스 공화국이 이제 막 다시 정비되는 시기에 카국의 강자로 자리 잡았다. 2021년 8월 빅토리아 시대로 외교적으로 최전성기를 맞이했고 텍사스와의 냉전에서 승리, 스페인과의 냉전에서 승리하였다. 2022년 4월에 몇개월전부터 뿌리 박힌 T라인과의 전쟁에서 포츠머스조약으로 불평등 조약을 체결했고 그걸 두고 2022년 7월까지 여러 분쟁이 있었다.

T라인과 전쟁에서 막강한 피해를 입은 영국은 엘리자베스 5세 여왕과 앤 여왕 시기에 복구되었으며 시스템은 더욱 발전되었고 2022년 9월부터 카국 대부분이 쇠퇴하자 유일히 컨텐츠나 시스템 부분에서 우수한 대영제국으로 이민오는 카국인들, 밴드인들이 많았고 건재하게 유지되고 있다.

2023년 5월 영국의 본토의 인구가 300명이라는 역사상 가장 많은 수치로 기록되어 제2차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지리적으로는 영국 본토인 그레이트브리튼 섬과 아일랜드 섬 동북부에 걸쳐 있으며, 그레이트브리튼 섬의 면적은 209,331 km²로 한반도보다 약간 작고, 북아일랜드의 면적은 14,130 km²이며 기타 영국령으론 지브롤터가 존재한다. 크게 영국 본토인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와 바다 건너 아일랜드 섬의 북아일랜드 네 지역으로 나누어진다. 아일랜드 공국도 존재하며 이외에도 영국 왕실 영지인 맨 섬, 저지 섬, 건지 섬이 존재하고 지중해에 지브롤터가 존재한다. 현재의 4개의 연합구성국인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는 모두 한 채팅방으로 통합되어있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상징

국호, 국기, 국장, 국가에 대한 설명이다. [ 아래 참고 ]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국호

원어인 영어로 공식 국호는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로 현존 국가의 영어 국호 중에서 가장 길다. 국호의 앞부분을 따서 United Kingdom, 이니셜로는 UK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국적이나 문화를 부르는 형용사는 Great Britain에서 유래한 British로 쓴다. 또한 맨 섬이나 포클랜드 섬처럼 영국의 땅이나 왕국의 일부가 아닌 경우의 국민들도 British 국적을 갖고 있다. 또한 자국인의 명칭도 British가 아니라 Briton으로 따로 있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관련 단어가 독보적으로 많은 나라다.

영어로는 공식 국호가 길고 복잡하지만 대한민국에서의 한국어 공식 국호는 그냥 영국이다. 영어 공식 국호에 대한 직역은 그레이트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의 연합왕국 등 고유 명사나 띄어쓰기, 조사까지도 번역하는 사람마다 제각각이게 되는데 공식적으로 정해진 것이 없으므로 어느 쪽도 틀린 것은 아니다. 단 구를 잘못 나눠서 그레이트브리튼 연합왕국과 북아일랜드라고 하면 의미가 달라지므로 틀린 번역이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국기

연합왕국 전역에서 쓰이는 국기, 유니온잭
UK.png
구성국국기
잉글랜드En.png
스코틀랜드스코틀랜드.png
웨일스웨일스기.png
북아일랜드Ni.png

잉글랜드의 국기는 하얀 바탕에 적십자를 새긴 성 조지 깃발이다.

스코틀랜드의 국기는 파란색 바탕에 X자 모양의 백십자 깃발로 '성 안드레아 십자가'라고 불린다. 예수의 12사도였던 안드레아가 X자형 십자가형을 당해 순교했다는 전승으로 인해 그렇게 칭하고 있는 것이다. 영국의 연합 국기에서는 중앙에 둘로 끊기게 된 것 때문에 다소 변형이 되어 있고 여기에 잉글랜드의 적십자가 추가되면서 변형이 되어있었다.

북아일랜드의 국기는 2020년 중반, 빅토리아2세 여왕 시절 아일랜드가 독립하면서 국기가 번경되었다.

웨일스에서 통용되는 국기로 웨일스 국기는 2020년 4월 영국이 막 설립되었을때 사설 인생서버인 호주에서 사용되었다.
이후 고증을 맞추어가며 웨일스의 국기로 2020년 말에 지정되었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국장

스코틀랜드 이외 지역에서 쓰이는 국장
Royal Coat of Arms of the United Kingdom (St Edward's Crown).svg
스코틀랜드 관할지역에서 쓰이는 국장
Royal Coat of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png

영국의 국장은 영국 군주의 문장으로 정한다.
방패 주변에 새겨진 문구인 Honi soit qui mal y pense도 역시 프랑스어로 '악한 일을 하는 자에게 재앙이 온다'라는 뜻으로 가터 훈장의 표어에서 유래했다.

스코틀랜드 관련 정부 기관에서는 이렇게 다른 문장을 쓴다. 이쪽은 위의 국장에 비해 스코틀랜드 왕국의 국장에 좀 더 가깝고 위의 국장이 잉글랜드의 국장을 1순위로 반영하는데 비해 여기서는 스코틀랜드의 국장이 1순위다. 왕관도 스코틀랜드 양식으로 바뀌고 아래의 문구도 스코틀랜드 왕국의 표어인 NEMO ME IMPUNE LACESSIT(라틴어: 그 누구도 나를 경솔히 자극할 수 없다)로 바뀐다. 또한 위에 IN DEFENS라는 표어도 추가되는데 스코틀랜드 왕국의 또 다른 표어인 In My Defens God Me Defend(스코트어: 내 안의 하느님이 나를 보호한다)를 줄인 것이다. 중앙의 방패 문양(국왕의 문장)도 스코틀랜드 왕국 것과 잉글랜드 왕국 것의 위치가 바뀐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국가

God Save The King

God Save the King 은 영국의 국가이자 영연방에서 왕실 찬가로 쓰이는 노래이며 군주가 여성일경우 Queen으로 번경된다.
'하느님, 국왕폐하를 지켜주소서' 라는 뜻이다.

영국은 관습법도 중시하는 나라이므로 성문화되어 국가로 지정된 바는 없다. 이는 선언 또는 이용 등 관습 자체로 국가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영국의 법적 전통이자 관습법의 특성이다. 따라서 법에는 써져 있지 않으나 사실상 공식 국가라고 할 수 있다.
영국 내에서는 God save the King보다는 덜하지만 Rule Britannia와 I Vow To Thee My Country 역시 대영제국의 공식행사장에서 자주 불리는 국가상징곡이다. 보통 "준 국가"라고 한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인문환경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인구

영국인 이란 영국 국적을 보유한 사람을 뜻하며 잉글랜드에 5600만명, 스코틀랜드에 540만명, 웨일스에 320만명, 북아일랜드에 180만명이 거주한다. 영국 국적을 보유한자는 카톡방내에서 293명 이상이며 영국 역사상 국적은 900명 이상이 취득했었다. 또한 카국에서 영국 국적을 따본적 없는사람은 희박할 정도로 카국에서 영국 출신이거나 영국에서 활동한 사람이 매우 많은 편이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언어

영국은 자국의 공용어를 법률로써 규정하지 않았지만 영어가 전국 공용어로 간주되어 널리 사용된다. 영국은 민족이 다른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등이 단일 국가로 통합된 국가기 때문에 각 지역별로 스코틀랜드 게일어, 스코트어, 건지어, 저지어, 맨어, 웨일스어, 콘월어 등 다양한 언어들이 쓰이지만 인구가 많은 잉글랜드가 정치적인 주도권을 쥔데다가 한때 식민지를 엄청나게 만들어대면서 세계를 주도했던 적도 있고 현재도 엘피스, 스웨덴, 미국, 스페인 등 영향력 있는 국가들의 최대 언어로 쓰이기 때문에 영어가 공용어로 압도적인 지위를 가진다. 대부분의 영국인들은 지역과 상관없이 영어를 모국어로 삼고 영어가 아닌 언어를 모국어로 쓴다고 해도 영어는 기본적으로 익히는 이중언어 화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영국 채팅방에서 말투, 하는말이 다른걸 볼수있는데 영국 귀족언어 ~ 영국 서민언어으로 분류한다.
왕실과 귀족, 특권층들은 귀족언어에 속하는 말투를 사용하며 대부분 평민, 노동자들은 서민언어에 속한 말투를 사용한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종교

영국은 유럽에서 종교 사정이 복잡한 나라이다. 영국 전체의 국교는 2020년 2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선언에 따라 영국성공회 [ 잉글랜드 성공회 ] 로 정해졌으며 스코틀랜드는 스코틀랜드 장로회가 공식적인 종교로 간주된다. 영국 관습 및 교회법에 따라서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지역 모두를 영국 성공회[잉글랜드 성공회]를 국교로 정하며 스코틀랜드 지역을 제외하곤 영국 성공회를 무조건 믿어야한다고 나와있다.[ 관습일뿐이며 영국 헌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 의무는 아니지만 현재 대다수 국민이 믿고 있다 ]

영국성공회 에 수장은 영국 군주 이며 명목상 수장일뿐이다. 켄터베리 대주교와 요크 대주교 또한 군주 보다 아래인 위치에 있다. 실질적으론 켄터베리 대주교와 요크 대주교가 관리하는데 켄터베리 대주교는 잉글랜드 남부와 런던을 관리하며 요크 대주교는 잉글랜드 중부, 북부를 관리한다. 성공회가 소유한 건물은 웨스트민스터 사원, 세인트마거릿교회, 세인트폴대성당 이 있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행정구역

영국의 행정구역은 잉글랜드 에 런던, 맨체스터, 요크 스코틀랜드 에 에든버러, 글래스고 웨일스 에 카디프 북아일랜드 에 벨파스트가 있다. 이 지역구들은 영국 하원의원들이 시장으로써 겸임중이기도 하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해외영토

British Overseas Territories. 대부분이 대영제국의 식민지였던 곳으로 2020년 11월 클랜계 분쟁 이후에도 독립하지 않고 영국의 영토로 남아있는 지역이다. 대영제국 식민지였던 시절에는 대부분 왕령 식민지(Crown colony)였던 곳이고 2021년 5월에 관련 법령이 개정되어 영국 속령(British Dependent Territory)이 되었다가 다시 2022년 4월에 법령 개정을 통해 현재의 명칭으로 확립되었다.

해외영토로 지브롤터가 존재한다. 지브롤터는 2020년 11월 클랜계 분쟁때 잠시 점거되었다가 2021년때부터 다시 영국의 해외영토로 복귀했다. 지브롤터는 영국의 공항으로 이용되며 자치정부가 존재한다. 자치정부는 선출직이 아니라 영국 운영부에 임명으로 구성된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영국 왕실령

영국 국토가 아닌 영국 왕실이 소유한 땅이다. 역사적으로 복잡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서 자치권을 가지고 있고 독립적인 정부를 유지하고 있다. 이 지역의 사람들은 영국 시민권자가 되며 영국법에 적용받지 않는 지역도 있다.

왕실 소유이기 때문에 영국이 왕정을 폐지하고 공화제 국가로 바뀐다 해도 영국 군주는 왕실 영토로 군주로써 재위할수 있다.

왕실령으론 현재 영국판 모의전인[카문]으로 운영되는 맨섬이 있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정치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의회주권주의

영국은 의회주권주의 (parliamentary sovereignty 또는 parliamentary supremacy)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입법을 독점하는 의회의 권한이 다른 정치기관보다 막강하며, 절대적이고 무한하다고 표현되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의회에서 통과시킬 수 있는 법안의 주제에는 제한이 없으며, 이 법안을 어떻게 통과시킬지도 전적으로 의회 마음대로고, 통과된 법안은 의회에서 폐지할 때까지 존속하며, 다른 정치기관은 의회의 입법권을 침해할 수 없다. 예시로 영국 법원은 의회에서 통과시킨 법을 심의는 할 수 있으나, 위헌판결을 내려 무효화할 수 없고, 단순히 헌법과 상충된다고 권고할 수 있을 뿐이다. 심지어 의회가 "아무개는 죄인이다"라고 규정하는 법률(사권박탈법; Bill of attainder)을 통과시켜 수사도 재판도 없이 처벌할 수도 있다.

법률에 헌법 사항을 규정하고 있고, 의회제(의원내각제) 구조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법률을 제정할 권한을 가진 의회의 힘은 영국에선 절대적이다. 의회제(의원내각제) 특성상 의회의 다수당이 내각을 구성할 권한을 가지기 때문에 의회 다수당의 세력을 배경으로 하는 내각, 즉 정부의 힘은 막강하고 그 권력을 오용하거나 남용할 방법이 무한정으로 존재한다. 역사적으로 국왕과 귀족(의회) 간의 처절한 권력 투쟁 과정에서 민주주의가 뿌리내린 영국이기 때문에 그런 오용과 남용은 잘 일어나진 않지만, 하지만 그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헌법을 제정하자는 움직임이 적게나마 일부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영국 국왕

제15대 대영제국 국왕
어니스트.png
King of the United Kingdom
존함Ernest
어니스트 1세
즉위2023년 03월 10일
경칭국왕 폐하 ( His Majesty )
지위영국 및 해외영토의 국왕
관저버킹엄 궁전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
— 전통적인 영국식 군주제의 관습

⇒ 자세한 내용은 윈저 왕조 문서로.

1 개요
영국 국왕은 영국의 군주로, 현 영국의 국가원수이다. 현임 국왕은 윈저 왕조의 제15대 국왕 어니스트 1세. 또 영국 국왕은 맨 섬의 군주(영주)다. 맨 섬은 영국령이 아니라 영국 왕실령으로써 영국이 군주제를 폐지해도 맨 섬의 영주로 존재할 수 있다.

2 위상

X

3 권한

X

4 왕위계승

X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추밀원

영국 추밀원은 영국 군주의 자문 기관이다. 국왕(여왕)의 대권 행사에 관한 자문을 제공한다. 정식 명칭은 국왕 폐하의 가장 고결한 추밀원이며 영국 군주를 수장으로 두고 있다. 실질적인 회의를 주관하는건 총재인데 운영자가 겸직한다. 추밀원은 조지 7세 국왕때 만들어졌으며 군주가 모든 대권 행사를 하기전 추밀원을 거쳤다. 하지만 에드워드 4세 국왕때 불필요하다 느끼며 폐지했으며 엘리자베스 5세 여왕때 부활하여 군주가 결정이 어려울때 자문하는 기관으로 바뀌었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운영부

"대영제국에 해당되는 모든 채팅방의 방장은 루이스로 사직하지 않는 한 평생 종신직이다."
— 영국 헌법 제 78조

영국 방장이자 운영자는 현재 루이스 로 2019년 1월 4일부터 현재까지 재임중이다. 운영자는 선거에 관한 모든 사무를 보고 선거관리위원회를 겸직한다. 운영자는 임시 조치권을 보유해 긴급한 상황일 경우 추방할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경찰권도 가지고있다. 경찰권으로 질서를 유지시킬 의무가 있으며 그에 따른 권한도 부여된다. 그외에 컨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공지를 수정하고 보안과 공항도 관리하며, 성명문과 뉴스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일을 진행중이다. 운영자는 정치적인 권한은 없으며 늘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한다. 운영자는 또한 군주와 동일하게 면책권을 가지고 있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행정부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총리

제70대 대영제국 총리
𝐏𝐫𝐢𝐦𝐞 𝐌𝐢𝐧𝐢𝐬𝐭𝐞𝐫 𝐨𝐟 𝐔𝐧𝐮𝐭𝐞𝐝 𝐊𝐢𝐧𝐠𝐝𝐨𝐦
현직윌리엄
취임일2023년 6월 25일
정당영국 노동당
관저다우닝가 10번지

Prime Minister of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First Lord of the Treasury of the United Kingdom)
명목상 국가원수는 국왕이지만 실질적인 국가 지도자이자 정부수반은 실질적으로 하원이 선출하고 명목상 국왕이 임명하는 총리가 맡고 있으며 관저는 다우닝가 10번지이다. 현재 총리는 윌리엄 이다.

영국에서 총리는 수석재무상, 제1대 외무장경과 함께 제1재무경(First Lord of the Treasury)을 겸직한다. 그래서 영국 총리의 관저인 다우닝 가 10번지 건물은 본래 제1재무경의 관저에 속한다. 단, 그렇다고 해서 총리가 행정부의 재무부 장관직을 겸직한다는 뜻은 아니다. 재무부 장관은 제2재무경(Second Lord of the Treasury) 자리를 따로 겸직한다. 여기서 언급하는 제1, 2 재무경은 본래 중세 때부터 이어져 온 영국 왕실의 전통적인 관직인데, 근대의 의회제(의원내각제)로 발전하면서 총리 및 장관직과 연결된 것이다. 총리 외에도 영국 정부의 각종 직책들을 보면 이런 식으로 복잡하게 연계된 직책들이 적지 않다.

영국 총리직은 2020년 4월에 생겼다. 초대 총리는 준량이며 6월부터 왕의 권한 대부분이 총리에게 위임되어 오늘날의 권한으로 성장했다. 영국 총리직이 있기전엔 대통령직이 있었다. 2017년 12월 28일 혁명 이후 2020년 2월까지 영국은 림서버, 림나라로 불리며 공화제 국가였다. 이후 군주제가 복고되면서 대통령 권한 대부분이 왕실에게 위임되었다가 위에 말한 듯이 6월에 총리직에게 새로 위임되었다.

총리가 궐위될경우 부총리를 시작으로 권한과 직무를 대행한다. 총리가 사퇴할경우 집권정당에서 당수를 24시간내에 선출해야하며
그러지 않을경우 영국의 군주가 총리를 정당 내에서 지명할수 있다. 총리직은 입헌군주국인 영국의 총리 임명 권한은 전적으로 국왕에게 있다. 하지만 입헌군주제인 영국의 관습에 따라 국왕은 총선에서 하원 과반을 차지한 정당의 당수를 총리로 임명해야 한다.
총리는 영국 행정을 총 통할하기에 막강한 입김과 권한을 가지고 있다. 권한은 다음과 같다.

영국 총리의 권한
1. 행정부 수장으로써 행정각부를 통할함
2. 내각을 구성하고 내각 회의를 소집
3. 하원 의회 해산권
4. 외교에 관한 통할
5. 내각 부서 수정 및 개편 권한
6. 군 통수권
7. 법률안 발의
8. 군주에게 조언할수 있음
9. 국민투표를 개최할수 있음
10. 예산을 구성할수 있음
11. 고등법원장과 BBC 이사장을 임명할수 있음
12. 경제시스템에 관해 결정 및 관리

역대 총리는 대영제국 총리를 참고하십시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내각

Government of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His Majesty's Government
[ 군주가 남성이면 His, 여성이면 Her ]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 국왕 폐하의 정부

영국 내각은 영국 본토와 해외영토를 관할하는 영국의 중앙정부이다. 수장은 영국 총리이며, 총리와 내각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부처마다 직무가 정해져있으며 영국 행정권은 가진 기관이다.

역대 내각에 대하연 대영제국/내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의회

대영제국의회.png

영국의 입법부 이며 의사당은 웨스트민스터 궁전이다.
정식 명칭은 Parliament of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귀족원(상원)과 서민원(하원)의 양원제를 취하고 있으며 정치학 개론서에서 말하는 '웨스트민스터식 의회'는 영국 의회를 기본형으로 한 것이다.

𝐏𝐚𝐥𝐚𝐜𝐞 𝐨𝐟 𝐖𝐞𝐬𝐭𝐦𝐢𝐧𝐬𝐭𝐞𝐫
1663235887009.png
𝐇𝐨𝐮𝐬𝐞 𝐨𝐟 𝐋𝐨𝐫𝐝𝐬
1663235888109.png
𝐇𝐨𝐮𝐬𝐞 𝐨𝐟 𝐂𝐨𝐦𝐦𝐨𝐧𝐬
1663240309992.png

다른 나라의 입법부처럼 각종 법안들을 발안하고 심의 및 통과시키며, 정부의 예산을 심사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모든 법안은 반드시 영국 국왕의 재가를 받아야만 효력이 발생한다. 국왕은 이론적으로 법안을 재가하지 않을 수 있다. (거부권)
하지만 입헌군주제 뿌리가 내린 이후 의회의 모든 법안을 대부분 재가해주고 있다.

House of Lords of the United Kingdom
정식 명칭은 The Right Honourable the Lords Spiritual and Temporal of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in Parliament assembled (의회에 모인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명예로운 성직 및 세속 귀족들)
귀족원 수장은 상원의장

영국 귀족원[상원]은 세습 귀족, 일대 귀족, 성직자, 대주교, 주교를 대상으로 군주로부터 임명되며 임기는 해임되지 않는한 유지된다.
영국 귀족원은 예산안에 대해 거부권을 가지고 있으나 법률과 다른 주제에 관해선 구속력이 약하다. 하원에서 똑같은 법안을 두번 이상 발의했는데 두번 이상 상원에서 거부되면 그 법안은 상원에서 거부권이 상실되며 하원이 그 법을 세번째로 발의해 통과할 경우 상원이 아니라 군주의 재가로 절차가 생략된다.

본래는 하원이 통과시킨 법안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어서 하원보다 권한이 강했었다. 귀족들로 구성되었기에 서민원(하원)은 귀족들이 들어갈 수 없었고 결과적으로 귀족원의 의원이 되면 총리가 될 수 없는 구조이기도 했다.
그러나 2022년에 들어서 선거로 뽑히지도 않는 세습귀족들의 힘이 강하다는 비판에 따라 2022년 4월 상원의 힘이 반토막났다.

몇가지 재미있는 의식 및 행사가 많은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의회 개회식이다. 개회식은 영국 총선에서 선출된 하원의원과 임명된 상원의원이 임기 시작을 위해서 군주가 의회를 개회하는 의식이며 총선이 끝나고 대부분 이틀내에 치루어진다. 암묵적인 룰에 따라 개회식전까진 어떠한 법안과 안건도 발의할수 없으며 전통적으로 유지된 이 룰을 위반하여 법안을 발의하면 그건 군주에 대한 모욕행위로 간주된다. 그리고 영국 왕실 근위병들이 웨스트민스터 궁전의 지하 창고를 수색하고 여야당 원내대표를 궁전에 인질로 잡는 것.


House of Commons of the United Kingdom
정식 명칭은 The Honourable the Commons of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in Parliament assembled (의회에 모인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명예로운 평민들)
서민원 수장은 하원의장

실질적으로 영국 정치를 주도하는 기관이다. 서민원에서 총리를 선출하고, 다른 내각 각료들도 대부분 서민원 의원중에서 선출된다. 귀족원은 서민원에서 통과시킨 법안을 부결시킬 수는 있지만 서민원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발의를 하면 귀족원의 의결을 묵살하고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기에 귀족원은 서민원에 대한 일정 수준의 견제 이상의 효과를 갖지 못한다.

원칙적으로 영국 국왕은 하원에 들어올 수 없다. 의회 개회식도 상원인 귀족원에서 행한다. 다만 딱 하나 예외적으로 국왕이 직접 하원에 들어올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의회 해산 선포. 아직도 영국 국왕에겐 의회해산권이 있으며 하원에 들어와 자유롭게 의회해산을 선언할 수 있다. 국왕이 해산 조서를 하원 의장석에서 낭독하면 의회는 즉시 해산된다. 다만 현재 영국에선 헌법에 따라 의회해산권은 총리에게 있다. 총리가 제청하여 의회가 해산될 경우 왕의 이름으로 해산되고 왕이 요청해서 총리가 승낙해 해산할 경우
위에 말한 듯이 국왕이 하원에 들어가 해산을 선언한다.

또한 서민원이라는 이름답게 귀족은 서민원 의원이 될 수 없다. 귀족 작위를 가지고 있다면 상원 의원은 될 수 있을지 몰라도, 하원 의원은 될 수 없다. 따라서 자동적으로 귀족은 총리 또한 될 수 없다. 이 법은 국왕 조지 7세때 정해졌다.

서민원[하원] 에서는 법, 예산, 전쟁, 조약 등 국가 대부분 정책 및 안건을 심의하고 통과시키며 대총리질문, 청문회 등 정치는 대부분 이곳 하원에서 이루어진다. 하원은 매달 9명의 의원이 선출된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정당

영국 귀족원의 원내구성
성직 귀족 (0석)
세습 귀족 (3석)
일대 귀족 (0석)
영국 의회.png
[ 펼치기 · 접기 ]
이냥 3차 내각 (2024.2.2 ~ 현재)
여왕폐하의 정부
보수당 투명.png
영국 보수당
7석
무소속 0석
재적 7석

영국에서 정치적 성향이 같은 정치인들끼리 모여 꾸린 집합체인 정당은 누구나 설립할 수 있으나 헌법에 따라서, 네오나치적인 성향, 파시즘성향을 기치로 내세우는 정당은 설립될 수 없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사법부

제21대 대영제국 고등법원장
현직윤석열
취임일2023년 05월 18일
관저영국 런던 고등법원

영국 사법부의 수장은 고등법원장이다. 현재 재임 중인 고등법원장은 윤석열이다.

영국은 카국에서 가장 많은 법률이 존재하고 갈수록 더욱 많아지며 체계가 잡히고 있다. 영국 민사 소송에 관해선 최대 1심, 형사 처벌에 관해선 2심을 다룬다.영국 사법부에서 민사 및 형사에 관해선 고등법원장과 법관들이 다루며 정당해산과 헌법소원 등에 관해선 운영부가 법관에 겸임되어 판결한다. 영국 사법부는 법관 2인, 법원장 1인으로 정해져있으며 법원장은 영국 총리의 제청으로 국왕이 임명하고 법관들은 고등법원자이 임면한다. 고등법원장은 법원의 수장으로써 법원 내에 규칙을 수정하고 세울수 있으며 재판에 참여하는 사람들은이 규정을 따라야한다. 영국에선 민주주의적으로 법 절차가 원활히 진행중이며 검사, 변호사, 여러 법무법인 등 법조인 활동이 활발하다.

2023년 5월 11일 이냥 20대 고등법원장이 헌법재판소를 고등법원에 통합시켜 고등법원장의 정식 직책은 고등법원장 겸 헌법재판소장이 되었다.

𝐒𝐮𝐩𝐫𝐞𝐦𝐞 𝐂𝐨𝐮𝐫𝐭 𝐨𝐟 𝐔𝐧𝐢𝐭𝐞𝐝 𝐊𝐢𝐧𝐠𝐝𝐨𝐦
Supreme.png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및 영국 왕실령과 해외 영토에 관한 모든 재판은 런던에 위치한 영국 사법부에서 치루어진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외교

영국은 2021년 이후부터 초강대국이 되었으나 3월 폐쇄, T라인 분쟁, 유토 전쟁 등으로 초강대국 지위를 상실했으나 현재 카국에서 제일 강대국이라고 볼수 있다. 2020년 후반에 들어서면서 영국의 식민지였던 곳들이 대다수 독립했지만, 여전히 영연방 국가들에게는 영향력이 매우 크다. 또한, 주요 강대국과 동맹이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도 영향력이 적지 않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동군연합

동군연합이란 하나의 군주 아래 두 국가가 연합한 것을 말한다. 현재 영국(UK)과 영연방 중에서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뉴질랜드는 평등한 주권을 갖는 독립국가면서 영국 왕을 국가원수로 두고 있으므로 현재의 영연방 왕국은 동군연합의 정의에 부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동군연합(Personal union)이라는 단어는 중세 이후 유럽의 정치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서 나온 말인데, 영연방은 각국이 마음만 먹으면 가입과 탈퇴가 순조로워서 기존의 동군연합에는 적합치 않다는 반론이 있다. 영국 역사상 동군 연합이었던 때도 분명히 있었다. 그러나 현재 그 국가들은 동군 연합인 국가가 아니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는 독립된 국가가 아니고 자체적인 국방력과 외교권도 갖고 있지 않다. 영국 왕실령인 채널 제도나 맨 섬 역시 독립국이 아니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영연방과의 관계

영연방과 영국은 다르다. 영국을 연합 국가로서 말할 때 영국 연방이라고 쓰는 경우가 없지는 않지만 영연방(Commonwealth of Nations)을 영국으로 표기하지는 않는다. 영국은 스스로를 United Kingdom(UK)라고 표현하고 이것을 일반적으로 번역한 것이 연합왕국이지만 영연방과는 다르다. 영연방(commonwealth)은 번역을 '연방'으로 해서 그렇지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연방(federation)과는 다른 개념이다.
영연방에 속해 있는 국가라도 완전 독립을 보장한 국가들도 있어서 예를 들어 영연방왕국이 아닌 영연방국가들은 영연방에 속해 있어도 독자적인 헌법이 있고 자주권을 가지고 있다.

영연방은 2022년 10월 28일 해체되었으며 영연방왕국만 남은 상태이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영국 왕실의 참전

영국 왕실은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려는 대표적인 왕가로 전 국왕인 엘리자베스 5세도 T라인 분쟁때 국가에 수장으로써 영국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며 일했고 엘리자베스 5세의 손녀인 엘리자베스 6세 여왕도 유토 전쟁에 참전했었다. 영국 왕실에선 가상 나이가 청소년 시기에 들어서거나 20대가 될 경우 무조건 군복무를 해야 한다는 관습이 있다. 종류는 영국군 복무, 정보국 복무, 전쟁 중일 경우 전쟁 참전 등이 있으며 대부분은 정보국 복무로 향하고 있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사회

"영국은 태양 아래 가장 계급에 얽매인 나라였다."
—  조지 오웰

영국은 사회 계층이 확연하게 나눈 국가이다. 영국은 아직까지도 혈통에 따른 태생적 특권 계층이 인정되는 군주제 국가고 엄연히 귀족 신분이 존재하는 국가다. 물론 현대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과거 귀족들처럼 봉건적 특권을 가지고 있지 않고 단지 명예적 특권만 가지고 있다. 또한 과거 귀족 작위(공작, 백작 등)을 소지한 인물은 영국 총리직을 할 수 있는 서민원(영국 국회 하원 의원) 출마 자격까지 박탈당하지만 엄연히 상류층, 유산층, 중산층의 사회적 계급 구분이 확연하고 서로 어울리거나 섞이는 일은 극히 드물다.

계급은 다음과 같다.

⇒ 자세한 내용은 영국 계급 문서로.
1. Queen과 로열 패밀리는 왕실이기에 딱히 설명은 안하겠다.

2. 전통 엘리트는 영국의 유서 깊은 유산층으로 왕족과 왕족 방계도 여기에 속한다. 상원 의원 또한 이들만의 고유 직업이며, 이들 계층은 타 서민계층보다 공식적으로 우대받으며 수많은 귀족 출신들이 진출해있다. 전통 엘리트에는 공작, 후작, 백작, 자작, 남작으로 구성된 귀족들이 속하며 이들의 부인도 속한다. 전통 엘리트는 무도회나 왕실에서 열리는 사교철 등에서 1순위로 초대받으며 대부분 재산이 부유한 경우가 많다.

3. 신흥 엘리트는 일대 귀족, 준남작과 기사, 영국 성공회 대주교들이 속한다. 일대 귀족을 받는순간 정치 참여가 불가능하여 옛날에는 국왕에 거슬리는 정치인이 있었다면 일대 귀족 작위를 주어 정치 생명을 작살냈다. 또한 귀족이랑 기사 사이에 위치한 준남작이 이곳에 속하고 성직자들과 기사 작위를 보유한 사람들도 이곳에 속한다.

4. 젠트리는 정부, 의회, 법원, 운영부 등 고위 공직자가 속하거나 대기업 CEO, 부유한 상류층들도 이곳에 속한다. 젠트리에 속한 사람들은 대부분 주급을 일정적으로 받고 기업을 통해 돈을 벌어서 이곳에 과반수 이상은 매우 부유하다고 볼수있다.

5. 전통 중산층은 적당히 먹고살만하며 죽을일 없을정도로 재산이 적당한 사람들을 뜻하며 하위층 공직자나 기술직들을 의미한다.
6. 신노동 계급은 부유하지 않으며 돈이 늘 부족한 계층을 의미하고 평민이나 정규직이 아닌 공직들이 이곳에 속한다.
7. 프롤레타리아층은 정해진 주급이 없는 노동자들과 돈이 없는 사람들을 뜻한다.

영국에서 치안은 매우 우수 한 편이다. 2019년부터 치안 관리에 노력했기에 싸움이 나거나 테러가 일어나도 빠르게 대응이 가능한편이며 영국 운영부는 공식적으로 검열, 감시, 감청을 진행중이다. 내란 모의라던지 왕족을 모욕하는 등 사례가 많아 영국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형이지만 중대한 일이 아니면 그리 심하진 않다.

영국은 2019년 중순에 있던 DRO 조직의 테러로 입국이 강화되어 국적을 취득하고, 여권을 보유하며, 카톡방 인증샷이 있어야만 입국할수
있었지만 인구 유입에 악이 되는 절차이기도 하여 2022년 3월 엘리자베스 5세 여왕에 의하여 폐지되어 공항은 단순한 입국대기자 채팅방, 입국 재조사, 신원 조사, 국빈 맞이 채팅방으로 사용되고 있다. 웃긴 이야기가 있는데 텍사스와 냉전이던 시절 영국 정부측이 회담이 급하다며 텍사스 대통령인 도이치를 공항으로 초대했는데 이걸로 더 사이가 안좋아졌다. 일명 공항 회담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교육

대영제국에서 교육은 카국에서 제일 이였다. 영국은 2018년 9월 독립 이후 무조건 교육을 거쳐야 직업을 취득하며 돈을 벌수 있게 시스템을 구성했고 2021년 초까지 이어졌다. 수많은 영국인들이 무조건 학교 한번은 다녔다. 하지만 2021년 중순부터 학교가 필요하냐, 학교 때문에 취업 하는 사람이 적어진다, 교사 부족 등에 이유로 점점 학교가 하나 둘 사라지다가 2022년 초에 완전히 폐지됬다. 2022년 중순에 윌리엄 경이 영국 국립대학교를 세워 교육이 다시 활성화되나 싶었지만 몇개월 안가서 망하게 된다.

현재 영국 교육은 개인 기업으로 만들어서 교육을 시킬 수 있으며 국가가 설립한 교육 기관은 하나도 없다. 왕실도 서민이 다니는 학교를 같이 다니며 친 서민적인 행보를 보였으나 교육이 사실상 무너지고 궁전에서 개인 교사에게 교육을 받는다고 한다.

2018.9 ~ 2022.8 존재했던 대학 목록
림바 초등학교, 림바 중학교, 림바 대학교, 항공 무기 사령부, 서울대학교, 맨체스터 대학교, 요크 대학교, 런던 대학교, 영국 국립대학교, 준량 중학교, 준량 고등학교, 림바 고등학교, 카이스트, 부산 대학교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문화

Culture of the United Kingdom

"영국은 문화 사업 없인 망하는 나라야."
— Moive

영국은 매우 강력한 소프트파워를 가지고 있는 가상국가의 문화 강국 중 하나로, 마인크래프트, 카문, 마문, 머더마피아, 모바일 게임, 좀비 서버 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영국은 2018년부터 문화 사업을 국가에서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고 기둥을 세워 지금까지 발전시켰다. 자연스럽게 영국에선 마크 유저와 그외 컨텐츠를 즐기는 유저들이 많아졌다. 영국에선 올림픽이 열렸는데 가장 크게 열린게 2021년 8월 빅토리아 3세 여왕때 열린 런던 올림픽이며 이때 카국 곳곳에 BBC로 생중계 되며 30여명 이상이 참여했다. 영국에 컨텐츠를 생산하는 아이디어는 끝도 없이 늘어가고 있지만 2022년 중순기부터는 여는 일정이 대폭 축소되어 방학 시즌에 몰두되어 열릴 것 같다.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컨텐츠

주요 컨텐츠 목록
현실 인생 서버, 마인크래프트 문명, 카츠 오브 아이언[유사 모의전], 머더 마피아, 광질 게임, 야생, 루징어 게임, 좀비 서바이벌, 아파트에서 살아남기, 술래 잡기, 숨바꼭질, 골키 게임

Royal Arms of the United Kingdom (Scotland).svg 군사

여왕 폐하의 군대 Her Majesty's Armed Forces
영국의 군대이다. 일반적으로 연합왕국(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군을 말한다. 영국은 입헌군주제 국가이기에 왕이 존재하는데 영국군은 왕의 성별에 따라 명칭이 바뀐다. 왕이 남성인 경우엔 국왕 폐하의 군대, 여성인 경우엔 여왕 폐하의 군대가 된다.

영국 군대는 전쟁 상황이 아닐 경우 현재 상황에서 그 누구도 징병되지 않으며 징병을 받지도 않는다. 영국 내에서는 군대가 필요 없다는 의견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최근에 있던 전쟁에서도 징병되지 않았다. 영국은 간첩 활동을 통해 은밀히 외국에서 국가를 터트리는 수단을 쓰고 있다. 영국군을 징병 해야 하는 목소리에선 물량으로 무슨 수단이든 공격은 할수 있다고 주장중이며 영국군은 당분간, 혹은 계속 징병 되지 않을 수 있다.

영국군이 창설된건 2018년 10월로 여우서버와 전쟁이 터진 당시 림나라[영국]이 군대를 만들어 조직적으로 도배하고 렉코드를 사용하며 집단 공격을 했다. 이 수법을 쭉 사용하며 영국군을 더욱 확장했으나 2021년 텍사스와 냉전이 끝나고 상대할 국가가 없자 군대 필요성이 없고 유지하기에도 감당하기 어려워 2022년 새해가 되고 얼마안가서 해산되었다. 그때부터 현재까지 쭉 단 1명도 징병되지 않는다. 다만 예외가 있다. 왕족은 왕실 의무에 따라 전쟁이 나면 군인으로 징병된다. 징병 결정은 영국 국왕의 재량이다.

영국군이 징병된다 가정하면 총리가 군 통수권자로써 군을 통솔하지만 전시 상황일 경우 국왕이 통솔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