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중추원


대한제국 중추원
大韓帝國 中樞院
Privy Council
대한제국 중추원 휘장.svg
구성 양원제, 다당제
개회 1948년 5월 10일
중추원 의장 이만섭 (대한민족청년단)
중추원 부의장 홍사덕 (자유민주연합)
민의원 제 22대 민의원 의석.svg
대한민족청년단 ( 276석 / 480석 )
자유민주연합 - ( 50석 / 480석 )
새천년민주당 - ( 136석 / 480석 )
민주국민당 - ( 11석 / 480석 )
희망의한국신당 - ( 6석 / 480석 )
무소속 - ( 1석 / 480석 )
참의원 제 22대 참의원 의석.svg
대한민족청년단 ( 133석 / 240석 )
자유민주연합 - ( 17석 / 240석 )
새천년민주당 - ( 86석 / 240석 )
민주국민당 - ( 1석 / 240석 )
희망의한국신당 - ( 2석 / 240석 )
무소속 - ( 1석 / 240석 )
최근 선거 제 22대 중추원 의원 선거
차기 선거 제 23대 중추원 의원 선거

개요

대한제국의 국회(國會)는 한국의 입법부로서 대한제국 헌법상 국권의 최고기관이다. 현행 한국의 국회는 양원제이며, 상원은 참의원, 하원은 민의원이라고 한다. 통상적인 양원제 국회처럼 대부분의 경우에는 하원(민의원)이 상원(참의원)보다 우선된다. 의사당은 한성부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여의도동)에 위치한 국회의사당이다.

공식적으로 헌법에서 지칭하는 명칭은 중추원(中樞院)이지만, 양원을 통틀어 주로 설명하기에 국회(國會)라 한다. 민의원은 "민원"식으로 언론에서 말한다.

역사

舊 중추원

1898년의 일부 기간을 제외하면 자문기관으로서 내각 또는 의정부의 국가적 중요 안건 및 법률과 칙령의 제정, 개정, 폐지 관련 자문에 대한 심의 결과를 국왕, 대군주 또는 황제에게 보고하는 역할을 맡았다. 의장과 부의장, 참서관과 주사를 제외한 의관(議官)의 숫자는 40 ~ 50명이었는데 1905년 찬의(贊議) 15명으로 크게 줄었다.

총 1/3의 의석은 황제가 직접적으로 임명하는 관선(官選)이였고, 나머지는 여야동수로 의석을 배분하였기에 민주적이라고는 볼수 없으나, 근대적 자문기관으로써 가치가 있다.

이후 1910년 한일강제합병으로 인하여 조선총독부 산하의 중추원으로 들어갔으나, 광복 이후 제헌을 통해 복구되었다.


상징

양원 휘장
兩院 揮章
대한제국 중추원 휘장.svg


명칭

중추원(中樞院)은, 국회 또는 제국의회라고 불리지만, 통상적으로는 중추원이라고 칭한다.

주로 언론에선 중추원이나 국회라고 표기한다.

의석수 별 권한

양원

민의원

자세한 내용은 민의원 문서 참고

참의원

자세한 내용은 참의원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