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사건과 사고를 다루는 문서입니다. |
| 육전 | 해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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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뤼순 공방전 | 203고지 전투 | 봉천 전투 | 황해 해전 | 쓰시마 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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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일전쟁 | |||||
| 기간 | 1904년 2월 6일[1] ~ 1905년 9월 5일[2] | ||||
| 장소 | 한반도, 만주 남부, 요동, 사할린, 동해, 황해 | ||||
| 결과 | 일본 제국의 승리, 포츠머스 조약 체결 | ||||
| 영향 | 러시아 제국의 뤼순항, 다롄, 남사할린 상실 청나라의 만주 수복 피의 일요일 사건 발발 을사조약 체결 일본 제국의 완전한 열강 등극 | ||||
| 교전국 | |||||
| 지휘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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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
| 136만 5,000명 제1, 2태평양함대 발트함대 |
120만 명 연합함대 | ||||
| 피해 규모 | |||||
| 43,300명~71,453명 사망 146,032명 부상 74,369명 포로 전함 8척 침몰 전함 2척 나포 |
80,378명 ~99,000명 사망 157,432명 부상 전함 2척 침몰 | ||||
개요
러일전쟁(日露戦争, Русско-японская война)은 1904년 2월 6일에서 1905년 9월 5일까지, 러시아 제국과 일본 제국이 대한제국, 만주와 인근 해역에서 한반도 지역의 주도권을 놓고 1년 7개월 간 벌인 전쟁이다.
전쟁 초기에 구미 열강은 당연히 러시아의 승리를 예상했지만 뜻밖에도 일본이 승리를 차지하였다. 이 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한 결과, 대한제국은 일본과 을사조약을 맺어 외교권이 박탈당했고, 5년 후 강제 합병되어 약 35년간의 일본 통치에 들어가는 운명을 맞이했다. 한국사의 흐름의 한 갈래를 결정지은 중요한 사건 중 하나이기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역사적·정치적으로 깊이 논의되고 있는 전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