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일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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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일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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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일전쟁
Русско-японская война
日露戦争
Russo-Japanese War

RUSSOJAPANESEWARIMAGE.jpg
기간 1904년 2월 6일[1] ~ 1905년 9월 5일[2]
장소 한반도, 만주 남부, 요동, 사할린, 동해, 황해
결과 일본 제국의 승리, 포츠머스 조약 체결
영향 러시아 제국의 뤼순항, 다롄, 남사할린 상실
청나라의 만주 수복
피의 일요일 사건 발발
을사조약 체결
일본 제국의 완전한 열강 등극
교전국

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제국
Flag of Montenegro (1860–1905).svg 몬테네그로 공국

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지휘관

러시아 국기.svg 니콜라이 2세
러시아 국기.svg 알렉세이 쿠로팟킨
러시아 국기.svg 로만 콘드라첸코 †
러시아 국기.svg 아나톨리 스테셀
러시아 국기.svg 오스카르 그리펜베르크
러시아 국기.svg 미하일 자술리치
Naval Ensign of Russia.svg 스테판 마카로프 †
Naval Ensign of Russia.svg 지노비 로제스트벤스키
Naval Ensign of Russia.svg 로베르트 비렌
Naval Ensign of Russia.svg 빌헬름 비트게프트
Naval Ensign of Russia.svg 예브게니 알렉세예프

일본 제국 국기.svg 메이지 천황
일본 제국 국기.svg 야마가타 아리토모
일본 제국 국기.svg 오야마 이와오
일본 제국 국기.svg 가쓰라 다로
일본 제국 국기.svg 야마모토 곤노효에
일본 제국 국기.svg 고다마 겐타로
일본 제국 국기.svg 노기 마레스케
일본 제국 국기.svg 미나미 지로
일본 제국 국기.svg 쿠로키 타메모토
일본 제국 국기.svg 오쿠 야스카타
일본 제국 국기.svg 도고 헤이하치로
일본 제국 국기.svg 이토 스케유키
일본 제국 국기.svg 카타오카 시치로

병력
136만 5,000명
제1, 2태평양함대
발트함대
120만 명
연합함대
피해 규모
43,300명~71,453명 사망
146,032명 부상
74,369명 포로
전함 8척 침몰
전함 2척 나포
80,378명 ~99,000명 사망
157,432명 부상
전함 2척 침몰

개요

러일전쟁(日露戦争, Русско-японская война)은 1904년 2월 6일에서 1905년 9월 5일까지, 러시아 제국과 일본 제국이 대한제국, 만주와 인근 해역에서 한반도 지역의 주도권을 놓고 1년 7개월 간 벌인 전쟁이다.

전쟁 초기에 구미 열강은 당연히 러시아의 승리를 예상했지만 뜻밖에도 일본이 승리를 차지하였다. 이 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한 결과, 대한제국은 일본과 을사조약을 맺어 외교권이 박탈당했고, 5년 후 강제 합병되어 약 35년간의 일본 통치에 들어가는 운명을 맞이했다. 한국사의 흐름의 한 갈래를 결정지은 중요한 사건 중 하나이기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역사적·정치적으로 깊이 논의되고 있는 전쟁이다.

각주

  1. ↑ 일본군의 출정일로 이날 부산항, 울산항에 정박한 러시아 상선이 나포되고 대한제국의 전신국 등이 일본군에게 점령당했다. 일본어 위키 등 일본쪽에서도 2월 6일을 러일전쟁의 시작일로 본다.
  2. ↑ 재밌게도 몬테네그로는 이후로도 법적으로는 명목상 계속 일본과 전쟁 중이었기에 100년이 흐른 2006년이 되어서야 종전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여담 문단에서 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