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트레아국 ሃገረ ኤርትራㅣدولة إرتريا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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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 | 국장 | ||
| انتصار للجماهيرㅣዓወት ንሓፋሽ! 대중에게 승리가 있으리! | |||
| 상징 | |||
| 국가 | 에리트레아, 에리트레아, 에리트레아 (ኤርትራ ኤርትራ ኤርትራ) | ||
|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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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993년부터 2026년까지 동아프리카에 위치했던 국가.
역사
1993년 5월 에티오피아로부터 독립했다. 이후 독립전쟁에 참여한 군인인 이사이아스 아페훼르키와 그가 창당한 민주정의인민전선이 정권을 잡았다. 이후 32년간 선거를 실시하지 않고 철권통치를 진행한 결과 2025년 에리트레아 시민혁명이 일어났다. 반정부군인 에리트레아 자유국에 의해 남홍해주를 제외한 모든 지역의 통제력을 잃었다.
남홍해주 경계를 기준으로 휴전협정을 하기 위해 대통령이었던 이사이아스 아페훼르키를 에리트레아 자유국에 넘겼다. 이후 아페훼르키는 처형되었고 에너지부 장관이었던 세브하트 에프렘이 제2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에리트레아 자유국이 일으킨 제2차 티그라이 전쟁에서 에티오피아를 지원해서 참전했지만 패전했다. 이 때문에 틴사에 공화국[1]과의 관계가 다시 악화되었다.
2026년 1월 9일 아파르주 남부에서 교전이 발생했고 에리트레아국의 선제적 도발을 규탄한 틴사에 공화국이 특별군사작전을 개시함에 따라 틴사에 에리트레아 전쟁(자유의 방패 작전)이 발발했다. 2026년 1월 15일, 개전 6일만에 항복을 선언했으며 틴사에공화국의 데부바위케이바히리주 (남홍해주)로 편입되었다.
여담
- 국토 대부분이 다나킬 사막이라 인구밀도도 낮고 매우 척박하다. 틴사에 공화국 수립 이전에는 일부 지역에서 농업이 가능했으나, 현재는 사실상 불가능하여[2] 기근이 심화되었고 틴사에 공화국이나 에티오피아로 인구가 이탈하고 있다.
- 틴사에 공화국 영토로 편입 후 20만명이라는 적은 인구로 인해 총선에서 1개의 선거구가 배정되었다. 국민전선에 대한 지지도가 매우 높으며 항상 국민전선 소속 의원을 당선시키는 경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