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레/논란 및 사건 사고

< 율레

개요

가상국가인 율레의 논란을 다룬 문서.

다케시마 발언 논란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발언해서 실베르니아 내에서 큰 파장이 되었으며, 국뽕 성향의 인원들에게 퇴진을 요구받았다.

일본해 발언 논란

동해를 일본해라고 발언해 존 케리 등의 실베르니아 인원에게 아주 큰 빈축을 샀으며, 율레는 "국제적인 흐름을 따르기 위한 것"이라는 해명을 했으나 위의 다케시마 발언과 더불어 퇴진을 요구받았다.

여성 논란

율레가 여성이라는 논란으로, 아주 오래전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핑핑이 여기에 속아서 고백한 적 있다...

다만 이는 실제 만나본 사람들에 따르면 전혀 사실이 아니다.

유사가국화 개헌 추진

2025년 9월 7일, 율레가 총리 제도를 폐지하고 1ㆍ2인자등의 직책을 확고히 한다는 명목으로 유사가국화 개헌을 추진했다. 이에 존 케리나 병아리 등의 인사가 적극 반발하여 이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언론 탄압

위에서 언급했듯이 7월 반란에 대해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어 관련물은 (노란깃발 등) 모두 검열하고 강퇴하기도 한다.

핑핑 만만하게 보기

워낙 핑핑이 만만한건 사실이지만, 율레는 핑핑을 매우 만만하게 보고 있다. 장난식으로 노예라고 부를때도 상당히 많다.

반인류 전향

2025년 11월 26일, 율레는 "자유"라는것을 위해 반인류로 전향했다. 11월 30일에 다시 전향하긴 했지만, 이에 대한 논란이 일부 남아있다.

2026년 1월 2일, 율레는 앞에 전향이 인류제국에 의한 위장전향이라 밝히며, 인류제국의 대의에 의문을 가졌더니 자신을 추방했다며 공식적으로 반인류 진형으로 전향했다.


그룹민에 대한 극심한 탄압

8월 24일, 거의 망해가던 레드스카프의 전현 고위직들은 이대로 망하는 레드스카프를 두고볼 수 없겠다고 생각하여, 뤼베크 왕국의 5월 유신을 참고해 방식대로 대대적으로 들고일어나 평화적인 시위를 하면서 율레에게 조건을 요구하고 레드스카프를 전반적으로 뜯어고치는 이른바 8월 유신을 계획하여 희망찬 미래를 꿈꾸었었다. 근데 피의 진압을 해버리며 이 과정 인구가 10 정도 이탈했다. 이는 곧 루플리즈 자유국 건국과 2026년 8월 루플리즈 위기,제 1차 레드스카프 𝑮𝑪𝑻𝑶전쟁,제 2차 레드스카프 𝑮𝑪𝑻𝑶전쟁으로 연개된다.

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