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루플리즈 위기

크로마키제국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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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레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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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루플리즈 위기
2026 Luplees Crisis
파일:루플리즈위기.jpg
루플리즈 자유국과의 대치 상황
기간
2026년 8월 30일 ~ 2026년 9월 3일
대치세력
국기 미상.png 루플리즈 자유국 레드스카프그룹.png 레드스카프그룹
크로마키제국 가로국기.png 크로마키제국
지휘관
국기 미상.png ㅋㅋ
국기 미상.png 마리모
레드스카프그룹.png 율레
레드스카프그룹.png 아이카
크로마키제국 가로국기.png 홈런왕자시안
크로마키제국 가로국기.png 덤불
원인
루플리즈 자유국의 레드스카프그룹 및 크로마키제국에 대한 선전포고 결의안 투표 진행
결과
평화협상 성공,양측 평화

개요

2026년 8월 루플리즈 위기는 루플리즈 자유국이 레드스카프그룹과 크로마키제국을 대상으로 선전포고 결의안 투표를 진행함에 따라 발발한 분쟁이다.

전개

8월 30일

루플리즈 자유국 내부에서 레드스카프그룹과 크로마키제국에 대한 선전포고 결의안 투표가 진행되면서 양측 간의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었다. 이에 대응하여 연합 전선이 형성되었으며, 양측 군사 및 정치 지도부 간의 대치가 시작되었다.

루플리즈 자유국의 선전포고 투표

루플리즈 자유국에서 2026년 8월 30일, 레드스카프그룹,크로마키제국에 대한 선전포고를 할지 말지 결정하는 투표가 열리기 시작한다. 명분은 독재 척결 이다.

레드스카프그룹의 대응

[ 레드스카프그룹 공식 서한 ]

그룹은 가상국가를 이탈하고 ㅋㅋ와의 협상을 통해 서로 적대적인 행위를 멈추기로 했으나, 루플리즈국에서 그룹에 대한 "선전포고"와 같은 적대적인 행위를 고려하고 있음에 대해 양국의 평화를 위해하는 행위로 강력히 항의한다.

또한 금일 22시 10분 이후에도 "선전포고"와 같은 그룹에 대한 적대적 행위 고려가 발견될 경우, ㅋㅋ를 비롯한 지도부가 공개적으로 이를 묵인하는 것으로 간주하여 그룹원의 안전을 위해 루플리즈국에 대한 불가피한 군사작전을 진행할 것임을 알린다.

— 레드스카프그룹회장 율레

크로마키제국의 대응

크로마키제국 황실 공식 성명

— 루플리즈국의 대(對)크로마키제국 적대행위 검토에 관한 입장 —

크로마키제국 정부는 루플리즈국에서 제기되고 있는 레드스카프 및 크로마키제국에 대한 침공·선전포고 검토를 심각한 우려를 넘어 명백한 적대행위로 규정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크로마키제국은 불필요한 분쟁의 확대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 제국의 주권과 영토,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어떠한 행위도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특히 크로마키제국군은 최근의 크로마키-김아론 전쟁과 각종 폭동 및 치안 작전 등을 통해 실전 경험과 대응 역량을 축적해 왔다. 루플리즈국이 이러한 현실을 무시한 채 군사적 도발을 감행한다면,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루플리즈국에 귀속될 것이다.

이에 크로마키제국 정부는 루플리즈국에 2026년 9월 2일까지 대크로마키제국에 대한 침공 검토, 선전포고 준비 및 기타 적대행위를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

해당 시한까지 루플리즈국이 적대적 조치와 군사적 준비를 철회하지 않을 경우, 크로마키제국은 국가의 안보와 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검토할 수밖에 없다. 이 경우 발생하는 모든 정치적·군사적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적대행위를 지속한 루플리즈국 측에 있음을 엄중히 경고한다.

크로마키제국은 평화를 원하지만, 평화를 이유로 국가의 안보와 주권을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다.

크로마키제국 정부는 루플리즈국 정부가 본 성명의 경고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추가적인 긴장 고조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8월 30일 크로마키제국 황실

— 크로마키제국 황제 홈런왕자시안

8월 31일

레드스카프그룹본방에서의 키배전이 발발하며 분쟁이 이어졌다.

9월 1일

크로마키제국의 루플리즈 자유국에 대한 첩보전을 개시하였다. 또한 평화협정이 시작되었다.

9월 2일

평화협정이 진행중인데 루플리즈 자유국내에서 분열이 발생하며 통일파와 단순 평화파가 나뉘게 되었다. 연방제 통일이 언급되던 와중 평화협정 관리자의 개입으로 협정 분위기가 깨졌다.

9월 3일

결국 단순 평화파 주도로 진행되며 당사국들이 평화협정을 맺으며 위기가 종결된다.

각주